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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권하는 사회에서 부자되는 법 : 경제 멘토 KBS 박종훈 기자의 생존 재테크
박종훈 ㅣ 21세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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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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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50967789/8950967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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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너스 인생에서 플러스 인생으로! 빚 있는 월급쟁이도 부자로 만들어주는 기적의 돈 관리법을 소개하는 『빚 권하는 사회에서 부자되는 법』. 졸업장과 동시에 받은 학자금 대출, 은행과 공동구매한 집값, 카드 값 갚느라 사이버머니로 전락한 월급, 과소비하는 것도 아닌데 매달 부족한 생활비, 자산은 있지만 정작 현금이 없는 하우스푸어까지… 왜 우리는 매일 돈 걱정을 하며 살아야 할까? 저금리 시대, 장기 불황을 눈앞에 둔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생존 전략은 ‘빚을 관리하는 기술’이다. ‘빚테크’란 우리 주변에 숨어 있는 빚의 정체를 파악하고,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으로 빚을 적절히 통제해나가는 것을 말한다. 빚테크의 목표는 단기간에 빚을 갚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자신의 재무구조와 소비습관을 원점에서 재검토한 후, 빚을 지지 않고 살 수 있는 자동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계획적으로 빚을 줄여나가는 법부터 현명하게 대출하는 방법을 소개한 후, 내 월급 안전하게 불리는 저금리 시대 재테크 전략을 제시한다.
  • 월급의 절반이 대출 이자? 더 이상 은행에 월급을 뺏기지 마라! 금리 1% 시대, 내 월급 지키는 재테크 전략 재테크의 99%는 빚 관리에 달려 있다! 빚테크, 빚을 통제하고 내 돈 지키는 기술 KBS 박종훈 기자의 신간 『빚 권하는 사회에서 부자되는 법』(21세기북스 펴냄)이 출간됐다. 그동안 저자는『박종훈의 대담한 경제』 등의 전작들을 통해 경제 불황의 원인이 ‘빚더미’에 의지한 경기 부양책임을 줄곧 지적해왔다. 이렇게 경제의 근본적인 개혁이 필요한 상황이지만 여전히 정부는 자신의 임기 동안 즉각적인 효과를 내기 위해 금리 인하나 재정 지출 확대 같은 단기적인 미봉책만을 고집하고 있다. 이대로 가다가는 한계 상황에 내몰려 있던 가계와 기업은 줄줄이 파산하고 그 빚더미의 부담은 고스란히 우리가 떠안게 될 것이다. 가계 부채가 1200조 원을 넘어 1인당 평균 2400만 원의 빚을 지고 있는 현 상황에서, 저자는 우리 스스로라도 대비책을 세워야 한다고 주장한다. 장기 불황이라는 어두운 전망을 눈앞에 둔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생존 기술이자 최선의 재테크는 바로 ‘빚을 관리하는 기술’이다. 이 책에서는 자신만의 빚테크를 만들어나가는 여정을 6부로 나누어 소개한다. 1부에서는 빚이 아닌 척하며 우리 생활을 갉아 먹는 ‘숨은 빚’의 정체를 파헤치고, 2부에서는 빚이나 대출 이자를 줄이는 방법을 5단계로 나누어 설명한 후, 3부에서는 대출을 받아야 하는 상황에 처한 이들을 위해 똑똑하게 돈 빌리는 방법을 소개한다. 4부에서는 월급 관리부터 노후 대비까지 자신의 지출을 원점에서 재검토하여 가계 지출의 새 판을 짜는 방법을 알아보고, 5부에서는 종잣돈을 안전하게 불릴 수 있는 저금리 시대 재테크 전략을 소개한다. 마지막 6부에서는 빨리 큰돈을 벌기 위해 빚내서 투자하는 것이 경제 대전환기 속에서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에 대해 살펴본다. 5단계로 끝내는 빚 정리의 기술부터 똑똑하게 대출받는 노하우까지! 과도한 채무에 시달리면서도 자신이 갚아야 할 빚과 금리는 얼마인지, 대출 만기는 언제인지 모르는 경우가 꽤 많다. 빚을 정리하겠다고 마음먹었다면 빚의 금액보다 구조를 파악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의 모든 빚을 일목요연하게 표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에서는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대출 리스트 만드는 방법과 대출 만기 관리 원칙을 설명한 후, 부채 다이어트를 통해 대출 이자를 줄이고 현금을 마련하는 노하우까지 순서대로 알아본다. 또한 어쩔 수 없이 대출을 받아야 하는 상황에 처한 이들을 위해, 다양하고 복잡한 대출 상품 중에서 자신에게 유리한 대출을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 설명한다. 대출 금리 깎는 노하우와 내 집 마련이나 전월세 자금 이자 아끼는 팁을 소개하고 금리 변동에 따른 대출 금리 선택 전략, 정부에서 지원하는 저금리 대출을 활용하는 법까지 대출에 관한 모든 것을 총망라했다. 저절로 돈이 모이는 ‘빚테크 시스템’으로 평생 빚 걱정 없이 사는 법 생활에 부담이 되는 큰 빚을 어느 정도 정리했다면 이제 자신의 소득 수준과 소비 습관을 원점에서 재검토하여 가계 지출의 새 판을 짜야 한다. 돈 관리의 기본은 자신이 한 달에 얼마를 벌고 얼마가 남는지를 파악하는 데 있다. 저자는 정부에서 매 해마다 예산을 편성할 때 쓰는 ‘제로베이스 예산 방식’을 가계에 적용할 것을 추천한다. 이 방식으로 가계 재정을 관리하면 점점 불어나는 ‘고정 지출’과 나도 모르게 새어나가는 ‘숨은 지출’이 완벽하게 통제된다. 이렇게 지출 규모가 줄어든 예산안 안에서 생활하기 위해서는 단 세 ...
