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남조선 날라리 풍 한류 통일의 바람 : 한류 북한을 흔들다 두 번째 이야기
강동완 ㅣ 명인문화사
  • 정가
19,000원
  • 판매가
17,100원 (10% ↓, 1,900원 ↓)
  • 발행일
2012년 06월 2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67page/152*224*30/690g
  • ISBN
9788992803410/8992803419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22(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북한에 전파된 우리의 대중문화를 매개로 한 통일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한류 통일의 바람』. 이 책은 문화적 접근을 통해 남북한 통일에 대한 관심을 제고시키고 있다. 북한의 한류 현상에 대한 단편적인 내용을 넘어 주체별, 분야별 의식변화를 심도있게 다룬다. 북한에서 한류를 접했고, 최근 탈북한 100여 명의 북한이탈주민을 대상으로 삼은 심층면접 내용을 통해 북한 내 한류에 대한 현실적인 접근을 시도한다.
  • 대중문화로 여는 통일이야기! <한류 통일의 바람>은 한류라는 우리 대중문화로 통일문제를 풀어냈다. 북한에 남한 영화, 드라마, 가요 등이 국경에서 내륙으로 퍼져나가면서 북한주민들의 의식 속에 남한체제, 남한사람이 어떻게 재구성되어가는 가를 심층적으로 다루고 있다. 분단이라는 공간에 가로 막혀 있지만 한류를 통해 남한체제, 그리고 남한사람들과 만나고 있는 북한사람들의 이야기를 생생히 들려준다. 이 책에 등장해 이야기를 들려주는 사람들은 북한에서 한류 현상을 직접 경험했을 뿐 아니라 최근에 탈북 한 100명의 북한이탈주민들이다. 저자들은 이들의 목소리를 삽화와 곁들여 소설처럼 풀어나가고 있다. 대중문화라는 키워드로 대중들과 소통할 수 있는 통일이야기를 만들어 보자는 취지다. 이 책은 단순히 북한에서의 한류 확산이라는 현상적 분석을 넘어, 남한의 대중문화를 통해 경험하게 되는 북한 주민들의 의식 변화를 주체.분야별로 심층적으로 접근한다. 주체별로는 지역, 세대, 성별, 계층 등으로 구분했고, 분야별로는 북한체제, 자유민주주의와 인권, 자본주의 경제, 종교, 남한사람 등으로 나눠 각 주체.분야별 의식변화 과정을 흥미롭게 전개해 나간다. 그러면서도 북한 내 한류 현상이 북한 당국의 통제라는 ‘장벽’과 상업적 미디어가 지닌 내용상 한계를 ‘역풍’으로 묘사하며 경각심을 일깨운다. 즉, 북한 당국의 통제 상황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면서 이로 인한 북한 내 한류의 대중적 확산 지연과 단절이라는 한계를 지적한다. 또, 상업적 남한 미디어의 선정성, 폭력성 등으로 한류가 북한 내에서 통일을 진전시키기보다 역행할 수 있는 ‘역풍’으로 작동할 수 있음도 경고한다. 이에 결론에서 저자들은 한류가 통일의 역풍, 국지풍이 아니라 통일을 향한 순풍, 강풍이 되려면 어떤 준비가 필요할지 독자들에게 질문한다. 이 책의 제목 처럼 한류가 통일의 ‘바람’이 되길 바라는 ‘바람’을 기대하면서! <한류 통일의 바람>에 담긴 내용들 (목차) 이 책은 총 6개 장으로 구성되었다. 1장은 심층면접에 참여했던 북한에서 한류를 접한 100명의 북한이탈주민들을 소개한다. 2장에서는 한류와 북한주민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북한에서 전기를 구하는 과정, 시청방법과 빈도 및 유통형태 등을 살펴본다. 아울러 최근 북한내에 새롭게 등장하고 있는 한류 확산 매체, 남한에 입국한 북한이탈주민들의 대북송금으로 북한의 가족들이 남한 영상물을 구입해 보게 되는 과정 등을 다룬다. 3장에서는 북한주민들을 지역, 계층, 세대, 젠더 등 주체별로 분류해 북한주민 의식변화 내용을 다룰 것이다. 4장에서는 북한체제, 자유민주주의와 인권, 자본주의, 종교, 생활문화 등 세부 분야별로 한류와 북한주민의 의식변화 관계를 다룬다. 5장은 북한 당국의 한류 통제상황, 한류로 인해 나타나는 역기능을 한류의 장벽과 역풍이라는 제목으로 점검해 본다. 마지막 6장은 한류를 마냥 핑크빛으로만 바라보기에는 대중미디어의 역기능도 크기에 북한, 그리고 통일을 향한 역풍 현상도 짚어보았다. 한류가 남북한 통일로 나아가는 데 순풍이 되기 위한 고민을 담고 있다. <뒷 표지 내용> 대중문화로 여는 통일이야기! 한류의 바람을 타고 아랫동네(남한) 이야기가 윗동네(북한) 사람들에게 전해지고 있다! 윗동네 사람들이 보는 아랫동네는 어떤 모습일까? 지금, 한류를 통해 우리와 만나고 있는 그들 이야기… 한류(南조선 날라리風)가 통일의 역풍이 아닌 순풍으로 되돌아올지, 우리 대중문화가 분단 저편에 펼쳐놓은 만남의 장으로 들어가 보자! <추천사> 김현주 (방송문화...
