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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기업과 함께 가라 : 앞으로 10년 김영익의 투자 법칙
김영익 ㅣ 한스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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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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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page/153*224*20/472g
  • ISBN
9788959753499/8959753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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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가예측의 신화 김영익이 밝히는 성공투자의 위대한 해법! 『이기는 기업과 함께 가라』는 20여 년 넘게 경제분석가와 투자전략가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 김영익이 앞으로 3년 내 주가지수 3000시대가 올 것이라고 전망하고 주가 3000시대의 성공투자법을 알려준다. 코스피 3000이 꿈같은 이야기가 아닌 곧 이루어질 현실적인 주가 전망임을 여러 가지 거시경제지표, 기업수익, 증시 수급사정 등으로 판단한다. 주가예고지표를 통해 향후 구체적인 주가전망까지 그래프로 보여준다. 또한 급변하는 시장의 흐름을 읽고 투자의 조건과 미래를 이야기한다. 저성장 시대에도 주가가 오를 수 있는 이유와 각 종목간의 차별화 장세가 심화되는 가운데 어떤 기업이 미래의 이기는 기업이 될 수 있는 가를 상세히 밝힌다.
  • “3년 내, 주가지수 3000시대가 온다!” 주가 3000시대의 이기는 기업은 어떻게 찾을 것인가? 주가예측의 신화! 김영익이 밝히는 성공투자의 위대한 해법! 5년 연속 언론사가 뽑은 대한민국 최고의 애널리스트! VIP 금융자산가, PB가 가장 만나고 싶어하는 투자의 멘토! ‘족집게’, ‘공부벌레 증권맨’, ‘농부형 인간’. 이 책의 저자 김영익은 명실상부 자타가 공인하는 대한민국 증권의 산증인이자 최고의 전문가다. 자신만의 노하우로 완성한 ‘주가예고지표’로 9.11테러 직전의 주가 폭락과 그 후의 반등, 2004년 5월의 주가하락과 2005년 주가 상승 등을 맞춰 일약 ‘족집게’ 애널리스트로 떠올랐던 그는 2010년 말 한국창의투자자문사의 리서치 대표를 맡아 ‘랩 어카운트’ 투자 열풍을 일으키며 여전히 증권가 최고의 투자 멘토로 인정받고 있다. 저자는 이번 책에서 앞으로 3년 내 주가지수 3000시대가 올 것이라고 전망하고 주가 3000시대의 성공투자법을 알려준다. 코스피 3000이 꿈같은 이야기가 아닌 곧 이루어질 현실적인 주가 전망임을 여러 가지 거시경제지표, 기업수익, 증시 수급사정 등으로 판단한다. 주가예고지표를 통해 향후 구체적인 주가전망까지 그래프로 보여준다. 2011년 하반기에는 주가지수 2500이 가능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또한 급변하는 시장의 흐름을 읽고 투자의 조건과 미래를 이야기한다. 지금은 과거처럼 대부분의 기업이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는 시기가 아니다.