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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하고 앉아있네 2: 이명현의 외계인과 UFO 
과학하고 앉아있네1 ㅣ 원종우 ㅣ 동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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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5년 01월 2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12page/130*190*5/210g
  • ISBN
9788962620948/896262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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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과학하고 앉아있네(총6건)
과학하고 앉아있네 7: K박사의 태양계 탐사하기 : 태양계 외계 생명체의 흔적을 찾아서     6,750원 (10%↓)
과학하고 앉아있네 5: 윤성철의 별의 마지막 모습, 초신성     6,750원 (10%↓)
과학하고 앉아있네 4: 김상욱의 양자역학 더 찔러보기     6,750원 (10%↓)
과학하고 앉아있네 3: 김상욱의 양자역학 콕 찔러보기     6,750원 (10%↓)
과학하고 앉아있네 2: 이명현의 외계인과 UFO     6,750원 (10%↓)
  • 상세정보
  • 『과학하고 앉아있네 2: 이명현의 외계인과 UFO』는 팟캐스트 방송 ‘과학하고 앉아있네’를 책으로 엮은 교양과학 시리즈 중 그 두 번째 책이다. 과학이 어렵고 딱딱한 것이 아니라는 인식을 대중들에게 널리 퍼뜨리는 데 앞장서면서, 대중들과 함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 고품격 콜라보레이션을 추구한다. 다양한 과학자 및 과학 관계자들을 공개적으로 만나볼 수 있는 장을 마련하며, 그들과 함께하는 유쾌한 과학 토크쇼를 접할 수 있다는 것은 과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사막의 오아시스와 같은 기쁨과 즐거움으로 다가올 것이다.
  • “외계 문명과 UFO는 있다? 없다?” 500만 조회수의 과학 전문 팟캐스트 《과학하고 앉아있네》 최고 인기 과학 팟캐스트를 책으로 만난다! 듣는 재미에서 읽는 즐거움으로 더욱 논리적이고 풍부한 지적 경험 “당신이 알고 있는 것을 당신 할머니가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지 못한다면 진정으로 이해한 것이 아니다” ―앨버트 아인슈타인 * 이 시리즈는 ‘지금-여기’의 과학적 이슈와 주제를 골라, 우리 모두의 폭넓은 공감을 추구하는 토크형 ‘스낵 사이언스Snack Science’입니다. ‘과학하고 앉아있네’는 무엇? 과학과 대중의 고품격 콜라보레이션 ‘과학’이라고 하면 막연히 어렵고 딱딱하고 일반적인 대중들과는 거리감이 있다고 생각하기 쉽다. 실제로 과학에 관심이 있어 무언가를 소비하려고 해도, 그 ‘막연한 어려움’ 때문에 선뜻 다가서기 어렵다. 하지만 그런 대중에게 성큼 다가가 과학은 어렵고 딱딱하기만 한 것은 아님을 몸소 느끼게 해주며, 과학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책이 출간되었다. 바로 ‘과학하고 앉아있네’ 시리즈이다. 신간 『과학하고 앉아있네 2: 이명현의 외계인과 UFO』는 팟캐스트 방송 ‘과학하고 앉아있네’를 책으로 엮은 교양과학 시리즈 중 그 첫 번째 책이다. 과학전문 팟캐스트 방송 ‘과학하고 앉아있네’는 과학 전반에 걸쳐 다방면으로 일하는 《과학과 사람들》이 만든 프로그램으로, 2013년 5월부터 대학로 벙커1에서 과학 토크쇼를 시작하여, 2015년 현재까지도 매주 1회 공개 토크쇼를 진행 중이다. 과학 강의나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통해 과학을 해석하고 의미를 부여하는 “과학과 인문학의 만남”을 이야기하는 것이 바로 ‘과학하고 앉아있네’의 주제라고 할 수 있다. 