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유쾌한 이코노미스트의 스마트한 경제 공부 
홍춘욱 ㅣ 원더박스
  • 정가
16,000원
  • 판매가
14,400원 (10% ↓, 1,600원 ↓)
  • 발행일
2016년 05월 02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43page/150*225*30/616g
  • ISBN
9788998602260/8998602261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2(금)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역사학도 출신 이코노미스트가 말하는 경제 공부 《환율의 미래》저자 홍춘욱 박사의 깐깐한 경제 만만하게 읽기 『유쾌한 이코노미스트의 스마트한 경제 공부』. 사학도 출신, 국내파라는 한계를 극복하고 독서를 통해 경제를 공부하며 환율 문제에 대해 국내 최고의 전문가로 손꼽히기까지 저자의 경제 공부를 소개한다. 저자를 이코노미스트로 이끈 책들, 입맛 까다로운 이코노미스트의 서재에서 살아남은 명저와 입문서들을 추려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저자의 견해를 덧붙였다. 책의 1부에서는 저자의 유년 시절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인생 행로를 결정하는 데 영향이 컸던 책들에 대해 회고하고, 2부에서는 본격적으로 공부 커리큘럼과 여기에 포함된 각 책에 대한 설명을 들려준다. 그리고 마지막 3부에서는 경제를 넘어서 폭넓은 사고와 현실 이해에 도움을 주는 책들을 유쾌한 설명을 통해 펼쳐보인다. 책은 경제를 새로 접하거나 더 깊은 세계를 알고자 하는 사람, 이코노미스트의 관점과 생각법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더없이 좋은 경제 공부의 길잡이가 될 것이다.
  • 베스트 셀러 [환율의 미래]의 저자 한국 최고의 이코노미스트가 공개하는 경제 공부의 거의 모든 것 사학도 출신, 국내파라는 한계를 극복하고 독서를 통해 경제를 공부한 이코노미스트, 23년간 격변기 금융 현장을 지키고 연간 500조 규모의 자산 운용을 뒷받침한 국내 최정상 이코노미스트 홍춘욱 박사가 쉽고 유쾌한 경제 공부의 길을 제시한다. 이코노미스트가 읽은 책 이코노미스트를 만든 책 홍춘욱 박사는 연간 200여 권의 책을 읽고 50권 이상의 서평을 작성하며 수백 편의 해외 논문과 경제 전문지를 탐독하는 문자 중독자이며 책 애호가이다. 평생 그의 손을 떠나지 않았던 수천 권의 책들 가운데 저자를 이코노미스트로 이끈 책들, 입맛 까다로운 이코노미스트의 서재에서 끝내 살아남은 명저와 훌륭한 입문서들을 추리고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저자의 견해를 덧붙였다. 이 책은 경제를 새로 접하거나 더 깊은 세계를 알고자 하는 사람 이코노미스트의 관점과 생각법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더없이 좋은 경제 공부의 길잡이이자 경제 지성을 깨우는 유쾌한 향연이 될 것이다. ----- 상세 책 소개 역사학도 출신 이코노미스트의 경제 공부 이 책의 저자 홍춘욱 이코노미스트는 여러 면에서 독특한 경제 전문가이다. 첫 증권사 근무 시절인 30대 초반부터 최고의 경제 분석가에게 수여하는 ‘올해의 애널리스트’로 꼽혔다거나 지난해까지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에서 국내외 경기 동향을 분석하고 투자 의견을 제시하여 연 500조원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투자 자산을 움직인 이력은 그 일부에 불과하다. 우선 그는 금융계에 그득한 해외파가 아닌 토종 국내파 이코노미스트이다. 그럼에도 해외 자산 시장 사정에 밝고 특히 최근 들어 더욱 중요성이 커지는 환율 문제에 관한 한 국내 최고 전문가로 손꼽힌다. 올해 초에 쓴 『환율의 미래』 는 국내 저자 자체가 드문 외환 분야에서 탁월한 명저로 인정받으며 단숨에 베스트셀러 대열에 올랐다. 더욱 독특하게도 홍춘욱 이코노미스트는 경제학과 출신이 아니다. 학부 시절의 그는 서구 열강들이 산업혁명을 일으키고 지구 반대쪽으로 팽창해 나갈 때, 왜 조선은 은둔과 정체를 벗어나지 못했는지 탐구하던 역사학도였다. 이 사학도가 어떻게 국내 최고의 경제 전문가가 되었을까? 1993년 봄 대학을 졸업했을 때 나에게는 크게 두 가지 대안이 존재했다. 하나는 사학과 대학원에 진학해서 오래전부터 가지고 있던 꿈, 즉 조선이 그 기나긴 세월 망하지 않고 버틸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공부해 보는 것이었고, 다른 하나는 사회로 진출해서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었다. 고민 끝에 내린 결론은 경제학과 대학원 진학이었다. 위의 두 가지 대안을 버무린 것이라고나 할까? 대학원에 진학함으로 경제사를 공부한다는 목적을 달성할 수 있으며, 다른 한편으로는 경제학과 대학원을 졸업한 후에 호구지책을 상대적으로 쉽게 해결할 수 있을 테니 말이다. 이런 이유로 진학한 대학원 과정은 내 예상과 전혀 다른 결과를 안겨주었다. 역사에 대한 관심으로 진학했다가 정작 경제학의 바다에 풍덩 빠져버렸다. -54쪽 홍춘욱 박사의 경제 공부는 자력으로 시작되었다. 문자중독증이라 할 정도로 어렸을 때부터 책을 탐닉한 독서 이력이 큰 도움이 되었다. 폭넓은 독서는 도그마나 일시적 유행에 휩쓸리지 않는 개방적이고 유연한 관점을 이코노미스트에게 선사했다. 오늘날 그가 각광받는 이코노미스트로 자리잡은 원동력은 복잡한 수치와 그래프 가득한 차트가 아니라 단연 독서라 할 수 있다. 경...
