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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대를 생각하는 인문교양 시리즈 아우름 세트(1-10권) 
엄홍길, 박재현 ㅣ 샘터(샘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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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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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6년 02월 0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706page/133*198*80/2401g
  • ISBN
9788946420212/894642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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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각계 명사에게 다음 세대에 꼭 전하고 싶은 한마디를 묻고, 그에 대한 답을 담는 인문교양 시리즈 아우름의 1권~10권 세트.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지혜와 경험의 정수를 담았다.『다음 세대를 생각하는 인문교양 시리즈 아우름(1-10) 세트』는 다음 세대에 말을 거는 샘터의 인문교양서 시리즈입니다. 각 분야에서 성실히 자기 길을 걸어온 전문가인 저자들에게 “다음 세대에 꼭 한 가지만 전한다면 어떤 말을 해주고 싶습니까?”라고 묻고, 다음 세대에 대한 사랑으로 답한 내용이 담겨있는 책입니다.
  • “다음 세대에 전하고 싶은 한 가지는 무엇입니까?”

    아우름은 다음 세대에 말을 거는 샘터의 인문교양서 시리즈입니다. 젊은 세대를 보듬고 성숙으로 이끄는 것은 공동체의 책무라는 생각에서 아우름 시리즈는 출발합니다. 각 분야에서 성실히 자기 길을 걸어온 전문가들에게 “다음 세대에 꼭 한 가지만 전한다면 어떤 말을 해주고 싶습니까?”라고 묻고, 다음 세대에 대한 사랑으로 답했습니다.

    “지식 + 마음 = 지혜”

    지식을 전하는 사람이 어떤 마음으로 임하느냐에 따라서 방대한 지식 중 어떤 부분을 취해 소개할 것인지, 어떤 방식으로 이야기할 것인지가 정해지고, 그에 따라 최종적으로 담기는 내용도 달라지리라는 믿음을 가지고 아우름 시리즈를 만들어갑니다. 단편적인 지식이나 기술을 전하기보다는 수천수만 가지 행복을 만들어낼 수 있는 근본적인 힘, 스스로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는 저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는 내용을 담고자 합니다.

    ‘Aurum’은 라틴어로 ‘빛나는 새벽’이란 뜻입니다.
    우리의 감성과 지성에 빛나는 새벽을 여는 책을 만들어갑니다.
    세대를 아우르는 지혜, 앞 세대가 다음 세대를 껴안는 사랑을 담습니다.“다음 세대에 전하고 싶은 한 가지는 무엇입니까?” 아우름은 다음 세대에 말을 거는 샘터의 인문교양서 시리즈입니다. 젊은 세대를 보듬고 성숙으로 이끄는 것은 공동체의 책무라는 생각에서 아우름 시리즈는 출발합니다. 각 분야에서 성실히 자기 길을 걸어온 전문가들에게 “다음 세대에 꼭 한 가지만 전한다면 어떤 말을 해주고 싶습니까?”라고 묻고, 다음 세대에 대한 사랑으로 답했습니다. “지식 + 마음 = 지혜” 지식을 전하는 사람이 어떤 마음으로 임하느냐에 따라서 방대한 지식 중 어떤 부분을 취해 소개할 것인지, 어떤 방식으로 이야기할 것인지가 정해지고, 그에 따라 최종적으로 담기는 내용도 달라지리라는 믿음을 가지고 아우름 시리즈를 만들어갑니다. 단편적인 지식이나 기술을 전하기보다는 수천수만 가지 행복을 만들어낼 수 있는 근본적인 힘, 스스로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는 저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는 내용을 담고자 합니다. ‘Aurum’은 라틴어로 ‘빛나는 새벽’이란 뜻입니다. 우리의 감성과 지성에 빛나는 새벽을 여는 책을 만들어갑니다. 세대를 아우르는 지혜, 앞 세대가 다음 세대를 껴안는 사랑을 담습니다.
  • 아우름 01 손잡지 않고 살아남은 생명은 없다 - 더불어 살아가기 위한 생명 이야기(최재천)
    * 아침독서신문 청소년 추천도서
    * 청소년 북토큰 도서
    * 학교도서관저널 추천도서
    * 세종도서 교양도서
    * 학교도서관 저널 선정 2015 올해의 책