현재 ‘과학하고 앉아있네’는 팟캐스트에서 조회수 약 500만을 기록하며, 최고 인기 과학 팟캐스트로 자리매김했다. 앨버트 아인슈타인은 “당신이 알고 있는 것을 당신 할머니가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지 못한다면 진정으로 이해한 것이 아니다”라고 했다. 즉, ‘과학하고 앉아있네’ 시리즈는 과학이 어렵고 딱딱한 것이 아니라는 인식을 대중들에게 널리 퍼뜨리는 데 앞장서면서, 대중들과 함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 고품격 콜라보레이션을 추구한다. 다양한 과학자 및 과학 관계자들을 공개적으로 만나볼 수 있는 장을 마련하며, 그들과 함께하는 유쾌한 과학 토크쇼를 접할 수 있다는 것은 과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사막의 오아시스와 같은 기쁨과 즐거움으로 다가올 것이다. 이 책 시리즈의 저자이자 (주)과학과 사람들의 대표, 딴지일보 논설위원인 파토 원종우는 대중들의 과학적 이해를 돕고 함께 즐기려는 진정한 과학 애호가라고 할 수 있다. 파토 원종우, 그가 하려는 과학 이야기는 무엇일까? 스낵 사이언스Snack Science, 언제 어디서든 쉽고 재미있게 읽는 유쾌한 과학 토크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즐길 수 있는 스낵처럼, 출퇴근 시간이나 점심시간 등에 10∼15분 내외로 간편하게 문화생활을 즐기는 라이프스타일 또는 문화 트렌드”를 말하는 ‘스낵 컬처’라는 것이 있다. 이와 마찬가지로 ‘과학하고 앉아있네’ 시리즈는 ‘스낵 사이언스(Snack Science)’를 표방한다. 즉, ‘지금-여기’의 과학적 이슈와 주제를 골라, 우리 모두의 폭넓은 공감을 추구하고자 한다. 과학을 즐기고 소비하는 목적은 단순히 학술적 접근이나 상세하게 파헤치며 지식을 쌓는 것에 있지 않다. 이 시리즈는 오히려 그 반대로, 대중의 눈높이와 함께하며 쉽고 재미있고 가볍게 읽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화장실에 갈 때, 출퇴근길 지하철이나 버스 안에서, 팟캐스...
  • 1. 세티는 뭐 하는 곳일까 2. 우주의 핸드폰, 전파망원경 3. 태양계에서 쫓겨난 명왕성 4. 지적 생명체라면 수학을 잘해야 5. 전파망원경은 무엇을 보고 있을까 6. 외계인은 어떻게 생겼을까 7. 수, 금, 지, 화, 목, 토, 천, 해 8. 우주여행은 현실적으로 가능할까 9. 우주 공간의 축지법 10. 우리 동네에 외계인이 산다 11. 외계인 탐사에 돈 대는 기업 12. 눈이 많으면 머리가 터진다? 13. 물이 있는 행성에 생명이 있다 14. 외계인이 침략한다면 15. 또 다른 우주 16. 우주선의 연료는 어떻게 조달할까 17. 새롭게 떠오르는 우주생물학 18. 진짜 외계인이 나타난다면 19. 끝나지 않는 이야기
  • 핸드폰 경우를 보자면 송신을 누르면 여러분들의 목소리가 그 속에서 전파 신호로 바뀌어 중계소로 날아가지요. 중계소에서 그것을 다른 사람의 핸드폰에 전달하면, 다른 사람의 핸드폰에 서 그 신호를 받아서 다시 소리로 바꿔 여러분의 귀로 전달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조그만 핸드폰들은 아주 작은 전파망원경이라고 얘기할 수 있죠. 그런데 천문학자들은 외계인으로부터 오는 전파를 받아야 되는데, 외계인들은 가까운 곳에 있는 게 아니라 일단 엄청나게 먼 곳에 있으니까 엄청나게 큰 핸드폰이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천문학자들, 또는 세티의 과학자들이 사용하는 전파망원경은 엄청나게 큰 핸드폰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2권 이명현의 외계인과 UFO / 12-13쪽 우리는 외계인이 굉장히 다를 거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지적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는 범위는 생각보다 굉장히 좁다는 거예요. 그래서 늘 지구라는 환경 조건을 가정해요. 지구와 거의 비슷한 유사 행성을 찾겠다는 거고, 그런 행성을 집중적으로 관측하는 것이죠. 