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K-매니지먼트 : 기로에 선 한국형 기업경영
임성준 ㅣ 클라우드나인
  • 정가
15,000원
  • 판매가
13,500원 (10% ↓, 1,500원 ↓)
  • 발행일
2015년 04월 24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48page/153*225*20/464g
  • ISBN
9791186269046/1186269049
  • 주문수량
  • 일시품절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21세기 초경쟁환경, 한국기업의 미래는? 『K-매니지먼트』는 한국 매니지먼트의 대표적인 경영학자 일곱 명이 21세기 초경쟁환경이라는 패러다임 전환기 속 한국기업 경영에 대해 진단하고 처방한다. 한국기업들의 성공과정을 역사적 관점에서 보여주는 것을 시작으로 오늘의 성과를 이끈 조직특성과 경영방식을 다루고, 한국기업들이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환경, 즉 초경쟁환경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이어 한국기업들이 어디로 가야 하는지의 전략적 방향을 살펴보고 필요한 조직역량, 새로운 경영방식 등을 이야기한다.
  • ◆ 책 소개 GM, 포드, 노키아, 씨티, 리만, 시어즈, 코닥, 모토로라, 소니, 마쓰시타의 몰락! 21세기 초경쟁환경에서 한국형 기업경영은 몰락할 것인가, 재도약할 것인가? 이 책은 한국 매니지먼트의 대표적인 경영학자 일곱 명이 절박한 마음으로 21세기 초경쟁환경이라는 패러다임 전환기 한국기업 경영에 대해 진단하고 처방한 내용을 담고 있다. 한국형 기업경영의 탄생, 성장 전략, 그리고 미래준비와 과제! 최근 세계 경영환경이 한국기업들에 급격히 불리한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다. 한국기업들은 후발주자인 중국기업들에 따라잡혀 가고 있고 선발주자인 미국과 유럽기업들은 판을 흔들어 기존의 성공공식이 통하지 않는 새로운 게임을 시작하고 있다. 한국기업들은 이러한 빠른 패러다임 전환기에 위협을 느끼면서 초조해하며 허둥대는 상황이다. 이에 한국의 대표적인 경영학자 일곱 명이 더 이상 가만히 있어서는 안 되겠다는 절박한 마음을 가지고 한국기업들의 성공 전략, 현재 상황 진단, 해법, 방향 제시를 담고 있다. 제1부의 제1장은 중앙대 임성준 교수가 썼다. 한국기업들의 성공과정을 역사적 관점에서 보여준다.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의 폐허 위에서 그야말로 아무것도 가진 것 없이 출발해 아시아를 넘어 세계의 기적이라 불릴 정도로 눈부신 성장을 이룬 과정을 그린다. 한국기업들은 흔히 산업화시대로 불리는 1960년대에서 1980년대까지 약 30년간 대량생산에 기초한 생산 효율성과 가격경쟁력을 중심으로 성장했다. 이 과정에서 일본기업들을 철저히 벤치마킹하면서 초창기 성장을 견인했다. 또한 중화학공업 시대로 들어서면서 수직계열화 전략을 선택했다. 내부거래를 통해 원가경쟁력을 만들어냈다. 하지만 1990년대 들어서면서 큰 시련을 맞이했다. 글로벌화와 함께 외환위기를 겪었다. 그리고 2000년대 들어서면서 새로운 전략을 짰다. 첫 번째가 제품혁신과 기술개발 역량을 쌓기 위한 노력이다. 연구개발에 엄청난 에너지를 쏟기 시작했다. 두 번째는 내부거래라는 수직계열화를 넘어선 경쟁적 협력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다. 그렇게 성장한 한국기업들은 또다시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국제사회가 초경쟁 상태에 놓이게 된 것이다. 제2장은 서울대 이경묵 교수가 썼다. 한국기업들의 오늘의 성과를 이끈 조직특성과 경영방식을 다루고 있다. 매우 강력한 리더십을 중심으로 세계의 기업들을 순식간에 쫓아가는 빠른 실행력이 도대체 어디에서 나왔는지를 보여준다. 비전을 겸비한 강력한 리더십, 리더의 의지를 실현시킨 지배구조, 유능한 전문경영인들의 등장, 인재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게 하였던 인사 시스템, 그리고 빠른 돌파력의 기반이 되었던 조직문화에 대하여 살펴보게 된다. 제3장은 연세대 신동엽 교수가 썼다. 한국기업들이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환경에 대해 설명한다. 초경쟁환경이라고도 불리는 이러한 경영환경은 지금까지 한국기업들이 키워 온 역량들을 한순간에 무력화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다. 한국기업들이 허둥댈 수밖에 없는 이유들이 이것을 통해 설명된다. 그리고 이제 한국기업들이 과거의 성공 관행을 버려야 할 때가 왔음을 강력히 암시한다. 성공경험이 성공의 덫이 되는 시대가 왔다는 것이다. 제2부의 첫 장인 제4장은 광운대 이홍 교수와 고려대 배종석 교수가 함께 썼다. 한국기업들이 어디로 가야 하는지의 전략적 방향을 살펴본다. 그동안 한국기업들은 따라가기 전략을 통해 가치를 획득하는 역량을 키워왔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한국보다 더 가치획득을 잘하는 기업들이 나타난 것이다. 바로 중국기업들이다. ...
