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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성녀의 일곱 가지 마음 담긴 따뜻한 손뜨개 
김성녀 ㅣ 웅진리빙하우스
  • 정가
13,000원
  • 판매가
11,700원 (10% ↓, 1,300원 ↓)
  • 발행일
2010년 09월 16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81page/160*220*20/548g
  • ISBN
9788901113425/8901113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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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연극배우 김성녀가 마음을 담은 뜨개질의 진정한 미학을 잔잔하게 들려주는 책. 뜨개질과 특별한 인연을 맺은 지 40여 년의 세월이 흐르자 어느덧 조용히 입소문이 나면서, '연극 하는 김성녀'가아니라 '뜨개질 하는 김성녀'로 불리게 되었다. 어떤 날은 고마움에, 어떤 날은 사랑을 담아, 또 어떤 날은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마음으로 한 코 한 코 엮는 뜨개질. 삶과 손뜨개에 대한 마음을 고스란히 담아낸 잔잔한 그의 글의 통해, 읽는 이 누구나 손뜨개의 매력을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책은 기존에 볼 수 없었던 개성적인 디자인의 손뜨개 작품을 직접 떠볼 수 있도록 구성한 점도 눈여겨볼만하다. 총 46가지의 작품 레시피는 기존의 뜨개질 책에서는 볼 수 없었던 구체적이고 친절한 설명이 더해진 것이 특징이며, 레시피에서 제시하는 각 단의 뜨기 설명만 따라가도 누구나 어려움 없이 완성할 수 있도록 정리해두었다.
  • 손뜨개에서 삶의 진리를 깨달으며 날마다, 시간 날 때마다 각양각색의 털실과 바늘로 무언가를 떠나갔다. 일상을 즐기는 취미이자 바쁜 하루의 위안으로, 그리고 새로운 디자인을 탄생시키는 창조의 작업으로. 이렇게 뜨개질과 특별한 인연을 맺은 지 어느덧 40여 년의 세월이 흘렀다.그동안 가족을 비롯한 수많은 사람에게, 그리고 자신에게 선물한 뜨개 옷과 목도리, 소품들이 조용히 입소문나면서, 언제가부터는 '연극 하는 김성녀'가아니라 '뜨개질 하는 김성녀'로 불리게 되었다. 어떤 날은 고마움에, 어떤 날은 사랑을 담아, 또 어떤 날은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마음으로 한 코 한 코 엮는 뜨개질. 삶과 손뜨개에 대한 마음을 고스란히 담아낸 잔잔한 그의 글의 통해, 읽는 이 누구나 손뜨개의 매력을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6가지 디자인의 작품 레시피 수록 이번 책은 기존에 볼 수 없었던 개성적인 디자인의 손뜨개 작품을 직접 떠볼 수 있도록 구성한 점도 눈여겨볼만하다. 가족을 위해, 친구를 위해, 때로는 자신을 위해 손수 만들고 선물한 옷과 소품은 뜨기 방법이 매우 심플하면서도 실의 종류와 컬러의 독특한 매치가 남달라 디자인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총 46가지의 작품 레시피는 기존의 뜨개질 책에서는 볼 수 없었던 구체적이고 친절한 설명이 더해진 것이 특징이며, 레시피에서 제시하는 각 단의 뜨기 설명만 따라가도 누구나 어려움 없이 완성할 수 있도록 정리해두었다. [추천평] 아내는 부지런하다. 스물네 시간을 한 코 한 코 계산하며 그물 짜듯 산다. 나보고는 언제나 “이제 욕심 부릴 나이 아니니 일 좀 그만 하고 건강이나 챙기며 사시요." 한다. 허지만 그 말은 내가 해주고 싶은 말이다. 잠시 쉬는 시간에도 뜨개질을 하고 있는 아내가 나는 안쓰럽다. 그것이 김성녀식 쉬는 방법이라고 하지만 말이다. 이제 책도 나오고 했으니 뜨개질은 그만두고 일곱 가지 마음이나 짜면서 살아가길 바란다. 퀼트에 미치고, 뜨개질에 미치고, 또 다음엔 무엇에 미칠지 모르지만 나는 그냥 연기에나 미치고 말았으면 한다. 그렇지만 역시 아내가 떠준 스웨터는 따뜻하다. _ 손진책 (극단 미추 대표)
