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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의 시대 : 대한민국 도시빈민은 어떻게 살았는가
최인기 ㅣ 동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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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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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72976752/897297675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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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은 언제까지 가난의 늪에서 헤엄쳐야 하는가? 대한민국 도시빈민은 어떻게 살았는가?『가난의 시대』. 20년 넘게 빈민운동을 해온 저자 최인기가 이제까지 직접 마주하고 투쟁했던 상황들을 바탕으로, 일제강점기의 ‘화전민’부터 2007년 금융위기 이후 등장한 ‘신빈곤층’까지, 집과 일터를 뺏기고 생존권을 위해 싸워왔던 도시빈민들의 이야기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많이 알려진 광주대단지사건, 무등산타잔 박흥숙 씨 사건 등을 비롯해 수원 권선4지구투쟁, 인천향촌마을투쟁과 같이 언론의 주목을 받지 못한 채 지역문제로 그친 사건들의 과정을 생생하게 그리고, 빈민 중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는 노점상과 철거민에 대해서도 다루었다. 더불어 1960년대부터 지금까지 시행됐던 다양한 빈곤정책들, 최근 진행 중인 가락시장 현대화사업의 문제와 복지담론 논쟁에 대해서도 자세히 서술하고, 각 정부에서 내새웠던 정책들이 실제로 어떤 효과가 있었는지 평가하였다.
  • 가난한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다! 일제강점기부터 이명박 정부까지, 가난한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왔는가? 중산층의 몰락, 워킹푸어, 하우스푸어, 실버푸어, 렌트푸어 등 신빈곤층의 증가, 가난의 대물림 현상, 고시원족, 생계형 절도의 증가, 전세대란, 임대주택 공급 감소……. 지금 한국 사회는 그 어느 때보다 가난한 시대를 지나가고 있다. 정부는 2012년 10대 경제과제 중 하나로 신빈곤층 문제 해결을 꼽았다. 복지정책을 둘러싸고 여야의 논쟁은 끊이지 않고, 용산에서는 가난의 대물림을 끊어보겠다며 정책을 발표하기도 했다. 그렇다면 가난한 사람들의 삶은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 걸까? 국민의 60%는 여전히 가난의 이유를 사회구조 때문이라고 답했고, 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은 안정망 없이 거리로 내몰리고 있다. 노점상과 철거민은 늘어나고 있으며, 생존권을 위해 난생 처음 망루에 오르는 사람들도 증가했다. 지금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가장 시급한 과제는 무엇인가? 이제까지 각 정부가 시행했던 정책들은 얼마나 효과를 거뒀는가? 그리고 대한민국은 언제쯤 가난의 늪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가? 이 책《가난의 시대》는 이런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빈민문제를 근본적인 지점에서 다시 생각해야 한다고 말한다. 빈민의 범주를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부터 빈민이 언제부터 사회문제로 대두되기 시작했으며, 정부에서는 어떠한 정책들을 시행했는지 살펴봐야 한다는 것이다. 20년 넘게 빈민운동을 해온 저자 최인기는 이제까지 마주하고 투쟁했던 상황들을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 가난한 사람들의 역사라고도 할 수 있는 이 책에서는 각 정부가 바뀔 때마다 빈민들의 상황은 어떻게 변했으며, 왜 갈수록 가난한 사람들이 늘어날 수밖에 없는지도 확인할 수 있다. 오늘도 상도동과 용산에는 대책 없이 생계터전을 잃은 사람들이 거리로 나와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언제까지 이러한 상황을 반복해야 하는가? 집과 일터가 불안한 사람들이여, 이 책을 펼치시라! 지금 대한민국은 가난공화국이다! 국민 6명당 1명이 빈민, 임금 노동자 중 49.4%가 비정규직 대한민국 빈곤문제, 얼마나 심각한가? 20년간 빈민운동을 해온 활동가의 생생한 현장보고서! 2012년 여수 엑스포를 앞두고 어김없이 노점상 단속이 시작됐다. 최근 발표된 박원순표 뉴타운 정책에서도 확인됐듯이, 연일 발표되는 개발정책에 맞서 사람들의 투쟁도 팽팽하다. 어디 이뿐인가. 비정규직은 600만 명, 청년실업자는 41만 명을 넘었고 철거지역의 청소년문제, 장애인 생계문제까지 어마어마한 가난이 대한민국을 잠식하고 있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에서 빈민은 대체 누구인가? 빈민의 범주를 어디로 잡아야 하는가? 기본적으로 "도시빈민은 노동할 능력과 노동할 의사가 있는 '경제활동인구'임에도 사회구조적으로 임금노동체계 외곽에 머물고 있는"(281쪽) 사람들을 말한다. 여기에 최저생계비 이하로 생활하는 '절대빈곤'과 중위임금의 절반밖에 못 미치는 월급을 받는 '상대빈곤'으로 나뉘기도 한다. 그렇다면 한국 사회는 2000년대 들어 국민 6명당 1명이 빈민이며, 국민 중 15%는 상대빈곤층으로 생활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이제는 도시빈민 문제가 농민문제보다 더욱 심각한 것이다. 저자 최인기는 20년간 이러한 현실과 직접 마주했다. 자신 역시 노동자였기에 그들이 겪을 몸과 마음의 상처를 모른 체하며 현장을 떠날 수 없었다. 현실은 통계자료에서 발표되는 것보다 심각했고, 대책은 더욱 미미했다. 거리에서 투쟁하는 것만큼 기록하는 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반성과 비판 없이 일시적인 대책과 보상을 얻...
