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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자의 시선 : 주식농부 박영옥의 성공투자법
박영옥(주식농부) ㅣ 프레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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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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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page/148*210*20/47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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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95612246/119561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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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식투자자의 시선]은 주식농부 박영옥 저자가 이제껏 투자했던 종목과 투자 결과뿐만 아니라 투자에 임하는 자세, 종목을 발굴하는 방법, 시장을 공부하고 기업과 소통하고 경영자와 동행하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들이 고스란히 담았다. 주가의 등락에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투자자, 하루 종일 시세단말기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투자자, 우량주는 기관이나 큰손의 몫이라고 생각하는 투자자, 주식에 돈을 묻어 두기만 하면 장기투자라고 생각하는 투자자 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 것이다. ▶ 이 책은 2012년에 출간된 〈주식 투자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행간)의 개정판입니다.
  • 개인투자자의 한계를 뛰어넘는 최고의 투자 교과서!! 시장의 수익률을 넘어서고, 개인투자자의 한계를 뛰어넘는 법 이 책은 2012년 출간한 [주식, 투자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의 개정판이다. 많은 이들이 몇 백 만원으로 몇 억 원의 수익을 올렸다는 슈퍼 개미들의 이야기에 솔깃하여 투자를 시작한다. 하지만 이상하게 내가 사면 떨어지고 팔고 나면 올라가는 상황에 내몰리며 주식시장에 등을 돌리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 책에는 주식농부 박영옥 저자가 이제껏 투자했던 종목과 투자 결과뿐만 아니라 투자에 임하는 자세, 종목을 발굴하는 방법, 시장을 공부하고 기업과 소통하고 경영자와 동행하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많은 투자자들이 그가 투자하는 종목이 무엇인지에만 관심을 둔다. 하지만 뉴스나 공시를 통해 알려지는 투자 종목만으로 그의 투자 노하우를 알 수 없고 그의 투자법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없다. 현란한 시세판에 시간과 돈을 뺏기는 투자가 아닌, 자신이 투자한 기업의 미래에 확신을 갖는 방법, 시간이 지날수록 기업의 가치와 수익을 올리는 방법이 분명히 있다고 그는 말한다. 저자는 주식투자야말로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산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이라고 믿고 있고 자본시장은 우리의 희망이라고 말한다. 주가의 등락에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투자자, 하루 종일 시세단말기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투자자, 우량주는 기관이나 큰손의 몫이라고 생각하는 투자자, 주식에 돈을 묻어 두기만 하면 장기투자라고 생각하는 투자자, 좋은 종목을 추천받아도 정작 자신은 수익을 내지 못하는 투자자들에게 가장 필요한 책이다. 안전하고 행복한 주식투자란 이런 것이다! 주식농부 박영옥의 성공투자법을 낱낱이 밝힌다! 역사상 최고의 투자자 중 한 명인 워런 버핏의 연평균 수익률은 20퍼센트 초반이고, 금세기 최고의 펀드매니저 조지 소로스의 연평균 수익률은 34.5퍼센트이다. 반면 저자 박영옥은 이 책에 소개된 투자 철학과 그만의 투자법으로 2001년 이후부터 2010년까지 연평균 50퍼센트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1987년 증권계에 입문하여, 스마트인컴이라는 투자회사의 대표로서 전업투자자의 길을 걷고 있는 현재까지 29년 동안 주식시장에 몸담아 왔다. 그의 투자 철학은 주식시장에서의 폭넓은 경험과 연륜 위에 확고해진 것이다. 그는 자신의 투자법을 농심(農心)투자라 하여, 농부와 같은 마음으로 좋은 볍씨를 골라 씨를 뿌리고 정성껏 작물을 돌보아 수확하듯, 저평가된 기업을 찾아 소통하고 공부하면서 장기투자를 한다. 2001년 전업투자자로 전향한 이후 15년 만에 공개된 주식평가액을 1500억 원 이상으로 키워냈다. 그는 어떻게 투자할 기업을 택했으며, 불확실한 주식시장에 대한 불안과 탐욕의 유혹 앞에서 자신의 투자법을 유지할 수 있었을까? 저자는 투자의 프레임을 바꾸라고 조언한다. 높은 수익보다 손해 보지 않는 투자가 먼저다. 손해 보지 않는 투자의 기본은 기업의 가치에 투자하고 길게 보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분산투자와 장기투자가 답이라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저자는 오히려 기업을 모르는 분산투자는 안하느니만 못하다고 지적한다. 오히려 자신이 잘 아는 기업에 집중투자를 하는 것이 수익을 올리는 확실한 방법이라고 강조한다. 거기다 생활 속 변화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업계를 찾는 법, CEO의 인터뷰 기사, 소액주주를 대하는 태도, 직원들을 위한 복지 등에서 기업의 미래를 파악하는 법을 통해 투자할 기업을 찾는 법을 알려준다.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의 주식을 오래 들고만 ...
