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 : 무엇이 그들을 도시의 유령으로 만드는가?
최인기 ㅣ 동녘
  • 정가
14,000원
  • 판매가
12,600원 (10% ↓, 1,400원 ↓)
  • 발행일
2014년 04월 10일
  • 페이지수/크기
216page/152*225*20
  • ISBN
9788972977117/897297711X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7(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는 이 책에는 복원 전의 청계천, 동대문역사문화공원과 같이 지금은 사라진 곳부터 상도4동, 포이동, 용산과 같이 개발 문제가 끊이지 않고 제기되는 곳, 동자동, 서울역, 청량리 같이 극빈층의 사람들이 살아가는 곳까지 서울의 열두 공간이 담겨 있다. 화려한 서울 아래 가려진 가난한 공간과 그곳의 사람들의 모습과 거기서 벌어진 긴 투쟁의 역사를 보여준다.
  • 상도동과 포이동의 철거민, 동자동의 쪽방촌 사람들, 종로의 노점상… 우리 시대 가장 가난한 사람들에 대한 슬픈 기록! 용산, 포이동, 상도동, 서울역, 동자동……. 한때 신문의 1면을 차지하며 한국 사회의 비극적인 모습을 드러내준 공간들이다. 재개발과 철거 문제에서 비롯된 투쟁과 저항, 생활고에 시달리다 생을 끊을 수밖에 없던 사람들이 처한 극단적 빈곤, 정부의 공권력 남용과 주민들의 사망까지. 이 시대가 처한 가난함을 마주한 사람들은 그들의 고통에 눈물 흘리며 다함께 분노하고 함께 연대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것은 그리 오래가지 못했다. 용산참사가 벌어진 지는 6년이 흘렀고, 포이동 철거 투쟁은 10년이 다 돼가지만 합의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서울역의 노숙인들은 날로 늘어나고, 동자동 쪽방촌에서는 연일 무연사가 생기는데도 대책은커녕 무시와 방관만 보일 뿐이다. 좀처럼 나아진 부분이 없는데도 이 공간들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갈수록 점점 줄어들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무심해도 괜찮은 걸까? 게다가 그곳에는 여전히 남아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지 않은가. 억울해서 혹은 갈 곳이 없어서 떠나지 못한 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사람들 말이다. 20년 넘게 빈민운동의 현장에서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해왔던 빈민운동가 최인기는 문제가 해결되지 못한 채 악화되는 공간들이 늘 마음에 걸렸다. 가난한 사람들의 삶이야 늘 이리저리 치이기 마련이지만, 계속 방치할 수만은 없었다. 새로운 문제가 벌어진 곳에 대한 관심만큼이나 오래된 문제를 안고 있는 곳에 대한 해결이 시급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자신이 다녔던 공간들과 그곳에서 떠나지 못한 채 살아가는 사람들에 대해 정리해보기로 했다. 이렇게라도 알리고 싶었다. 그의 전작 《가난의 시대》가 도시빈민들이 살아온 긴 역사를 사료 중심으로 정리한 책이라면, 이 책에서는 지금 대한민국을 살아가고 있는 가난한 사람들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담는 데 더 집중했다. 각 공간의 역사를 되짚으며, 그곳의 역사를 삶으로 기억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함께 실은 것이다. 또한 오랫동안 찍어온 사진들을 함께 담아 각 공간들의 역사를 시각적으로 볼 수 있도록 했다. 저자가 현장에서 발로 뛰며 보고 느낀 이야기와 각 공간의 주민들의 이야기가 어우러져 이렇게 한 권의 책으로 완성하게 된 것이다. 누가 이 사람들을 기억해줄 것인가? 왜 그들은 도시에 정착하지 못한 채 부유할 수밖에 없는 것인가? 이 책은 결국 우리 모두의 이야기가 될 것이다. 이 책에는 복원 전의 청계천, 동대문역사문화공원과 같이 지금은 사라진 곳부터 상도4동, 포이동, 용산과 같이 개발 문제가 끊이지 않고 제기되는 곳, 동자동, 서울역, 청량리 같이 극빈층의 사람들이 살아가는 곳까지 서울의 열두 공간이 담겨 있다. 화려한 서울 아래 가려진 가난한 공간과 그곳의 사람들의 모습과 거기서 벌어진 긴 투쟁의 역사를 보여준다. 현장에서 늘 함께 했던 저자는 이 공간이 지닌 사회적인 문제들도 놓치지 않고 서술한다. 싸우다가 세상을 떠난 사람들도 있고, 정부에 맞서 여전히 목소리를 높이는 사람들도 있다. 그들의 삶에 주목하며 왜 이 공간들에 대한 문제가 쉽게 해결될 수 없는지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이 책에서 가난은 꼭 물질적인 열악함을 넘어선 사회의 소외를 의미한다. 가령 미관상 좋지 않다는 이유로 노점상을 무조건 없애버린 일이나 성노동자들에게 대안을 마련해주지도 않은 채 성매매특별법을 제정해 성노동을 금한 일 등은 결국 해당 종사자들에게 자신을 부정하라는 것과 다름없다. 늘 법을 어기고 ...
