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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조의 정통성을 묻다 : 무신란과 모반 사건
영조 시대의 조선1 ㅣ 고성훈 ㅣ 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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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3년 10월 2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10page/140*201*20/344g
  • ISBN
9788971059272/8971059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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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영조의 정통성을 묻다』는 경종 대의 정국에서부터 1775년 '을해옥사' 처리의 후속조처로 《천의소감》을 반포할 때까지 영조와 관련된 모반 사건을 담았다. 특히 영조 대 모반 사건의 축인 무신란을 자세히 이해하고 그것을 토대로 여타 모반 사건의 추이와 역사적 성격을 고찰하였다. 또한 영조 대의 모반 사건에는 《정감록》과 같은 '민중 사상'이 뒷받침되었다는 사실에도 주목하였다.
  • 영조 대는 정치와 사회가 안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문화와 사상도 다양하고 풍부한 역동적 시대였음에도 유독 ‘모반 사건’이 자주 일어났다. 그렇다면 영조 대에 모반 사건이 자주 일어난 원인은 무엇일까? 그 원인은 영조가 즉위하기까지 정파 간의 대립과 갈등에서 찾을 수 있다. 즉 경종을 지원하는 소론과 세자 연잉군을 지원하는 노론의 대립이 영조 대에 모반 사건이 잦았던 정치적 원인이 되었다. 영조가 자신의 확고하게 다지기 전까지 끊임없이 계속되었던 모반이 일어난 정치적 배경과 원인을 경종 대의 정국에서 찾을 수 있고, 이것은 결국 영조 대에 일어난 전반적인 모반 사건의 원인과 성격을 이해하는 토대가 된다. 영조 대 일어난 반란에는 각 정파 간 이해 관계가 모두 반영되어 있다. 또 봉기 과정에서 ‘정도령’이 등장하고 ‘변산적’이나 ‘녹림당’과 같은 하층 민중도 참여하였다. 그러므로 영조 대 반란은 민중 운동의 성격도 갖고 있었다. 영조 대 대표적인 무신란 이후에도 난의 잔여 세력인 ‘무신여당(戊申餘黨)’이 괘서나 ‘거사 모의’와 같은 모반을 주도하였다. 그리하여 조정에서는 모반 사건이 일어날 때마다 무신여당을 주체로 지목하고는 하였다. 특히 황진기는 조정의 수배 대상 1호라고 할 만큼 무신여당의 상징적 인물이 되었다. 이후 정국이 안정되고도 나주 괘서 사건을 비롯한 사건은 계속되었고, 이러한 사건은 ‘모반’으로 변질하면서 상대 당을 제거하는 정치적 도구로 이용되기도 하였다. 그러나 영조는 『천의소감』을 편찬하여 본인의 정통성이 확고함을 내외에 알림으로써 각종 모반 사건을 일단락하였고, 『남사고비결』이나 『도선비결』, 『정감록』과 같은 ‘민중 사상’을 차단함으로써 모반을 예방하려고 하였다. 영조의 시대는 찬란하였지만, 그 업적을 이루기까지 영조가 겪어야 했던 고난의 시간과 이를 극복해 가는 과정은 정치가로서의 영조의 역량과 면모를 잘 드러내는 것이라 하겠다.
  • 1부 영조 대에 일어난 모반 사건의 근본 원인 2부 영조의 아킬레스건, 무신란 3부 유언비어와 익명서 유포 작전 4부 을해옥사, 정국을 뒤흔들다 5부 영조 대 모반 사건의 의미
  • 고성훈 [저]
  • 동국대 사학과 졸업.
    동국대 문학박사.
    현 국사편찬위원회 편사연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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