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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는 게임이야 
똑똑똑 사회1 ㅣ 한미화, 소복이 ㅣ 웅진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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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1년 05월 27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6page/255*215*15/423g
  • ISBN
9788901118406/8901118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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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책 읽기는 따분하지도 않고 지겹지도 않고 부담스럽지도 않아! 사회생활에 필요한 기본 지식과 능력을 키우면서 초등 사회 교과에 대비하는 「똑똑똑 사회」 제17권 『문화 - 책 읽기는 게임이야』. 아이들에게 책 읽기를 즐겁게 권하는 사회 개념 그림책이다. 책을 안 읽고 게임만 하다가 엄마에게 게임기를 빼앗긴 한 소년이 책벌레를 통해 책 읽기의 재미를 배워가면서 겪는 사건사고 속으로 초대하고 있다. 책 읽기의 특징을 보물 상자, 계단 오르기, 완두콩, 이 닦기, 새로 만난 짝꿍 등의 통통 튀는 발랄하고 친근한 비유를 곁들여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 북소믈리에 한마디! 책 읽기를 좋아한 위인들의 이야기를 예시로 담아냈다. 책을 읽는 바람직한 태도와 습관까지 배우게 된다. 책 읽기가 따분하고 지겹고 부담스럽다고 생각해온 아이들의 생각을 변화시킬 것이다. 뒷부분에는 '똑똑 정보 - 책은 어떻게 만들어질까?'를 실었다. 펜화 기법의 그림과 만화가 어우러져 있어 흥미롭게 읽게 된다.
  • 아이들에게 ‘책 읽기’를 즐겁게 권하는 책 자녀를 기를 때 보편적인 부모들의 바람 가운데 한 가지가 바로 책 읽는 걸 좋아하고 즐기는 아이가 되었으면 하는 것이다. 요즘은 여가 시간에 책 말고도 텔레비전, 컴퓨터와 같이 놀 수 있는 거리들이 많다. 차분하게 앉아서 읽어야 하는 책보다 좀 더 자극적이고 반응이 즉각적인 텔레비전이나 컴퓨터에 아이들이 더 관심이 가는 것은 어쩌면 당연할 수도 있다. 하지만 책을 읽어 본 사람만이 알듯이, 책 읽기에는 텔레비전이나 컴퓨터가 주지 못하는 무궁무진한 장점들이 숨어 있다. 단지 책 읽기에 흥미를 갖고 빠져들기까지가 아이들에게 어려운 것이다. <책 읽기는 게임이야>는 아이들에게 책 읽기에 대해 친근한 비유를 들어, 책 읽기란 무엇인지 어떠한 매력이 있는지 이야기해 주며 책 읽기에 흥미를 북돋아 주는 문화 그림책이다. 책 읽기의 특징과 그에 관련된 위인들을 예시로 보여 주어 책을 읽는 바람직한 태도까지 배울 수 있다. 책 읽기가 따분하고 지겨운 것, 시작하기 부담스러운 것이라 믿었던 아이들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분명 생각이 바뀌게 될 것이다. 책 읽기는 무엇일까? 완두콩이라고? 이 닦기라고? <책 읽기는 게임이야>는 책 혹은 책 읽기의 특징을 통통 튀는 발랄한 비유로 알기 쉽게 설명한다. ‘책은 보물 상자야.’ 왜냐하면, 사람들은 보고 듣고 알게 된 것을 글로 써서 책에 담아 두었다. 마치 소중한 보물을 상자에 담아두듯이 말이다. ‘책 읽기는 계단 오르기야.’ 왜냐하면, 계속 움직이면서 계단을 올라야 하듯, 책을 읽을 때도 계속 생각을 해야 내용을 알 수 있다. 에스컬레이터를 타는 게 몸은 훨씬 편하지만 건강에는 계단 오르기가 좋은 것처럼, 텔레비전이나 인터넷이 힘은 덜 들지만, 생각하는 힘을 키우려면 책을 읽어야 한다. ‘책은 완두콩이야.’ 왜냐하면, 완두콩이 들어간 밥이 먹기 싫지만, 골고루 먹어야 몸이 튼튼해진다. 마찬가지로 재미있다고 만화책만 보면 안 되고, 골고루 읽어야 지식과 어휘력이 풍부해진다. ‘책 읽기는 이 닦기야.’ 왜냐하면, 어제 닦았다고 오늘은 닦지 않아도 되는 게 아니라, 책 읽는 것은 습관이기 때문이다. 아무리 바빠도 매일 매일 정해 놓고 읽어야 된다. 책 읽기를 좋아한 위인들을 만나다 막연하게 책을 많이 읽으면 훌륭한 사람이 된다고들 한다. 하지만 누가 그렇지? 라고 생각해 보면 아이에게 선뜻 이야기해 주기 쉽지 않다. 이 책에서는 책 읽기의 특징을 설명하는 대목에서 그에 적절한 인물을 한 명씩 소개하고 있다.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돈다고 책에 적어 놓아 유명한 과학자로 남은 갈릴레이, 책을 읽고 또 읽으며 생각하고 또 생각해서 깨달음을 얻은 공자, 만화가이지만 만화가 아닌 다른 책들도 많이 읽고 훌륭한 만화를 그린 데즈카 오사무, 같은 책을 천천히 백 번이나 읽고 또 읽은 세종대왕, 너무너무 바쁘지만 습관처럼 하루 삼십 분은 꼭 책을 읽는 빌 게이츠. 아이들은 이 위인들을 보면서 책을 대하는 바른 태도...
  •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 한미화 [저]
  • 어린이책 평론가, 출판 칼럼니스트. 웅진출판과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등에서 일하며 25년간 어린이책을 다루어왔다. 독서운동가, 사서, 현직 교사들 사이에서 ‘책으로 아이와 소통하는 법을 가장 잘 아는 어린이책 전문가’로 손꼽힌다. 이제 막 스스로 읽기를 시작한 초등 저학년부터 공부에 치여 책과 멀어지는 10대까지, 독서교육에 대한 부모들의 불안한 질문에 답하며 아이의 독서를 즐거운 경험으로 만들도록 이끌고 있다.
    아이가 어릴 때 책을 많이 읽어주고, 서점에 가서 학습만화를 골라 드는 게 못마땅해도 눈감아주고, 추천도서를 들이미는 대신 아이 손으로 고른 책을 읽게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부모가 자녀와 함께 어린이책을 즐기는 시간이 쌓여야 어른이 되어서도 책을 읽는 ‘평생 독서가’로 만들 수 있다고 확신한다.
    한겨레신문에 〈한미화의 어린이책 스테디셀러〉를 연재 중이며, 그 외에도 KBS라디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웹진, 네이버, 채널예스 등 다양한 매체에서 오랫동안 책 소개하는 일을 해왔다. 언론사의 ‘올해의 책’ 선정위원으로도 활동한다. 교육지원청, 도서관 등에서 학부모, 사서, 교사를 대상으로 독서교육 강의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저서로 《아이를 읽는다는 것》, 《이토록 어여쁜 그림책》(공저), 《그림책, 한국의 작가들》(공저), 《책 읽기는 게임이야》, 《지도탐험대》 등이 있다.
  • 소복이 [저]
  • 세상은 이해할 수 없는 것투성이입니다. 전쟁처럼요. 하지만 내 가까운 곳에서부터 점점 나아지고 있다고 믿는 만화가입니다. 지은 책으로는 《소년의 마음》, 《마음시툰: 우리 둘이라면 문제없지》, 《구백구 상담소》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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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보내요 skjoa*** 2016/10/04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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