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것은 왜 청춘이 아니란 말인가 : 20대와 함께 쓴 성장의 인문학
엄기호 ㅣ 푸른숲
  • 정가
15,000원
  • 판매가
13,500원 (10% ↓, 1,500원 ↓)
  • 발행일
2010년 10월 1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67page/153*224*20/467g
  • ISBN
9788971848456/8971848456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7(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20대는 세상을 어떻게 읽는가? 정신노동자이자 활동가 엄기호의 『이것은 왜 청춘이 아니란 말인가』. 고담준론이 되어버린 세계화, 교육, 신자유주의 등을 낮고 쉽게 전달하려고 애써온 한 인문학자가 20대와 함께 쓴 성장의 인문학이다. '88만원 세대'로 불리는 20대에 대한 반짝이는 성찰을 담아냈다. 20대의 세상을 겪고 읽는 방법은 물론, 성장하는 모습을 엿보는 지적 대화로 이루어져 있다. 세상의 이유와 논리로 '잉여'나 '루저'가 되어버린 20대가 정체성을 찾아가기까지를 따라간다. 특히 20대가 정치와 경제, 교육과 대학, 돈과 소비, 가족과 연애, 생명과 사랑, 그리고 민주주의 등과 맞닥뜨리면서 쌓아온 세상에 대한 날카로운 인식을 확인할 수 있다. 20대에 대한 세밀화를 그려낸다.
  • 88만 원 세대, 루저, 잉여의 이름으로 익숙해진 20대들의 구체적인 경험과 이야기를 바탕으로 이들의 삶을 인문학적으로 성찰한 엄기호의 책 [이것은 왜 청춘이 아니란 말인가]가 푸른숲에서 출간되었다. '20대와 함께 쓴 성장의 인문학'이라는 부제처럼 저자 엄기호가 대학에서 학생들과 함께 우리 시대의 20대에 대하여, 그리고 이들이 겪고 바라보는 이 세상에 대하여 함께 질문하고 토론하면서 길어올린 반짝이는 성찰을 담은 책이다.
    1부 '어쨌거나 고군분투'에서는 지성인에서 잉여가 된 대학생, 대학 서열에서 자기 정체성을 찾는 우리 사회의 대학생의 현실을 드러낸다면, 2부 '뒷문으로 성장하다'에서는 교육, 대학, 민주주의, 돈, 사랑, 가족 등과 맞닥뜨리면서 쌓아온 세상에 대한 날카로운 인식을 낱낱이 보여준다.
    이들이 삶에서 체득한 통찰은 낯설지만 명쾌하다. 이들은 민주주의가 되든 혁명을 하든 내 삶은 달라지지 않을 것이라며 정치에 냉소한다. 최저임금과 알바 등 자기 경험을 통해 돈이 행복을 가져다주지는 않지만 돈이 없으면 자유마저 빼앗긴다는 사실을 체득한다. 열린 교육이라고 하지만 단 한 번도 자신들에게 열린 적이 없었던 교육 속에서 폭력과 권력관계를 체득하며 갇혀 자랐다고 항변한다.
    저자는 삶에 대한 입장의 차이는 서로 다른 삶의 조건에서 비롯한다고 말한다. 지금 20대 삶의 조건이란 한마디로 예측 불가능, 기획 불가능이다. 이 시대에 이들은 '잉여', 쓸모없는 인간이 될지도 모른다는 공포와 자학 속에서 밖으로의 탈주가 아니라 안으로의 편입을 위해 기를 쓰고 살아야 한다. 저자가 발견한 것은 이런 악조건 속에서도 분투를 하는 청년들의 모습이다. 다만 "청년이 서야 조국이 산다"는 말에 끌려 야만의 시대와 싸웠던 이전 세대와는 삶의 모습이 다를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조건이 다르기에 다르게 성장할 수밖에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전의 추억, 논리, 언어에 기대어 지금의 20대에게 쏟아지는 비난은 온당하지 못하다고 일침을 놓는다.
    [이것은 왜 청춘이 아니란 말인가]는 20대들이 가장 치밀하고 가장 속 깊게 그린 삶의 세밀화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하지만 이 책은 20대들의 증언을 중계하며 이들에 '대해' 이야기하거나, 이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하는 책이 아니다. 대신 그동안 20대를 '위한', 20대에 '대한' 담론으로부터 소외되었던 이들의 삶을 이해할 수 있는 실마리이자, 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우리 사회가 이들과 함께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책이다.