    아우름 02 사랑할 시간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 문학에서 찾은 사랑해야 하는 이유(장영희)
    *세종도서 문학나눔 도서

    아우름 03 왜 주인공은 모두 길을 떠날까? - 옛이야기 속 집 떠난 소년들이 말하는 나 자신으로 살기(신동흔)
    * 세종도서 문학나눔 도서

    아우름 04 인연이 모여 인생이 된다 - 내가 먼저 좋은 친구가 되는 법(주철환)

    아우름 05 배움은 어리석을수록 좋다 - 수업론: 난관을 돌파하는 몸과 마음의 자세(우치다 타츠루)
    * 2015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아우름 06 내가 행복한 곳으로 가라 - 운명의 지도를 바꾸는 힘, 지리적 상상력(김이재)

    아우름 07 새로운 생각은 받아들이는 힘에서 온다 - 시인의 마음으로 보고 듣고 생각하고 표현하기(김용택)

    아우름 08 노력은 외롭지 않아 - 때론 쓸모없어 보이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이유(마스다 에이지)

    아우름 09 내가 읽는 책이 곧 나의 우주다 - 내 삶의 ...
  • 다음 세대가 묻고,
    동물행동학자 최재천이 답하다
    “자연은 모두 이어져 있기에, 손잡지 않고 살아남은 생명은 없습니다.”

    영문학자 장영희가 답하다
    “문학은 우리가 어떻게 사랑하며 살아가야 하는지를 가르쳐 줍니다.”

    구비문학 연구가 신동흔이 답하다
    “옛이야기는 말합니다. 자기 먹을 복은 타고난다고요. 걱정 말고 일단 움직이세요. 나 자신의 이야기를 시작하세요.”

    전 방송 피디 주철환이 답하다
    “혼자 커지고 넓어지고 깊어지는 데는 한계가 있지만, 친구와 함께라면 영원을 꿈꿀 수 있지요. 인생이란 ‘행복을 주는 것이 가장 행복한 것’임을 알아 가는 과정이 아닐까요.”

    교육자 우치다 타츠루가 답하다
    “무지란, 변화를 방해하는 힘입니다. 내일을 걱정하지 말고 어제에 안주하지 마세요. 지켜야 할 나를 버릴 때 천하무적이 됩니다.”

    문화지리학자 김이재가 답하다
    “행복을 느끼는 장소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우선 웅크리지 말고 밖으로 나가
    다양한 장소를 체험하세요. 내가 좋아하는 곳, 나와 맞는 공간을 찾으세요.”

    시인 김용택이 답하다
    “자세히 보면 생각이 일어나고 그걸 쓰면 글이 됩니다. 받아들이는 힘을 키우세요.”

    변호사 마스다 에이지가 답하다
    “결과를 얻지 못하더라도 최선을 다한 경험은 자신에 대한 긍지를 낳습니다.
    최후의 순간에 바로 그 자긍심이 나를 지탱해 주고 일으켜 세우는 가장 큰 힘이 됩니다.”

    작가 장석주가 답하다
    “훌륭한 책을 읽는 것은 거인들의 어깨 위에 앉아 세상을 보는 것과 같습니다.”

