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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암 식사 가이드 : 암을 이기는 항암 밥상
노성훈 ㅣ 비타북스
  • 정가
19,500원
  • 판매가
17,550원 (10% ↓, 1,950원 ↓)
  • 발행일
2014년 04월 0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16page/210*260*22/884g
  • ISBN
9791185020273/1185020276
  • 주문수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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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이 책에서는 암 치료 중에 체력 유지를 위한 식사 원칙을 제시하고, 그 원칙에 따른 요리법을 소개한다. 수술 후 회복 단계별 요리, 항암치료 중에 나타나는 부작용으로 식사가 어려울 때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와 요리법을 소개한다. 또한 식사 중간에 부족한 영양소와 칼로리를 섭취할 수 있는 건강 간식도 수록하였다.
  • 암 치료, 제대로 먹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암 명의 노성훈 교수와 세브란스병원 영양팀, CJ프레시웨이가 공동으로 개발한 ‘암환자와 보호자가 꼭 알아야 할 식사 가이드’ 암 진단을 받고 나면 암에 좋다고 하는 음식을 찾게 된다. 항암 효과가 있는 음식들이 암 예방에는 효과가 있을 수 있지만 애석하게도 암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다. 즉, 암을 예방하는 식사와 암 치료에 도움이 되는 식사는 다르다. 따라서 암 치료 중과 치료 후 각각에 맞는 원칙에 따라 식사를 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암 치료 중에 체력 유지를 위한 식사 원칙을 제시하고, 그 원칙에 따른 요리법을 소개한다. 수술 후 회복 단계별 요리, 항암치료 중에 나타나는 부작용으로 식사가 어려울 때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와 요리법을 소개한다. 또한 식사 중간에 부족한 영양소와 칼로리를 섭취할 수 있는 건강 간식도 수록하였다. 암 치료 후에는 재발에 대한 불안감 등으로 인한 체중이 감소하기도 하고, 반대로 식욕 증가로 인한 체중 증가, 위장 기능 저하로 인한 소화 장애, 배변 활동의 문제, 골다공증의 위험 등 여러 가지 증상을 겪을 수 있다. 각각의 증상에 따른 식사법을 알려주고 그에 맞는 요리들을 소개한다. 또한 치료 중과 치료 후에 어떻게 식단을 구성해야 하는지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식사 가이드를 실천하다 보면 무사히 암 치료를 마치고 활력 있는 삶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 항암 식품은 없어도 항암 식습관은 있다! 암 치료 중과 치료 후에 어떻게 밥상을 차려야 하는지 항암 밥상 가이드를 제시한다. 현재 국내에서 암 진단을 받고 치료 중인 사람은 110만 명으로, 45명당 1명꼴이다. 한 통계에 의하면 한국인이 81세까지 살 경우 3명 중 1명은 암에 걸린다고 한다. 즉, 가족 중 한 명은 암에 걸릴 수 있다는 뜻이다. 암 치료 기술의 발달로 암 완치율이 높아지고 있지만 암 진단은 여전히 청천벽력 같은 일이다. 지금 당장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답답하고 두렵겠지만, 암에 대해 공부하고 체력을 길러 둔다면 무사히 치료 과정을 마치고 건강을 되찾을 수 있다. 암 진단 후, 갑자기 식습관을 바꿀 필요는 없다 암환자에게 가장 불안한 시기는 암을 진단받고 치료를 시작하기 전이라고 한다. 치료에 대한 걱정뿐 아니라 무엇을 먹어야 할지, 어떻게 먹어야 할지, ‘많이 먹으면 암세포가 더 자라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 등 먹거리에 대한 궁금증이 많아진다. 그래서 암에 좋다고 하는 현미로 밥을 바꾸고, 암 발생의 원인이 된다는 붉은색 고기를 먹지 않는 것은 물론 극단적인 채식으로 밥상을 바꾸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당장 식습관을 바꾼다고 암이 없어지거나 암을 치료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암에 좋다고 해서 평소 먹지 않던 음식들로 편식하는 것은 오히려 심리적인 스트레스를 가져오고 소화 장애, 체력 저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제대로 먹는 것이 암 치료의 시작이다 2010년 국립암센터에서 조사한 결과, 암환자의 35% 정도가 ‘심한 영양 불량’ 이었으며, 30% 정도는 ‘영양 불량’ 상태였다. 즉, 암환자 10명 중 7명이 영양 불량 상태라는 뜻이다. 암 치료가 시작되면 치료에 대한 불안감과 함께 소화, 흡수와 관련된 부작용으로 식사 자체가 어려워지면서 체중이 감소한다. 체중 감소는 체력 저하로 이어져 치료 과정을 견디기 힘든 것은 물론 치료가 지연되기도 한다. 따라서 식사를 잘하는 것 자체를 치료의 일부로 인식하고 노력해야 한다. ‘식사를 잘하는 것’의 의미는 적절한 식사량과 영양적으로 균형 잡힌 식사를 통해서 필요한 ...
