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끌림의 대화 : 나는 어떻게 말하고 있는가
김범준 ㅣ 시그마북스
  • 정가
13,000원
  • 판매가
11,700원 (10% ↓, 1,300원 ↓)
  • 발행일
2014년 01월 06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44page/153*220*20/440g
  • ISBN
9788984455726/8984455725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8(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끌리는 사람들의 색다른 대화법! 나는 어떻게 말하고 있는가?『끌림의 대화』. 현재 LG유플러스에서 법인고객을 모시는 영업사원으로 근무 중인 저자 김범준이 사람의 마음을 끌어 자신을 성장하게 만드는 행복한 대화의 기술을 소개한 책이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순환과정으로 커뮤니케이션의 의미를 다시 돌아보고, 한국의 실정에 맞는 쌍방향적 소통을 제시한다. 저자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 즉 인간관계를 관통하는 커뮤니케이션 역시 돌고 도는 순환의 과정임을 강조하며, 이제는 ‘갑을 관계’를 ‘갑을갑 관계’라고 생각해야한다고 조언한다. 갑이 을에게 영향을 주고 다시 을이 갑에게 영향을 주는 쌍방향적 인간관계를 전제로 한 커뮤니케이션의 비법을 알려준다.
  • 사람의 마음을 끌어 나를 성장하게 만드는 행복한 대화의 기술 봄/여름/가을/겨울의 순환과정으로 커뮤니케이션의 의미를 다시 돌아보다! 우리에겐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다. 겨울이 마지막인가? 아니다. 겨울은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시간이다. 사계절은 흐르고 또 흐른다. ‘순환’한다는 말이다. 대화 역시 마찬가지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 즉 인간관계를 관통하는 커뮤니케이션 역시 돌고 도는 순환의 과정이다. 이를 무시하고 하나의 단선적인 관계로 보아서 문제가 생긴다. 말로 인한 뼈저린 실패를 맛본다. 진정한 한국형 커뮤니케이션을 알아야 한다! 이제는 ‘갑을 관계’를 ‘갑을갑(甲乙甲) 관계’라고 생각해야 한다. 갑이 을에게 영향을 주고 다시 을이 갑에게 영향을 주는 쌍방향적 인간관계를 전제로 한 커뮤니케이션이 정답이다. 결국에는 너와 나, 우리 모두가 승자가 되는 행복한 대화의 기술이다. “소통은 어렵고 힘들고 괴로워야 정상이다.” 과거에는 사회 구석구석에서 일어나는 비정상적인 말(사실은 ‘짓’)들이 그저 스쳐 지나가는 바람처럼 여겨졌다. 말은 먼저 하는 게 좋고, 이왕이면 큰 목소리를 내야 잘하는 것으로 인식되었다. 오죽하면 ‘목소리 큰 놈이 이긴다!’라는 말까지 있었겠는가. 말은 위에서 아래로 흘렀다. 일방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인정되었다. 과거에는 모두가 ‘그런가 보다.’ 했다. 지금은 어떤가. 인터넷이라는 세상과의 연결고리가 생겨나면서 변화가 일어났다. 물론 예전과 같은 위계질서는 아직도 분명 존재한다. 소위 ‘갑을(甲乙) 관계’ 역시 엄연히 존재한다.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커뮤니케이션 구조는 여전히 조직 커뮤니케이션의 대세다. 다만 위계질서에 따른 커뮤니케이션은 정정당당하고 옳은 경우에만 효력을 발휘하게 되었다. 때와 장소를 가려야 한다. ‘아래에서 위로의 커뮤니케이션’의 힘은 강해지고 있다.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은 기본이 되었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마이피플이나 라인, 카카오톡으로 대변되는 ‘1인 미디어’의 대두로 인해 말 한마디 잘못하면 신세를 망치는 경우가 허다하게 되었다. 갑을 관계에서 ‘을(乙)’은 이제 어떻게 말하는가. 이제 을은 대놓고 말하지 않는다. 그저 SNS에 자신이 겪은 커뮤니케이션의 불합리함과 억울함을 올린다. 그것을 보고 친구들이 공감한다. 분노에 대해 ‘좋아요!’를 클릭한다. 쇼킹한 내용은 ‘공유’를 통해 끝도 없이 퍼져 나간다. 지금껏 커뮤니케이션에서 소외된 사람들이 승리하는 시대가 되었다. 우리에겐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다. 겨울이 마지막인가? 아니다. 겨울은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시간이다. 사계절은 흐르고 또 흐른다. ‘순환’한다는 말이다. 대화 역시 마찬가지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 즉 인간관계를 관통하는 커뮤니케이션 역시 돌고 도는 순환의 과정이다. 이를 무시하고 하나의 단선적인 관계로 보아서 문제가 생긴다. 말로 인한 뼈저린 실패를 맛본다. 이제는 ‘갑을 관계’를 ‘갑을갑(甲乙甲) 관계’라고 생각해야 한다. 갑이 을에게 영향을 주고 다시 을이 갑에게 영향을 주는 쌍방향적 인간관계를 전제로 한 커뮤니케이션이 정답이다.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저자는 이 도서를 통해 한국의 실정에 맞는 쌍방향적 소통을 제시한다.
