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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주식 선강퉁 : 제2의 Google을 찾아라
홍춘욱 ㅣ 스마트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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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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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6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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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page/169*232*27/623g
  • ISBN
9791185541464/1185541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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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중국주식 선강퉁』에서는 중국통 투자전략가와 기업분석전문가들이 IT, 게임, 자동차, 운송/여행, 미디어, 제약 등 핵심 유망업종의 산업현황 및 추천 이유를 설명하고, 각 업종별 핵심 수혜주를 소개한다. 중국 정부의 정책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알아보고, 그와 관련해 매력 있는 업종들을 뽑아보고, 향후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투자전략을 소개한다.
  • 최근 금융시장과 투자자들은 온통 중국에 관심이 집중되어 있다. 중국은 고속성장으로 세계 경제규모 2위로서의 자리를 굳건히 하고 있다. 이대로 간다면 2020년을 전후해 GDP 1위 국가로 올라설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무엇보다 한국이 저금리, 저성장 시대에 접어든 오늘, 우리 옆의 G2인 중국 투자에 관심이 높아질 수밖에 없다. 특히 2016년 12월 초 선강퉁 제도 실시로 성장 잠재력이 큰 심천(선전) 시장이 추가로 개방되었다. 한국 투자자들에게도 큰 ‘기회’의 장이 열린 셈이어서 중국 주식에 대한 관심이 더욱 뜨거울 수밖에 없다. 『중국주식 선강퉁, 제2의 구글을 찾아라』는 국내 최고의 이코노미스트, 중국통 투자전략가와 기업분석전문가들이 중국 경제의 현 상황을 설명하고, 중국 증시 투자전략을 소개한다. 특히 이들 전문가들이 심혈을 기울여 선정한 유망업종과 종목을 소개하고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최고의 중국 투자서이자, 저금리 시대에 좀 더 높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보아야 할 투자서이다. 중국 시장을 이해하고 투자전략을 세워 활용할 수 있다면, IMF 외환위기 시절에 템플턴자산운용이 한국에서 큰 수익을 냈던 것처럼, 그리고 지금 한국 시장에 투자하고 있는 외국인들이 좋은 수익을 내고 있는 것처럼, 우리도 중국에서 좋은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이다. 선강퉁, 성장성이 높은 제2의 구글을 찾아라 2016년 12월 초, 심천거래소와 홍콩거래소의 교차거래 시스템인 ‘선강퉁’이 시행되었다. 이로 인해 한국의 개인투자자도 상해와 심천거래소 상장사(A주) 중 약 50%, 그리고 시가총액의 약 80%에 투자할 수 있게 되었다. 심천 증시는 민영기업이 70%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IT, 헬스케어, 미디어 등의 성장산업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회전율이 높고 성장세 또한 높다. 이번 선강퉁 시행은 한국 투자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한국인이라면, 왜 반드시 중국 투자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가? 여러분들은 혹시 투자 명인의 국적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보통 우리가 잘 아는 투자 명인이라고 하면, 워런 버핏, 피터 린치, 존 네프, 윌리엄 오닐, 앙드레 코스톨라니 정도를 꼽을 수 있다. 그런데 이들 가운데 앙드레 코스톨라니를 제외하면 모두 미국에서 주식투자를 한 사람들이다. 영국은 금융 강국이라고 하고, 증권투자의 시작은 네덜란드라고 하는데, 어떻게 우리가 아는 투자 명인들 대부분은 미국 사람일까? 이는 유럽의 증시보다 미국의 증시가 더 가파르게 상승했기 때문이다. 오르는 시장에서는 손실이 잘 안 나고, 내리는 시장에서는 수익 내기가 쉽지 않다. 실력의 차이가 아니라 바로 시장의 차이인 것이다. 한국의 성장과 중국의 성장을 생각해 본다면, 어느 시장에 투자하는 것이 앞으로 주식시장에서 성공적인 투자자로 거듭나는 길인지 답은 나와 있다. 10년 앞을 내다본 똑똑한 재테크, 이제 중국 투자가 답이다. 중국 경제, 어떻게 왔고 어디로 가는가, 중국 투자, 어떻게 해야 할까? 국내 최고의 이코노미스트인 홍춘욱 박사가 1장에서 중국 경제가 어떻게 성장해 왔는지, 그리고 어디로 가고 있는지에 대해 살펴본다. 경제뿐만 아니라 역사, 인문에 대한 폭넓은 식견을 바탕으로, 중국의 현 상황과 미래를 파노라마처럼 시원하게 펼쳐 보여준다. 중국 경제를 예측할 때 무엇을 봐야 할까, 또 중국 증시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 2, 3장에서는 국내 최고의 중국통 투자전략가가 경제와 증시를 해부하고, 무엇에 주목해서 투자해야 하는지, 성공적인 투자전략을 알려준다. 전문가들이 심혈을 기...