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우량 기업의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경쟁에서 도태되는 기업은 더욱더 설 자리를 잃게 될 것이다. 이 책에서는 저성장 시대에도 주가가 오를 수 있는 이유와 각 종목간의 차별화 장세가 심화되는 가운데 어떤 기업이 미래의 이기는 기업이 될 수 있는 가를 상세히 밝혀놓았다. 지금 비싸 보이더라도 장기적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에 투자 하는 것이 가장 좋은 투자 방법이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투자에서 이기고 싶다면 시장의 거대한 변화를 읽어라! 미래투자를 좌우할 ‘5대 메가트렌드’와 관심 업종 분석까지 투자는 미래의 꿈을 실현하는 과정이다. 어느 기업도 영원히 성장할 것이라는 보장이 없다. 시장의 거대한 변화는 이미 시작되고 있으며, 거대 기업 노키아의 몰락처럼 시대의 큰 흐름을 읽지 못하고 소비자의 욕구를 반영하지 못하면 백년 기업도 하루아침에 나락으로 떨어질 수 있다. 지금 잘 나가고 있는 우리나라 대기업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기업을 투자 대상으로 삼아야 하는가? 투자 대상 기업이 시장을 앞서보고 메가트렌드에 발 빠르게 접목해 기업 이익을 지속적으로 우상향 할 수 있는 전략과 비전을 갖고 있는지 심사숙고 해봐야 한다. 메가트렌드는 시대를 이끌 거대한 흐름이다. 미래의 이기는 기업은 책의 5장에서 정리한 ‘메가트렌드 5’에 의해서 결정될 것이다. 예를 들어 보자. 중국과 같은 국가는 이제 자본주의를 구제할 나라로까지 인식되고 있다. 이제 기존의 선진국들은 세계성장을 견인할 능력을 갖고 있지 못하다. 앞으로 중국, 인도, 한국 등 ‘N13(Next13)’국가들이 그 역할을 맡게 될 것이다. 책에서 정리하고 있는 메가트렌드는 1)Next13으로의 헤게모니 이전, 2)기후 변화와 대체에너지 산업, 3)인구 구조의 거대한 변화, 4)산업 간의 컨버전스, 5)따뜻한 자본주의로 구조 변혁 이렇게 다섯 가지다. 이러한 메가트렌드에 눈이 밝은 투자자라면 소득 수준이 점차 높아지는 중국인, 나아가서는 인도와 남아공 사람들이 무엇을 소비하고 어떤 기업의 제품을 쓸지를 생각해볼 것이다. 책의 뒷부분에는 스페셜 리포트로 이처럼 메...
  • 머리말_ 이기는 기업과 함께 가라 1장 주식투자의 길을 밝힌 22년 01. 9.11테러 이후 써내려간 주가예측의 신화 02. 경상수지와 유가로 미래의 주가를 예측하다 03. 주가전망, 냉정한 프로의 세계 04. 세계 경제의 메신저, 아침 메일 브리핑 05. 한국창의투자, 새로운 투자의 시작 2장 코스피 3000시대가 온다 06. 코스피, 불안을 넘어 희망으로 07. 코스피 3000, 어떻게 가능한가? 08. 완만한 인플레이션이 주가를 올린다 09. 주식시장으로 돈이 몰린다 3장 앞으로 10년, 투자의 조건 10. 부동산 불패 신화는 잊어라 11. 금융자산의 시대가 온다 12. 가계부채와 경제 흐름 13. 안정성장 속 코스피의 미래 14. 중국이 자본주의를 구제한다 4장 이기는 기업과 함께 가라 15. 이기는 기업과 함께 가라 16. 종목보다 인간에 대한 이해가 먼저다 17. 엄마 같은 주식에 투자하라 18. 랩 어카운트는 무엇인가? 19. 앞으로 10년, 투자 전략 5장 미래투자를 좌우할 5대 메가트렌드 MEGA1_ Next13으로의 헤게모니 이전 MEGA2_ 기후 변화와 대체에너지 산업 MEGA3_ 인구 구조의 거대한 변화 MEGA4_ 산업 간의 컨버전스 MEGA5_ 따뜻한 ...
