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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라스 중국사 
김형종, 김병준 ㅣ 사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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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판수
2015년 11월 20일/ 개정증보판
  • 페이지수/크기/무게
264page/195*267*20/990g
  • ISBN
9788958289081/8958289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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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시간과 공간을 아우르는 정통 중국사 개설서 「아틀라스 역사 시리즈」 제3권 『아틀라스 중국사』. 국내의 대표적인 중국사 연구자 5명을 필진으로 하여 한국 중국사학계의 최신 연구 성과를 체계적으로 반영한 정통 중국사 개설서이다. 저자들은 각 시대사의 최고 전문가답게 자신의 독창적인 역사관을 드러내면서도 통사적 안목을 같이 하여, 다양한 시각을 일관된 흐름 속에 통합적으로 담아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본문의 내용을 지도에 압축적으로 표현하여 시간 속에 갇혀 있는 역사 이해의 폭을 공간으로 넓혔다는 점이다. 이 책에 실린 총 142컷의 지도는 정치적 사건의 전개, 인구와 물자의 이동, 산업과 문화의 분포, 여행자의 경로 등 중국사의 다양한 국면을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 국내 최고 필진의 핵심을 찌르는 역사 서술. 입체감이 생생한 음영기복지도. 신석기 문명의 탄생부터 개혁·개방까지, 동아시아라는 넓은 공간에서 새롭게 되살아난 중국의 역사! 출간 의의 8년 만의 개정증보판 2007년 출간된 『아틀라스 중국사』는 독자들의 호평과 지지 속에서 지난 8년 동안 총 10쇄, 3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가장 신뢰할 만한 중국사 개설서로 자리 잡았다. 아울러 일본에 수출되며 한국 중국사학계의 연구 수준을 한층 끌어올리는 역할까지 했다. 그 사이 중국은 ‘G2’로 상징되는 강대국을 넘어 세계의 중심국가로 발돋움했고, 이에 따라 우리나라도 대중국 관계를 새롭고 안정적으로 모색, 설정해야 할 과제를 안게 되었다. 고등학교 교과과정에 ‘동아시아사’ 과목이 포함된 것도 그런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 이번에 출간한 『아틀라스 중국사』 개정증보판은 이러한 시대적 과제에 부응하기 위해 기획된 것이다. 동아시아로 범위를 더욱 확장한 최신 중국 통사 이번 개정증보판의 주요 목적은 역사 속에서 중국과 주변 국가들의 관계가 어떻게 변해왔는지를 살펴보고, 특히 중국의 역대 정권이 취한 한반도 정책의 특이성을 파악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중국을 중심으로 한 동아시아 관계사를 주요 주제로 삼아 고대, 중세, 근세전기, 근세후기, 근현대 등 5개 부문에 각 2개씩 총 10개의 주제를 추가하고(초판 96개에서 106개의 주제로 증보) 초판의 내용도 필자에 따라 수정, 보충했다. 각 장의 주요 내용과 증보된 내용 1장 고대 동아시아 지역의 고대 문명은 황하 지역에 국한되지 않았다. 양자강, 내몽골 등 동아시아 전역에 걸쳐 기원과 계통이 다른 다양한 신석기 문명이 널리 확인된다. 최초의 국가 하夏는 실재 여부를 단언하기 힘들지만, 고고학적 문화로서의 하 문화는 인정해도 좋을 것이다. 반면 상商에 대해서는 갑골문을 통해 왕실 계보 및 각종 정치적 사건 그리고 제사 의식 등을 구체적으로 알 수 있다. 한편 양자강 상류 사천 지방을 중심으로 상 문화와는 별개의 청동 문명이 존재하고 있었다. 