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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의 미궁을 탈출하라 
청소년을 위한 철학 판타지 소설1 ㅣ 한국철학사상연구회, 왕지성 ㅣ 마리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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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2년 09월 10일
  • 페이지수/크기
246page/153*224*0
  • ISBN
9788994011295/8994011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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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청소년을 위한 철학 판타지 소설(총1건)
논리의 미궁을 탈출하라     11,700원 (10%↓)
  • 상세정보
  • 논리적 사고의 기초를 쌓아주는 철학 소설! 어려운 철학의 주제들을 재미있는 판타지 소설 형식으로 풀어낸 청소년 철학 입문서 「청소년을 위한 철학 판타지 소설」 시리즈. 무협작가이자 철학도이며, 청소년 문학가인 좌백이 정통 철학의 전문성에 판타지 소설의 재미를 더했다. 철학의 정통성을 벗어나지 않으면서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추었다. 첫 번째 『논리의 미궁을 탈출하라』는 논리편으로, 스릴 넘치는 지누와 애지의 모험을 통해 논리적 사고의 흐름을 보여주는 논리학의 기초 핵심 개념들을 살펴본다. 명제, 논리학, 서술문, 논증, 논리학의 기본 법칙, 오류, 이돌라, 추론, 귀납법과 연역법, 딜레마 양도논법 등을 다루고 있다. 이번 책은 2004년 초판과 2007년 1차 개정판에 이은 2차 개정판으로, 논리학의 개념들이 일상에 어떻게 녹아 있는지 보여주는 부록을 더욱 알기 쉽게 손질했다.
  • 2006년 부산시 교육청 추천도서 2008년 행복한아침독처 추천도서 논리적 사고의 기초를 쌓아주는 철학 판타지, 논리편! 논리학의 기초 개념과 함께 올바른 생각의 흐름을 펼치는 《논리의 미궁을 탈출하라》 개정판! 국내 최고의 무협작가이자 철학도, 청소년 문학가 좌백의 청소년을 위한 철학판타지 소설 시리즈, 그 첫 번째인 《논리의 미궁을 탈출하라》개정판이 출간되었다. 2004년 초판, 2007년 1차 개정판에 이은 2차 개정이다. 이 도서는 논리편으로 스릴 가득한 지누와 애지의 판타지 모험 이야기를 좇으며 논리적 사고의 흐름을 보여주는 논리학의 기초 핵심 개념들을 다루고 있다. 명제, 논리학, 서술문, 논증, 논리학의 기본 법칙(동일률, 모순률, 배중률, 충족이유율), 오류, 이돌라, 추론, 귀납법과 연역법, 딜레마 양도논법 등이다. 이번 개정에서는 논리학의 개념들이 일상생활에 어떻게 담겨져 있는지 보여주는 부록을 더욱 알기 쉽게 손질했다. 좌백은 "논리학도 '1+1=2'라는 이 당연한 것을 긍정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그런데 그것이 당연하지 않아 보이는 건 우리의 평소 생각이 틀릴 가능성이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틀린 말을 하고, 틀린 논리를 전개하고, 틀린 결론을 내는 것이다. 바로 그런 것을 고치기 위해서 논리학이 필요한 것이다."라며 논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다음의 귀납법의 독수리 비유와 연역법의 지렁이 비유는 아주 인상적이다. "귀납독수리는 평소에도 하늘을 날아다니면서 온갖 먹잇감을 직접 눈으로 확인해서 잡아먹는다. 관찰과 조사를 중시하는 삶의 방식인 것이다. 그에 반해 지렁이는 눈이 없어서 어디 가면 반드시 먹이가 있다고 확신을 하고 움직인다. 무언가를 먹을 수 있느냐 없느냐는 그 확신이 옳은가 그렇지 않은가에 달려 있는 것이다." 이 도서는 2006년 부산시 교육청 추천도서, 2008년도 행복한아침독서 추천도서에 선정되었다. 판타지로 쓰는 철학 이야기, 철학 판타지 소설 시리즈! 철학의 주제별로 접근하는 재미있는 판타지 이야기 형식의 청소년 인문교양서 ‘철학의 판타지 소설화인가, 판타지 소설의 철학화인가?’ 《철학 판타지》 소설 시리즈는 정통 철학의 전문성에 판타지 소설의 재미를 더한 보기 드문 '판타지 철학 소설'이다. 좌백은 필생의 업이라고 생각했던 이 소설 시리즈를 펴내며 체중이 10kg 이상이나 줄 만큼 고심이 많았다. 