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직장인 열에 아홉은 묻고 싶은 질문들 : SERI CEO 최고 강사 신상훈이 전하는 직장 처세술
신상훈 ㅣ 위즈덤하우스
  • 정가
15,000원
  • 판매가
13,500원 (10% ↓, 1,500원 ↓)
  • 발행일
2013년 12월 3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40page/150*210*30/544g
  • ISBN
9788960866416/8960866415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0(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천만 직장인을 위한 촌철살인 비책! SERI CEO 최고 강사 신상훈이 전하는 직장 처세술『직장인 열에 아홉은 묻고 싶은 질문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23년차 방송 작가이자 SERI CEO 최고 강사인 신상훈이 SNS를 통해 직장인에게 고민을 직접 받아 124가지 질문과 답으로 재구성한 결과물을 고스란히 담아낸 책이다. 업무에 치이고 사람에 치이는 고단한 ‘재직자’ 신분으로 살고 있는 대한민국 직장인들에게 문제 해결에 필요한 유용한 기준을 제시한다. 이 책은 마음 안 맞는 직원과는 어떻게 지내야 하는지, 빤질거리는 신입사원은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항상 질책만 하는 까칠한 상사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등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해봤을 문제들, 한 번쯤 부딪힐 만한 애매한 상황들에 대해 특유의 재치 있는 화술을 바탕으로 명쾌한 답변을 들려준다.
  • “대한민국 직장인, 고민 없는 그날까지!” - SERI CEO 최고 강사 신상훈이 전하는 직장 처세술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직장인 과반수 이상이 최근 1개월 이내에 스트레스로 인한 이직을 생각해봤다고 답했다. 대학시절의 낭만도 포기한 채 다양한 인턴 경험과 자격증으로 무장하여 어렵사리 들어간 회사에서, 직장인들의 고민은 왜 사라지지 않는 걸까? 승진, 급여, 근무환경, 대인관계에서 비롯되는 직장생활 문제부터 연애를 하고 우정을 나누면서 생기는 불안감과 스트레스, 자녀 양육·노부모 부양 같은 가족문제까지 직장인의 육체와 정신은 풀리지 않는 실타래 같은 고민거리와 스트레스로 짓눌릴 수밖에 없다. 이러한 환경에서 상처받지 않고 뒤처지지 않으려면 ‘빨리’, ‘정확히’, ‘후회 없이’ 대처할 수 있는 문제 해결 방법이 절실하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23년차 방송 작가이자 SERI CEO 최고 강사인 신상훈. 그가 이번에는 ‘직장인 고민 해결사’로 나섰다. 직장인 리얼고민상담소 격인 이번 책 『직장인 열에 아홉은 묻고 싶은 질문들』(위즈덤하우스 刊)을 통해 하루 3분의 2를 회사에서 보내야 하는 직장인들을 위한 멘탈갑 필살기를 전한다. “남들에겐 사소하지만, 내게는 결정적인 고민에 돌직구로 답하다!” - 퇴근길 소주 한잔 같은 카운슬링! 직장을 갈망하는 ‘구직자’ 신분에서 벗어나는가 싶더니 어느새 업무에 치이고 사람에 치이는 고단한 ‘재직자’ 신분으로 살고 있는 대한민국 직장인들에게 저자는 문제 해결에 필요한 명확하고 유용한 기준을 제시한다. 실제로 이 책은 저자가 SNS를 통해 직장인에게 고민을 직접 받아 124가지 질문과 답으로 재구성한 결과물이다. 따라서 어설픈 처세법을 알려주는 책들이 절대 따라 할 수 없는 인생 상담이 담겨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마음 안 맞는 직원과는 어떻게 지내야 하는지, 빤질거리는 신입사원은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항상 질책만 하는 까칠한 상사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보험 때문에 연락하는 친구의 부탁에 어떻게 상처주지 않으면서 거절할 수 있는지 등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해봤을 문제들, 한 번쯤 부딪힐 만한 애매한 상황들에 대해 특유의 재치 있는 화술을 바탕으로 명쾌·통쾌·상쾌한 답변을 들려준다. 인생에 정답이 없듯이 누구에게나 딱 들어맞는 정답이란 있을 수 없다. 하지만 적어도 새로운 관점으로 고민에 대한 답을 생각해보고 상황에 따라 적절히 대처하는 순발력과 노하우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PART 1_ 정글 같은 직장에서 악착같이 살아남는 법]에서는 우리가 몰랐던 상사와 부하의 실체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며 첨예한 갈등 없이 자존을 지키며 승승장구하는 비법을 알려준다. 점심 메뉴 고민, 지각 핑계 대기 등 아주 사소한 문제들에 대한 대처법도 소개된다. [PART 2_ 애매한 인간관계를 정리하는 본격 기술]에서는 가까워서 더 배려가 부족한 사이, 연인과 친구에 대한 고민거리를 하나씩 정리해간다. 상처주지 않고 거절하기, 미지근한 관계에 다시 불 피우기 등 모호한 관계에서 분명한 경계선을 갖는 법은 물론 서로에 대한 환상을 깨고 차이를 인정하는 좀더 어른다운 해결책을 알려준다. [PART 3_ 후회 없는 삶을 살기 위한 인생 리셋법]에서는 흥미도 재능도 없는 일을 즐겁게 하는 법, 남들과 비교하지 않고 사는 법 등 비로소 인생의 주인이 되는 비결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때로는 뒤통수를 맞는 충격으로 다가올 저자의 촌철살인 조언들은 직장인들의 답답한 가슴에 시원한 빗줄기가 되어줄 것이고, 그러한 돌직구 해답들이 하나하나 모여 삶에 확실한 변화를 가져다줄 것이...
