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서양음악사 피타고라스부터 재즈까지 
민은기 ㅣ 음악세계
  • 정가
28,000원
  • 판매가
25,200원 (10% ↓, 2,800원 ↓)
  • 발행일
2013년 03월 1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717page/170*240*40/1208g
  • ISBN
9788966850655/8966850650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7(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서양음악사』는 서양의 음악사를 돌아보면서 음악을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안내한 책이다. 음악과 사회에 대한 통합적인 관점으로 기술하여 종교, 정치, 경제, 기술 등 사회 전체적인 큰 맥락 속에서 음악의 발전과 변화를 이해하도록 유도한다. 고대와 중세음악부터 시작하여 바로크 시대의 성악과 기악음악, 낭만주의를 지나 현대에 이르는 음악을 살펴본다.
  • 피타고라스 시대(고대ㆍ그리스 음악)부터 재즈(현대음악)에 이르기까지 서양음악의 역사를 그 시대의 사회사, 문화사적 관점에서 다루고 있는 책. 이번 개정판은 기존 판본에는 없던 색인을 추가하고, 컬러감을 더해 텍스트와 이미지를 새로이 편집함으로써 가독성을 높였다. 음악전공자 및 애호가라면 누구나 한 번쯤 읽어봤을 서양음악사 책, 그러나 대부분의 서양음악사가 현재 우리가 향유하고 있는 ‘음악’은 배제된 채로 철저히 학문적인 관점에서 서술되어 있는 탓에 오히려 음악이 지루하고 어렵게 느껴진다. 이 책은 단지 음악사를 위한 교과서에만 머물러 있던 기존의 서양음악사 책을 벗어나, 음악을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안내서를 만들겠다는 저자의 말처럼, 현재 우리에게 익숙한 음악의 관점에서 과거의 음악을 바라보고, 이를 통해 과거의 음악과 현재의 음악이 서로 소통함으로써, 독자들로 하여금 음악을 더욱 깊고 풍부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줄 것이다. 음악은 인류가 탄생한 이래로 우리의 삶과 밀접한 관계를 맺으며 이어져왔다. 음악은 음악 그 자체로 존재하지 않으며 언제나 사회를 투영하며 사회 구성원의 정신을 반영한다. 피타고라스의 고대ㆍ그리스 시대부터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음악을 접하는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음악은 정치, 경제, 문화, 종교 등 사회의 다양한 구성 요소들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발전되어 왔다. 이에 따라 이 책은 음악과 사회라는 통합적 관점에서 음악의 발전과 변화를 이해하고자 했으며, 이를 통해 독자들이 음악과 음악사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음악에 대한 애정과 즐거움을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 서문: 왜 음악사인가? 제1부 고대ㆍ중세 음악 1장. 서양음악의 시작 제2부 르네상스 음악 2장. 다성음악의 시대 제3부 바로크 시대 3장. 바로크의 성악음악 4장. 바로크의 기악음악 제4부 고전주의 음악 5장. 고전주의 음악의 이상 6장. 고전주의 음악 양식 7장. 고전주의 음악 장르 제5부 낭만주의 음악 8장. 낭만주의 가곡과 피아노 음악 9장. 낭만주의 기악음악 10장. 낭만주의 오페라 11장. 세기의 전환기 제6부 현대음악 12장. 우리시대의 음악 더 읽을 문헌들 색인
  • 민은기 [저]
  •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이론전공 졸업 후 동대학원에서 음악학 석사를 수여했다. 이후 도불하여 파리 소르본 대학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대표저서로는 [음악과 페미니즘], [Classics A to Z](공저), [독재자의 노래](공저), [음악사회학](역서), [음악기보법의 역사](역서)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