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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투 스마트 Good to Smart : 착한 기업 이젠 스마트 기업이다
문휘창 ㅣ 레인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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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2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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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page/152*223*20/444g
  • ISBN
9788970908861/8970908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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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에 기여하면서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스마트 기업’으로 나아가라! 『굿 투 스마트 Good to Smart』는 기업과 사회가 윈윈 하는 사회책임경영의 방향을 제시하고, 이윤과 공익을 동시에 달성하는 스마트 기업의 실질적인 방법론을 소개한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관한 다양한 궁금증과 고민에 대해 명쾌한 답을 제시하는 이 책은 착한 기업을 넘어 스마트 기업이 되려면 어떠한 전략을 갖춰야 하는지 사회책임 활동의 효과를 최대한으로 끌어올리는 방법을 단계별로 소개한다. 이 책을 통해 기업과 사회의 관계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성공적인 사회책임 활동 전략을 수립하는 데 유용한 지침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실리와 가치를 하나로 꿰뚫는 미래경영 해법 지속 가능한 성장과 경제적·사회적 가치 창출을 추구하는 모든 비즈니스맨을 위한 지침서 오늘날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필요성과 당위성에는 누구나 공감한다. 하지만 그것을 어떤 방식으로 전개해나갈지 구체적인 실천법에 목말라하는 이들이 많다. 《굿 투 스마트》는 기업과 사회가 윈윈 하는 사회책임경영의 방향을 제시하고, 이윤과 공익을 동시에 달성하는 스마트 기업의 실질적인 방법론을 소개한다. 이 책을 통해 기업과 사회의 관계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성공적인 사회책임 활동 전략을 수립하는 데 유용한 지침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누구를 위한 사회책임경영인가? 기업과 사회 모두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었는가? 정의와 기업의 가치 철학이 요구되는 시대. 그러나 조건 없는 ‘착한 나눔’을 기업에 기대하는 것은 과연 옳은가? 기업이 사회를 위해 이런저런 선행을 하면 훗날 위기가 닥쳤을 때 든든한 방패막이가 될까? 우리 기업들이 사회공헌에 막대한 비용을 지출하고 있음에도 기업에 대한 국민의 호감도가 여전히 낮은 이유는 뭘까? 사회책임 활동을 하면서 경제적 효과를 높이려면 어떤 전략이 필요할까? 《굿 투 스마트》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관한 다양한 궁금증과 고민에 대해 명쾌한 답을 제시한다. 이 책의 저자인 문휘창 교수는 기업들이 사회적 책임 이행을 주요 경영방침으로 내세우면서도 한편으로는 부담스러운 숙제처럼 받아들이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이를 극복하기 위해선 ‘사회의 이익을 위해 기업이 희생을 한다’는 제로섬 게임의 틀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한다. 아울러 사회책임 활동이 사회는 물론 기업 자신에게도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주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기업의 사회적 기회(CSO)’로 바꾸라고 주장한다. 당신이 몸담은 회사는 사회적 책임을 전략적으로 수행하고 있는가, 아니면 그저 맹목적으로 행하고 있는가? 만약 결과적으로 수혜자에게 별 도움을 주지 못했다면 경영자 개인의 철학이나 신념에 의한 활동이 아니었는지, 혹은 기업의 마케팅 효과만을 목적으로 한 것은 아니었는지 되짚어봐야 한다. 뿐만 아니라 사회책임 활동이 자사에도 이득을 가져다주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기업 생존을 위해 위기관리 차원에서 어쩔 수 없이 CSR에 나서거나 또는 그저 자기만족 때문에 사회책임 활동에 임하고 있다면 사회문제를 해결하면서 동시에 기업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더 나아가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에 주목해야 할 것이다. ‘착한 기업’이 되고 싶은가? 사회에 기여하면서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스마트 기업’으로 나아가라! 저자에 따르면 세상에는 네 종류의 기업이 있다. 사회적 이익을 등한시하고 돈벌이에만 급급한 기업은 시대에 뒤떨어진 ‘이기적 기업’이고, 사회는 물론 스스로를 위해서도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모르고 헤매는 기업은 ‘멍청한 기업’이며, 사회공헌 활동을 열심히 하지만 이익을 많이 내지 못하고 때로는 손해까지 감수하는 기업은 ‘착한 기업’이다. 가장 이상적인 것은 사회에 보탬이 되면서 이익까지 챙기는 ‘스마트 기업’이다. 이 책은 ‘착한 기업이 성공한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기존 경영서와 달리 차가운 머리를 망각한 채 따뜻한 가슴만을 앞세운 착한 기업의 한계를 설득력 있게 설명하고, 최근 각광받고 있는 착한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을 밝히고 있다. 착한 기업을 넘어 스마트 기업이 되려면 어떠한 전략을 갖춰야 하는지 사회책임 활동의 효과를 최대한으로 끌어...