  • 머리말 PART 1_ 정글 같은 직장에서 악착같이 살아남는 법 ◆ 마음 안 맞는 직원이 있는데, 부서 이동 요청해도 될까요? ◆ 연봉협상, 유리하게 이끄는 방법 없을까요? ◆ 상사의 SNS 친구 신청 수락해야 하나요? ◆ 잘난 동료 때문에 기가 죽습니다 ◆ 상사가 자꾸 제 아이디어를 꿀꺽합니다 ◆ 여가생활을 배려해주지 않는 회사, 어떻게 해야 할까요? ◆ 퇴근 시간이 지나도 일하는 상사, 기다려야 할까요? ◆ 술자리를 자주 가져야 직장생활이 편해질까요? ◆ 직장 내 성희롱,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 뒷담화, 같이하는 게 좋을까요? 모른 척하는 게 좋을까요? ◆ 매사에 뺀질거리는 후배,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자기감정을 너무 직설적으로 드러내는 동료 때문에 불편합니다 ◆ 회사에 꼭 필요한 존재인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 노회한 선배와 영악한 후배 사이에서 숨이 막힙니다 ◆ 저와 거리를 두는 동료들에게 제가 더 다가가야 할까요? ◆ 왜 월급은 팍팍 안 오를까요? ◆ 매일 점심, 무엇을 먹을지 고민입니다 ◆ 상사가 칼퇴를 허락했습니다. 그래도 괜찮은 걸까요? ◆ 가족 행사와 회식이 겹쳤을 때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요? ◆ ...
  • 앞으로 자신의 아이디어를 도둑질당하지 않는 방법을 미리 알려드리죠. 첫째, 자신의 아이디어가 자신의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러면 도둑질당했다는 생각도 안 듭니다. 솔직히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없습니다. 당신이 냈다는 그 아이디어도 누군가 분명히 했을 것입니다. 누가 먼저 아이디어를 내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그것을 누가 실천해서 현실화하느냐가 더 중요한 시대입니다. 그러니까 아이디어를 도용당했다고 애처럼 징징거리지 말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막 내세요. 당신이 직장에서 막내라면 아이디어를 ‘막’ 내야 하는 거 아니겠어요? 둘째, 선수를 쳐라. “이게 제 아이디어입니다. 하지만 과장님이 냈다고 하세요. 저 하나도 서운하지 않아요. 밥이나 사주세요.” 이렇게라도 하면 어차피 빼앗길 아이디어에 대한 저작권으로 밥과 술은 얻어먹잖아요. 셋째, 모든 아이디어를 기록으로 남겨라. 뚜렷한 기억보다 희미한 기록이 낫다는 말이 있죠. 아이디어를 메모, 녹음, 메일 등 기록으로 남기세요. 나중에 일이 커져서 잘잘못을 가리게 될 때 기록만큼 좋은 자료가 없습니다. 그리고 가장 좋은 방법은 아이디어 하나에 연연하지 마세요. 당신이 누르면 튀어나오는 아이디어 자판기라면 상사가 도용을 하든 말든 뭔 문제겠어요. 이미 회사에서는 당신이 아니라고 해도 당신 아이디어인 줄 다 아는데. 그리고 훌륭한 최고 경영자는 말 안 해도 누구 아이디어인지 다 안답니다. 당신 회사 사장님은 그걸 모르나요? 그런 회사는 미래가 없으니까 당장 때려치우세요. 좋은 리더는 말 안 해도 아랫사람의 노력을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 ---「상사가 자꾸 제 아이디어를 꿀꺽합니다」 중에서 직장생활을 하면서 원치 않게 가식적으로 행동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가식적으로 게으르거나 건방지거나 무식하게 행동하지는 않으시죠? 