그렇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하냐면, 일단은 조금 더 크거나 작거나 하더라도 지구와 크기가 엇비슷할 거 아니에요? 그래야 중력이 비슷할 테니까. 그런 중력을 견디면서 살 수 있는 생명체들의 골격 구조나 이런 것들이 우리와 그다지 다르지 않을 수 있다는 거죠. 예를 들자면 사람 키가 2미터가 넘어가면 중력 때문에 자연스럽게 척추가 굽는다고 해요. 그러니까 결국 외계인이 존재하고 지구와 비슷한 환경 조건이라면 키는 1미터 전후가 될 수밖에 없겠다 하는 생각을 하는 거죠. 2권 이명현의 외계인과 UFO / 38-13쪽 태양까지도 빛이 도달하는 데 8분 20초가 걸리거든요. 그러면 여기서 태양에 있는 어떤 친구한테 “안녕” 하면 8분 20초 동안 걸려 전파가 날아가 그 친구가 들어요. 그리고 또 거기서 “응” 하고 대답하면 다시 8분 20초가 결려야 하기에, 결국 이 간단한 대화 하나에 16분 40초가 걸리거든요. 그러면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별인 센타우루스자리 알파별까지 빛의 속도로 4.3년 정도 걸리거든요. 그러면 제가 여기서 그 별의 친구에게 “안녕” 했는데 다시 회답을 들으려면 8.6년이 걸리니까, 그때까지 제가 산다는 보장도 없으니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라는 게 불가능하다는 걸 깨달은 거죠. 2권 이명현의 외계인과 UFO / 47쪽 태양으로부터 지구보다 훨씬 멀리 떨어져 있으니까 토성이나 목성의 위성은 얼마나 춥겠어요? 그래서 보통 얼음 성분으로 덮여 있죠. 토성이나 목성은 지구보다 엄청 크잖아요. 그리고 그 주위에 있는 위성들은 토성이나 목성 주위를 돌 거 아니에요. 그런데 달은 지름이 지구의 한 4분의 1 정도 돼요. 그러니까 지구에 있는 달은 위성치고는 자신이 돌고 있는 행성에 비해서 제법 큰 거죠. 그런데 목성이나 토성에 달라붙어 있는 위성들은 달보다 큰 것들이 거의 없으니까, 대부분 자기가 속해 있는 그 시스템에서 엄청나게 큰 행성의 주위를 돌고 있는 거죠. 엄청나게 큰 행성의 주위를 돌다 보면 어떤 일이 생기느냐 하면, 지구나 달 사이에 밀물과 썰물을 만드는 조석력처럼 그런 힘을 무척 강하게 받아서 위성이 한 바퀴 돌 때마다 위성 내부가 출렁출렁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지열이 발생하게 되죠. 2권 이명현의 외계인과 UFO / 75-76쪽 아담스키 형 UFO는 1950년대에 출현을 했었죠. 저는 UFO 사진을 아마 수천 점도 넘게 봤을 거예요. 책도 굉장히 많이 봤고요. 헌데 재미있는 건 나타났던 UFO들은 그 시대의 디자인 감각을 반영하고 있어요. 1950년대 것을 보면 좀 촌스럽잖아요. 둥글둥...
  • 원종우 [저]
  • 무엇으로도 규정되기를 원하지 않았고, 하고 싶은 일과 할 수 있는 일을 했을 뿐인데 철학도, 록 뮤지션, 대중음악 운동가, 칼럼니스트, 정치사회 논객, 음모론 전문가, 다큐멘터리 작가, 과학 커뮤니케이터 등 온갖 경력이 붙었다. 그러던 가운데 세계 30여 개국을 여행했고 캐나다, 영국, 오스트리아에서 도합 7년을 살았다.
    지금은 팟캐스트 〈파토의 과학하고 앉아있네〉를 만들고 있는데, 2019년 말 현재 누적 1억 다운로드를 기록 중이다. 한편으로는 김어준의 〈뉴스공장〉 과학 코너를 맡고 있고, 이런저런 TV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으며,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의 감투도 쓰게 되었다. 원체 다양한 분야에 호기심이 많아 향후에 어디로 갈지는 자신도 모르는데, 《나는 슈뢰딩거의 고양이로소이다》 출간을 통해 소설가로 변신을 꾀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조금은 삐딱한 세계사》 《파토의 호모 사이언티피쿠스》 《파토 원종우의 태양계 연대기》가 있고, 함께 쓴 책으로는 《호모 사피엔스 씨의 위험한 고민》 《과학하고 앉아있네》 1~10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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