    산악인 엄홍길이 답하다
    “실패를 성공의 과정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잘 내려가야 새로운 기회를 잡을 수 있어요.”
    (/ 본문 중에서)다음 세대가 묻고, 동물행동학자 최재천이 답하다 “자연은 모두 이어져 있기에, 손잡지 않고 살아남은 생명은 없습니다.” 영문학자 장영희가 답하다 “문학은 우리가 어떻게 사랑하며 살아가야 하는지를 가르쳐 줍니다.” 구비문학 연구가 신동흔이 답하다 “옛이야기는 말합니다. 자기 먹을 복은 타고난다고요. 걱정 말고 일단 움직이세요. 나 자신의 이야기를 시작하세요.” 전 방송 피디 주철환이 답하다 “혼자 커지고 넓어지고 깊어지는 데는 한계가 있지만, 친구와 함께라면 영원을 꿈꿀 수 있지요. 인생이란 ‘행복을 주는 것이 가장 행복한 것’임을 알아 가는 과정이 아닐까요.” 교육자 우치다 타츠루가 답하다 “무지란, 변화를 방해하는 힘입니다. 내일을 걱정하지 말고 어제에 안주하지 마세요. 지켜야 할 나를 버릴 때 천하무적이 됩니다.” 문화지리학자 김이재가 답하다 “행복을 느끼는 장소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우선 웅크리지 말고 밖으로 나가 다양한 장소를 체험하세요. 내가 좋아하는 곳, 나와 맞는 공간을 찾으세요.” 시인 김용택이 답하다 “자세히 보면 생각이 일어나고 그걸 쓰면 글이 됩니다. 받아들이는 힘을 키우세요.” 변호사 마스다 에이지가 답하다 “결과를 얻지 못하더라도 최선을 다한 경험은 자신에 대한 긍지를 낳습니다. 최후의 순간에 바로 그 자긍심이 나를 지탱해 주고 일으켜 세우는 가장 큰 힘이 됩니다.” 작가 장석주가 답하다 “훌륭한 책을 읽는 것은 거인들의 어깨 위에 앉아 세상을 보는 것과 같습니다.” 산악인 엄홍길이 답하다 “실패를 성공의 과정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잘 내려가야 새로운 기회를 잡을 수 있어요.”
  • 엄홍길 [저]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산악인이다. 2000년 세계 여덟 번째, 아시아 최초로 히말라야 8천 미터 14좌를 모두 올랐고, 위성봉인 얄룽캉과 로체샤르까지 올라 2007년에는 세계 최초 히말라야 8천 미터 16좌 완등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사람들은 그의 성공을 기억하지만 엄홍길 대장이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은 열여덟 번의 실패다. 서른여덟 번 8천 미터 봉우리를 오르는 동안, 수없이 좌절하고 실패했으며 열 명의 동료를 잃어야 했다. 하지만 그러한 실패 덕분에 오히려 목표에 대한 확신을 가지게 되었으며, 새로운 용기와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제 그는 산을 내려와 새로운 인생의 17좌를 오르고 있다. 2008년 5월 엄홍길휴먼재단을 설립하고 히말라야 산간 오지 마을에 학교를 세우는 일을 하고 있으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꿈과 희망, 자신감을 심어 주기 위해 바쁘게 발로 뛰고 있다.
    현재 재단법인 엄홍길휴먼재단 상임이사, (주)밀레 기술 고문, 대한산악연맹 자문위원, 소방방재청 국민안전정책자문위원, 국민생활체육회 이사를 맡고 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민안전처, 2014 인천장애인아시안게임, 육군사관학교, 대한적십자사, 고성공룡세계엑스포, 코이카, 함평세계나비?곤충엑스포 홍보대사로도 활동 중이다.
    2013년 자랑스러운 대한국민 대상(문화체육대상 국위선양 부문)을 수상했으며, 동아일보 10년 뒤 한국을 빛낼 100인, 대한산악연맹을 빛낸 50인에 선정되었다. 체육훈장 청룡장, 대한민국 산악대상, 체육훈장맹호장, 체육훈장 거상장 등을 받았다. [내 가슴에 묻은 별], [오직 희망만을 말하라], [불멸의 도전], [꿈을 향해 거침없이 도전하라], [8000미터의 희망과 고독] 등의 책을 썼다.
  • 박재현 [저]
  •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상명대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 통번역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일본도서 저작권 에이전트로 일했으며, 현재는 출판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아들러 심리학을 읽는 밤], [배움은 어리석을수록 좋다], [우울을 지우는 마법의 식사], [마흔 식사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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