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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대담한 미래 
최윤식 ㅣ 지식노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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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3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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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8page/145*224*35/1012g
  • ISBN
9788993322576/8993322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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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핀란드 GDP의 30%를 담당하던 노키아가 무너지자 핀란드 정부와 대학과 기업이 힘을 합쳐 노키아에 모여 있던 기술과 인재를 수백 개의 벤처로 되살려 냈다. '앵그리버드'의 신화는 그렇게 탄생했다. 노키아가 무너져도 핀란드 경제가 건재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빠른 변화의 시대에 기업은 언제라도 무너질 수 있다. 그러나 기업의 몰락이 국가와 사회의 추락으로 연결되지 않도록 하려면, 핀란드를 교훈 삼아 지금부터 준비해야 한다.

    저자는 2014년 무렵 예상되는 미국의 금리 인상과 반격은 어떤 것인지, 일본의 아베노믹스가 진정 노리는 바가 무엇이고 그 이면에는 미국과 일본의 어떤 밀약이 있는지, 왜 동남아시아가 세계적 위기의 또 다른 출발점이 될 수 있는지, 유럽의 현재 위기는 어떤 결말을 예비하고 있는지 등에 대해 저자는 풍부한 사례와 흥미진진한 분석을 통해 시나리오를 제시하고 있다. 위기를 돌파할 것인가, 위기에 주저앉을 것인가? 『2030 대담한 미래』는 2008년에 '한국판 잃어버린 10년'과 '미중 패권전쟁'이라는 우리의 미래를 결정할 중요한 미래 시나리오 를 발표했던 아사이미래인재연구소 소장 최윤식이 그 후 5년 동안의 변화를 분석, 연구한 결과물이다. 미래의 위기를 중심으로 예측이 전개되는 이 책에서 저자는 앞으로 짧게는 3년, 길게는 10년이 한국의 20 ~ 30년의 미래를 좌우할 것이라고 말한다. 이 책에서 예측하는 미래 시나리오의 핵심적인 결론은, 대한민국은 제2의 외환위기을 거쳐 ‘한국판 잃어버린 10년’으로 가고, 한국 대표 기업 삼성의 몰락이 5년 안에 시작될 것이며, 중국은 40년 안에 미국을 따라잡기 어렵다는 것이다. 풍부한 사례와 흥미진진한 분석을 통해 미래 시나리오를 제시하는 이 책은 위기를 정밀하게 진단하고 이를 현실로 느낄 수 있도록 한다.
  • 미래학자 최윤식이 5년 동안의 연구를 집약해서 풀어 쓴 2030 미래 예측 시나리오!
    미국 발 금융위기로 촉발된 글로벌 위기는 한국과 세계 질서를 이렇게 바꾸어 놓는다.

    - 2016~18년 제2의 외환위기를 거쳐 ‘한국판 잃어버린 10년’으로 간다.
    - 한국 대표 기업 삼성의 몰락이 5년 안에 시작된다.
    - 중국은 40년 안에 미국을 따라잡지 못한다. 어쩌면 영원히 G1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쇠락할 수도 있다.

    2008년 미국에서 시작돼 여전히 전 세계를 불안하게 만들고 있는 글로벌 경제위기는 언제 끝날까? 그리고 이번 위기를 거치며 한국과 세계 판도는 어떻게 바뀔까? 최초로 ‘한국판 잃어버린 10년’과 ‘미중 패권전쟁’ 예측 시나리오를 발표했던 미래학자 최윤식(아시아미래인재연구소 소장)이 5년 동안의 변화를 연구한 결과를 종합해서 이 문제에 답한다.

    1. 대한민국은 제2의 외환위기(또는 GDP -5% 하락에 준하는 경제 충격)을 거쳐 ‘한국판 잃어버린 10년’으로 간다.

    2. 한국 대표 기업 삼성의 몰락이 5년 안에 시작될 것이다.

    3. 중국은 40년 안에 미국을 따라잡기 어렵다. 어쩌면 영원히 G1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쇠락할 수도 있다.

    4. 2014~2015년 경제 회복이 가시화되면서 시작될 미국의 반격에 지금부터 준비해야 한다.

    5. 엔저라는 마지막 카드를 꺼내 든 아베노믹스의 일본은 시간을 늦출 수는 있지만, 결국 IMF 구제 금융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이것이 저자가 예측하는 ‘2030 미래 시나리오’의 핵심적인 결론이다. 저자는 미국에서도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휴스턴 대학 미래학부에서 수학한 최초의 아시아인(人)이다. 한국에 돌아온 후 30여 명의 연구원과 함께 한국과 아시아를 주제로 10년 이상 연구를 수행해 오고 있다.
    그런 저자가 제시하는 미래 시나리오는 하나같이 우리의 상식(?)과 다르고, 받아들이기에는 불편하다. 그러나 1997년 11월 20일까지도 한국의 고위층 인사들은 이렇게 말했었다. “경제상황이 좋지 않은 줄은 알겠는데…… 정말, 한국의 경제 상황이 그렇게 심각한가요?” 그리고 바로 다음 날인 11월 21일 김영삼 정부는 IMF에 구제 금융을 신청했음을 기억해야 한다.

