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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일하게 하라 : 당신도 행복한 투자자가 될 수 있다
박영옥(주식농부) ㅣ 프레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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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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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95612208/119561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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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식투자로 기업의 성과를 공유하라! 『돈, 일하게 하라』는 ‘농심투자법’으로 연 50% 이상의 투자 수익을 거두며 ‘주식농부’로 널리 알려져 있는 주식투자전문가 박영옥이 막연하게 부자가 되고 싶다고 생각만 하는 서민들에게 주식투자를 통해 부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주식투자 전반에 관한 가이드를 제공하는 이 책은 저자가 20년 넘게 쌓아올린 투자 철학과 원칙이 담겨 있다. 이를 통해 주가의 등락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기업과 동행하는 ‘행복한 투자자’가 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4000만 원으로 투자를 시작해 현재 1500억 원 이상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저자는 농부가 좋은 볍씨를 고르듯 좋은 기업을 골라 투자한 뒤 성과를 공유하라고 말한다. 단기매매로 이윤을 남기는 ‘주식투기’가 아니라, 가치 있는 기업에 장기적으로 투자하여 기업을 발전시키고 그에 따른 보상을 나누는 진정한 의미의 ‘주식투자’를 하라는 것. 저자는 기업을 성장시키고 그에 따른 성과를 공유하는 것이 ‘돈이 일하게 하는 것’이라고 말하며 부자가 되는 방법을 제시한다.
  • ★★★★★ 먹고 일하며 일상을 사는 동안 부자가 될 수 있는 수많은 기회가 당신의 눈앞을 지나간다! 생활 속에서 기업을 찾아 투자하고 성과를 공유하라! ★★★★★ 부자가 되고 싶어 하는 사람은 많지만 실제로 부자가 되는 방법을 고민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많지 않다. 대부분의 경우 부유한 삶은 남의 이야기일 뿐이라고 생각하며 지레 포기해버리고 예금, 적금 등을 통해 돈을 모으는 데 그친다. 그러나 ‘주식농부’ 박영옥은 부자가 되려면 부자가 되는 삶을 선택하고 실천해야 한다고 말한다. 『돈, 일하게 하라』는 ‘농심農心투자’ 하는 박영옥이 막연하게 부자가 되고 싶다고 생각만 하는 서민들에게 주식투자를 통해 부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4000만 원으로 투자를 시작해 현재 1500억 원 이상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저자는 농부가 좋은 볍씨를 고르듯 좋은 기업을 골라 투자한 뒤 성과를 공유하라고 말한다. 차트에 나타나는 일시적인 등락을 이용하여 단기매매로 이윤을 남기는 ‘주식투기’가 아니라, 가치 있는 기업에 장기적으로 투자하여 기업을 발전시키고 그에 따른 보상을 나누는 진정한 의미의 ‘주식투자’를 하라는 것이다. 저자는 기업을 성장시키고 그에 따른 성과를 공유하는 것이 ‘돈이 일하게 하는 것’이라고 표현하며 부자가 되는 방법으로 제시한다. 책에는 저자가 20년이 넘게 주식시장에 있으면서 쌓아올린 투자 철학과 원칙이 담겨 있다. 본격적으로 투자를 시작하기에 앞서 어떤 공부를 해야 하는지, 성장 가능성이 있는 기업은 어떻게 찾아내는지, 주식을 매수한 뒤에는 어떻게 관리하고 언제 매도하는지 등 주식투자 전반에 관한 가이드를 제공한다. 주가의 등락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기업과 동행하는 ‘행복한 투자자’가 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 출판사 서평 자본시장이 서민의 희망이다! 성장할 기업을 발굴하여 동업자의 마음으로 투자하고 기업의 성과를 공유하라! 1975년부터 1997년까지 기업과 가계의 소득 증가율은 각각 8.2%와 8.1%였다. 그러나 IMF 체제가 자리를 잡은 이후인 2000년부터 2010년까지 기업소득 증가율은 16.5%로 이전에 비해 두 배 이상 상승한 반면 가계소득 증가율은 2.3%로 크게 둔화되었다. 2000년에는 국민총소득의 90%를 차지했던 가계소득이 2010년에는 76%로 떨어졌고 기업의 비중은 10%에서 24%로 뛰어올랐다. 기업은 점점 부자가 되고 있는 반면에 서민은 가난해지고 있는 것이다. 저자는 돈이 기업에 쌓이고 있는 상황에서 부자가 되는 방법은 기업의 부를 나눠 가지는 것이라고 말한다. 성장할 만한 기업을 찾아 투자하고 성과를 공유하라는 것이다. 또한 주가의 등락에 흔들리지 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기업의 성과를 나누기 위해서는 주식이 아닌 기업에 투자해야 하고 기업의 성장을 기다려줄 수 있어야 한다고 거듭 강조한다. 저자는 현재(2014년 8월 20일 기준) 대동공업(지분율 16.69%), 참좋은레져(12.45%), 알톤스포츠(5.09%), 에이티넘인베스트(7.73%), 조광피혁(10.30%), 한국경제TV(7.09%) 등 40여 개 기업에 투자하며 동업자로서 주인의식을 가지고 동행하고 있다. 기업의 성장주기에 투자하기에 장기투자를 하는 것은 물론이다. 10년 넘게 투자하고 있는 대동공업의 사례는 이미 세간에 잘 알려져 있다. 동업자 정신을 가지고 기업이 성장할 때까지 소통하며 동행하라는 저자의 투자 철학은 독자로 하여금 주식투자의 본질을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저자에게 주식투자는 개인적 차원에서 보면 기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방법이고, 국가 경제의 차원에서 보면 우리나라 자본시장을 튼튼히 하는 길이...