  • 들어가는 글 _ 가난은 언제까지 계속될 것인가? 1부 대한민국 도시빈민운동사 1 극심한 사회변동 속 빈민의 등장 : 일제강점기부터 1950년대까지 빈민은 언제부터 있었는가?/ 노점상은 어떻게 형성됐는가? / 해방과 한국전쟁이 낳은 도시빈민 2 판자촌의 형성과 광주대단지사건 : 1960년대 이농민들이 도시빈민으로 / 무허가 판자촌의 철거와 주택정책 시행의 이중성 / 빈민운동의 등장, 경기도 광주대단지사건 / 광주대단지사건은 무엇을 남겼나 3 시민 아파트의 등장과 빈민운동의 조직화 : 1970년대 서울시의 인구 증가와 시민 아파트의 등장 / 주택개량촉진에 관한 임시조치법의 시행/ 전라도 광주의 무등산타잔, 박흥숙/ ‘수도권 도시선교위원회’의 활동/ 1970년대 빈민운동이 남긴 것 4.재개발 사업의 본격화와 철거투쟁 : 전두환 정부 공영재개발과 합동재개발 사업/ 목동투쟁과 세입자 철거문제/ 사당동 판자촌과 철거지역의 청소년문제/ 도시재개발 반대의 산실, 상계동투쟁/ 인권 유린의 상징, 신당동/ 1980년대 철거민운동의 흐름 5 민주화 물결 속의 도시빈민운동 : 1980년대 국제행사와 줄이은 노점상 단속 / 노점상의 조직된 투쟁...
  • 한국 사회에서 도시빈민운동은 철거민운동과 노점상운동으로 크게 나뉘면서 몇 가지 흐름으로 전개됐다. 먼저 1960년대 말에서 1970년대 연세대학교 빈민문제연구소와 수도권도시빈민선교회로 대표되는 종교를 매개로 한 빈민운동과 지역주민운동이 등장했다. 1980년대에 들어서면서 철거가 시작되기 전후 세입자들의 주거권, 또는 생존권을 둘러싸고 전개됐던 철거민운동이 여기에 합류했다. 얼마 전 용산참사를 둘러싼 투쟁, 상계동 철거투쟁, 더 거슬러 올라가 경기도 광주의 투쟁은 대표적인 철거민운동이라고 할 수 있다. (들어가는 글_7쪽) 특히 일제강점기의 도시빈민을 언급할 때 빠지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토막민’이다. 이들은 농촌과 도시의 빈민들로 경성을 비롯한 각 도시에 뿔뿔이 흩어져 살았으며 하천이나 제방, 산기슭, 다리 밑과 같은 곳에 거주했다. 굴을 파서 그 위에 멍석을 깔고 주위에 짚을 펴서 만든 곳에 거주했던 것이다. 토막민이 근대적 빈민으로 처음 나타난 것은 1920년대 초였다. 그리고 토막민이라는 용어는 그들의 두드러지는 외양을 이루는 주거 상태에서 연유했다. 공공재산 또는 사유재산에 대한 부당한 침해를 의미하는 ‘무단 점거’라는 말로 이들의 상황을 표현함으로써 불법성이 강조되기도 했다. 오늘날의 무허가 정착지 주민과 유사한 개념으로 그것이 지금까지 이어져왔다고 할 수 있다.(극심한 사회변동 속 빈민의 등장: 일제강점기부터 1950년대까지_21쪽) 합동재개발에서는 가옥주가 소유한 토지나 주택에 대한 보상으로 분양권과 함께 재개발 이익의 지분이 보장됐지만, 실질적으로 모든 가옥주에게 무조건 아파트를 보장한 것은 아니었다. 즉 건축비와 가옥주의 지분을 비교해서 건축비보다 부족한 부분은 지급해야 입주가 가능했던 것이다. 건축업체는 재개발 사업에 참여하면서 건축과 사업 추진 시 필요한 지도와 자금을 담당했다. 동시에 건축업체는 재개발 사업에 투자한 건설비용과 개발이익을 수취하는 당사자로서 가옥주에 대한 보상용 아파트나 세입자용 영구임대 아파트를 제외 한 일반분양용 아파트를 매각해서 막대한 개발이익을 확보했다. 또 한 임대 아파트의 비중을 낮추고자 다양한 방법으로 세입자들을 내 몰기도 했다. (재개발 사업의 본격화와 철거투쟁: 전두환 정부_84쪽) 청계천 복원공사는 아직도 ‘뉴타운’ 사업과 ‘동대문 디자인플라자&파크’ 사업으로 이어지고 있다. 2006년에 취임한 오세훈 서울시 장은 임기 안에 근대스포츠 문화유산인 동대문 운동장을 허물고 전체 면적 총넓이 1만 2,000평의 ‘동대문 디자인플라자&파크’를 세우겠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이를 위해 동대문 운동장 내 풍물 벼룩시장의 철거를 강행했다. 