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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을 꿈꾸며 : 송용만 장편소설
송용만 ㅣ 북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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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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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5년 11월 2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04page/152*225*0/600g
  • ISBN
9791155858226/1155858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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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이 책에 등장하는 기관이나 정치인은 전부 허구이지만, 세월호특별법과 특별조사위원회의 현재 상황, 보상금 관련 문제와 세월호에 대한 내용은 소설의 형식을 빌려 적나라하게 그려냈다. 다시는 세월호 참사와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고, 그 어린 넋들이 더 이상 억울하지 않도록 철저한 진상 규명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이 책은 너무 많은 영역을 침범했고 작금의 대한민국을 적나라하게 그려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어떤 세상인지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어준다.
  • 세월호 참사 이후 전면 혁신한다던 국가 운영시스템은 2년째 제자리걸음 세월호 유족 송용만이 『시간이 멈춘 바다』에 이어 내놓은 또 한 편의 문제작 『제국을 꿈꾸며』 서울시경 광역수사대에 근무하는 이정우는 아내와 아들과 함께 소소한 일상에서 행복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수학여행을 떠난 아들이 탄 열차가 누군가에 의해 폭파되어 그의 일상이 암흑으로 뒤덮이는 사건이 일어나고 마는데…. 삶이 송두리째 깨져 버린 이정우는 사건의 실체를 밝힐 수 있을 것인가? 과연 열차 폭발의 목적은 무엇이고 여기에는 누가 연결돼 있는가! 911 의혹, 천안함 의혹, 세월호 의혹…. 우리는 이런 세상에 살고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기관이나 정치인은 전부 허구이지만, 세월호특별법과 특별조사위원회의 현재 상황, 보상금 관련 문제와 세월호에 대한 내용은 소설의 형식을 빌려 적나라하게 그려냈다. 다시는 세월호 참사와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고, 그 어린 넋들이 더 이상 억울하지 않도록 철저한 진상 규명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이 책은 너무 많은 영역을 침범했고 작금의 대한민국을 적나라하게 그려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어떤 세상인지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작가의 말 004 행복했던 대한민국 010 새로운 이름, 시간호 유족 018 소소했던 일상이 깨져 버린 세상 036 서울시경 광역수사대 045 의뢰인 057 시간호 유족들의 보상금, 과연 국고에서 지급되는 것인가 069 생존자 최 병장 083 종교단체 개벽파 102 정보의 의도는 무엇인가 121 국민을 통합시키는 수단 135 몰카에는 무슨 내용이 담겨 있을까 144 정부가 일으키는 바람 159 수사계장은 무엇을 알고 있는 것일까 176 정치인과 국밍의 관계 190 고물상의 남자 209 고물상의 남자를 사랑하는 여자 224 삶의 희망이 사라진 철거 마을 주민들 240 바포메트 257 진실과 거짓 사이 283 누명을 선택한 남자 306 한국을 떠나다 329 마카오 346 1주기 추모 행사 361 비무장지대 377 꿈의 제국 393
  • 송용만 [저]
  • 전북 정읍에서 태어났지만, 경기 안산에서 40여 년을 살아왔기에 안산을 가장 좋아하고 안산을 고향으로 생각한다. 1996년 관광지인 화성군 제부도에 카페가 없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직접 인테리어를 하여 제부도 최초로 카페 ‘흙과 나무’를 운영했다. 2007~2008년 안산시 고잔동에서 최면을 바탕으로 한 ‘최면심리교정원’을 운영했다. 한국의 역사에 관심이 많아 1년 동안 ‘한국상고사학회’ 회원으로 활동한 적이 있으며 현재는 감춰진 우리나라의 역사에 관심을 두고 집필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 『무지개 프로젝트』(2013), 『태극기가 바람에 펄럭입니다』 1, 2(2014)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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