    1. 제2의 외환위기를 거쳐 ‘한국판 잃어버린 10년’으로 간다.
    1970년부터 1999년까지 약 30년 동안 전 세계에서 외환위기가 98번 발생했다. 그 98번의 외환위기를 28개 국가가 만들어 냈다. 즉 외환위기가 한 번 발생한 국가는 반복해서 2~3번 겪는 것이 기본 패턴이다. 왜 그럴까?
    1차 외환위기 탈출 과정은 근본적인 문제의 원인인 은행과 기업의 부실을 정부와 개인에게 일시적으로 옮기는 과정일 뿐이기 때문이다. 즉 정부가 대규모 공적 자금을 투입하여 기업과 은행의 부실채권을 사주고, 대규모 구조조정과 수출 촉진을 위한 환율상승 과정에서 개인이 희생을 감수한 것이다. 그래서 2차 외환위기는 정부 부채와 개인 부채의 위기로 촉발된다.
    유엔이 2008년에 정한 새로운 국가 부채 관리 기준(은행과 공기업의 부채까지 포함하는 국민계정체계)을 적용하면 2012년 한국의 국가 채무는 발표치인 468조 원의 2배가 넘는 약 957조 원이 된다. 국내총생산 대비 75.3%에 해당하는 규모로서 구제 금융을 받게 된 스페인과 비슷한 수치다. 개인 부채도 2013년 1,150조 원을 넘어, GDP 대비 96%를 넘어섰다. 2008년 부동산 버블이 붕괴되던 당시의 미국의 2008년 가계부채 비율이 GDP 대비 96%였고, 이탈리아는 122%였다. 일본은 부동산 버블 붕괴 시기인 1992년 가계부채 비율이 63.2%에 불과했다.
    물론 부채가 많아도 부채 이자보다 많이 벌면 된다. 그러나 한국 산업은 넛크래커 현상에 빠져들고 있...
  • 서장 이미 열린 판도라의 상자, 마지막 희망을 찾아서

    제2의 IMF 구제금융 위기를 대비하라 / 리더가 문제다
    시스템 위기를 넘어설 수 있는가 / 우리에게 시간이 없다
    단순한 사고가 위험하다

    1부 한국의 선택

    1장 기본 미래 “제2외환위기 거쳐 잃어버린 10년으로”
    2020년의 ‘한국판 잃어버린 10년’ / 제2의 외환위기가 오고 있다
    고장 난 성장 시스템 / 글로벌 경기 회복의 낙오자가 될지 모른다

    2장 조로화의 씨앗은 어떻게 뿌려졌나
    경제 성장의 출발점 / 한국경제 조로화의 씨앗이 뿌려지다
    위기는 이렇게 잉태되었다 / 외환위기는 어떻게 점화되었나
    외환위기 조기 졸업, 그 양날의 칼

    3장 삼성의 몰락, 5년 안에 시작된다
    거인들이 몰락하는 이유 / 상품2.0 시대, 하드웨어만으로는 1등 될 수 없다
    삼성의 최대 적은 애플 아닌 구글 / 삼성이 선택할 수 있는 3개의 미래산업
    삼성, 그 최악의 시나리오 / 한국 정부, 삼성 이후를 준비하라

    4장 잃어버린 10년, 이미 시작되고 있다
    넛크래커 현상이 새로운 문제의 도화선 / 한국 자동차산업의 불안한 미래
    은퇴자, 자영업자를 기다리는 비극적 미래 / 무너지는 중산층, 사다리 걷어차는 사회
    해법이...
  • 미국을 앞선 소련의 우주선 스푸트니크호 발사에 패배감을 느끼며 당황해 하던 미국인들을 향해 존 F. 케네디 대통령은 담대한 구상을 선언했다.
    “나는 이 나라가 1960년대가 지나가기 전에 달에 인간을 착륙시킨 뒤 지구로 무사히 귀환시키는 목표를 달성할 것임을 믿습니다.”
    마침내 1969년 인류 최초로 유인우주선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에 성공했을 때, 달 표면을 밟은 우주 비행사와 통화하려는 닉슨 대통령을 향해 NASA의 연락관 프랭크 보먼은 이렇게 말했다.
    “달 착륙은 당신의 것이 아닙니다. 케네디 대통령의 유산입니다.”
    이것이 바로 위기 국면에서 해야 할 리더의 역할이다.
    (/ p.8)