  • *추천사 고통과 절망을 보며 희망을 기록하기 | 백기완 왜 가난은 사라지지 않는가? | 노무라 모토유키 가난한 사람들에 대해 기록한다는 것 | 임종진 들어가는 글: 서울의 가난한 얼굴을 마주하며 개발이라는 이름의 괴물 -동작구 상도4동: 끝나지 않는 전쟁 -강남구 포이동: 강남의 유령마을 -용산: 수난과 수탈의 역사 누가 이곳을 기억해줄까? -종로구 창신동: 청계천의 역사를 되짚는 방법 -중구 신당동: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사라진 근대 스포츠의 현장 -종로구 관철동: 거리에서 사라진 노점상은 어디로 갔을까? 이곳에도 사람들은 살아간다 -용산구 동자동: 한 평 반, 쪽방촌 -용산구 동자동: 서울역 24시 -동대문구 청량리동: 나는 성노동자다 새로운 공간이 들어선 자리 송파구 문정동: 텅 빈 신화, 가든파이브 노원구 중계동: 서울의 달, 백사마을 서대문구 홍제동: 개발과 보존의 경계, 개미마을
  • “저의 인생에서 청계천은 가장 소중한 공간입니다. 이제껏 그래 왔듯이 앞으로도 청계천은 계속 바뀌어 나갈 것입니다.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이 있을까요? 하지만 일방적으로 바뀌고 파헤쳐 지는 관행은 이제부터 중단되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 사회는 그 동안 너무나도 바쁘게 돌아왔습니다. 뒤를 돌아보고 천천히 하 늘도 바라보며 호흡을 가다듬을 수 있는 도시와 환경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제는 수많은 사람들의 흔적과 과거를 보존하고 없는 사람 함께 더불어 공존해서 살아갈 수 있는 그런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급선무라고 생각합니다.” (<청계천의 역사를 되짚는 방법>, 35쪽) “눈부신 개발이라는 미명 아래 우리는 뒤돌아 볼 틈도 없이 앞 만보고 달려오면서 부수고 세우는 일에 익숙해졌는지 모르겠 습니다. 한국의 개발과 성장은 기형적인 도시를 만들면서 과거의 흔적들을 깡그리 파헤치거나 지워나갔습니다. ‘동대문운동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원래대로의 모습을 살려 운동장을 수리하고 보전하여 사람들이 쉴 수 있는 쉼터로 만드는 건 정말 불가능했던 걸까요? 천문학적인 국민의 혈세로 건설된 동대문디자인플라자 가 저의 눈에는 장소 역사성과 무관한 하늘에서 내려앉은 희한한 UFO나 거북의 등딱지처럼 보입니다. 저는 국적불명의 그 건물이 그저 불편하기만 합니다.”(<동대문역사문화공원, 사라진 근대 스포츠의 현장>, 48~49쪽) 한때 서울에는 2,000년 초까지 만해도 약 2만 명 가까이 치 솟던 노점상이 절반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서울시의 공식 자료도 8,000개 정도 밖에 남아 있지 않다고 알려져 있지요. 서울시 노점상관리대책의 본질은 신 발생 노점의 억제와 기존 노점상의 축소를 위한 대책이었던 것입니다. 게다가 노점상에게 당근을 던져주는 척 하다가, 결국에는 용역반을 동원해 단속이라는 채찍을 휘두르는 일이 노상 벌어집니다. 결국 노점상은 오래전 뒷길의 피맛골처럼 밀려나버렸습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물어볼 수도 있겠 네요. 거리에 노점상이 사라지는 게 정말 좋은 걸까요? 