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제자백가를 격파하라 
좌백, 왕지성, 한국철학사상연구회 ㅣ 마리북스
  • 정가
13,000원
  • 판매가
11,700원 (10% ↓, 1,300원 ↓)
  • 발행일
2011년 03월 2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22page/148*210*20/406g
  • ISBN
9788994011226/8994011226
  • 배송비
  • 배송예정일
09/26(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청소년이여, 철학적으로 사고하라! 청소년이 자신의 삶의 길을 찾아나가도록 이끄는 「청소년을 위한 철학 판타지 소설」 제3권 『제자백가를 격파하라 - 동양철학편』. 동양 사상의 부모라고 할만한 <제자백가>의 사상을 다룬 철학 입문 소설이다. 도서관에서 논리학(<논리의 미궁을 탈출하라>뿐 아니라, 그리스 철학(<소크라테스를 구출하라>)의 세계에 빠진 경험이 있는 '지누'가 중국 춘추전국시대에 떨어지면서 겪는 환상적 모험 속으로 초대한다. 지누는 정신없는 중에 꾀죄죄한 한 노인을 만나게 되었다. 노인은 자신처럼 춘추전국시대로 떨어져 천녀라고 불리게 된 애지를 구해야 하는 지누를 '제자백가 논변대회'로 데려간다. 지누는 공자부터 한비자까지 제자백가의 주요 사상가를 만나 깨달음을 얻는데…….
  • 내 삶의 길을 찾아주는 데 꼭 필요한 청소년 철학 입문 소설! 동양 사상의 부모라고 할 수 있는 제자백가의 사상을 다룬 동양철학편 국내 최고의 무협작가이자 철학도, 청소년 문학가 좌백의 청소년을 위한 철학 판타지 소설 동양철학편인《제자백가를 격파하라》가 발간되었다. 이 소설 시리즈는 좀처럼 소설로 만나기 어려운 철학의 주제별로 접근하는 청소년 철학 입문서이다. 1권《논리의 미궁을 탈출하라》에서는 실생활에서 꼭 알아야 할 논리학을 다루고 있고, 2권《소크라테스를 구출하라》에서는 철학의 탄생인 그리스 철학을 다루며, ‘지혜에 대한 사랑’인 철학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이번에 출간되는 3권《제자백가를 격파하라》에서는 동양 사상의 부모라고 할 수 있는 제자백가의 사상을 다루고 있다. 제자백가는 ‘여러 현명한 선생님들과 그 학파’라는 뜻으로, 춘추전국시대라는 혼란기를 극복하기 위해 지혜를 모았던 여러 사상가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우리 인류의 정신이 깨어나 세계와 인간에 대해 생각하고 설명하고자 했을 때, 서양에서는 철학을 만든 그리스가 있었고, 동양에서는 제자백가가 있었다는 이야기이다. 이로써 철학의 커다란 줄기인 논리학, 그리스 철학, 동양철학의 기초를 한 번씩 짚어주고 있다. 철학이라는 학문을 소설로, 그것도 철학이라는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소설로 풀어내겠다는 야심찬 계획으로 2004년부터 시작된 이 시리즈의 완성이기도 하다. 이후 중세철학, 근세철학으로 계속 이어갔으면 하는 바람이지만, 좌백은 이 시리즈를 쓰며 몸무게가 10kg 이상이나 줄었다. 그만큼 이 작업이 만만하지는 않았던 터라 계획대로 잘 이루어질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좌백이 고민했던 지점은 무엇이었을까? 좌백은 “이미 학문적으로 체계화되어 있는 철학의 정통성 하에서 철학을 재해석하고, 그것도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이야기로 만들어내는 작업이 여간 어렵지 않았다.”고 말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좌백은 “요즘 청소년들이 진로를 정할 때 갈팡질팡하는 것도 따지고 보면 철학적으로 사고하는 훈련이 되어 있지 않아서이다. 자기 삶의 길을 찾는 데 꼭 필요한 게 철학이다.”라며, 수많은 고민 끝에 필사적으로 이 작업을 마무리한 이유를 말한다. 바로 지금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가, 더욱이 몸도 마음도 한창 자라나고 있는 청소년들이 철학을 꼭 알아야 하는 이유도 이것일 것이다. 