주周의 시대에는 봉건제가 실시되어 주 왕조 중심의 정치 질서가 형성되었다. 춘추 시대에는 주 왕실을 보호해야 한다는 명분을 내걸고 패자가 주 왕을 대신하여 정국을 주도하였지만, 전국 시대에는 약육강식의 시대로 변모하였다. 각국은 부국강병을 위해 중앙 집권 체제를 확립하고자 했다. 격심한 전쟁과 치열한 외교 속에서 결국 진秦이 나머지 국가를 멸망시키고 통일 제국을 만들어냈다. 진시황은 군현제를 전국적으로 실시하고 여러 통일 정책을 시행했지만 곧 멸망하고 한漢이 뒤를 이었다. 한 초기에는 제후왕의 세력이 강했지만 무제 시기까지 강력한 제후왕 대책이 성공을 거두면서 본격적인 황제 중심의 중앙 집권 체제가 자리 잡았다. 사상적으로는 유교가 황제 지배 체제를 뒷받침해주는 이념으로 사용되었다. 그러나 후한 시대에 들어와 호족이 크게 성장하면서 기존의 국가 방향은 다시 한 번 조정 국면을 맞이하였으며, 이러한 변화는 곧 위진남북조 시대를 준비하는 것이기도 하였다. [증보된 내용] 진한 제국의 외경과 내경 _ 38~39쪽 중국 최초의 통일 제국 진나라와 한나라는 흉노, 서역 등 주변 나라들과의 관계를 어떤 식으로 풀어나갔는지를 ‘외경’과 ‘내경’ 개념으로 설명한다. 한사군의 설치와 한반도 _ 40~41쪽 여기에서는 기원전 108년 고조선이 멸망한 뒤, 한나라와 한반도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되었는지를 중심으로 서술한다. 한 무제가 고조선을 멸망시킨 이래 한반도와 관계 맺은 방식의 다양한 양상을 살...
  • 개정증보판 서문 초판 서문 고대 다원적 신석기 문명 초기 국가 단계로의 발전 상과 주변의 청동기 문명들 서주의 봉건제 춘추 시대 패자의 회맹 질서 전국 시대 각국의 개혁 전국 시대 전쟁과 외교 춘추전국 시대 제자백가 사상 진의 전국 통일 진시황과 한 무제의 순행 군현제의 실시와 제국의 형성 흉노의 성장 진한 제국의 외경과 내경 한사군의 설치와 한반도 염철 전매와 평준균수법 장건의 서역 원정 유교의 정립과 왕망의 사회 개혁 후한 시기 호족의 성장 중세 영웅 시대의 도래 오호십육국 시대 교구체제 북강남약 시대 귀족제의 시대 호한체제 효문제의 한화 정책 호한 합작 정치 집단의 출현 민중의 종교, 황제의 종교 귀족 문화의 개화 중화의 분열과 천하 세계의 다중화 수의 남북조 통일 수당 세계 제국과 동아시아 율령 체제의 전개 정관의 치세 여자 황제의 시대 장안의 사계 번진과 환관 양세법 체제의 등장 세계 제국의 붕괴 수당의 문화 황제?가한국과 동아시아 세계 근세 전기 오대십국 시대 송의 중국 통일 거란족과 요 서하의 흥기 왕안석의 신법...
  • 김형종 [저]
  • 김병준 [저]
  •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순간과 영원- 중국고대의 미술과 건축], [고사변 자서] 등을 우리말로 옮겼고, [중국고대 지역문화와 군현지배]등을 지었습니다. 함께 지은 책으로 [사료로 보는 아시아사], [역사학의 성과와 역사교육의 방향], [동아시아의 문화교류와 소통] 등이 있습니다.
  • 전체 2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Good jycoon*** 2020/04/03 평점 추천 0
감사합니다 8997*** 2020/09/10 평점 추천 0
내용이 아주 충실해요 lcwngo*** 2016/01/13 평점 추천 0
따끈따근한 개정 증보판 기대됩니다!! sonic*** 2015/12/08 평점 추천 0
방대한 근현대사를 알수 있어요 yuna01042*** 2017/07/22 평점 추천 0
배송 빠르게 받았어요. ivory*** 2022/02/14 평점 추천 0
배송이 늦어요 JOY0*** 2019/04/12 평점 추천 0
빠릉배송 좋아요 sjh0*** 2019/03/18 평점 추천 0
사료가 많아서 이해하기 쉬워요. ik*** 2016/09/15 평점 추천 0
역시 깔끔하고 보기 좋습니다 지도와 함께 주제별로 중국 역사를 살펴보기 좋습니다 연표도 있어 더 좋습니다 glea*** 2020/06/30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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