    변화의 속도가 빨라지면서 최고경영자의 의사결정 속도가 빨라져야 한다는 압박감도 커진다. 반면에 미래 산업의 방향을 안다고 해도 사업적 의사결정에 필요한 속도와 타이밍을 예측하기는 매우 어렵다. 이럴 때 사고의 원칙으로 삼을 수 있는 황금률이 있다.
    “미래의 기회는 당신의 생각보다 늦게 오고, 미래의 위기는 생각보다 빨리 온다.”고 생각하라.
    미래 투자에서 대부분의 실수는 이것을 거꾸로 적용해서 발생한다. 많은 사람이 미래의 기회는 생각보다 빨리 온다고 착각하고 덤벼든다. 반대로 미래의 위기는 생각보다 늦게 온다고 생각해서 위기에 대한 대비를 미룬다. 이 두 가지 중 한 가지 오류만 범해도 큰 손해를 본다. 만약 두 가지를 다 착각하면 수 십년 간 일궈온 회사를 공중 분해시키는 끔찍한 의사결정을 하게 된다. 그 대표적인 예가 웅진그룹이다.
    (/ pp.32~33)

    현재 한국은 국가의 재정적자와 부채 규모, 가계부채의 규모 등을 그리 큰 문제로 여기지 않는 분위기이다. 그런데 위기는 대부분 오래 전에 시작되고 오랜 시간을 거치면서 악화되지만, 겉으로 터져 나오는 것은 한순간이다. 터져 나온 후에는 어떤 정책을 시도해도 막을 수 없다. 위기를 통제할 수 있는 타이밍을 이미 놓쳤기 때문이다. 그리스와 남유럽도 문제가 외부로 불거지자 순식간에 국가 위기에 대한 불안감과 시장의 의혹이 하늘 높이 치솟았다. 바로 이것이 현실이다. 수면 아래에서 위기가 진행되어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 듯 지나가다가 누군가 위기를 지적하면 그 순간 위기지수가 걷잡을 수 없이 폭등한다.
    (/ p.49)

    2014~2015년경이 되어서야 세계 경제는 안도의 한숨을 쉴 수 있게 될 것이다. 하지만 그때에도 한국은 예외가 되거나 세계 경제 회복의 분위기에 제대로 올라탈 수 없게 될 것이다. 2012년 4/4분기부터 시작된 일본의 엔저 충격이 최소 2~3년은 한국 산업을 강타할 것이고, 2014~2015년경에는 경기 회복에 따른 미국발 금리 인상의 후폭풍과 달러 강세가 겹치면서 한국이 본격적으로 위기에 빠져들 것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더해 결정적으로 부동산 버블이 붕괴하면서 한국 경제는 지금보다 더 크고 거대한 불황의 늪에 빠질 가능성이 크다.
    (/ p.61)