    아름답지 않은 청춘의 시절이란 없다, 다만 보려 하지 않았을 뿐이다.
    _ 인문학의 눈으로 20대를 바라보다

    '김예슬 선언'은 우리 사회에 많은 성찰과 말들을 이끌어냈다. 그런데 정작 대학생들 반응은 달랐다고 한다. "명문대 중퇴가 보통대 졸업보다 훨씬 사회적으로 인정받는다고 생각하니" 고등학교 때 열심히 공부하지 않은 게 후회스럽다, '글 잘 쓰는 학생이라 자기소개서도 잘 쓸 테니 부럽다'고 말하는 학생들이 있었다. 취업을 위한 스펙 7종 세트(학벌, 학점, 영어, 자격증, 해외연수, 외모관리, 성형)를 갖춰야 하는 지금 20대들에게는 "글 솜씨든 꿀벅지든 이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우리 모두가 탐해야 하는 아이템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반응 또한 기성세대들에게는 비난의 대상이 되었다. 왜 자기 문제인데 '짱돌'을 들지 않느냐고.
    [이것은 왜 청춘이 아니란 말인가]는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지금 20대를 둘러싼 논쟁에 대하여 문제를 제기한다. 지금 20대를 비난하는 이른바 386들이 용감하고 순수하게 싸울 수 있었던 사...
  • 들어가는 글. 너흰 괜찮아
    성장에 대한 강요
    도덕적 비난이 된 성장
    뒷문으로 성장하다
    성장이 무엇인지 되물어야 한다

    1부. 어쨌거나 고군분투
    대학 1. 우리를 위한 자리는 없다
    서울에 가야 한다
    대학 서열이라는 체제

    대학 2. 우린 아직 인간이 아니다
    청춘은 찬란, 했다, 옛날에는
    잉여가 된 '지성인'
    자유가 잉여를 자학케 하리니
    인간이 되기는 쉽지 않겠다

    2부. 뒷문으로 성장하다
    정치 혹은 민주주의. 혁명에 냉소한다
    신성불가침한 민주주의
    세상을 왜 바꿔야 하나?
    뭘 해도 내 삶은 달라지지 않는다
    도덕이 된 민주주의가 문제다

    교육. 학교라는 이름의 정글
    상실, 성장을 위한 조건
    학교는 폭력과 억압으로 작동한다
    말하는 법조차 배우지 못했다
    열린 교육에 갇혀 자라다
    교실은 동등하지도, 평등하지도 않았다
    폭력적이지 않은 교육이 가능한가

    가족. 멀쩡한 가족은 없다
    철없는 자식이 되는 데도 자격이 필요하다
    외로운 가족, 겉도는 가족
    가족은 감정노동의 공동체
    소통의 폭력을 넘어

    사랑. 이것은 왜 또 사랑이 아니란 말인가
    사랑, 가장 강렬한 성장의 드라마
    사랑, 서사가 가능한가?
    불안하지 않은 사랑이 있는가
    사랑, 비싸다
    사랑, 인프라가 필...
  • 이처럼 대학의 서열이란 철저하게 소재가 어디인지, 그리고 그 소재에서 그들의 위치가 어디인지를 중심으로 위계화되어 있다. 그리고 서연고, 서성한 정도의 몇 개 대학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그 이름은 조롱과 멸시의 언어로 불린다. 대학생들의 정체성이란 이처럼 대학의 안과 밖에서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대학 서열 체제 '안'에서 내가 다니는 대학이 어떻게 분류되는가에 따라 형성된다. 대학 서열이 인생에서 대부분의 차이와 차별을 결정하는 현재의 체제에서 자신은 어떻게 분류되고 있는가가 훨씬 더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것이다.
    (/ p.42)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는 (중략)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등등과 더불어 실력은 안 되는데 '수도권 대학의 타이틀'을 사칭하고 싶은 속물들이나 가는 학교로 오해받는 것이 특징이다. 만약 이런 내가 우리 학교 정문이나 학생회관에다가 "우리나라의 대학 현실과 사회 현실을 경멸하며 그러므로 대학을 거부한다"며 대자보를 붙인다면 여러분들은 주목해주시겠는가? 기자님들께서는 취재를 해주시겠는지? 물론 학내 신문, 학교 커뮤니티 게시판 정도에 실리며 파장을 일으킬 수는 있겠지만, 사회적으로는 고작해야 블로그에 올라가는 정도, 혹은 취재된다고 해도 수많은 기사 속에 묻히며 몇몇 분들이 선심 쓰듯 던져주는 '옛다 관심~' 정도가 아닐지?
    (/ p.45)

