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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1 카이스트 미래보고서 : 카이스트가 내다본 미래세계 미래교육
카이스트 ㅣ 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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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8년 02월 26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78page/153*227*20/491g
  • ISBN
9788934980841/893498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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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새로운 길은 어디에서 열리는가? 과학기술계 최고의 싱크탱크, 세계적 석학과 글로벌 리더들의 산실 카이스트가 제안하는 나의 혁신, 대학 혁신을 위한 미래 생존 로드맵. 과학기술은 어디까지 진보하고, 생활과 일하는 방식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미래가 요구하는 새로운 대학의 역할은 무엇인가, 미래 교육과 인재는 무엇을 필요로 하는가.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혁명적 기술이 주도하는 변화, 기회와 도전, 기초과학과 공학의 균형, 제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의 시대의 미래산업에 대한 통찰과 전망, 융합교육과 연구혁신을 이끌어 갈 카이스트 교육혁명까지 카이스트가 제시하는 미래를 위한 준비.
  • 과학기술계 최고의 싱크탱크, 세계적 석학과 글로벌 리더들의 산실 카이스트가 제안하는 미래 생존 로드맵. 우리는 어떤 미래를 맞을 것인가. 과학기술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진보할 것이며, 인간의 생활과 일하는 방식을 변화시킬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미래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며, 새로운 기회의 길은 어디에서 찾아야 하는가? 또한 미래 인재를 키워내는 대학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며, 미래 교육과 인재는 무엇을 갖추어야 하는가?《2031 카이스트 미래보고서》는 과학기술계 최고의 싱크탱크, 세계적인 석학과 글로벌 리더들의 산실인 카이스트가 제시하는 미래 예측과 준비를 담은 책이다.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블록체인, 생명공학과 신재생에너지의 신세계가 펼쳐지는 과학기술의 눈부신 발전, 세계를 흔들어놓을 혁명적 기술과 변화에 대한 통찰, 융합교육과 연구혁신을 이끌어 갈 카이스트의 교육혁명까지, 우리가 준비해야 할 전략과 방안을 모색한다. 혁명적 기술과 사회 변화에 대한 통합적 분석과 예측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미래 좌표가 될 것이다. 1부 미래 세계와 한국, 미래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급변하는 세계를 진단하고 한국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에 대해 살펴본다. 인공지능, 블록체인, 바이오 사이언스, 신재생에너지 등 숨 막히게 발전하는 과학기술혁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기회를 붙잡고 위기를 돌파할 방안을 실천적으로 제시한다. 기초과학과 공학의 균형, 제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의 시대의 미래산업에 대한 분석과 전망이 일목요연하다. 2부 미래 교육, 새로운 길은 어디에서 열리는가. 미래가 요구하는 대학의 역할은 무엇이며, 미래 교육과 인재는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에 대해 밝힌다. 현실에 안주하는 기득권 세력이 되지 않았는지, 작은 성공에 취해 고립되지 않았는지 등에 대한 카이스트의 내부 반성과 성찰은 진솔하고 냉철하다. 융합교육과 연구혁신 등 대학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도전을 생생하게 공개한다.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모든 대학들과 산업계, 기업 등에서도 주목할 만한 통찰이다. 인간과 기계가 공존하는 시대, 사람은 어떻게 되는가 2030년 마침내 인간과 기계가 공존·협조하는 사회가 된다. 사람과 기계가 같이 살기 위한 법이 정비된다. 뇌과학의 진보로 개인 맞춤형 공부법이 나온다. AI 비서와 AI 교사를 채용한다. 드론을 사용하는 배송망이 확대된다. 자율주행 택시가 늘어난다. 입기만 하면 몸 상태를 알 수 있는 의복이 보급된다. AI와 IoT(사물인터넷)가 의식주에 밀착하며 인간과 공존하는 시대가 성큼성큼 다가오고 있다. 2030년 그 뒤엔 AI가 인간의 지능을 넘어서는 전혀 다른 세계가 펼쳐질 것이다. AI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블록체인 기술을 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산업과 금융의 판이 뒤바뀌고, 힘의 구조가 바뀌는 세상이 될 것이다. 바이오 혁명이 꽃피다, ‘디자이너 베이비’의 탄생 유전자 편집은 현재 유전성 질병의 근절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나, 많은 연구자들이 알츠하이머병과 여러 종류의 암, 심장질환의 위험 억제에 뛰어들고 있다. 지금부터 30년 내에 생명을 지탱하는 모든 구성 요소와 시스템의 관계성이 밝혀질 것이다. 세계 인구는 100억 명을 향해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식량 위기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세포 배양을 통해 많은 식품이 공장에서 제조되기 때문이다. 우유와 계란의 생산에도 동물은 필요 없게 된다. 농장은 기계화와 자동화가 진전되어 공장에 가깝게 된다. 로봇식의 트랙터와 콤바인 수확기, 작물 성장을 모니터링하는 드론과 위성이 등...