  • 추천 글 · 선강퉁, 제2의 구글을 찾아라 여는 글 · 중국 주식투자, 무엇이 가장 중요한가 이 책의 특징 12 1장 중국 경제, 어떻게 왔고 어디로 가는가 중국 경제에 대한 엇갈린 시선 1. 중국은 어떻게 성공했는가 1978년 이후 연평균 9.7% 성장 | 빈곤의 악순환, 왜 벗어나기 힘들까? | 성공의 핵심 원인, 1978년의 집단농장 해체 | 대농장보다 소농의 생산성이 더 높은 이유 | 농업 생산성의 증가, 산업화의 기반을 닦다 2. 강력한 제조업 육성 정책 1993년 전당대회, 적극적인 시장개방의 신호탄 | 1980년대 후반, 인플레 속에서 민주화 요구 부각 | 남순강화, 덩샤오핑다운 돌파구 | 구조조정 불황을 건설투자로 극복하다 3. 중국이 직면한 4가지 도전 도시와 농촌의 불평등 | 임금 급등 | 위안화의 평가절하 가능성 | 부동산 버블 위험 4. 중국 경제, 어려움은 있어도 위기는 없다! 2장 중국 투자전략 1. 중국 주식투자와 강남 아파트 2010년대 중국 증시의 흐름 | 중국 주식 후강퉁 투자와 강남 아파트 2. 2013년 중국 투자전략 회고 3. 중국에 대한 우려의 시선 점검하기 심각한 부정부패 | 인구 보너스 시대의 종말과 노령화 | 부채문...
  • 중국 투자에서 앞으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 2014년에 중국 주식에 1천만원을 투자했으면, 지금쯤 강남에 집을 살 수 있었을까? 만약 10억짜리 집을 사려 했다면, 1천만원어치 주식이 100배 상승했어야 한다. 정말 그럴 기회가 중국 주식투자에 있었던 것인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은, 결국 ‘업종/종목’ 선택에 있다. 만약 5년 전에 텐센트라는 인터넷 소셜 네트워크 회사에 투자했다면 지금 수익이 20배 이상 났을 것이다. 그때 화웨이라는 IT 회사에 투자할 수만 있었다면 지금 수십 배의 수익을 보았을 것이다.― <여는 글> 9쪽 중에서 특히 중국 정부의 정책 방향을 알고, 성장산업이 무엇인지, 어떤 업종과 종목에 투자해야 하는지를 무엇보다 중요하게 고려해야 한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지켜보는 것은 ‘중국 경제 및 산업의 미래’에 초점을 맞춘 매력 있는 업종/종목이다. 우리는 이 책 『중국주식 선강퉁, 제2의 구글을 찾아라』를 집필하면서 그와 같은 노력을 경주하였고 그 성과를 담았다. 중국 정부의 정책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알아보고, 그와 관련해 선강퉁 시장에서 매력 있는 업종들을 뽑아보고, 향후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투자전략에 대해 고민하였다. ― <여는 글> 9~10쪽 중에서 앞으로 중국 정부는 소비 확대와 인프라 투자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중장기적으로 도로·철도·항공 등 교통 인프라가 커짐으로써 물류산업이 양적으로 성장하고 물류비용이 줄어들 것이다. 그러므로 이와 관련된 기업들에 대해 분석하고 투자를 늘리는 전략이 효과적이다. ― 2장 113쪽 중에서 중국의 산업구조 및 소비에 따른 희소성과 특수성을 가지고 있는 종목에 유의해야 한다. 군수산업의 우주, 항공, 선박, 신소재 기업, 백주와 중의약 등 희소가치를 보유한 업종 및 종목, 정부의 인프라 투자에 따른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공공사업(산업재) 업종도 투자매력이 있다. ― 3장 156쪽 중에서 중국 공산당 관련 지분이 많은 종목들이 안정적인 종목 중 하나가 될 것이다. 다시 말해 국유기업 중 시장 지배력이 있는 기업이야말로 중국의 블루칩이라고 할 수 있다. (중략) 그래서인지 중국경제망(중국 국가 경제 포털)에서는 중국 기업을 소개할 때, 우리나라와는 달리 회사 소개, 회사 이익 추이를 설명하고 난 다음에 반드시 CEO에 대한 소개를 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특히 CEO가 중국 공산당과 관련이 있는 경우, 그 경우를 자세하게 설명하는 것도 위와 같은 이유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중략) 하지만 중국 기업의 주주 구성을 이처럼 하나하나 분석하고, 국유기업을 따로 추려내는 것이 번거로울 수 있다. 이런 경우 A/H주 동시 상장 종목들을 보면 된다. ― 5장 266쪽 중에서
  • 홍춘욱 [저]
  • 대구에서 출생해 연세대학교 사학과에 입학했다. 군복무를 마친 후 고려대학교 대학원 경제학과에 진학했으며, 명지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Ph D in Finance) 학위를 취득했다. 1993년 한국금융연구원을 시작으로 국민은행과 국민연금 등 한국의 대표적인 금융기관에서 27년째 이코노미스트 생활을 하고 있다. 특히 2016년에는 조선일보와 FNguide가 선정하는 '가장 신뢰받는 애널리스트'로 선정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는 『돈 좀 굴려봅시다(2012)』와 『환율의 미래(2016)』 외 10여권에 이르며, 『순환장세의 주도주를 잡아라(2018)』 등 여러 권의 책을 번역했다. 1999년부터 개인 홈페이지(『홍춘욱의 시장을 보는 눈』)를 운영하면서 네티즌과 지식을 공유해왔으며,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을 통해 어려운 경제 및 금융시장 지식을 쉽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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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쁘지않네요 sw*** 2016/12/08 평점 추천 0
내용도 괜찮고 정리도 잘돼잇어요 drlj*** 2016/12/07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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