  • “소통은 어렵고 힘들고 괴로워야 정상이다.” PART 1 관찰의 커뮤니케이션, 봄의 대화 - 나는 누구인가. 상대방은 누구인가 01. 상대방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 상대방을 얻는 대화의 기술 02. 말은 길어질수록 지루해질 뿐이다 : 커뮤니케이션 임팩트! 03. 소통은 깨는 게 아니라 녹이는 것에서 시작한다 : 아이스멜팅(ice-melting) 커뮤니케이션 04. 알았으니까 제발 핵심만 말한다 : 생존의 조건? 버림! 05. 업무지시 하나 제대로 못 하는 리더가 될 것인가 : 잘 알지도 못하면서! 06. 상대방은 무조건 능력자다 : 상대방 보호의 커뮤니케이션이 당신의 첫 번째 임무 07. 시작할 때 빼먹으면 끝까지 빼먹는다. : 다음 기회? 없음! 08. 유혹하고 있다는 착각을 주는 것이 유혹의 비결이다 : 상대방이 스스로 통제력이 있다고 느끼게 하는 커뮤니케이션 09. “저는 회사에서 인정받는 사람입니다.” : ‘그저 그런’ 사람이 아님의 입증 10.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아봤자 본전이다 : 말조심의 기본은 간절함 11. 시끄러운 윗집에 가기 위해서는 계단을 올라야 한다 : 깜짝 커뮤니케이션 ...
  • 커뮤니케이션에 다음 기회란 없다 『맹자(孟子)』에는 이런 얘기가 있다. “인(仁)을 행하는 사람은 활쏘기 시합에 나간 사람과 같다. 활을 쏘는 사람이라면 먼저 몸을 바르게 해야 한다. 발사해서 명중되지 않더라도 자신을 이긴 승리자를 원망하지 않고, 자기 자신을 반성할 뿐이다. (중략) 백 보 밖에서 활을 쏘는 경우 목표물에 도달하는 것은 힘 때문이지만, 과녁에 명중하는 것은 힘 때문이 아니다.” 아무리 내가 갖춘 능력이 뛰어나다고 하더라도 처음 시작할 때 방향을 잘못 잡으면 결코 원하는 목표에 이를 수는 없는 법이다. 처음에 이야기해야 할 것들을 정리하지 못하고 상대방과 커뮤니케이션 하려고 하지 마라. 그런 것은 목표에 대한 방향성의 부재(不在)를 가진 잘못된 커뮤니케이션이니 말이다. 말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나의 말할 거리가 무엇인지 목록을 작성해보는 것도 좋다. 하여간 빠진 것은 없는지, 불필요한 게 있는지, 확인하고 또 확인하라. 그리고 말하자. 아이스브레이킹(ice-breaking)? 아이스멜팅(ice-melting)! 말이 시작되어 생명력을 갖고 순환을 하게 하려면 얼어붙은 분위기를 깰 수 있는 화제로 말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하더라. 얼음을 깬다는 의미의 ‘아이스브레이킹(ice-breaking)’이 커뮤니케이션의 초기 단계에서 중요하다고 한다. 나는 반대다. 브레이킹(breaking), 즉 ‘깬다.’라는 의미는 초기의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환경과는 어울리지 않는다. 시작의 어색한 분위기를 이겨내는 것은 위대한 사람의 명언(名言)이 아니다. 쓸데없는 신변잡기는 더더욱 아니다. 상대방이 현재 어떤 상황에 있는지를 잘 관찰하고 그것을 통해 느낀 점을 적절히 던지는 것에서 커뮤니케이션은 의미 있는 시작을 할 수 있다. 관찰을 통해 공감하는 말 한마디로 커뮤니케이션의 싹이 트게 됨을 잊지 말자. 세상에는 왜 이렇게 ‘진상’이 많은 걸까 상대방이 “이거 개판이야!”라고 말한다면 당신은 “정말 개 같군요!”라고 말하는 것이 아예 낫다. 상대방이 말한 것보다 더 강하게 상대의 불만에 동조하라. ‘앵그리버드’가 되려 하지 말고 상대가 말하면 따라 하는 ‘앵무새’로 변신해라. 상대가 A라고 말하면 당신은 AA라고 말해야 한다. 그것이 당신에게 불리하든 유리하든 관계없다. ‘맞장구의 힘’이라고나 할까. 맞장구란 상대방에 대한 인정의 다른 말이다. 괜히 변명하려 하지 마라. 결국, 당신에게 돌아오는 건 또 다른 ‘트집’일 뿐이다. ‘스톱 마인드’가 필요하다. 변명을 중단하는, 아니 참는 능력. 일단 상대방의 말에 공감하고 상대방이 흥분을 가라앉히는 그 순간 이유를 말하라.
  • 김범준 [저]
  •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 후 삼성그룹, LG그룹 등에서 사업 전략 및 법인영업 분야에서 일해왔다. 직장 내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다룬 책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20여 권의 책을 출간했다.
    스스로 책벌레로 부를 만큼 많은 책을 읽었으나, 어느 순간 독서가 취미 이상의 가치가 없는 시간 낭비로 느껴졌다. 네 번의 고시 실패, 학교와 직장 동기들과의 경쟁에서도 밀리면서 인생의 낙오자처럼 낙담해 있던 시간도 있었다. 자신을 변화시키기 위해 전략적 책 읽기로 독서법을 바꿨고, 관심 분야에 집중하면서 책 쓰기가 가능해졌다. 매일 퇴근 후에는 자신과 약속한 시간 동안 책 읽기와 글쓰기를 반복하는 삶을 살고 있다.
    LG그룹, 삼성그룹, 현대기아차그룹, KB금융그룹 등의 대기업과 서울시, 경기도, 한국과학기술원, 국방부 등의 공공기관 그리고 고려대, 이화여대 등의 교육기관에서 커뮤니케이션 및 독서법에 대해 강연을 진행했다. 또한, 관심 주제를 확장시켜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인력개발전문대학원에서 코칭과 리더십을 공부해 인적자원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지은 책으로는 《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 《회사어로 말하라》, 《당신은 존재감 있는 사람입니까》, 《나는 매일 책을 읽기로 했다》, 《말투를 바꿨더니 관계가 찾아왔습니다》, 《50의 품격은 말투로 완성된다》, 《말투의 편집》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