또한 주변에 뉴타운재개발 지역을 확대해서 본격적으로 청계천 2차 복원을 추진한다는 계획을 밝혔다.21 취임과 동시 에 ‘서울의 산업경쟁력 제고방안’을 발표하면서 동대문 운동장에서 장사를 하며 생계를 유지하던 노점상들을 다시 숭인동 근처 ‘풍물벼룩시장’으로 집단이주를 시켰던 것이다. 그러나 현재 풍물벼룩시장 으로 이주한 노점상들은 상권의 부재로 장사가 어려운 실정이다.(청계천 복원공사와 노점상 관리정책의 등장: 노무현 정부_224~226쪽) 도시빈민은 노동할 능력과 노동할 의사가 있는 ‘경제활동인구’임에도 사회구조적으로 근대적 임금노동체계 외곽에 머물고 있는 집단으로 규정한다. 이들은 열심히 노동을 해도 가난한 상태를 벗어나지 못 한다. 또한 최저생계비 수준의 소득으로 살아가고 있으며, 대개 불안정한 고용상태에 있다. 이들은 주로 폐지수집을 해 내다파는 사람들, 파출부...
  • 최인기 [저]
  • 집과 일터를 잃은 사람들과 함께 투쟁을 해온 빈민활동가. 지금은 사라진 청계천 주변과 동대문운동장 근처에서 유년기를 보냈다. 1987년부터 보석 세공 공장에서 일하며 사회의 부조리함에 눈 뜨게 됐고, 그 이후 노동자와 활동가를 병행하며 살아왔다. 경제적인 어려움과 정부의 탄압에 맞서면서도 20년 넘게 현장을 떠나지 못했던 이유는 간단하다.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 차별 없는 사회를 꿈꿨기 때문이다. 특히 노점상 단속과 철거와 관련된 문제에 관이 많다. 1995년부터 빈곤 문제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두고 ‘전국노점상연합’에서 활동하며 목소리를 높였고, 1999에서 2009년까지 ‘전국빈민연합’의 사무처장을 맡으며 노점 단속 현장뿐 아니라 주택과 상권의 철거 지역에서도 활동했다. 지금은 ‘빈민해방실천연대’ 집행위원장, ‘민주노점상 전국연합’의 사무처장으로 일하고 있다.
    최인기는 현장에서 투쟁하는 것만큼 기록하는 일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의 첫 책 [가난의 시대]에서는 일제 강점기부터 이명박 정부까지 각 정권별 도시빈민의 현황 과 투쟁의 역사를 담았다. 각 정권들이 시행한 정책들이 시민들의 주거, 생활 문제와 어떻게 맞물려 갈등을 양산했는지 살펴봤다. 이번 책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은 용산, 청계천, 포이동, 상도동, 동자동 등 철거와 개발 문제로 뜻 하지 않게 집과 일터를 잃은 사람들이나 극빈층의 처지에 있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공간을 찾아가 공간이 역사와 문제점, 사람들의 목소리를 담았다. 최인기의 블로그 '사노라면(http://blog.naver.com/takebest)’에 가면 빈민 문제의 심각성과 빈민운동의 현장을 더 볼 수 있다.
  • 전체 1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의 역사! hodi*** 2013/03/15 평점 추천 0
남편이 읽는다고 구입했는데 저도 읽어봐야겠어요 yjyj4*** 2013/04/15 평점 추천 0
잘받았습니다 잘읽을게요 sksek*** 2014/10/20 평점 추천 0
책 디자인이 좋네요. 감사합니다 sins*** 2013/03/13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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