생활 속의 철학 등을 다루는 철학 에세이는 종종 발간되고 있지만, 철학을 전공한 전문 소설 작가가 쓴 ‘철학 소설’이라는 점에서 이 책을 다시 한 번 주목할 만하다. 더욱이 이번에 발간되는 동양철학편은 ‘동양’이라는 정서의 친근함과 제자백가가 살았던 춘추전국시대라는 흥미로운 시대적인 배경도 이야기에 더욱 몰입하게 만든다. 왕지성의 판타지적인 그림도 좌백의 이야기를 더욱 흥미롭게 다가가게 해준다. 《제자백가를 격파하라》의 시대적인 배경 제후들이 패권을 다퉜던 춘추전국시대에서 진시황의 분서갱유까지 먼저 중국 춘추전국시대의 시대적인 배경에 대한 지식이 있다면, 이 책을 더욱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이다. 중국 땅 최초의 나라는 은나라였고, 이후에 등장한 주나라는 혈연관계에 의한 종법제도로 중국 땅을 통치한다. 즉 아버지가 자신의 아들이나 동생, 조카에게 땅을 나누어주고 그 땅의 제후로 봉해 다스리게 하는 것이다. 이 제도는 주나라 초기에는 효율적으로 운영이 되었지만, 세월이 지날수록 아버지와 아들이라는 1촌 관계였던 혈연관계가 3촌, 5촌, 7촌으로 멀어지면서 효율성을 잃게 된다. 급기야 제후들이 중국 땅의 ...
  • 저자의 말 00. 지누 가라사대 - 아무리 이상한 일도 여러 번 겪다 보면 적응이 되게 마련이다. 01. 공자 가라사대 - 아는 것을 안다고 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하는 것, 이것이 아는 것이다. 02. 맹자 가라사대 - 백성이 가장 귀하고, 사직이 그 다음이며, 군주가 가장 가볍다. 03. 반고 가라사대 - 전란의 시대가 되자 학자들도 각자 자기의 학설이 진리라 하고 남의 학설은 거짓이라하며 나뉘어 다투고, 제자백가의 언설이 횡행하여 통일된 것이 없었다. 04. 손자 가라사대 -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 05. 공자 가라사대 - 시를 배우지 않으면 더불어 말할 수 없다. 예를 배우지 않으면 더불어 설 수 없다. 06. 공자 가라사대 - 배우고 때에 맞춰 익히면 즐겁지 아니하냐. 07. 공자 가라사대 - 배우되 생각하지 아니하면 어둡고, 생각하되 배우지 아니하면 위태롭다. 08. 맹자 가라사대 -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어짊의 시작이고, 부끄러움을 아는 마음이 옳음의 시작이고, 사양하는 마음이 예절의 시작이고, 옳고 그름을 아는 마음이 지혜의 시작이다. 09. 맹자 가라사대 - 힘으로 인을 사칭하는 것은 패도이다. 덕으로 인을 행하는...
  • 좌백 [저]
  • [대도오] [혈기린외전], [소림쌍괴], [하급무사] 등 많은 무협 소설과, [철학 판타지] 시리즈, 결혼 생활을 담은 [부부만담] 등을 썼다.
    개를 좋아하여 현재 함께 사는 블랙 코카스파니엘 모모(♂)에게 종족과 성별을 초월한 애정을 느낀다.
    언젠가는 개를 등장시킨 소설을 쓰고 싶다 생각만 하다가 단편 [들개이빨]을 공개하면서 이 책의 첫 걸음이 시작되었다.
  • 왕지성 [저]
  •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다. 카툰피에 "지지의 여행"을, 경향신문에 "미끈미끈 지끈지끈"을 연재했고, 비주류 만화가들의 작품 발표집인 무크지 [파마헤드]를 기획했다. 자신과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해 만화와 일러스트를 그리고 있다.
  • 한국철학사상연구회 [저]
  • 철학을 공부하는 석.박사 과정 대학원생들과 대학 강사.교수 등 총 300여 명이 회원으로 활동하며 철학의 대중화를 지향하고 있는 학술 단체. 그동안[철학 대사전], [인간의 철학적 이해], [철학의 명저 20]를 비롯해, 청소년을 위한[지식의 바다에서 헤엄치기], [고교생을 위한 철학 에세이 시리즈] 등의 책을 펴냈다. 이 외 "한철연 한샘 논술학교" 등을 운영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