직장에서 가식적으로 행동하는 대표적인 것 세 가지를 뽑아 봤습니다. 첫 번째, 열심히 일하는 척 행동한다. 두 번째, 싫은데 좋아하는 척 행동한다. 세 번째, 화가 나는데 아닌 척 행동한다. 이 세 가지를 정말 완벽하게 척척 잘해낸다면 당신은 최고로 사랑받는 직장인이 되는 것입니다. 완벽한 가면을 쓰고 있다고 칭찬받아 마땅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칭찬받는 행동이 괴로우신가요? ‘아… 나는 원래 게으른 놈인데 열심히 일하는 척하고 있어.’ ‘윽… 김 부장은 내가 자기를 좋아하는 줄 알아. 사실 난 싫어 죽겠는데.’ ‘악… 정말 화가 난다, 화가. 근데 나보고 성격 좋다고 칭찬을 하네.’ 주변을 둘러보세요. 다들 말을 안 해서 그렇지 가면들을 쓰고 있는 거예요. 물론 짜증 나는 가면도 있습니다. 뻔히 근무시간에 주식하는 거 아는데 열심히 일하는 척하는 김 과장, 이 부장이 싫으면서도 좋아하는 척 아부하는 박 과장, 야근시킬 때마다 뒤로는 호박씨를 까면서 부장 앞에서는 알랑방귀를 뀌는 노 과장. 이들은 가면을 완벽하게 쓰지 못했기 때문에 이런 비난을 받는 것입니다. 인생을 제대로 사는 사람은 무대에서 연기를 제대로 하는 사람 아니겠어요? 그리고 연기를 할 바에는 진짜처럼 관객을 속일 수 있는 명연기를 하세요. ---「직장생활이 마치 가면을 쓰고 사는 것 같아 괴롭습니다」 중에서
  • 신상훈 [저]
  • 매울 신(辛)을 성으로 사용할 정도로 라면과는 징한 인연을 갖고 태어났다. 라면이 우리나라에 처음 들어온 1963년, 세계 라면의 날인 8월 25일에 태어났다. 아버지는 삼양라면 1호 대리점을 하셨고, 붕어빵 어머니는 언제나 유머감각이 풍부하신 분이었다.
    영화감독의 꿈을 안고 한양대 연극영화과에 진학해 청소년영화제에서 상을 받기도 했다. 졸업 후 우진필림 기획자로, 대우영화채널에서 편성PD로 일했으나, 아르바이트로 시작한 방송 작가로 25년간 대본을 써온 글쟁이다. 코미디일번지, 뽀뽀뽀, 일밤, 폭소클럽 등을 집필했으며 2004년에는 ‘KBS 연예대상 최우수 작가상’을 수상했다. 서울종합예술학교와 한양대학교에서 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주)톡킹스피치의 대표로 활동중이다.
    막힘없는 대화의 기술로 질문하는 법을 선보여 호평을 받은 《이제는 질문이다》 외 《직장인 열에 아홉은 묻고 싶은 질문들》, 《웃어라 학교야》, 《애드립의 기술》, 《유머 있는 사람과 일하고 싶다》 등의 저서가 있다.
    세상 사람은 둘로 나뉜다. 신상훈의 강의를 들은 사람과 아직도 듣지 못한 사람으로. 그렇다면 그의 강의를 들은 사람은 이제까지 몇 명일까? 한 명이다. 왜냐하면 그의 강의를 듣고 나면 ‘우리는 하나’라는 생각을 갖게 만들기 때문에.
  • 전체 1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기대보다..별로~~~ 제가 원하는 것이 없었어요. redback*** 2017/03/14 평점 추천 0
일상에 화력을 주는 좋은도서 yhjyhj1*** 2014/12/23 평점 추천 0
직장 상사께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가볍게 웃으면서 보기 위해 봤는데 많이 알아가고 배웠습니다. 꼭 읽어보세요. 직딩들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책 ㅠㅠ! pyc*** 2014/01/06 평점 추천 0
한국 코미디계의 대작가! 신상훈교수님의 명성에 맞는 책 abcd1*** 2014/01/12 평점 추천 0
1 | [total 1/1]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