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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에서 외치는 소리 : 왜 교과서를 불태워야 하는가
김해용 ㅣ 두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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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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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1년 03월 07일
  • 페이지수/크기
274page/220*305*0
  • ISBN
9788988216170/8988216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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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의학연구가 김해용의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 가난한 과거는 물론, 6ㆍ25를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하면서 북한을 미화시켜서는 안 됨을 강조한다. 아울러 저자가 20대 초반 지리산에 들어가 2년 반간 실천한 무공해 인간생활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 ‘추천의 글’ 중에서 -전 략- 친 김정일 세력들과 전교조가 집필한 교과서마다 미국을 적으로 만들어 놓고 북한을 미화시켜 놓은 것이 중ㆍ고등학교에서 가르치고 있는 사회, 국사교과서입니다. 이것을 빨리 없애지 않는 한 한국의 앞날이 암담하게만 보였는데, 이 책의 저자 김해용 선생은 이런 내용의 교과서를 모두 수거하여 불태울 때만이 환상에 젖어 있는 좌경사상자들의 사고를 뿌리 뽑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저 역시 여기에 동감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야 만이 전교조도 와해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외부의 적보다 더 무서운 것이 내부의 적입니다. 내부의 적을 제거하지 않고서는 대한민국의 부강한 미래는 기대할 수 없습니다. -중 략- 대한민국의 존망이 심히 우려되는 이때에 김해용 선생의 이 글은 글이라기보다는 차라리 광야에서 외치는 한 사람의 피맺힌 절규를 듣는 것 같은 처절함을 느끼게 합니다.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적절한 시기에 좋은 책이 나왔다는 생각을 가지면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든 일독해야 할 책으로 여겨져 기쁘게 추천하는 바입니다.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 이 책을 통해 부디 많은 분들이 ‘애국’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권영해 (전 국방부 장관, 국가안전기획부장) 현재 우리 자식들이 배우고 있는 다수의 교과서에서는 우리나라 성장의 원동력이었던 새마을운동이 “박정희 정부의 독재와 유신체제를 정당화하는 데 이용되기도 하였다(한국근현대사 334쪽, 금성출판사 2007년 발행).”고 기재되어 있다. 6ㆍ25사변 이후에도 끊임없이 자행된 북한의 도발에 대해서도 소개되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1ㆍ21사태’를 다루지 않은 교과서들이 많았고, 기재한 교과서도 내용은 단 두 줄뿐이었다. ‘아웅산폭파사건’이나 ‘KAL기 폭파사건’에 대해서는 어느 교과서에도 나오지 않았다. 북한 주민들이 굶어서 죽은 대참사에 대해서는 더욱 없었다. 그러면서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사회, 국사교과서마다 북한을 미화하고 미국을 간접적인 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 세상에서 최고의 독재자는 자유를 구속하거나 재산을 탈취하는 자가 아니라 인간을 굶겨 죽이는 자이다.’ 김정일은 1995~1997년 사이에 북한 주민 3백만 명을 굶겨 죽였고, 그의 아버지는 6ㆍ25사변을 일으켜 동족 3백만 명을 죽게 만들었다. 그런데도 “김일성 장군 만세! 김정일 동지 만세!”를 부르는 자들이 우리 주위에 많은 것이 현실이다. 교과서는 운동권 출신자들이 집필했기 때문에 친북좌파들이 많아졌다. 지금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사회, 국사교과서를 모두 수거하여 불태울 때 잘못된 북한의 환상에서 깨어나게 할 수 있고, 그 연기가 북쪽으로 날아갈 때 김정일의 수명을 2년 정도는 단축시킬 수 있다
  • 머리말 / 추천의 글 I. 한 국정권 직원의 소망 1. 한 국정원 직원의 소망 II. 이것이 북한이다 1. 그렇게도 유명했던 도롱뇽 2. 이것이 북한이다 3. 북한 지도자는 3대가 사기꾼 4. 100만 명 이상 죽이면 살인자 5. '진보주의', 사용해서는 안 되는 용어 6. 공산주의, 선전에는 명수 7. 왜 교과서를 불태워야 하나 8. 요람에서 무덤까지 III. 배은망덕한 북한 1. 배은망덕한 북한 2. 백두산 탐방기 3. 두만강에서 바라본 북한 4. 지린성(吉林省)에서 쏟아지는 별을 보며 5. 통일화분 6. 한 송이의 무궁화꽃 IV. 종교계에도 '이상병' 환자가 많다 1. 종교계에도 '이상병' 환자가 많다 2. '이상병' 이라는 병명이 나오기까지 3. 지금까지 몰랐던 '이상병(異想病)' 4. '이상병' 환자가 많은 사법부 5. 유언비어 만들어 내는 제조창 6. 대기업의 총수 7. 22만대 1의 싸움 8. 전교조는 해체되어야 한다 9. 민란을 유도하는 단체는 국민이 심판 V. 강한 군대 1. 강한 군대 2. 무서운 장군 3. 영웅이 많아야 4. 10년 묶어둔 군대는 무서운 군대 5. 연평도 폭격의 목적은 다른 데에 6. 일등국민 VI. 뉘우치는 것도 정신개조 1. 뉘우...
  • 7. 왜 교과서를 불태워야 하나 中 내부에 고름주머니를 놓아두고 외부 치료를 아무리 해도 낫게 할 수 없다. 그러나 고름주머니를 제거하면 쉽게 나을 수 있다. 친북, 반미를 양성시키고 있는 중ㆍ고등학교의 사회, 국사교과서를 그대로 두고서는 친북세력을 꺾을 수 없다. 6ㆍ25전쟁을 일으킨 북한 세력들이 진심으로 사과하는 심정을 갖고, 남북한이 도발 없이 모두가 잘살게 하려는 뜻을 갖고 있다면 친북 세력이라 해서 나무랄 근거는 없다. 그러나 그들은 그렇지 않은 데 문제가 있다. 기회만 있으면 언제나 남침을 모색하는 아주 고약한 집단이다. -중 략- ‘민족끼리’, ‘같은 동포인데’ 하는 달콤한 말을 사용하면서 뒤로는 날카로운 비수를 지니고 만행을 저지르고 있는 것이 북한이 아닌가? 그런 그들이 KAL기를 폭파시켜 100명이 넘는 목숨을 앗아갔고, 천안함을 침몰시켜 우리의 젊은 해군 46명을 죽게 했다. 거기에도 한이 차지 않아 낮에 연평도에 무차별 포탄을 가했다. 어디 그것뿐인가? 남침을 위해 땅굴을 판 전력(前歷)도 있다. 땅굴 파는 기술은 세계에서도 독보적인 기술인데, 그 기술을 쉽게 버리지 못한다. 지금도 그 기술을 활용하기 위해 모든 방법을 다 동원하고 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그들이 남침했을 때 우리 국민과 군인들을 향해 총을 들 자가 국내에 3만 명이나 있고, 북한 동조자만 50만 명이나 있다. 이들이 더 확산되기 전에 제거해야 한다. -중 략- 행정안전부의 발표(2010. 6)에 의하면 성인의 20%, 청소년 36%가 6ㆍ25전쟁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북이 극도로 대치상황에 있고, 천만 명에 이르는 이산가족을 만든 것도 모두 6ㆍ25전쟁의 후유증으로 발생한 일인데도 청소년을 비롯해서 절반이 6ㆍ25전쟁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 못한다는 것은 한마디로 말해서 혼도 없고 감각도 없는 죽어 있는 교과서로 학생들을 가르쳤기 때문이다.
  • 김해용 [저]
  • 저서로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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