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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도록 공부가 하고 싶어지는 스님의 공부법 
자현, 소복이 ㅣ 불광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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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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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page/152*210*15/423g
  • ISBN
9788974792916/8974792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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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치도록 공부가 하고 싶어지는 스님의 공부법』은 자현 스님이 알려주는 머리가 확 트이는 공부법을 소개한다. 저자는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절실함이 있었기에 갖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도 포기를 몰랐고, 마침내 자신에게 특화된 공부법을 체계적으로 구축하였다. 똑같은 공부 약자의 입장에서 수많은 난관을 헤치며 온몸으로 체득한 스님의 생생한 경험은 공감을 이끌어낸다. 암기력이 아닌 창의력이 주가 되고 평생공부의 시대가 열리는 지금, 스님의 30년 공부 내공은 세상의 이치를 꿰뚫으면서도 쉽고 재미있게 다가올 것이다.
  • 머리 나쁜 스님, 공부법을 평정하다! 국내 최다(4개) 박사학위 소지자, 학진 등재지에 논문 110여 편 수록 자현 스님이 알려주는 머리가 확 트이는 공부 비결! “나는 천재형의 비범한 사람이 아니다. 단지 평범한 머리로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만들어서 머리 좋은 사람들을 뛰어넘었다.” 초등학교 성적표에 ‘가’도 있고, 학번도 제대로 외우지 못하는 나쁜 기억력에 독수리타법으로 속도마저 밀리는 자현 스님(45). 그는 어떻게 국내 최다인 4개의 일반대학원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또한 매년 우리나라 인문학자 중 가장 많은 논문을 학진 등재지에 수록하며 논문의 신으로 통하게 되었을까? 자현 스님은 머리 좋은 공부 귀재의 방법을 따르지 않았다. 자신의 머리로는 도저히 그 수재들을 따라잡을 수 없다는 현실을 자각했기 때문이다. 대신 자신만의 공부법을 찾기 위해 무던히도 애썼다. 명상을 통해 머리를 틔워야겠다는 생각은 이후 100여 가지의 명상법과 수행법을 배우게 되는 동기가 된다.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절실함이 있었기에 갖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도 포기를 몰랐고, 마침내 자신에게 특화된 공부법을 체계적으로 구축하였다. 그 과정에서 스님은 숱한 도전과 모험을 즐기며, 종교ㆍ철학ㆍ역사ㆍ문화를 종횡무진 오가는 전방위 지식인으로 성장하게 되었다. 행복한 삶을 포기하지 않는 한, 우리의 공부도 포기되어서는 안 된다 열등감을 실력으로 바꾸는 역전의 공부법! 100세 시대, 공부는 선택이 아니라 생존을 위한 필수이다! 세상은 급변하며 실시간으로 수많은 정보와 지식을 쏟아내고 있다. 평균 수명은 연장되어 100세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으며 세계화의 추세 속에 세계노동시장은 단일화되고 있다. 바야흐로 글로벌시대의 무한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이제 공부와 자기계발은 선택이 아닌 생존을 위한 필수이다. 복잡다단한 현대사회를 살아가며 원활한 소통과 인간관계를 위해서라도 필요한 지식을 습득하고 대화를 주도할 수 있어야 한다. 공부는 물론 경쟁상대와 차별화하며 자신의 능력을 향상시키는 목적도 있겠지만, 자신의 내면을 성장시키며 인생을 풍요롭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데도 큰 원동력으로 작용한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공부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면서도, 공부를 어려워하며 일과 인생 사이에서 자신감을 잃고 흔들리고 있다. 개인의 생활 습관이 잘못되어 공부 의욕을 잃었을 수도 있고, 환경이 열악해 공부할 엄두를 못 내고 있을 수도 있다. 그러나 공부를 포기하는 것은 자신이 원하는 삶을 포기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행복한 삶을 포기하지 않는 한, 우리의 공부도 포기되어서는 안 된다. 똑같은 공부 약자의 입장에서 수많은 난관을 헤치며 온몸으로 체득한 스님의 생생한 경험은 절대적인 공감을 이끌어낸다. 암기력이 아닌 창의력이 주가 되고 평생공부의 시대가 열리는 지금, 스님의 30년 공부 내공은 세상의 이치를 꿰뚫으면서도 쉽고 재미있게 다가온다. 더불어 삶을 지혜롭게 살아가는 통찰력은 덤으로 얻게 된다. 주눅 들지 말고 자존감을 확보하라! 미치도록 공부가 하고 싶어진다! “머리 나쁜 나도 하는데, 당신들은 더 잘할 수 있다” 자현 스님이 제시한 공부법은 자신의 약점을 강점으로 변화시키는 데 특징이 있으며, 이는 누구에게나 적용 가능한 최선의 공부법이다. 특히 자신의 능력을 탓하며 열등감에 사로잡힌 이들에게, 단숨에 공부 콤플렉스에서 벗어나 공부에 대한 용기와 자신감을 갖게 한다. 고려인이 흙으로 빚은 도자...