  • 1부_미래 세계와 한국: 미래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1. 미래 세계: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기술 변화 미래는 어디로 가는가 | 미래 사회의 방향 | 미래 과학기술의 특징 | 환경과 자원 | 인구 변화 전망 | 정치 변화의 방향 | 경제는 어떻게 바뀔까 2. 미래 한국: 불확실성 속의 기회와 도전 한국 사회가 움직이는 방향 | 우리나라의 정해진 미래: 인구 | 정치 발전 방향의 단서 | 우리나라 경제 전망의 특징 3. 미래 과학기술: 기초과학과 공학의 균형 기초과학은 영원하다 | ICT를 넘어서 인공지능으로 | 바이오 사이언스 |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연구 4. 미래 산업: 제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의 시대 미래를 이끄는 제4차 산업혁명 | 한국의 투트랙 산업 전략 | ICT 융합: 새롭게 탈바꿈하는 주력 산업 | 팽창하는 바이오산업 | 지속가능한 사회 발전을 위한 산업 2부_미래 교육: 새로운 길은 어디에서 열리는가 1. 미래 KAIST: 상상 이상의 아름다운 변화를 꿈꾸다 KAIST 미래 비전 2031 | 교육의 역사를 새로 쓴 KAIST | 세계를 선도하는 미래 KAIST를 꿈꾸다 | 상상 이상으로 아름다운 변화를 꿈꾸다 | 새로운 KAIST 문화 | 미래는 우리 손에...
  • 카이스트 [저]
  • 카이스트는 설립 100년이 되는 2071년을 상상하기 위해 카이스트 교수가 중심이 된 100명의 비전위원과 13명의 국내외 저명인사로 구성된 ‘100년 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100년 위원회는 1년 동안 세계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카이스트의 꿈을 꾸었습니다. 교육, 연구, 국제, 산학, 사회 5개 분과위원회로 나뉘어 50년 뒤 미래를 전망하고 지금 준비해야 할 일을 모색했습니다. 청출어람(靑出於藍) 유업상통(遊業相通)의 카이스트를 기대합니다. 총괄위원회 이도헌(총괄위원장) 바이오및뇌공학과 이승섭(총괄위원장) 교학부총장 박성동(총괄위원장) 쎄트렉아이 손훈(총괄 부위원장) 글로벌전략연구소장 조병관(총괄 부위원장) 생명과학과 최성율(총괄 부위원장) 기술가치창출원장 유승협(교육 위원장) 전기및전자공학부 이태식(교육 위원장) 교무처장 김대수(연구 위원장) 생명과학과 이상엽(연구 위원장) 연구부총장 홍승범(국제 위원장) 신소재공학과 김보원(국제 위원장) 대외부총장 박용근(산학 위원장) 물리학과 김영태(산학 위원장) 창업원장 양재석(사회 위원장) 문술미래전략대학원 정우성(사회 위원장) 포스텍 염지현(학생경진대회) 신소재공학과 심재율(원고지원) 한국과학언론인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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