  • 프롤로그 : 이코노미스트가 읽은 책, 이코노미스트를 만든 책 1부. 이 책들이 나를 만들었다 - 역사학도를 경제학자로 이끈 질문과 답 들어가며: 나의 독서론 1. 문자중독자의 어린 시절 2. 대학 가기 정말 어렵네! 3. 사회주의에 불타오르다 4. 경제학 바다에서 만난 또 하나의 질문 5. 한국이 일본처럼 된다고? 6. 초보 이코노미스트의 빗나간 예측 7. 금리를 내리면 왜 경제가 회복될까 8. 2000년 정보통신 거품은 왜 무너졌나 9. 나는 고슴도치보다 여우가 좋다 10. 인생의 좌표를 발견하다 11. 한국은 왜 해외 경기에 이토록 민감할까 12. 미국 부동산 버블은 어떻게 만들어졌나 13. 방만한 금융기관을 구제해 준 이유 14. 사기극에 속지 않는 방법 2부. 이코노미스트와 함께하는 경제 공부 - 기초부터 고급 단계까지 경제 지식 파노라마 들어가며: 경제 공부란 무엇인가? 1. 기초 경제 공부, 이 책들로 시작하자 2. 경기순환의 비밀을 알려 주는 책 3. 외환시장에 대한 이해는 필수 4. 주식투자 하기 전에 읽자 - 기초 단계 5. 주식투자 하기 전에 읽자 - 실전 단계 6. 주식투자 하기 전에 읽자 - 심화 단계 7. ‘...
  • 다만 최근 3~4년을 돌이켜보면, A4 한 장 분량이 넘는 독서평을 남긴 책이 1년에 50여 권 정도 되니, 연간 적어도 150권 이상 읽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왜냐하면 블로그에는 기본적으로 ‘괜찮은 책’의 서평만 올리기 때문이다. (…) 그나마 국민연금에 일했던 지난 3~4년은 내 인생에서 책을 가장 적게 읽은 시기이니, 40대 중반에 이르는 동안 읽은 책이 대략 6,000권 이상은 된다고 할 수 있겠다. 여기에 잡지나 만화, 여러 장르 소설까지 포함하면 못해도 1만 권 이상을 읽어 왔으리라. ―20~21쪽 결국 나는 1986년 말, 서울 어느 명문대의 사학과 합격증을 받아들 수 있었다. 내가 어떻게 사학과에 갈 수 있었는지 돌이켜 보면, 부모님의 지극한 뒷바라지가 첫째이겠지만 책에서 원인을 찾아 본다면 『장길산』을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로서는 의문이 해결되지 않았다. 저렇게 끝도 없는 학정을 이어간 허약한 나라가 어떻게 500년 넘는 기간 동안 유지될 수 있었단 말인가? 특히 같은 기간 나폴레옹과 넬슨을 비롯한 전설적인 장군들에게 단련된 유럽의 ‘전쟁 기계’들이 동양을 정복하러 오기 전에 왜 멸망하지 않았는가? 한편으로는, 우리는 일본 제국주의 지배를 받기 이전에 스스로 일어날 기회가 없었는가? ―42쪽 1993년 말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모 경제연구소에서 일하기 시작했다. 아직 대학원을 마치기 전이라 결과적으로는 사학과 졸업 학력밖에 없는 내가 경제연구소 연구원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단 하나, 당시 우리나라 경제가 역사상 최고의 호황을 누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67쪽 나는 1997년 봄까지 경상수지가 얼마나 중요한 지표인지 잘 모르고 있었다. 그렇기에 경기회복이 지연되는 정도로만 생각하다, 1997년 7월 태국에 이어 10월 홍콩까지 외환시장의 불안이 전염되고서야 급히 외환 위기의 위험을 경고하는 등 뒷북을 치게 된다. 물론 이때 쓴 보고서 덕분에 일거에 인지도를 올리고, 또 외환 위기 충격이 완화된 1999년에는 오히려 급격한 연봉 인상을 경험했으니 ‘전화위복’으로 작용한 게 사실이다. 그러나 외환 위기가 다가오고 있는데도 이를 인지하지 못했고, 또 IMF 구제금융을 받기 며칠 전에야 외환 위기 관련 보고서를 쓰는 등 이코노미스트로의 능력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자괴감은 쉽게 사라지지 않았다. 그러던 중 발견한 책이 영남대 경제학과 차명수 교수의 『금융 공황과 외환 위기, 1870-2000』이었다. 