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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꾸꾹 눌러쓰며 힐링하는 명언 필사 
채빈 ㅣ 북오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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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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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0원 (10% ↓, 1,100원 ↓)
  • 발행일
2017년 03월 2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24page/139*214*18/338g
  • ISBN
9788967993238/8967993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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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명언 필사』는 사랑, 행복, 자유, 희망, 용기, 성공 등 인생에서 만나게 되는 여러 주제들에 대한 명언을 필사하는 필사책이다. 필사를 통해서 누리는 즐거움은 쓰는 사람만이 알 수 있다. 한 글자 한 글자 이어지는 글자 속에서 개념이 떠오르고 상상이 이어진다. 뒤엉킨 생각들이 차분하고 가지런하게 정돈이 되며, 문득 찬란한 생각이 폭죽처럼 터지기도 한다. 시간과 공간과 손과 눈을 장악하며 감정과 이성을 조절하는 훈련을 할 수도 있다. ≪명언필사≫는 아무 페이지에서나 시작해도 되며, 아무 말에서든 써볼 수 있다. 앞에서부터 차근히 써 내려가든, 무작위로 한 페이지를 펼쳐 보든, 그 속에 있던 한 시대를 풍미했던 위대한 철학자와 인물들이 내 곁으로 다가와 속삭여 준다. “괜찮다, 잘했어, 참 멋져, 조금만 더 해봐, 그럴 수도 있어, 더 잘 할 거야, 훌륭해!........ 라고 말이다.
  • 디지털과는 다른 아날로그 손글씨의 쾌감! 명언의 감성과 지혜를 나의 것으로 육화하는 세상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필사책 이 책의 특징 이 책은 마우스 클릭과 터치 하나로 텍스트가 처리되는 디지털 시대와는 역행하는 아날로그적 작업이 요청되는 특징이 있다. 사람들은 연필과 펜, 붓을 잡고 글자를 써야했던 불편하고 수고스러웠던 과거를 일부러 되살리고 싶어 한다. 왜 기껏 발전시킨 현대 문명의 총아들을 외면하고 손으로 쓰고 싶고, 생각에 잠기고 싶으며, 위로를 받고 싶은 것일까? 그것은 분명 기계를 통한 글쓰기와는 다른 것이 있기 때문이다. 독자들은 사랑, 행복, 자유, 희망, 용기, 성공 등 인생에서 만나게 되는 여러 주제들에 대한 명언을 필사하는 과정에서 스스로 생각하고 치유하는 힘, 지혜를 발견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봄-노란 민들레꽃 한 송이로 시작했다 데이비드 소로는 “꿈을 향해 담대히 나아가라. 자신이 상상한 그 삶을 살라”고 말한다. 케네디는 “소년이여, 야망을 가져라”고 했다. 헬런 켈러와 데이비드 소로, 프랭클린 루스벨트에서 오드리 헵번, 볼테르, 공자와 니체에 이르기까지 동서양의 수많은 명언들을 남긴 사람들은 하나의 공통점을 갖는다. 그들 역시 처음의 시작은 들에 핀 민들레 한 송이처럼 작고 소박했다는 것이다. 우리들 삶이 파편처럼 조각난 한 순간에 처했을 때, 우리들의 하늘에서는 햇살이 비추고 있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여름-푸른 메타세쿼이아 한 그루에서 흔들렸다 “어떤 것도 얻고자 하는 노력을 하지 않을 때 인생의 가장 큰 고난을 만나게 된다. 약한 의지력은 인생을 가로 막는 가장 큰 장애물이다”고 괴테는 말했다. 알베르 카뮈는 “인간을 패배하게 만드는 주범은 게으름이다. 성공하고 싶다면 먼저 게으름을 극복해야 한다”고 했다. 인생에서 노력과 게으름은 반비례 함수가 아니다. 가장 치열한 시절 여름은 목표와 성취를 향한 끝없는 노력과 도전이 필요할 때다. 하늘로 굳세게 치솟는 푸른 나무도 그 가지는 흔들리고 있다. 가을-붉은 화살나무 한 가지에서 쏟아졌다 톨스토이는 “우리는 익숙해진 생활에서 벗어나면 절망하지만, 오히려 거기서 새롭고 좋은 일이 다시 시작된다. 결국, 행복은 바로 우리가 머무는 그곳에 있다”고 했다. 삶이란 순간의 연속이다. 지금 당장의 순간에는 절망과 행복이 공존하고 있다. 그렇기에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들은 전혀 가망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 데도 끝까지 노력하는 사람들이 이루어냈다”고 한 카네기의 위로가 낯설지만은 않은 것이다. 겨울-하얀 자작나무 숲속에서 일렁였다 필사를 통해서 누리는 즐거움은 쓰는 사람만이 알 수 있다. 한 글자 한 글자 이어지는 글자 속에서 개념이 떠오르고 상상이 이어진다. 뒤엉킨 생각들이 차분하고 가지런하게 정돈이 되며, 문득 찬란한 생각이 폭죽처럼 터지기도 한다. 시간과 공간과 손과 눈을 장악하며 감정과 이성을 조절하는 훈련을 할 수도 있다. ≪명언필사≫는 아무 페이지에서나 시작해도 되며, 아무 말에서든 써볼 수 있다. 앞에서부터 차근히 써 내려가든, 무작위로 한 페이지를 펼쳐 보든, 그 속에 있던 한 시대를 풍미했던 위대한 철학자와 인물들이 내 곁으로 다가와 속삭여 준다. “괜찮다, 잘했어, 참 멋져, 조금만 더 해봐, 그럴 수도 있어, 더 잘 할 거야, 훌륭해!........” 독자들은 ≪명언필사≫를 통해 따뜻한 위로와 내면의 성장의 역사를 써내려 갈 수 있을 것이다.
  • 머리말 봄 10 당신보다 운이 좋은 사람과 비교하지 말라. 대다수 사람들을 둘러보면 당신이 얼마나 운이 좋은지 알게 될 것이다. - 헬렌 켈러 여름 66 재능은 바다에 널려 있는 소금보다 흔하다. 재능 있는 사람과 성공한 사람을 구분하는 기준은 오로지 엄청난 노력을 하는지의 여부다. - 스티븐 킹 가을 126 우리는 익숙해진 생활에서 벗어나면 절망하지만 오히려 거기서 새롭고 좋은 일이 다시 시작된다. 결국, 행복은 바로 우리가 머무는 그곳에 있다. - 톨스토이 겨울 162 기회라는 놈은 절대 노크하지 않는다. 당신이 문을 밀어 넘어뜨릴 때에야 비로소 모습을 드러낸다. - 카일 챈들러
  • 채빈 [저]
  • 출판기획자로 입문하여 출판기획을 평생 직업으로 삼고 있습니다. 국내 출판기획과 외서기획, 아동기획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드는 기획을 통해 1000여 명의 국내 필자와 번역가를 발굴하였고, 수많은 책들을 베스트셀러로 만들었습니다.
    지은 책으로 [올빼미형 인간으로 승부하라], [즐거운 고3 부모가 만든다], [우리 신부님, 쫄리 신부님]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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