  • 프롤로그 머리 좋은 사람의 공부법은 이제 그만! Chapter 01 머리가 트이는 공부법 나는 기억력이 없다 “나도 되는데 왜 네가 안 되느냐” 뇌로 생각한다는 것은 과연 맞는 판단일까 명상, 유희를 유희하는 것 일상에 대한 의심이 성장을 만든다 빨리 가는 시간은 의미가 없다 판단이 혼란하다면 아무것도 하지 말라 공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휴식이다 거시적인 안목으로 안전장치를 확보하라 객관화시킬 수 있는 시각을 가져라 나를 설득하는 것이 관건이다 공부에도 새옹지마塞翁之馬가 있다 에피소드 #01 하고 싶은 대로 즐기는 것이야말로 공부의 본질 Chapter 02 상식을 깨야 역전할 수 있다 바뀔 수 있는 것에 집중하라 현재의 나를 직시하라 시장에 순응하면서 시장을 이끌어라 오직 현재에만 집중하라 선택과 집중으로 능력을 극대화하라 스트레스를 관통하라 결과가 아닌 과정에 집중하라 매순간 죽어가는 것을 즐겨라 현실을 벗어난 것이 고상한 것은 아니다 긍정적 판단은 자기 아편일 뿐이다 결국은 유희가 답이다 에피소드 #02 나도 머리가 제법 좋구나 Chapter 03 주눅 들지 말고 자존감을 확보하라 결국은 도토리 키 ...
  • 노력하면 될 것이라는 허상을 깨버리고, 안 되는 건 안 된다는 현실을 받아들여라. 현실에 대한 자각과 직시, 이것이 문제를 해결하는 제1보가 된다. 마치 금연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이 막연한 판단이 아닌 분명한 인식에서 전환을 맞는 것처럼 공부 역시 그런 것이다. 그리고 바둑이나 고스톱 판이 정 불리해서 역전의 기회가 없다면, 끝까지 게임을 하지 말고 판을 뒤집는 용기도 필요하다. 살짝 미칠 수 있는 용기 정도는 가지고 있어야, 비로소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젖힐 수 있기 때문이다. -18쪽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의 발전은 지식의 전체를 암기할 필연성을 붕괴시켰다. 이제는 넘쳐나는 정보들을 잘 활용해 기능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안목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지, 외우는 암기력이 중요한 시절은 아니다. 실제로 요즘은 대학에서 수업을 할 때에도, 관련 연도 등이 불분명할 때는 학생들에게 스마트폰으로 연도를 찾아보게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즉 기억의 총량이 아닌, 다양한 자료의 활용과 관련된 감각이 더 중요한 것이 바로 현대사회인 것이다. -20쪽 사실 잡념은 뿌리가 깊지 못하고 논리구조가 약하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의식에 채택되어 일관된 생각으로 발전하지 못한다. 즉 탈락한 생각들이 펼치는 레지스탕스적인 행위가 바로 잡념이라는 말이다. 그렇다보니 어떤 잡념도 하나의 주제만으로는 1시간을 계속 생각하는 것이 어렵다. 이렇게 잡념을 완전히 인정해주고 뿌리가 드러나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렇게 되면 놀랍게도 같은 문제의 잡념이 발생하는 빈도가 현격하게 줄어들게 된다. 즉 양성화를 통해서 잡념이 승화되는 것이다. -31쪽 나는 혼란을 극복하고 내면을 정리하는 해법으로, 아무것도 하지 말 것을 제시하고 싶다. 독방과 같은 단순하고 제한된 공간 속에서 똑같이 반복되는 음식만 먹으며, 진짜 아무것도 하지 않고서 일주일 정도 있어 보라. 물론 그 기간에는 책이나 TV 및 스마트폰도 사용해서는 안 된다. 처음에는 늘어지게 잠을 잘 수도 있지만, 며칠만 지나면 잠도 더 이상 잘 수 없는 상황에 직면한다. 이렇게 일주일 정도 지나면, 놀랍게도 무의식이 가장 현명한 판단을 도출해내게 된다. 그 이유는 스스로 미치지 않게 하기 위해서이다. 그러므로 공부에 방해가 되는 혼란한 상황에 직면하면, 생활을 단순화하고 무의식을 믿어 보라. 그러면 원하는 답은 아닐지라도, 현재 주어진 조건에서 최고의 답을 얻는 것은 어렵지 않다. -44쪽 어떤 상황에서도 자기 자신과 충돌해서는 안 된다. 