어쩌면 앞에서 언급한 피오르의 책보다 더 큰 영향을 준, ‘인생 책’이라고 부를 정도의 가치를 지닌다. ―77~78쪽 이코노미스트와 치과의사는 대표적인 문과와 이과의 고소득 직군이다. 그러나 이 두 직업의 실상은 전혀 딴판이다. 치과의사는 6년에 걸친 학업을 마친 후 점진적으로 기술을 연마하고 지식을 쌓음으로써 자신의 분야에 점점 더 능숙해진다. 초보 의사 시절에는 환자가 겪는 고통이 어디에서 오는지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고 또 어떻게 치료해야 할지 몰라 쩔쩔매지만, 세월이 흘러감에 따라 점점 실수가 줄어들고 나중에는 거의 달인의 경지에 이르게 된다. 그리고 나이가 듦에 따라 의료사고 등의 분쟁에 휩싸일 일은 줄어들고 그의 소득은 더욱 안정적으로 변해 간다. 반면 이코노미스트의 업무는 시간이 흘러도 복잡하고, 그의 성과는 ‘운’에 많은 부분 의지한다. 테틀록 교수가 이야기한 것처럼 아무리 ‘여우’ 같은 이코노미스트가 되려고 노력할지라도 결국 그 예측의 정확성은 상당 부분 운에 달려 있다. 따라서 이코노미스트로서 일을 계속해 나가려면, 경제 전망에 최선을 다하되 늘 자신의 전망이 틀릴 가능성을 ...
  • 홍춘욱 [저]
  • 대구에서 출생해 연세대학교 사학과에 입학했다. 군복무를 마친 후 고려대학교 대학원 경제학과에 진학했으며, 명지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Ph D in Finance) 학위를 취득했다. 1993년 한국금융연구원을 시작으로 국민은행과 국민연금 등 한국의 대표적인 금융기관에서 27년째 이코노미스트 생활을 하고 있다. 특히 2016년에는 조선일보와 FNguide가 선정하는 '가장 신뢰받는 애널리스트'로 선정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는 『돈 좀 굴려봅시다(2012)』와 『환율의 미래(2016)』 외 10여권에 이르며, 『순환장세의 주도주를 잡아라(2018)』 등 여러 권의 책을 번역했다. 1999년부터 개인 홈페이지(『홍춘욱의 시장을 보는 눈』)를 운영하면서 네티즌과 지식을 공유해왔으며,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을 통해 어려운 경제 및 금융시장 지식을 쉽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전체 1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hopefully zguy2*** 2020/07/06 평점 추천 0
ㅇㅇ 1998wls*** 2017/03/14 평점 추천 0
경제 기초서 junu0*** 2017/05/05 평점 추천 0
경제무식이에서 탈출 가능할듯 gto*** 2017/01/05 평점 추천 0
경제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려고 하는데, 이 책이 눈에 들어왔어요.. 쉽고 재미있게 잘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sere*** 2016/05/10 평점 추천 0
경제와 독서에 관심있어서 보고싶어요 기대되요^^ hysos1*** 2016/05/20 평점 추천 0
경제학 전공자가 아닌 이들의 마음을 잘 이해하기에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일반인들이 쉽고 유쾌하게, 체계적으로 경제를 배워나갈 방법을 알려준다 jsu*** 2016/04/22 평점 추천 0
굿 wjko*** 2016/07/08 평점 추천 0
굿 p007h*** 2017/01/25 평점 추천 0
굿 kolko*** 2016/07/15 평점 추천 0
1 | [total 1/1]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19명 평가
  • 0개
  •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