그는 “철학의 정통성을 벗어나지 않으면서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는 철학 소설을 쓴다는 게 여간 어려운 작업이 아니었다;”라고 말한다. 이 책의 감수를 맡은 한국철학사상연구회에서도 “그동안 본 협회는 철학의 전문성 못지않게 철학의 대중화에도 힘을 쏟아왔다. 청소년들에게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철학을 알리는 것에는 한계를 느끼지 않을 수 없었는데, 좌백의 《철학 판타지》가 시리즈가 그 공백을 메워줘 고맙고 반갑기 그지없다.”라며 반색하고 있다. 철학이 태동하던 시절에는 철학이 학문 그 자체였고, 이후로도 상당 기간 동안 수학이니 문학이니 과학이니 하는 것들이 없이, 모든 학문의 철학이라는 이름으로 탐구되고 만들어졌다. 철학은 곧 수학이기도 하고 과학이기도 하고 문학이기도 했던 만큼, 철학 판타지 소설 시리즈는 청소년 최고의 교양도서가 될 것이다. 《철학 판타지》시리즈는 논리편을 다룬 1권에 이어 철학의 탄생인 그리스 철학을 다룬 2권 《소크라테스를 구출하라》, 동양 사상의 부모라고 할 수 있는 제자백가의 사상을 다룬 3권《제자백가를 격하라》가 출간되었다. 이후 중세철학과 근세철학으로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내 삶의 길을 찾는...
  • 작가의 말 프롤로그 PART 1 미로 미션 1 이상한 소녀 미션 2 미노타우로스의 문 미션 3 논리학 괴물 PART 2 함정 미션 1 위험한 체스 미션 2 격렬한 전투 미션 3 질문하는 입 PART 3 보물 미션 1 쥐라기 공원 미션 2 정답의 대가 미션 3 네 번째 보물 PART 4 황야 미션 1 황야의 괴물 미션 2 이돌라의 성 미션 3 추론의 대결 PART 5 감옥 미션 1 악어의 눈물 미션 2 오류의 감옥 특별미션 오류 판정관 미션 3 야누스의 문 에필로그 부록 1. 특별 미션 도우미_오류 판정관 2. 더 알아두면 좋은 논리학 상식
  • 한국철학사상연구회 [저]
  • 자기 성찰과 실천적 모색을 통해 철학의 대중화를 지향하는 철학 연구자들의 모임으로 1989년에 창립했다. ‘이념’과 ‘세대’를 아우르는 진보적 철학의 문제를 고민하며, 좁은 아카데미즘에 빠지지 않고 현실과 결합된 의미 있는 문제들을 통해 철학의 대중화에 앞장서고자 한다. 지역, 전공, 세대별로 흩어져 있던 구성원들이 커다란 강물을 이루듯 한데 모여 있는 한국철학사상연구회는 철학을 공부하는 석·박사 및 대학원생들과 대학 강사, 교수 등 총 300여 명의 회원이 함께한다.
    펴낸 책으로는 『아주 오래된 질문들』, 『처음 읽는 한국 현대철학』, 『망각과 기억의 변증법』, 『세상의 붕괴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 『다시 쓰는 서양 근대철학사』, 『다시 쓰는 맑스주의 사상사』, 『철학자의 서재』, 『청춘의 고전』, 『철학, 문화를 읽다』, 『철학, 삶을 묻다』, 『철학 대사전』 등 다수가 있으며, 매년 네 차례에 걸쳐 학술지 『시대와 철학』을 발간하며 대중 웹진인 〈ⓔ시대와 철학〉을 운영하고 있다.

    (가나다순)
    구태환 상지대학교 교양대학 초빙교수
    김세리 성균관대학교 교양학부 초빙교수
    김정철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박사과정 수료
    박민철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 HK연구교수
    배기호 충북대학교 철학과 강사
    송인재 한림대학교 한림과학원 HK교수
    유현상 상지대학교 교양대학 초빙교수
    윤태양 건국대학교 모빌리티인문학연구단 HK연구교수
    이병태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
    이지 이화여자대학교 철학과 초빙교수
    조배준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 HK연구원
    진보성 청주교육대학교 윤리교육과 강사
  • 왕지성 [저]
  •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다. 카툰피에 "지지의 여행"을, 경향신문에 "미끈미끈 지끈지끈"을 연재했고, 비주류 만화가들의 작품 발표집인 무크지 [파마헤드]를 기획했다. 자신과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해 만화와 일러스트를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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