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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 주님과 온전히 연합한 자로 사는 그리스도인
유기성(Pastor Kisung Yoo) ㅣ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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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4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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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page/150*210*30/548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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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60973763/8960973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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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는 24시간 주님을 바라보는 삶을 통하여 받은 은혜를 나누려고 페이스북에 칼럼을 써왔던 저자의 글들을 엮은 책이다. 예수님을 바라보는 것은 쉽게 말하자면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는 것이라고 한다. 이것은 그저 예수님을 생각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다. 저자는 주 예수님이 함께하심을 믿음으로 주 예수님의 마음을 품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 주님과 ‘하나’가 되고 싶어요! 주님의 임재와 친밀함을 회복할수록 더 기쁘고 행복합니다 주님을 깊이 생각하는 자에게 주시는 친밀하고 깊은 동행 24시간 주님과 행복하게 동행하는 유기성 목사의 페이스북 고백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받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가 믿는 도리의 사도이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 히브리서 3장 1절 오늘도 오직 주 예수님을 생각한다!! 주님과 온전히 하나 되었음이 믿어지는 사람에게는 관계의 갈등, 두려움, 염려, 근심, 사역의 무거운 짐, 스트레스가 다 벗겨진다. 하루는 기도하면서 미국 댈러스 한구석에서 모든 연락을 끊고 지내며 ‘나는 정말 무엇을 원하는 것인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원하는 것은 24시간 주님을 바라보고 마음에 예수님을 왕으로 모시고 사는 것이 거짓도 아니고 과장도 아니어야 한다는 것, 설교만 하고 가르치기만 하는 것이 아니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왕으로 모시고 사는 것이 진짜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이 제 갈망이었습니다. 안식년을 마치고 다시 담임목사의 자리에 서게 되고 설교 사역을 감당하게 될 날이 임박했을 때, 무거운 짐을 지는 것 같은 스트레스로 마음이 짓눌렸던 적이 있었습니다. 두려움과 중압감으로 기도했습니다. 그때 주님이 주신 마음이 있었습니다. “이제부터는 설교 잘한다는 말을 들으려 설교하지 말고, 목회 성공했다는 말을 들으려고 목회하지 마라.” 그랬습니다. 잘한다는 평가를 의지하여 기쁨과 보람을 얻으려니 스트레스가 되었던 것입니다. 어떻게 항상 잘하기만 하겠습니까? 주님의 마음을 알 것 같았습니다. 오직 제가 원하는 것은 주님과 연합하여 사는 것뿐입니다. 그러자 신기하게도 마음의 무거운 짐이 사라졌습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프롤로그] 예수님을 더 깊이 생각하고 싶습니다! 2014년, 하나님의 은혜로 6개월 동안 안식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교회의 배려로 편안한 안식년을 잘 마치고 돌아왔지만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행복하기만 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6개월의 안식년 기간은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그것은 저의 실상을 직면하는 고통이었습니다. 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의 자리에 있었던 저는 실상은 제 자신이 아니었습니다. 주위의 동역자들과 교인들이 끈이 되어 저를 세워주고 있었고, 담임목사로 수행해야 하는 일들, 설교와 집회 그리고 계속되는 상담 등으로 제가 지켜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심지어 제 속을 뒤집는 이들까지 저를 주님과의 관계로 이끌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 끈이 다 풀어지고 모든 사역에서 떠나 혼자가 되었을 때, 아직 ‘혼자 있을 때 온전히 주님이 바라보아지지 않는’ 제 영적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드러났습니다. 여전히 변화되지 못한 채 육신과 환경과 여건에 너무나 쉽게 좌우되는 제 영적 상태가 고스란히 드러난 것입니다. 저는 그런 제 자신에 대하여 너무나 실망하고 좌절했습니다. 주님과 친밀히 동행하는 데는 교회 안에 있을 때가 훨씬 쉽습니다. 매인 것 같은 상황이 주님과의 교제에 훨씬 도움이 됩니다. 교회를 떠나 있으면 주님과의 교제가 더 힘듭니다. 휴일에 경건생활이 더 힘들고, 휴가 때 영적으로 더 무너집니다. 사막의 수도사들이 굳이 아무도 없는 사막으로 들어간 것은 더 쉬운 길을 찾아간 것이 아니라 더 어려운 길을 찾아간 것입니다. 주님께서 왜 아무도 없는 광야로 나가 시험을 받으셨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헨리 나우웬이 안식년을 맞아 뉴욕 근교의 한 수도원에서 7개월 동안 지내며 썼던 일기...
  • 담벼락 하나, 내 마음에 오신 왕 예수 01 내 안에 거하기만 하라 02 내 마음에 역사하시는 성령님 03 모든 것을 완전히 이루시는 주님 04 주님 안에 사는 인생 05 예수, 내 마음의 왕 06 보배이신 주 예수님을 바라보라 07 나는 죽고 예수님만 사신다 08 십자가를 통과한 그리스도인인가? 09 왕이신 예수님을 사랑하라 담벼락 둘,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는 삶 10 예수님 안에 거하는 법 11 주님 안에서 발견되기 12 언제 어디서나 주님을 바라보는가? 13 내가 할 수 있는 전부 14 주님을 위해 포기하는 것이 있다 15 주 예수님께 집중하는 삶 16 주님을 바라보는 기도 훈련 17 죄를 이기고 승리하는 비결 18 주님의 임재 안에 사는 사람 담벼락 셋, 예수님과 온전히 하나가 된다 19 예수님과 친밀하게 사는 법 20 주님과 인격적으로 만나라 21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으라 22 주님의 뜻에 순종하라 23 오늘도 주님을 기쁘게 따라가는가? 24 예수님이 기준 되는 인생 25 주님과 온전히 하나가 된 사람 26 모두 주님이 하셨다 27 예수님의 마음을 품은 사람
  • 유기성(Pastor Kisung Yoo) [저]
  •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십자가 복음에 눈이 열린 사람, 24시간 예수님을 바라보고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을 매일 일기로 쓰며 예수님으로 인하여 늘 행복한 사람으로 살아 계신 하나님을 나타내는 선한목자교회(www.gsmch.org) 담임목사,위드지저스미니스트리(www.withjesusministry.com) 대표이다.