  • 프롤로그 죽을 때까지 돈 걱정을 할 것인가? 1장 부자를 선택하라 1. 현재의 삶이 미래를 바꾼다 2. 가난이라는 만성피로 3.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라 4. 돈은 자유의 한계다 5. 돈이 일하게 하라 6. 부자는 나쁘다는 편견을 버려라 7. 불안과 탐욕을 울타리에 가둬라 2장 게으른 돈의 엉덩이를 걷어차라 1. 당신의 돈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가 2. 집은 집이다 3. 볍씨 한 톨의 가능성에 집중하라 4. 내가 가진 자본은 나의 일꾼이다 3장 주식농부의 농심투자 1. 투자의 성공은 원칙이 결정한다 2. 투자는 기업과의 동행이다 3. 투자자도 기업가다 4. 마음 그릇이 돈보다 커야 한다 | 실패하는 투자 vs 주식농부의 투자 4장 투자에도 훈련이 필요하다 1. 투자, 섣불리 시작하지 마라 2. 성공 투자를 위한 공부법 3. 두뇌의 회로를 바꿔라 4. 미래에 대해 겸손하라 | 실패하는 투자 vs 주식농부의 투자 5장 어떤 기업과 동행할 것인가 1. 여러분에게 기업이란 무엇인가 2. 경영자의 선택이 기업의 미래다 3. 이해하는 업종에 투자하라 4. 심심한 종목을 찾아라 5. 단순한 기업에 투자하라 6. 돈의 흐름을 보라...
  • “여러분이 부모님에게서 배운 부자가 되는 공식은 ‘공부’와 ‘근검절약’이다. 그러나 공부라는 공식은 이미 고등학교 때 시효가 만료되었고, 근검절약만으로도 돈을 불릴 수 있던 시대는 지난 지 오래다. 그렇다면 돈 걱정을 그냥 숙명처럼 받아들여야 하는 것일까? 여러분은 두 가지 보기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돈 걱정을 다시 자녀에게 물려주거나, 아니면 새로운 공식을 자신의 인생에 도입하거나. 새로운 공식이란 돈이 일하게 하는 것이다. 이것을 ‘투자’라고 한다. 여러분의 돈이 적절한 곳에 가서 가치를 생산하게 하는 것이 투자다. 투자를 통해 자산을 불린다는 것은 여러분의 일꾼을 늘린다는 것이다.” _1장 부자를 선택하라(40~41쪽) “주식투자는 기업과 소통하고 동행하면서 성장의 과실을 공유하는 것이다. 이것이 주식투자에 대한 내 정의이자 철학이다. 내게 주식투자는 주가를 보면서 하는 혼자만의 통곡이 아니라 기업과의 동행이다.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과 동행할 수는 없다. 호랑이도 나오고 산적도 출몰하는 험한 산을 미스터리한 인물과 함께 넘을 수는 없지 않은가. 믿을 만한 사람인지, 호랑이나 산적을 만났을 때 혼자 내빼지 않을 사람인지 알기 위해선 대화를 해봐야 한다. 대화, 즉 소통은 동행의 전제 조건이다. 무사히 산을 넘은 다음에는 함께 지고 갔던 물건을 팔아 이문을 남기고 그것을 나눠 갖는다. 주식투자에 대한 이와 같은 내 의견을 밝히면 상당수의 사람들이 세상을 너무 순진하게 본다고 여긴다. 여러분도 비슷한 생각을 하진 않을지 걱정된다. 그러나 나는 지금까지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투자를 해왔고, 대부분의 경우 만족스러운 성과를 얻었다. 결국 주식투자의 핵심은 기업의 본질을 파악하는 데 있다.” _3장 주식농부의 농심투자(90~91쪽) “모든 결정이 그렇듯, 최후의 순간에는 주관적인 판단이 필요하다. 정보를 찾고 공부하는 것은 이 주관적인 판단에 확신을 가지기 위해 필요한 객관적인 정보를 수집하는 과정이다. 똑같은 정보라도 어떤 사람은 의미 없이 그냥 넘기고, 어떤 사람은 미래의 전망을 발견한다. 결국 통찰력을 가져야 한다는 이야기인데, 이는 정보를 충실히 모으는 것만으로는 생기지 않는다. (중략) 나는 열심히 공부하고 많이 움직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움직인다는 것은 이런 것이다. 매장을 방문한다, 기업이 있는 곳에 가서 직원들의 표정을 본다, 인근 식당 등에서 그 기업을 아는지 물어본다, 부동산 중개업소에서 기업이 소유한 땅의 가치를 물어본다, 주식 담당자에게 전화를 한다, 월차를 내서라도 주주총회에 참석한다……. 이렇게 적극적으로 활동하다 보면 복잡하게 얽혀 있던 정보들이 명쾌한 몇 마디 말로 정리가 될 것이다. 그것이 바로 통찰이다.” _4장 투자에도 훈련이 필요하다(133~134쪽)