  • Part 1. 제대로 알고 제대로 먹어야 암을 이긴다 1. 암 진단 후, 제대로 알아야 암을 이긴다 ㆍ 암 진단 후, 갑자기 식습관을 바꿀 필요는 없다 ㆍ 앞으로 진행될 암 치료를 위해 제대로 먹는다 ㆍ 건강기능식품이나 영양보충제를 먹어야 할까? ㆍ 알아두어야 할 영양소별 섭취 가이드 2. 암 치료 중, 제대로 먹어야 한다 ㆍ 치료 중에는 무조건 잘 먹어야 암을 이길 수 있다 ㆍ 암환자가 잘 먹는 음식이 좋은 식단이다 ㆍ 암 치료 중, 어떤 음식을 얼마나 먹어야 할까? ㆍ 제대로 잘 먹고 있는지는 체중이 말해준다 ㆍ 적게 먹더라도 고칼로리, 고단백 식사를 한다 ㆍ 치료 방법에 따른 식사 가이드 ㆍ 위암ㆍ대장암ㆍ갑상선암 수술 후 식사 가이드 ㆍ 항암치료 중 부작용에 따른 식사 가이드 3. 암 치료 후, 항암 식습관을 실천하라! ㆍ 표준 체중 유지를 위한 식사 계획을 세운다 ㆍ 항암 식품은 없어도 항암 식습관은 있다 ㆍ 치료 후 재발 예방을 위해 건강한 식습관을 가져라 ㆍ 만성질환이 있는 암 경험자의 식사 가이드 ㆍ 직장 복귀 후 식사 가이드 사례 1. 의사 선생님 말씀 열심히 듣는 모범생으로 살았어요 사례 2. 위암 말기, 시한부 인...
  • ■ 저자의 말 먹을거리 문제는 환자들의 삶의 질과 치료에 많은 영향을 준다. 치료 과정, 치료 후 상황에 따라 식사의 내용이 달라져야 한다. 이에 연세암병원은 먹을거리에 대한 올바른 가이드와 다양한 메뉴를 연구하여 제안한다. 환자와 가족들이 이 책에서 제안하고 있는 메뉴와 식단을 참고하여 먹을거리에 대한 혼동과 부담을 줄이고, 치료와 건강 유지에 전념하길 바란다. _노성훈 연세암병원장 이 책은 암환자의 고충 사항인 식사 문제를 해결하고자 각 치료 과정별로 다양한 메뉴를 소개하고, 치료가 끝난 후에도 재발 방지와 다양한 영양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식사 가이드를 제시한다. 가급적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쉽게 구성하였다. 이 책이 암환자와 가족들의 암 치료 여정 내내, 그리고 그 후 건강 유지에 즐거운 동반자가 되길 바란다. _김형미 세브란스병원 영양팀장 동생이 항암치료를 받을 때 식사하는 것이 힘들어 울면서 한 숟가락을 먹고, 쉬었다 다시 울면서 한 숟가락을 먹던 기억이 난다. 한 숟가락을 먹더라도 영양 밀도를 높인 메뉴 개발에 집중하였다. 식사 자체가 환자도 어렵고 옆에서 지켜보는 가족도 힘들겠지만, 암을 이겨낸다는 희망의 끈을 놓지 말고 골고루 잘 드시기 바란다. _서희정 CJ프레시웨이 메뉴 R&D
  • 노성훈 [저]
  • 1978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후 동 대학원에서 의학석사 학위,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7년부터 30년 이상 위암 전문의로 활동하며 수술한 위암 환자는 9,600여 명이고 수술 사망률 0.3%, 합병증 10%, 5년 생존율 73%라는 놀라운 치료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세브란스병원 최우수 임상 교수상,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올해의 교수상, 서울시의사회 유한의학상, 바이엘 임상 의학상, 보원 학술상, 범석 의학상, 대한의사협회 의과학상 등을 수상했다. 대외활동으로 대한암학회 이사장, 대한암협회 집행이사, 대한소화기학회 평의원, 대한외과학회 평의원, 국제위암학회 이사, 대한임상종양학회 상임이사, 대한위암학회 회장, 제9회 국제위암학회 조직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연세암병원 병원장으로 국내 암 치료 분야의 발전과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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