  • 추천사 | 자본시장이 희망이다_금융투자협회장 박종수 서문 | 느리고 행복한 투자자로 사는 길 프롤로그 | 왜 주식투자를 해야 하는가 주식투자를 해야 하는 첫 번째 이유-부동산시장의 패러다임이 변했다 주식투자를 해야 하는 두 번째 이유-산업 구조가 변했다 주식투자를 해야 하는 세 번째 이유-한국 주식시장의 미래는 밝다 1장 주식투자, 프레임을 바꿔야 성공한다 1. 주식은 매매의 영역이 아니라 투자의 영역이다 2. 박탈감에서 시작하면 허탈감으로 끝난다 3. 기업의 성장주기에 투자하라 4. 단기투자의 함정 5. 사회적 증거의 법칙의 함정 6. 주식시장 구성원의 속사정을 파악하라 7. 프레임을 바꿔라 투자 칼럼 | 주식투자 성공요건 3가지 2장 황금 같은 투자 기회는 생활 속에 있다 1. 종목 선정의 특별한 비밀위기에서 기회를 보는 법아는 사업에 투자하라 투자 칼럼 | 기업은 나의 동반자 2. 원칙대로 하면 성공한다, 반드시정상적인 수익만 보라원칙은 역사의 검증을 받았다 투자 칼럼 | 사이버테러 확산, 정보 보안업체 투자 유망 3. 투자자의 눈으로 리셋하라기회는 변화에 있다경제 기사만 보지 마라문화콘텐츠산업에 주목하라 ...
  • 편의상 장기투자라고 말은 했지만 엄밀한 의미에서는 기업의 성장주기에 따른 투자라고 하는 것이 옳다. 간혹 예외가 있으나 기업은 일직선으로 성장하거나 하락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어떤 제조업체가 있다고 하자. 몇 년간의 연구 끝에 기존 제품보다 성능이 탁월한 제품을 만들어냈다. 그러면 매출이 급격히 증가한다. 그러다가 경쟁사들이 비슷한 제품을 내놓기 시작하면서 점점 매출이 떨어진다. 그 사이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연구비를 투자한다. 단 세 줄로 정리했지만 몇 년이 걸리는 주기다. 심하게 단순화시키면 정체기와 성장기로 나눌 수 있겠다. 주가는 정체기 말, 즉 신제품이 출시되기 직전부터 움직이기 시작해 성장기 중반까지 상승한다. …… 이것이 내가 1~2년 지켜보면서 소통하고 예상한 대로 성장해 갈 때 베팅한 후 2~3년을 더 기다리는 이유다. 일정액을 투자해 놓고 몇 년 동안 공부하고 소통하면서 성장주기를 살피는 것이다. -53~54쪽 어쩌면 우리가 싸워야 할 대상은 내 이웃의 투자자, 기관, 외국자본이 아니라 자기 자신인지도 모른다. 짧은 시간에 많은 수익을 내겠다는, 노력 이상의 돈을 벌겠다는 탐욕, 주가가 하락할 때의 공포 등이 우리가 싸워야 할 대상이다. 긴 안목과 우리 경제에 대한 믿음이 주는 담대함이 주식투자자가 갖춰야 할 첫 번째 덕목이다. -77쪽 미래를 놓고 확실하다고 말할 수는 없다. 그러나 미래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는 있다. 내가 공포에 빠지지 않은 이유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확신은 ‘발품’에서 비롯된 것이다. 본사 직원들, 현장 직원들, 보유 부동산 주변의 주민들을 만나면서 회사 직원들보다 회사 사정을 더 잘 알게 되었다. -95쪽
  • 박영옥(주식농부) [저]
  • 많은 이들이 '베팅'이라고 일컫는 주식시장에서 '수퍼개미' 라는 이름을 거부하고 '주식은 농사'라는 투자원칙을 내세운 박영옥은 냉철한 투자자이기 전에 '주식농부'로 더 유명하다. 동시에 세 자녀의 미래를 걱정하는 평범한 아버지이기도 하다. 전북 장수에서 4남매 중 장남으로 태어나 중학교 졸업 후 서울의 섬유가공공장에서 3년 동안 일했다. 당시 그의 꿈은 공장장이 되는 것이었지만, 학업에 대한 열망은 그를 방송통신학교로 이끌었고 고등학교 3학년 때 공장을 그만두고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신문을 팔면서 본격적으로 입시 공부를 시작했다. 당시 최고 고객은 100원 내고 거스름돈 20원을 받지 않는 사람들이었다. 중앙대학교 경영학과에 특수장학생으로 입학한 뒤 재학 중에 증권분석사 시험에 합격하면서 증권가에 발을 내딛었다. 대학을 조기졸업하고 현대투자연구소, 대신증권, 국제투자자문 펀드매니저를 거쳐 1997년 서른여덞의 나이에 교보증권 압구정지점장을 맡기까지 제주권주식 시장에서 치열한 실전경험을 쌓았으며, 그 경험을 바탕으로 9.11 테러의 위기 속에서도 가치 투자와 농심투자 철학을 지향하는 신중하고도 겸손한 주식농부로 우뚝 섰다. 이후 견실한 중견기업들의 현재가 아닌 미래에 투자하며 높은 수익률을 견인하는 탁월한 투자로 세간의 스포트라이트 속에서 투자자들에게 선망의 대상으로 떠올랐다. 경제신문과 TV 등에서 드라마틱하고 화려한 이력들이 소개되었음에도, 그는 자신의 근간을 화려함이 아닌 기업과의 소통, 동행과 감사의 마음으로 주식농사를 짓는 농심투자에서 찾는다. 그는 투자할 기업과 소통하고 동행하며 농부가 좋은 볍씨를 고르듯 좋은 기업에 투자해야 한다는 겸손한 가치투자야말로 주식투자에서 성공의 길을 찾을 수 있다고 한다. 현재는 그는 자신의 '농심투자철학'을 바탕으로 50%이상의 투자 수익을 거두고 있다. 2010년에는 21세기를 빛낸 한국인CEO부문 '신 지식인'으로 선정되었다. 저서로는 '주식, 농부처럼 투자하라', '얘야 너는 기업의 주인이다' 등과 '한국증권시장에서 기술적 지표의 유용성에 관한 연구'논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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