걷는 불편함이나 복잡함은 사라지겠지만 그게 꼭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사람 간의 교감이나 즐거움, 추억도 한꺼번에 사라지는 겁니다. 노상이 가난한 사람들의 사회 안정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보자는 노점상의 바람이 그렇게 지나친 욕심이라는 생각을 하지는 않습니다.(<거리에서 사라진 노점상은 어디로 갔을까?>, 68~69쪽) 포이동에서 바라보는 건너편 하늘은 ‘타워팰리스’가 하늘 높이 우뚝 솟아 있습니다. 서울에서도 가장 부자들만 모여 산다는 타워팰리스가 그들만의 철옹성처럼 하늘 높이 솟아 세상을 내려다보고 있습니다. 한때 허허벌판이었던 이곳이 서울의 가장 비싼 노른자 땅 강남이 되어버린 셈입니다. 게다가 아름다운 양재천이 굽이쳐 흐르고 있으니 조망권이 좋다는 말도 더 이상 필요 없습니다. 그러나 오래전 황무지였던 이곳을 개척하면서 살아왔던 사람들의 삶은 주변의 변화와 무색하게 달라진 게 없습니다. 주변의 땅값이 하루가 다르게 천문학적으로 뛰기 시작했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삶의 처지는 그대로입니다. 마치 아메리카의 원주민들이 백인들에게 밀려 나듯이 포이동의 원주민들은 현재까지도 배제되거나 소외되고 있는 것입니다.(<강남의 유령마을>, 97쪽)
  • 최인기 [저]
  • 집과 일터를 잃은 사람들과 함께 투쟁을 해온 빈민활동가. 지금은 사라진 청계천 주변과 동대문운동장 근처에서 유년기를 보냈다. 1987년부터 보석 세공 공장에서 일하며 사회의 부조리함에 눈 뜨게 됐고, 그 이후 노동자와 활동가를 병행하며 살아왔다. 경제적인 어려움과 정부의 탄압에 맞서면서도 20년 넘게 현장을 떠나지 못했던 이유는 간단하다.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 차별 없는 사회를 꿈꿨기 때문이다. 특히 노점상 단속과 철거와 관련된 문제에 관이 많다. 1995년부터 빈곤 문제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두고 ‘전국노점상연합’에서 활동하며 목소리를 높였고, 1999에서 2009년까지 ‘전국빈민연합’의 사무처장을 맡으며 노점 단속 현장뿐 아니라 주택과 상권의 철거 지역에서도 활동했다. 지금은 ‘빈민해방실천연대’ 집행위원장, ‘민주노점상 전국연합’의 사무처장으로 일하고 있다.
    최인기는 현장에서 투쟁하는 것만큼 기록하는 일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의 첫 책 [가난의 시대]에서는 일제 강점기부터 이명박 정부까지 각 정권별 도시빈민의 현황 과 투쟁의 역사를 담았다. 각 정권들이 시행한 정책들이 시민들의 주거, 생활 문제와 어떻게 맞물려 갈등을 양산했는지 살펴봤다. 이번 책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은 용산, 청계천, 포이동, 상도동, 동자동 등 철거와 개발 문제로 뜻 하지 않게 집과 일터를 잃은 사람들이나 극빈층의 처지에 있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공간을 찾아가 공간이 역사와 문제점, 사람들의 목소리를 담았다. 최인기의 블로그 '사노라면(http://blog.naver.com/takebest)’에 가면 빈민 문제의 심각성과 빈민운동의 현장을 더 볼 수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