  • 프롤로그 내 월급 지키는 돈 관리의 정석 긴급점검 |CHECK| 갚을수록 늘어나는 빚, 벗어날 수 있을까? 1. 당신에게 빚이 있는 것은 당연하다 2. 빚이 아닌 척 유혹하는 ‘숨은 빚’ 3. 빚에 지배당할 것인가! 지배할 것인가! PART 01 |WHY| 무엇이 우리를 빚지게 하는가 1. 그놈의 내 집 마련 2. 신용카드, 잘만 쓰면 이득? 3. 빚 없는 생활이 불가능한 시대 4. 감당할 수 없는 소비의 유혹 5. 노후, 그 두려움이 파놓은 함정 6. 정부의 대출 지원, 약인가? 독인가? PART 02 |STEP| 빚 정리의 기술 5단계 1. 빚은 금액보다 구조를 먼저 알아야 한다 2. 우선순위 정하고 불리한 빚 솎아내기 3. 부채에도 다이어트가 필요하다 4. 남은 건 집 한 채, 팔아도 될까? 5. 신용회복과 개인회생의 모든 것 PART 03 |KNOW-HOW| 똑똑하게 대출받는 법 1. 나에게 필요한 대출, 어떻게 찾을까? 2. 모르면 손해! 정부 지원 대출 상품 3. 복잡한 대출 상품, 한눈에 볼 수 없을까? 4.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협상의 기술 PART 04 |SYSTEM| 저절로 돈이 모이는 빚테크 시스템 1. 빚 권하는 사회에서 살아남는 법 2. 가계 지출의 새 판을 짜라! ...
  • 그동안 집은 거주할 공간을 제공하는 동시에 유용한 재테크 수단이었다. 즉, 집을 소비하면서 동시에 투자도 할 수 있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누릴 수 있었다. 하지만 이는 고성장 속에서 인구가 급증할 때나 가능했던 일이다. 이제 임대 수익을 올리는 부동산이 아닌 자신이 직접 거주하는 집을 사는 것은 투자가 아닌 비용으로 보아야 한다. (34쪽) 더 안타까운 일은 여윳돈을 장기 저축성 보험에 몽땅 몰아넣고, 당장 쓸 생활 자금이 부족해 보험사에서 약관대출로 돈을 빌리는 것이다. 이 경우 노후에 대비하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한 장기 저축성 보험이 오히려 빚더미를 떠안긴 것도 모자라 애꿎은 이자까지 물린 셈이다. (62쪽) 만약 위험 보장이 없어진다는 생각에 불안하다면 보험료가 싼 상품으로 갈아타는 다운사이징(Downsizing)도 하나의 좋은 해결 방법이다. 예를 들어 만기 환급금이 있는 보험을 순수 보장형으로 갈아타면 같은 보장을 받으면서 보험료를 대폭 낮출 수 있다. 또 종신 보험을 정기 보험으로 바꾸면 한창 일할 나이에 비슷한 보장을 받으면서 보험료를 크게 줄일 수 있다. (89-90쪽) 대출을 받으려 할 때는 정부 지원 대출 외에 반드시 시중 은행 대출 상품도 살펴보자. 우대 고객이거나 급여 통장이 있는 경우, 또는 일정 거래 실적을 충족할 경우에는 정부 지원 대출보다 대출 금리가 낮을 수 있고, 대출 한도는 은행이 더 유리할 수도 있다. (115쪽) 수많은 대출 상품들을 한눈에 살펴보고 싶다면 금융감독원이 제공하는 금융상품 통합비교공시 사이트(finlife.fss.or.kr)를 활용해보자. 은행과 보험사, 저축은행 등 다양한 금융기관의 주택담보대출과 전세자금대출, 개인신용대출의 최고 금리와 최저 금리는 물론 평균금리까지 조건별로 비교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유용하다. (123쪽) 우리는 빚과 관련해서 비합리적인 행동을 할 때가 적지 않다. 그 이유는 우리를 유혹하는 온갖 상술과 금융회사들의 마케팅 기법이 수천 년에 걸쳐 진화해온 반면, 이와 맞서 싸우는 방법은 제대로 배운 적도, 연구한 적도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빚을 다룰 때는 이들의 고도화된 마케팅 기법에 쉽게 넘어가지 않도록,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저절로 작동되는 ‘빚테크 시스템’을 만들어두는 것이 좋다. (139-140쪽) 예ㆍ적금은 가장 쉽고 친숙한 저축 방법이긴 하지만, 그 안에서도 수익률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방법이 있다. 특히 금리 하락기냐 인상기냐에 따라 예ㆍ적금 전략은 완전히 달라진다. 우선 금리 하락기에는 고정 금리를 보장하는 적금 중에 만기가 긴 자유적립식 상품에 충분히 가입해두는 것이 좋다. 