    앞으로도 20년 간은 중국의 경제성장률이 연간 8~10%를 유지할 수 있다는 환상적 기대도 작용한 듯하다. 이처럼 미국의 전 세계 GDP 점유율은 계속 하락하고 중국의 점유율은 계속 증가하면서 두 나라의 GDP 점유율이 같아지는 시점을 계산하면 IMF가 예측한 시기가 된다. 하지만 몇 가지 조건들이 달라진다면 중국에 대한 환상은 깨질 수 있다.
    (/ p.283)미국을 앞선 소련의 우주선 스푸트니크호 발사에 패배감을 느끼며 당황해 하던 미국인들을 향해 존 F. 케네디 대통령은 담대한 구상을 선언했다. “나는 이 나라가 1960년대가 지나가기 전에 달에 인간을 착륙시킨 뒤 지구로 무사히 귀환시키는 목표를 달성할 것임을 믿습니다.” 마침내 1969년 인류 ...
  • 최윤식 [저]
  • 아시아를 대표하는 전문 미래학자PROFESSIONAL FUTURIST.
    미국의 권위 있는 미래학 정규과정인 휴스턴대학교University of Houston 미래학부에서 학위를 받았다. 피터 비숍Peter C. Bishop(세계미래학회 및 세계전문미래학자협회 창립이사)과 크리스토퍼 존스Christopher B. Jones(세계미래학회 사무총장 역임), 웬디 슐츠Wendy Schultz(세계전문미래학자협회 회장 역임) 등 미래학의 세계적 거장들에게 사사했다. 미래학, 경영학, 철학, 윤리학, 신학을 공부한 그는 아시아와 한국을 대표하는 전문 미래학자로 주목받고 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로 미국 몰락이 거론될 때, 미국 경제의 강한 회복과 새로운 부흥,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전쟁을 비롯한 패권전쟁 발발에 대한 예측을 내놓아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 외에도 인공지능과 미래 자동차 시장, 가상과 현실의 경계 파괴로 만들어지는 새로운 세상 등 기술이 만들어낼 다양한 미래상, 한국 기업의 위기 및 한국 경제의 장기 저성장 가능성(한국판 잃어버린 20년)에 대한 경고를 비롯해서, ‘신흥국의 2단계 금융위기 가능성’ ‘북미 핵 협상 위기’ 등 아시아에서 일어날 다양한 미래 위기 가능성과 2020년 미국 주식시장 대폭락을 정확하게 예측하여 한국의 리더들에게 큰 통찰을 주었다.
    그의 연구 분야는 폭넓다. 국가와 전 인류 단위의 위기와 기회는 물론이고, 인공지능, 자율주행 자동차 및 로봇, 나노 및 바이오, 미래 제조업 혁명, 우주 기술, 미래 인간 등 미래의 기술과 산업 방향, 그에 따른 미래 비즈니스 전쟁을 구체적으로 예측한 시나리오도 발표해 다가오는 미래를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미국에서 인공지능 연구를 목적으로 한 스타트업 인텔리전시AIintelligence Inc.를 설립했고, 캘리포니아에서 미래학 전문대학원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삼성전자 DMC 연구소 자문교수, 한국뉴욕주립대학교SUNY Korea 미래연구원 원장, 미래창조과학부 미래준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아시아미래인재연구소 소장, 세계전문미래학자협회APF 이사회 임원으로 활동 중이다.
    그는 개인과 기업, 우리 사회가 현실을 통찰하고 더 나은 미래, 바람직한 미래를 창조해갈 수 있도록 세계 최고의 미래 예측 능력을 발휘하고 미래 전략을 지원하는 것을 자신의 소명으로 생각한다. 현재 미국, 한국, 중국 등을 오가며 미래 예측 기법, 미래 전략 경영, 미래 모니터링, 워-게임, 시스템 사고 등을 바탕으로 정부 기관과 국내외 대기업, 비영리 단체 그리고 개인을 대상으로 미래와 관련된 예측, 자문, 교육 활동을 하고 있다.
    총 50여 권이 넘는 책을 출간할 정도로 왕성한 연구 및 저술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대표적 미래 예측서인 《2030 대담한 미래 1, 2》 《제4의 물결이 온다》 《앞으로 5년 미중전쟁 시나리오》 《앞으로 5년 한국의 미래 시나리오》 《부자의 시간》 《2020 한국경제》 등은 경영자와 각 분야의 리더를 비롯한 다양한 독자층에 큰 사랑을 받아 널리 읽히고 있다. 《2030년 부의 미래지도》 《2020 부의 전쟁 in Asia》 등은 중국과 일본에서도 출판되었으며, 특히 《2030년 부의 미래지도》는 출간 직후 일본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그는 아들 쌍둥이를 포함한 네 아들의 아빠다. 다섯 남자와 한 여자가 함께 만들어갈 가슴 뛰는 미래를 상상하는 즐거움은 그가 가진 또 다른 삶의 원동력이다.
  • 전체 5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2030년에 우리에게 다가올 미래는jQuery1505626435902343776_1380616676947 그 사실을 조금이나마 알려줄수 있는 그런책이엇으면... ktm*** 2013/10/01 평점 추천 0
20년에 4~5번은 위기가 온다는말... 우리는 언제나 현실에 안주보다 미래를 대비하며 살아야 겠다는... yhsh0*** 2013/09/30 평점 추천 0
경제는 흐름인것 같네요인생의 미래를준비한느데 넘 많은 참고를 하게되었습니다저자님께 감사드립니다. 꾸벅~ 2014/07/13 평점 추천 0
경제서적 쪽을 등한시 했으면서도 이책은 목차만 보고도 꼭 읽어야겠다 생각이 들 정도로 확 끌렸다. 지금 이순간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도 모를 뿐더러 내일있을 일은 더더욱 예상하지 못하는 인생이기에 소... pjjh0*** 2014/11/06 평점 추천 0
기대했던대로 역시 대단하네요. bstc5*** 2013/09/29 평점 추천 0
기회는 생각보다 늦게 오고, 위기는 생각보다 빨리 온다 cy*** 2015/09/16 평점 추천 0
다가올 미래 한국경제에 대한 자화상,,굉장한 통찰력과 논리력으로 미래의 한국을 미리 알수 있네요 spell2*** 2014/05/19 평점 추천 0
딸부부가 적극 추천한 책이라 얼른 주문해서 읽고 있다. 세계적인 흐름을 빨리 읽을 수 있는 통찰력을 기르고 새로운 발상을 할 수 있는 무기를 길러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hs*** 2014/10/30 평점 추천 0
마음에 와닿는 좋은책입니다 ,,, 추천합니다 2013/10/23 평점 추천 0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하게 하는 책이네요~~ 2014/01/20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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