  • 책 발간의 취지와 의의 기업 환경의 급진적 변화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 강혜련(한국인사조직학회 제24대 회장, 이화여대 경영대학) 프롤로그 어떻게 한국기업의 새로운 핵심역량을 구축할 것인가 : 이홍(광운대 경영대학) 제1부 한국형 기업경영의 탄생과 성장동력 제1장 한국기업의 그 숨 가빴던 성공 가도 질주의 역사 ?1960년대 이후 전략적 성공의 모습들 : 임성준(중앙대 경영경제대학) 한국기업 성장의 시간을 돌아보다 1960년대: 정부의 경제개발정책을 활용하다 1970년대: 수직계열화를 통해 성장하다 1980년대: 다각화를 통해 성장하다 1990년대: 시련을 경험하며 미국식 경영에 눈 뜨다 2000년대: 추격에서 추월로 시동을 걸다 한국기업의 장점은 언제까지 통할 수 있을까 제2장 한국기업 특유의 조직특성과 경영방식은 무엇인가 ?한국기업의 빠른 성공은 어떻게 가능했는가 : 이경묵(서울대 경영대학) 한국기업들의 성공을 이끈 경영방식 효과적인 최고경영자의 리더십 비전 실행을 지원하는 내부통제 시스템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최고경영자를 지원하는 전문경영인 기업재산으로서의 인재육성 시스템 전략 실행을 지원하는 기...
  • 기업 환경은 끊임없이 변해왔지만 지금처럼 그 변화가 과거와 근본적으로 다른 것이라면 기업의 노력도 근본적으로 달라져야 한다. 현재 혁신을 이끌어가고 있는 구글, 페이스북, 아마존과 같은 기업들도 언제 무대 뒤로 사라질지 모른다. 다만 이들 기업들은 기술변화가 빠르고 기술과 산업간 경계가 허물어지고 융합되는 시대적 상황에 잘 대처하는 적극적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어려움에 직면한 우리 기업들이 위기의 본질과 핵심을 정확히 파악하고 이에 대처하여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무장한 한국형 경영모델을 만드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 이 시점에서 중요한 것은 우리 기업들이 단지 ‘더욱 열심히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바뀐 새로운 환경에 ‘올바른 방식으로 제대로 노력하는 것’임을 일깨워주는 것이다. -6쪽 포항제철소의 일관제철소 건설, 삼성의 반도체 생산라인 건설, 현대?기아차의 신공장 건축 등에는 항상 역사적 의미가 부여되고 있다. 하나같이 세계에서 가장 빠른 공장 준공이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돌관공사’가 있었다는 말이다. 밤낮없이 공사장에 인력을 투입해 공사한다는 말이다. ‘돌관공사’ 방식은 건설현장에서만 적용되는 단어가 아니다. 제품개발 기간을 단축하는 데에도 사용된다. 물건을 생산하는 데에도 사용된다. 한국기업들은 모두가 돌관방식 경영에 익숙하다고 할 수 있다. 그렇게 해서 시간을 단축하는 것이 곧 경쟁력이라는 생각이 한국 경영자들의 머릿속에 새겨져 있다. -72~73쪽 한국기업들이 갑작스럽게 멈칫거리게 된 것은 바로 경영환경이 20세기의 산업사회 환경에서 경쟁우위와 가치를 끊임없이 남보다 먼저 만들어내야 하는 21세기의 불연속적 환경으로 이동하면서다. GM, 포드, 노키아, 씨티, 리만, 시어즈, 코닥, 모토로라, 소니, 마쓰시타 등 20세기를 지배하던 전통적 강자들이 갑자기 몰락한 이유도 불연속적 환경변화로 성공의 덫에 빠졌기 때문이다. 탁월한 위험관리 능력으로 세계금융을 지배하던 월스트리트가 과도한 위험 감수로 글로벌 금융위기를 가져온 것도 마찬가지다. 그들의 갑작스러운 몰락의 원인은 흔히 말하는 ‘방만한 경영’ 때문이 아니다. 앞에서 이야기한 기업들은 몰락 직전까지 자신들의 분야에서 여전히 세계 최고수준의 역량을 유지하고 있었다. 다만 이러한 역량이 새로운 환경에 맞지 않았던 것이다. -86쪽 초경쟁환경을 완성시킨 환경변화가 바로 1995년을 기점으로 본격화된 인터넷과 2000년대 중반 급발전한 모바일 스마트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디지털-모바일 지식경제다. 시간과 공간의 제약 때문에 발생하는 정보공유와 커뮤니케이션의 한계는 전통적으로 기업경영에서 해결해야 할 가장 중요한 문제였다. 그런데 이제는 인터넷과 모바일 기술의 발전으로 무한대의 정보를 무한대의 사람들과 시간과 공간에 상관없이 동시에 주고받을 수 있게 됐다. 그 결과 경쟁우위 창출의 기반도 자본이나 규모가 아니라 무한대의 정보 획득과 커뮤니케이션을 활용해 끊임없이 새로운 상품, 프로세스,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내는 지식과 아이디어로 바뀌게 되었다. 21세기형 경제를 지식경제라고 부른다. 21세기는 경쟁우위와 핵심원천인 자본, 설비, 규모였던 20세기 산업사회형 경제와 달리 정보, 아이디어, 지식이 경쟁력의 핵심원천이 되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에 따라 자본 한 푼 없이 아이디어 하나로 20대 젊은이들이 세운 구글, 페이스북, 아마존 등은 단숨에 세계 정상급 기업으로 도약했다. -97쪽 기업이 지속 성장하고 생존하기 위해서는 활용과 탐험의 적절한 균형...
  • 임성준 [저]
  • 중앙대 경영경제대학 교수.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텍사스대학교 오스틴캠퍼스에서 MBA와 전략경영 전공으로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중앙대 경영경제대학장을 역임했으며 2007년 중앙대 교육상을 수상했고 매년 강의 우수교수로 선정되고 있다. 한국전략경영학회 회장, 전략경영연구 편집위원장, 한국인사조직학회 부회장을 역임하며 활발한 학술활동을 하였다. 현재 한국경영학회 통일경영위원회 위원장과 (사)한국문화산업포럼의 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