일단 가입만 해두면 불입 여부는 시장 상황을 봐가면서 판단할 수 있기 때문이다. (191쪽) 2018년을 전후해서 아파트 시장의 수급 자체를 뒤흔들 만큼 엄청난 입주 물량이 쏟아져나올 예정이다. 이는 정부가 ‘200만 호 건설’을 내세우며 신도시를 조성했던 1990년대 이후 최대 입주 물량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입주 물량이 쏟아져나올 때마다 집값이 요동치며 하락세를 보였던 것을 고려하면, 이번에도 입주가 절정에 이를 때쯤에는 주택 시장에 적지 않은 파장을 미칠 것이다. (206쪽) 최근에는 금리가 지속적으로 하락하자 너도나도 돈을 빌려 투자에 나서고 있다. 말 그대로 ‘돈값’이 싸졌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당장 빚을 지고 투자에 나서야 한다고 부추기는 재테크 책들도 쏟아져나오고 있다. 하지만 ‘돈값’이 싸졌다는 생각만으로 무턱대고 돈을 빌려 투자에 나섰다가는 큰 낭패를 볼 수 있다. (277쪽)
  • 박종훈 [저]
  • 국내 최고의 경제·금융 분야 기자. 서울대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서울대 경제학부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고, 미국 스탠퍼드대 후버 연구소에서 객원 연구원으로 지냈다. 한국은행에 입행했다가 1998년 KBS에 입사하여 대표적인 경제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금융감독위원회 설립과 함께 긴박하게 진행됐던 외환위기 극복 과정과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등 굵직한 경제 이슈들을 담당해왔다. 다양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경제·금융 관련 탐사보도와 기획 보도를 통해 2007년 제34회 한국방송대상 ‘올해의 보도 기자상’을 수상했으며, 그 외에도 방송통신심의위원회, 한국기자협회 등에서 다수의 상을 받았다. 현재 KBS1TV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에 출연 중이며, 2018~2019년 KBS1 라디오 「박종훈의 경제쇼」를 통해 보다 쉽고 재미있는 경제 지식을 전달해왔다. 또한 KBS 공식 유튜브 「박종훈의 경제한방」 채널을 통해서도 전문가들과 밀도 높은 경제 이슈를 분석하고 있다. 대표 저서로 『부의 골든타임』, 『2020 부의 지각변동』, 『박종훈의 대담한 경제』, 『지상 최대의 경제 사기극, 세대전쟁』 등이 있으며, 이코노미스트 홍춘욱과 『밀레니얼 이코노미』를 함께 썼다.
  • 전체 2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ㄱㅅ karen*** 2016/12/03 평점 추천 0
괜찮네요 bs0*** 2016/12/03 평점 추천 0
노후를 위한 꼭 읽어야할책 mook*** 2020/02/25 평점 추천 0
다아는내용이라 아쉽습니다 suminq*** 2020/02/23 평점 추천 0
대한민국 박봉 직업 TOP 10 goo.gl/G6XBqucontent_copy v*** 2017/02/02 평점 추천 0
반드시 읽어야할 필독서 입니다 csh7*** 2020/01/22 평점 추천 0
빚없는 부자가 되고 싶네요!! apple1*** 2016/12/28 평점 추천 0
살짝 앞에만 봤는데... 이건 옆에두고 읽어야될것 같아 주문한 책!!! qldmlt*** 2017/01/04 평점 추천 0
우리 부자한건 되봐오ㅡ ksh650*** 2020/11/08 평점 추천 0
이제까지 박종훈 기자의 책을 꽤 읽었는데, 이번에도 "역시 박종훈!" 이었다. 같은 주제도 그는 특유의 남다른 새로운 시각으로 읽어준다. 이제까지의 책이 정부의 정책 전환을 촉구해 왔지만 정부의 경제정책의 변화가 없으니, 이제 곧 닥칠 경제 위기상황에서 개인이나 가계가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를 말해주고 싶었다는 책의 서두가 마음에 크게 와 닿았다. sny1*** 2016/11/21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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