    '열린 교육'에서는 가만히 있을 시간이 없었다. 무조건 손을 들고 뭔가를 해야 했다. 역설적으로 이들이 경험한 '열린 교육'은 조용히 있을 자유, 혹은 혼자 생각할 수 있는 자유를 박탈하였다. 한 학생은 "스스로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자신의 생각을 발표하는 수업"을 "자신들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강요"받았다고 말한다. 수업이 있는 날이면 부모들이 와서 교실 뒤편에서 자신들이 수업하는 모습을 참관하는데, 자기 아이가 수업 내내 아무 말도 안하기라도 하면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아이를 질타한다고 한다. "너는 왜 아무 말도 하지 않아?"
    (/ p.109)

    요즘 내가 보는 대학생은 '날로 먹는 존재'이다. 우리 대부분은 부모님이라는 절대적인 후원자를 가지고 있다. 이 후원자들은 자식을 대학 보내기 위해 피땀 흘려 번 돈으로 학원, 과외를 보내는 것을 서슴지 않았고 대학교육까지 거의 모든 부분을 지원해주신다. 우리가 필요한 무언가를 요구하면 후원자들은 당연히 해준다. 평소 옷 한 벌 안 사 입으시며 자식들에게는 새 옷 사 입어라 하시고, 매번 똑같은 반찬에 밥 드시며 자식은 맛있는 거 꼭 챙겨먹어라 하며 후원해주신다. 그들의 후원이 있기에 우리는 돈도 벌지도 않고 고등교육의 권리를 얻고 있다. 또 옷도 사 입고, 술도 먹고, 밥도 먹고, 해외여행도 가고, 잠도 잔다(물론! 대부분이 그렇다는 얘기다). 그러면 과연 우리는 그들의 후원과 기대에 부합하는 존재인가?
    (/ p.128)

    '김예슬 선언'을 인터넷에서 접했을 때 난 딱 두 가지 생각을 했다. 부럽다. 나도 용기 있게 그만두고 싶어. 무언가 믿는 구석이 있으니까 그만두었겠지. 집이 잘사나? 나 역시도 이 놈의 대학을 때려 치고 싶지만 대학에 대한 실망도 고민도 그 이유가 아니다. 단지 나의 경제적 시간적 상황 때문이다. 여태껏 들여온 돈도 아깝고 앞으로 대학마저 졸업 못 한다면 내 미래는 더욱 악화되리라는 계산 때문이다. 내가 행복해지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지를 나는 안다고 생각한다. 욕심을 버리고 즐길 수 있는 혹은 아무런 이유 없이 열정적으로 도전하고 싶은 일을 찾는 것. 그렇지만 난 한 편으론 그것을 찾지 못하길 바라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것을 찾음과 동시에 나에겐 금...
  • 엄기호 [저]
  • 1971년에 태어났다. 울산 귀퉁이에 있는 시골에서 쭉 자랐다. 2000년부터 국제연대운동을 하면서 낯선 것을 만나 배우는 것과 사람을 평등하게 둘러앉게 하는 ‘모름’의 중요성을 배웠다. 답을 제시하는 것이 자신의 재주가 아니라 묻고 또 묻는 것이 이번 생의 이유라고 여긴다. 삶이 인과적으로 구성되어 분석될 수 있다기보다는 삶이란 우연이며 글과 말은 그 아이러니와 역설을 드러내는 것이라 생각한다. 현재는 학생뿐 아니라 두루두루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배우는 일을 주업으로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단속사회] [교사도 학교가 두렵다] [우리가 잘못 산 게 아니었어] [이것은 왜 청춘이 아니란 말인가] [아무도 남을 돌보지 마라] [닥쳐라, 세계화!] 등이, 함께 쓴 책으로 [노오력의 배신] [공부 중독] [저항하는 평화] [사회적 영성]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7명 평가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