  • #1.무릎에 일렁이는 색색의 물결이 고와라 knit items. 러플 장식 카디건 윙 카디건 A - 라인 재킷 테일러드 재킷 가터뜨기 앞섶 카디건 #2.어느새 ‘뜨개질하는 김성녀’가 되었네 knit items. 후드 머플러 색동 머플러 바이어스 머플러 나뭇잎 술 장식 머플러 고무편 넥워머 와이드 스타일 넥워머 귀덮개 모자 원통형 넥워머 모자 & 머플러 세트 #3. 스웨터 한 벌에 마음을 담아 건네다 knit items. 남자 풀오버 스웨터 #4. 함께 살아온 세월이 켜켜이 쌓인 그의 옷장 knit items. 캐시미어 남자 베스트 #5. 엄마, 엄마, 우리 엄마 knit items. 꽈배기 장식 빅 코트 멍석뜨기 카디건 롱 튜닉 베스트 가선 말림 장식 카디건 #6. 이 엄마는 언제나 너희 편이야 knit items. 터틀넥 풀오버 I-코드 카디건 A- 라인 풀오버 터틀넥 판초 히피 베스트 줄무늬 점퍼스커트 #7. 하던 것만 맨날 하면 인생이 무슨 재미랴 knit items. 언밸런스드 베스트 프리 스타일 머플러 긴 배색 장식 카디건 프리 스타일 풀오버 #8. 나는 언제까지나 배... knit items. 펠트 클로셰 쇼퍼 백 펠트 백 버클 장식 백 크로스 숄더 백 #9. 뜨개질, 나에게 건네는 선물 knit items. 드레이퍼리 베스트 부클레 베스트 샤넬풍 재킷 기모노 스타일 코트 손목 밴드 숄 #10. 일도, 사람도, 뜨개질도 모든 시작은 처음 한 코에서 knit items. 펠트 슬리퍼 남자 집업 카디건 남아용 집업 카디건 남아용 솔기장식 풀오버 팬시 칼라 베스트 요크 장식 점퍼스커트
  • 마음을 담은 뜨개질의 진정한 미학을 잔잔하게 들려주는 책 " 가로 세로 코수를 계산해서 무늬를 만들어 가다보면 어쩌면 우리 인생사도 이런 게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 때가 많다. 코수를 세서 만드는 건 참 복잡하기도 하고 만들어가는 과정을 놓고 보면 이것이 나중에 어떤 모양이 될지, 내가 원하는 대로 모양이 나올지 알 수 없지만 시간이 지나 정해진 코수대로 만들어 가다보면 어느새 다양한 모양새의 무늬가 완성이 되어 있곤 한다. 사는 것도 그런 게 아닐까 싶다. 지금 우리가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이 도대체 내 인생에서 어떤 의미가 있는 걸까, 이렇게 사는 게 맞는 걸까 하루에도 몇 번씩 자문하며 살아가지만 결국 하루가 지나가 한 달이 지나고 일 년이 지난 뒤 돌이켜보면 그 하루하루가 나름의 의미가 있는 날들이었음을 문득 깨닫게 된다. 그 코수 하나하나가 모여 스웨터가 되고 코트가 되고 때로는 머플러가 되고 모자가 되듯이 지금 내가 사는 하루하루가 모여 삶이라는 커다란 세월을 만들어낸다는 새삼스러운 사실을 깨닫게 되는 것이다. "
  • 김성녀 [저]
  • 1986년 백상예술대상 연기상 (뮤지컬 [돈키호테]) 1990년 백상예술대상 연기상 (뮤지컬 [영웅만들기]) 1991년 서울연극제 여자연기상 (연극 [욕탕의 여인들]) 1992년 서울연극제 여자연기상 (연극 [남사당의 하늘]) 1996년 한국뮤지컬대상 여우주연상 (뮤지컬 [7인의 신부]) 2000년 춘사영화제 여우조연상 (영화 [춘향뎐]) 2004년 꽃봉지회 선정 올해의 배우상 2005년 올해의 예술상 (연극 [벽속의 요정]) 동아연극상 연기상 (연극 [벽속의 요정]) 2010년 이해랑 연극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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