  • 발간사 감사의 글 1장 한류(南조선 날라리風), 통일의 바람 01 한류, 통일의 바람이 되다 02 북한에서 한류를 접한 북한이탈주민 100명의 이야기 2장 한류와 북한주민의 만남 01 어떻게 전기를 구해 시청했나? 02 시청방법: 어떻게 보는가? 03 시청빈도: 얼마나 자주 보는가? 04 시청형태: 단독, 또는 집단시청 05 유통형태: 어떻게 확산되고 있나? 06 컨텐츠 목록: 무엇을 보고 불렀나? 07 새로운 매체의 등장과 한류 확산 08 북한이탈주민의 대북송금과 한류 3장 한류와 만난 북한주민의 주체별 의식 01 지역 02 계층 03 세대 04 젠더 05 기타: 탈북시기, 북한거주 시 학력과 직업 4장 한류와 만난 북한주민의 분야별 의식 01 의식변화 과정 02 처음 보았을 때 느낌: 신기함과 거짓, 그리고 진실 사이 03 북한체제 04 자유민주주의와 인권 05 자본주의 경제 06 종교 07 남한 사람 08 생활문화 09 스타일 따라하기와 의식변화: '말투부터 패션까지' 10 탈북과 남한행 5장 한류의 장벽과 역풍 01 단속과 통제 02 대중화와 행동결집의 한계 03 북한 선전과 남한 영상물의 기폭효과(priming effect) 04 선전성, 남한의 또 다른 ...
  • 영화, 드라마, 예능프로그램, 가요 등 대중문화는 대중들의 전 삶을 포괄하고 있다고 해도 크게 과장된 말은 아닐 것이다. 정서와 가치관, 일상생활을 망라하고 있을 뿐 아니라 직.간접적으로 정치, 경제상황 등을 표현하고 있기도 하다. ‘포괄성’을 특징으로 하는 종합예술로써의 대중문화가 북한 내부에 유통되고 있다는 것. 이는 반세기 이상 분단의 저 편에 가려진 ‘아랫동네(남한)’ 사람들의 모습을 ‘윗동네(북한)’ 사람들이 속속들이 마주할 수 있는 만남의 장이 마련되고 있다는 것은 아닐까(p. 442)
  • 강동완 [저]
  • 2008년 2월 성균관대 대학원에서 대북지원 거버넌스를 주제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통일연구원(KINU)에서 연구원으로 10년간 근무하다가 2011년 3월부터 동아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로 자리를 옮겨 재직 중이다. 학생들에게 어떤 전공이던 통일 시대를 염두에 둔 미래 설계가 필요하다고 역설하며 북한관련 과목을 가르치고 있다. 2011년도에는 동아대학교 ‘최우수강의’ 교수로 선정되기도 했다. 사)통일문화연구원에서 연구기획실장으로 활동하며 남북한 주민들의 ‘너나들이’(서로 너 나 하면서 허물없이 지내는 사이)를 위한 진정한 통일의 길을 모색하고 있다. 주요저서는 [대북지원정책 거버넌스], [한류, 북한을 흔들다], [북한개발지원 추진방안]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