  • 박영옥(주식농부) [저]
  • 많은 이들이 '베팅'이라고 일컫는 주식시장에서 '수퍼개미' 라는 이름을 거부하고 '주식은 농사'라는 투자원칙을 내세운 박영옥은 냉철한 투자자이기 전에 '주식농부'로 더 유명하다. 동시에 세 자녀의 미래를 걱정하는 평범한 아버지이기도 하다. 전북 장수에서 4남매 중 장남으로 태어나 중학교 졸업 후 서울의 섬유가공공장에서 3년 동안 일했다. 당시 그의 꿈은 공장장이 되는 것이었지만, 학업에 대한 열망은 그를 방송통신학교로 이끌었고 고등학교 3학년 때 공장을 그만두고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신문을 팔면서 본격적으로 입시 공부를 시작했다. 당시 최고 고객은 100원 내고 거스름돈 20원을 받지 않는 사람들이었다. 중앙대학교 경영학과에 특수장학생으로 입학한 뒤 재학 중에 증권분석사 시험에 합격하면서 증권가에 발을 내딛었다. 대학을 조기졸업하고 현대투자연구소, 대신증권, 국제투자자문 펀드매니저를 거쳐 1997년 서른여덞의 나이에 교보증권 압구정지점장을 맡기까지 제주권주식 시장에서 치열한 실전경험을 쌓았으며, 그 경험을 바탕으로 9.11 테러의 위기 속에서도 가치 투자와 농심투자 철학을 지향하는 신중하고도 겸손한 주식농부로 우뚝 섰다. 이후 견실한 중견기업들의 현재가 아닌 미래에 투자하며 높은 수익률을 견인하는 탁월한 투자로 세간의 스포트라이트 속에서 투자자들에게 선망의 대상으로 떠올랐다. 경제신문과 TV 등에서 드라마틱하고 화려한 이력들이 소개되었음에도, 그는 자신의 근간을 화려함이 아닌 기업과의 소통, 동행과 감사의 마음으로 주식농사를 짓는 농심투자에서 찾는다. 그는 투자할 기업과 소통하고 동행하며 농부가 좋은 볍씨를 고르듯 좋은 기업에 투자해야 한다는 겸손한 가치투자야말로 주식투자에서 성공의 길을 찾을 수 있다고 한다. 현재는 그는 자신의 '농심투자철학'을 바탕으로 50%이상의 투자 수익을 거두고 있다. 2010년에는 21세기를 빛낸 한국인CEO부문 '신 지식인'으로 선정되었다. 저서로는 '주식, 농부처럼 투자하라', '얘야 너는 기업의 주인이다' 등과 '한국증권시장에서 기술적 지표의 유용성에 관한 연구'논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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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ando*** 2020/12/04 평점 추천 0
굿 jdg*** 2020/01/19 평점 추천 0
굿 tajoal_*** 2020/03/30 평점 추천 0
기대됩니다 m*** 2020/07/06 평점 추천 0
기대합니다 sunm*** 2018/09/03 평점 추천 0
나만 일하고 돈은 쉬고 있었네 negal*** 2017/03/02 평점 추천 0
내용도 좋고 배송도 빨랐습니다. mal*** 2020/06/28 평점 추천 0
너무 재밌게 읽었오요 하루배송짱 thfk1*** 2020/03/27 평점 추천 0
너무좋아요 edg*** 2019/08/03 평점 추천 0
넘~~첫장부터 당기는 느낌~~^선물로도 좋아 angel*** 2019/03/07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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