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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섭(Lee Jung Seob) 1916~1956 
조선일보 편집부 ㅣ 마로니에북스
  • 정가
50,000원
  • 판매가
45,000원 (10% ↓, 5,000원 ↓)
  • 발행일
2016년 08월 0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04page/281*281*30/1839g
  • ISBN
9788960533981/896053398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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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년의 신화 - 이중섭]은 이중섭의 탄생 100주년을 맞이해 근대인이자 민족의 화가이며 정직한 화공이었던 이중섭을 재조명하는 기회다. 국립현대미술관, 조선일보사, 서귀포 이중섭미술관이 공동 주최하며,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역사상 처음으로 열리는 이중섭 개인전이라는 점에서도 의의가 크다. 파란만장한 그의 생애 동안 불과 5년 안팎의 시기에 제작된 작품들이 대부분을 차지함에도 불구하고 그나마 작품이 이만큼 남아있다는 사실은 거의 기적에 가깝다.『이중섭(Lee Jung Seob) 1916~1956』은 이중섭의 탄생 100주년을 맞이해 근대인이자 민족의 화가이며 정직한 화공이었던 이중섭을 재조명할 수 있는 책이다. 화가 이중섭 탄생 100주년을 맞아 이중섭의 작품과 자료를 총망라한 최대 규모의 이중섭 전시회를 책으로 만나볼 수 있는 것이다. 이중섭의 삶의 궤적을 고스란히 만나보자.
  • 백년의 신화 - 이중섭

    이중섭 탄생 100년 후


    [백년의 신화 - 이중섭]은 이중섭의 탄생 100주년을 맞이해 근대인이자 민족의 화가이며 정직한 화공이었던 이중섭을 재조명하는 기회다. 국립현대미술관, 조선일보사. 서귀포 이중섭미술관이 공동 주최하며,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역사상 처음으로 열리는 이중섭 개인전이라는 점에서도 의의가 크다. 파란만장한 그의 생애 동안 불과 5년 안팎의 시기에 제작된 작품들이 대부분을 차지함에도 불구하고 그나마 작품이 이만큼 남아있다는 사실은 거의 기적에 가깝다.

    전시는 이중섭의 삶의 궤적에 따라 전개된다. 일본 유학 시기 미술창작가협회에 출픔한 소묘부터 해방공간 원산 시절의 연필화들이 몇 안 되는 초기 작품 세계를 보여준다. 제주도와 부산 피란 시절의 작품, 그리고 통영, 서울, 대구, 다시 서울 정릉 시기의 작품들이 순차적으로 전시장에 걸렸다. 일본 체류기에 연인에게 보낸 엽서화, 생애 내내 꾸준하게 제작한 은지화, 그리고 1953-55년 사이 가족들에게 보낸 편지화들이 시공간 사이에 끼어들 듯이 전시된다.

    마지막으로 언급하고 싶은 것은 이중섭뿐만 아니라 한국의 파란만장한 역사를 거치면 묵묵히 예술가로 평생을 살아온 수많은 무명 예술가들에게 우리 사회가 더욱 더 관심과 애정, 연구와 지원을 쏟아야 한다는 점이다. 이름조차 생소한 한국의 보석 같은 근대 화가들에 비하면 이중섭은 진정 '행운아'인 것이다.
    - 김인혜 /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사

    국립현대미술관, 이중섭 탄생 100주년 특별전 개최

    화가 이중섭 탄생 100주년을 맞아 이중섭의 작품과 자료를 총망라한 최대 규모의 이중섭 전시회가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린다.

    국립현대미술관은 '이중섭, 백년의 신화'전을 3일부터 10월 3일까지 덕수궁관에서 연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황소', '길 떠나는 가족', '욕지도 풍경' 등 이중섭의 대표적인 유화 60여 점을 비롯해 드로잉과 은지화, 엽서화, 편지화 등 작품 200여 점과 자료 100여 점이 총망라됐다. 특히 이번 전시를 위해 미국 뉴욕현대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이중섭의 은지화 3점 등 총 60곳의 소장처로부터 작품이 대여됐다.

    일제강점기인 1916년 평안남도 평원에서 태어난 이중섭은 일본 유학시절을 거쳐 한국전쟁 중 부산과 제주도에서 피란생활을 겪은 뒤 통영과 진주, 서울, 대구 등을 전전하며 1956년 마흔 살을 일기로 생을 마감할 때까지 수많은 작품을 남겼다. 이중섭은 1970년대 이후 폭발적 사랑을 받으며 국민작가로 추앙을 받았지만, 생존 당시엔 일본인 아내와 자녀들을 일본으로 떠나보내고 홀로 궁핍하게 살다 무연고자로 생을 마감하는 등 불우한 삶을 살았다.

    이번 전시는 이중섭이 거쳐 간 시공간을 따라 작품이 많이 남아 있지 않은 '부산, 제주도 피란시기', 최고 절정기를 보낸 '통영 시대', 가족을 그리워하며 수많은 편지와 가족그림을 남긴 '서울 시대', 경제적 궁핍과 절망 속에 정신적 고통에 휩싸였던 '대구와 서울 시대' 등 4곳으로 나눠 전개된다.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이중섭의 개인전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때문에 덕수궁관 전관이 이번 전시에 할애된다. 국립현대미술관은 출품 작품을 디지털 스캔 작업 등을 통해 전시장에서 영상으로도 구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영화배우 이정재 씨가 오디오 가이드 제작에 참여했고 수익금을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 KBS 뉴스이중섭 탄생 100년 후 《백년의 신화 - 이중섭》은 이중섭의 탄생 100주년을 맞이해 근대인이자 민족의 화가이며 정직한 화공이었던 이중섭을 재조명하는 기회다. 국립현대미술...
  • 이중섭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김인혜ㅣ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사 Commemorating the 100the Anniversary of the Birth of Lee Jung-Seob Kim InhyeㅣAssociate Curator, 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이중섭의 회화, 재료와 기법의 독창성 김미정ㅣ미술사가 이중섭, 드로잉의 재발견 이준ㅣ삼성미술관 리움 부관장 유화ㅣ수채화ㅣ드로잉 Oil PaintingsㅣWatercolor PaintingsㅣDrawings 엽서화ㅣ은지화ㅣ편지화 Postcard PaintingsㅣTinfoil PaintingsㅣLetter Paintings 작품 설명ㅣExplanation of Work 작가 약력ㅣBiography 작품 목록ㅣList of Works
  • 조선일보 편집부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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