  • 내가 직접 만들어서 주가예측에 활용했던 ‘주가예고지표’에 따르면, 그 해 9월 주가가 크게 하락할 것으로 나왔다. 그래서 지표에 따라 9월에 주가가 500 밑으로 떨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고 투자자들에게 주식을 매도하라고 권유했다. 그런 중에 느닷없이 9.11 테러가 발생했고 주가지수는 당일 하락폭으로는 최대인 12.02%가 빠지며 열흘 후에는 463(2001.9.21)포인트까지 추락했다. 물론 테러를 예상한 것은 아니었다. 하지만 결과가 맞아 떨어지자 투자자들은 나를 다시 보기 시작했다. - 9.11테러 이후 써내려간 주가예측의 신화 中 10년 단위로 구분해서 보면 우리 경제가 고성장을 했던 1980년대는 주가 상승률이 경제성장률보다 9.7% 포인트 높았다. 그러나 고성장에서 저성장으로 가는 과정이라 볼 수 있는 1990년대는 오히려 주가 상승률이 6.3%나 낮았다. 2000년 이후는 우리 경제가 안정 성장 국면에 접어들면서 다시 경제성장보다 더 빠르게 오르고 있다. 우리 경제는 앞으로 몇 년 동안 4%대에서 안정 성장을 할 가능성이 높은데, 주가도 안정적인 저성장 국면에서 경제성장률을 웃돌아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앞으로 3년 동안 경상 GDP 성장률을 7%로 보고, 여기다가 2000년 이후 리스크프레미엄을 고려하면 주가는 연간 12.4%정동 상승할 수 있다. 다소 보수적인 가정일 수 있겠지만, 이 경우라도 2013년에는 주가가 3000에 근접할 전망이다. - 코스피 3000, 어떻게 가능한가? 中 나에게 통찰력이란 다각도로 기업을 해석하는 힘이다 투자의 대가 워런 버핏은 처음 주식 투자를 시작하면서 가슴 속에 확고하게 새겨두었던 원칙이 있었다고 한다. 주식이 아닌 ‘기업’을 사겠다는 것이다. 주식을 산다는 것은 회사를 산다는 것이고 주인이 된다는 것이기 때문에 투자한 다음날부터 당장 그 회사의 CEO로 일한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살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마음가짐이라면 기업을 총체적으로 살펴보지 않을 수 없다. 숫자로 풀어낼 수 없는 이면까지 봐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인문학적인 안목을 가지고 종목을 대하라고 말한다. - 종목보다 인간에 대한 이해가 먼저다 中 신흥국으로 경제의 축이 옮겨가면서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중국에서 자동차의 소비가 급증하는 것이 대표적인 예다. 중국 등 이머징 마켓에서는 모토라이제이션이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이런 과정에서 우리나라 현대차 등은 수혜를 입을 수밖에 없다. 이미 뉴스로 크게 보도가 됐지만 현대차는 미국에서 시장점유율 10%를 달성하며 선전하고 있다. 이걸 보면 역사는 반복된다는 생각이 든다. 1980년대 미국경제가 침체기를 겪자 일본 자동차가 미국 시장에서 한 단계 도약했다. 경제가 어려워지자 소비자들은 연비가 좋은 소형차를 선호했다. 작은 차를 만드는 일본 자동차가 인기를 끈 이유다 - 모토라이제이션 바람이 분다 中
  • 김영익 [저]
  • 전남대학교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8년 대신증권에 입사해 대신증권과 하나대투증권에서 리서치센터장을 역임했고 하나금융경영연구소 소장을 거쳤다. 2010년 한국창의투자자문 리서치대표로 자리를 옮겨 '랩 어카운트' 투자 열풍을 일으켰다. 한국은행 통화정책 자문위원을 했고 현재는 서강대학교 경제대학교 겸임교수, 공무원연금관리공단 자산운용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KBS [경제전망대], MBN, 한경TV, 불교방송 등의 경제 관련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했으며 SBS CNBC에서 [김영익의 마켓무버스]를 진행했다. [오마이뉴스]와 [이코노미21]에 '김영익의 경제 이야기'와 '김영익의 투자칼럼' 등을 연재했다. 네이버 포탈에 '경제분석가 김영익'으로 기고 중이다.
    자신만의 '주가예고지표'를 바탕으로 지난 9 11 테러 직전의 주가 폭락과 그 후의 반등, 2004년 5월의 주가 하락과 2005년 주가 상승 등을 맞춰 일약 '족집게' 애널리스트로 떠올랐다.
    5년 연속 [매경 이코노미], [한경 비즈니스], [조선일보&FN가이드], [헤럴드 경제] 등 언론사로부터 '베스트 애널리스트'에 선정되FN가이드], [헤럴드 경제] 등 언론사로부터 '베스트 애널리스트'에 선정되었고, 제1회 서울경제 대한민국 증권대상(올해의 애널리스트 상)과 제7회 매경증권인상(투자전략 부분)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컴퓨터를 활용한 경제분석 길잡이](공저)를 비롯해 [프로로 산다는 것], [부자의 생각은 당신과 다르다](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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