통일되어 협조가 잘 되는 상태에서도 뛰어난 상대를 이기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러므로 내면에 또 다른 반대의 나를 상정하고 자근자근 타당성을 설명하라. 이것이 반복되면 최소한 내면의 안티는 사라지고, 더 나아가 반대의 에너지들도 긍정의 에너지로 변모하게 된다. 즉 에너지가 잘못된 것이 아니라, 그것을 사용하는 방향이 문제라는 점을 인식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51쪽 바둑에는 옆에서 구경을 하게 되면 자신의 실력보다 1급이 더 높아진다는 말이 있다. 내 게임이 아니기 때문에 객관적인 시각으로 전체 판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주식을 하다가 손해를 보는 사람들 중에는 작게 할 때는 이익을 내다가, 점점 자신감이 생기자 크게 해서 망하는 경우가 있다. 이익과 욕심이 눈을 가려 현실 판단이 흐려진 결과이다. 즉 객관화할 수 있게 되면, 자신이 소유한 능력의 효율성이 증대한다는 말이다. -79쪽 공부에 있어서 복권에 해당하는 것이 바로 자존감이다. 그렇기 때문에 자존감이 무너지면 공부는 표류하게 된다. 붓다는 불교의 비판자나 다른...
  • 자현 [저]
  • 동국대학교 철학과와 불교학과를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불교학과와 성균관대학교 동양철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그리고 동국대학교 미술사학과와 성균관대학교 동양철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고려대학교 철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동국대학교 교양교육원 강의전담 교수로 있으며 같은 학교 인문학부와 불교학부, 미술사학과에서도 강의하고 있다. 대한불교조계종 월정사 교무국장, 대한불교조계종 교수아사리, 울산 영평선원 원장, 월정사 부산포교원 원장 등을 맡고 있다. 약 70여 편의 논문이 있으며 10여 권의 저서가 있다. 2011년 발간한 '불교미술사상사론'(운주사)은 2012년 학술원 우수학술도서에 선정되기도 했다.
  • 소복이 [저]
  • 16년째 원우와 이솔이의 이모입니다. 엄마 말을 듣지 않아 만화를 그리게 된 운 좋은 만화가입니다. 그사이 엄마가 되었으나 오랜 이모 생활로 엄마보다는 이모의 마음으로 사는 사람입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소년의 마음》, 《애쓰지 말고, 어쨌든 해결 1, 2》, 《구백구 상담소》, 《어린이 마음 시툰 : 우리 둘이라면 문제없지》, 《만화 그리는 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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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받아서 단숨에 읽었습니다. 단순한 공부방법론이 아니라 공부에 대한 철학적, 인문학적 관점을 다시 만들 수 있게 해주는 책이자, 고전과 불경 폭넓은 인용과 스님의 경험이 함께 있어 지루할 틈 없이 보았습니다. 성적을 받기 위한 공부가 아니라 진정한 공부를 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책! 90ta*** 2016/02/26 평점 추천 0
이 책은 학교공부를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졸업후 또는 평생학습에 관련된 올바른 공부법을 알려주려는 것으로서, 어찌보면 다소 막연한 내용이기도 하다. 저자가 주장하는 바는 공부는 삶에 수단적이지만 삶과 유리되어선 안되고, 전체적인 구조를 파악하고 해당분야에 대한 다양한 책을 접하라는 방법론을 제시한다. yijin*** 2016/03/12 평점 추천 0
자존감과 무의식에 근거한 유희로서의 공부! ggumn*** 2016/08/12 평점 추천 0
재미 있고 공부 자신감 up! omega*** 2022/12/30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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