    그는 예수동행일기를 쓰기 시작하면서 시편을 설교해야 할 필요를 느꼈다고 한다. 시편이 바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일기였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깊이 알고 친밀하게 동행하는 사람을 만나 기쁘게 교제하며 도움받기를 간구했을 때 하나님은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나 대화했고 교제했던 사람들이 등장하는 시편 성경과 시편 기자 그리고 다윗을 소개해주셨다. 저자는 이 시편을 묵상하며 예수님과 동행하는 은혜의 눈이 점점 더 열리는 것을 경험했다고 고백한다.

    이 책은 2010년부터 시작된 저자의 시편강해 설교를 모은 첫 책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복음, 항상 예수님을 바라보고 사는지 꾸준히 일기를 쓰며 점검하는 예수동행일기, 24시간 예수님과 친밀히 동행하는 교회와 성도의 연합운동인 예수동행운동이라는 일관된 메시지를 선포하고 있다. 전염병과 전쟁, 경제 위기의 때에도 오직 주님과 동행하는 훈련을 하며, 세상이 빼앗을 수 없는 분, 내 안에 모신 주님만이 나의 복임을 자랑하는, 시대를 초월한 메시지를 전해준다.

    저서로 ≪한 시간 기도≫,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로마서≫,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복음≫,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삶≫, ≪예수와 하나가 되라≫,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예수를 바라보자≫,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이상 규장), ≪예수동행일기≫, ≪예수님의 사람≫(이상 위드지저스)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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