  • 프롤로그_ 왜 스마트해야 하는가 PART 1 왜 사회공헌에 팔 걷어붙이고 나설까? 모른 척 외면하다간 살아남을 수 없으니까” : 생존을 위한 CSR 깨진 유리창 법칙 / 어떻게 위기를 뚫고 나갈 것인가 우리나라 CSR에는 시즌이 있다? / 이벤트로는 방패막이가 안 된다 좀 더 좋은 세상을 위해 이 정도 희생쯤이야 : 자기만족을 위한 CSR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내가 좋아서 한다 / 좋은 기업시민이 되겠습니다 바로 '우리'가 해낸 겁니다 / 착한 부잣집의 불편한 진실 / 착하다고 경영을 잘할까? 기업의 이미지를 파는 시대, 사회책임경영이 답 : 이미지 제고를 위한 CSO 우리는 착한 '기업'입니다 / 우리는 착한 '제품'입니다 / 소비자는 호락호락하지 않다 ‘책임’이 아닌 결정적 ‘기회’이기 때문에 : 경쟁력 강화를 위한 CSO 포장만 줄여도 환경운동이 된다 / 할리우드에 하이브리드 차가 떴다! 130년 전 노벨은 이미 CSO를 알았다 핵심 정리 PART 2 착한 기업을 넘어 스마트 기업으로 멍청한 기업, 이기적 기업, 착한 기업, 스마트 기업 세상엔 네 종류의 기업이 있다 / 윤리경영과 경영전략은 기본 조건 없는 나눔에 박수를 보내기 전에 기업...
  • 그 어떤 기업도 완벽할 수는 없다. 훌륭한 철학을 가진 기업도 때로는 실수를 저지르고, 경영을 잘하는 기업도 때로는 잘못된 판단을 한다. 위기는 언제 어디서 찾아올지 모르는 일이다. 예기치 못한 위기가 닥쳤을 때 평상시 신뢰라는 자산을 쌓아놓은 기업은 그렇지 않은 기업보다 회복 능력이 뛰어나다. 그런데 그 때문에 사회공헌을 일종의 ‘보험용’으로 여기는 기업이 많다. ‘뭐가 됐든 하기만 하면 되는 것 아닌가?’ 하고 쉽게 생각한다. ‘해야 하니까 어쩔 수 없이’ 이뤄지는 CSR이라도 단기적인 측면에서 사회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기업이 가진 사회적, 경제적 영향력으로 정부와 NGO의 능력이 미처 닿지 못하는 소외 계층이 도움을 받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기업 입장에서는 어떠한가? 과연 그런 식으로 행하는 사회책임 활동은 리스크에 대한 안심 보험이 될 수 있을까? - 36p, ‘우리나라 CSR에는 시즌이 있다?’ 많은 기업이 다양한 방식으로 사회책임 활동을 수행하고 있지만 아직도 효과적인 방법이 무엇인지 찾지 못한 채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수익 창출에 악영향을 끼칠 수도 있는 선택인데 그래도 사회를 위해서라면 꼭 해야 하나?’ 고심하고,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마케팅에 연결시키고 싶은데 그러면 소비자들이 거부감을 느끼지는 않을까?’ 하고 망설인다. 그런가 하면 비즈니스와 전혀 관련 없는 자선 활동에만 노력을 쏟아 붓는 기업도 많다. 이는 모두 전략이 부실하기 때문이다. 경영을 잘하는 것과 사회적 책임을 잘 수행하는 것은 별개가 아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이윤 창출의 기회로 인식해야 한다는 점이다. 기업이 사회책임 활동을 사회에 자선을 베푸는 행위라고 여기기 시작하면 자칫 오만해질 수 있다. 자기만족뿐 아니라 새로운 경쟁력까지 창출할 수 있는 기회라고 여겨야 더욱 신중하고 효율적인 사회책임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 - 235p,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기업의 새로운 기회다’
  • 문휘창 [저]

  • 문휘창 교수는 국제대학원 교수로서 국제대학원 원장을 역임했으며 국제학술지 Journal of International Business and Economy 편집위원장을 맡고 있다. 연구분야인 국제경영, 전략, 경쟁력 등에 관해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고, 최근 [The Strategy for Korea’s Economic Success](New York: Oxford University Press, 2016) 등 해외출판사 6권, 국내출판사 5권의 저서를 출간했다. ‘국가경쟁력 세계위원회(Global Federation of Competitiveness Councils)’ 총회에서 기조발표를 하고, 한국과 세계경제 문제에 관해 New York Times와 NHK World TV 등 국제 언론매체의 인터뷰와 토론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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