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그 의견에는 동의합니다 : 보수와 진보의 새로운 아이콘, 좌우의 간극과 그 접점을 이야기하다
따로 또 같이1 ㅣ 이준석 ㅣ 21세기북스
  • 정가
16,000원
  • 판매가
14,400원 (10% ↓, 1,600원 ↓)
  • 발행일
2018년 03월 0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20page/146*211*25/430g
  • ISBN
9788950973940/8950973944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5/31(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따로 또 같이(총1건)
그 의견에는 동의합니다 : 보수와 진보의 새로운 아이콘, 좌우의 간극과 그 접점을 이야기하다     14,400원 (10%↓)
  • 상세정보
  • 진보와 보수의 젊은 주자 손아람과 이준석, 이념을 넘어선 아름다운 대화를 이어가다 《그 의견에는 동의합니다》(이준석·손아람 지음, 강희진 엮음, 21세기북스)는 대한민국의 진보와 보수를 대표하는 새로운 아이콘인 손아람과 이준석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인권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자신들의 의견을 주고받은 대담집이다. 2011년 새누리당 비대위원장을 맡으며 현실 정치의 전면에 떠오른 이준석, 소수의 목소리를 끊임없이 대변하며 진보 작가로서의 입지를 확실하게 굳힌 손아람. 불통으로 치달을 것 같았던 이들의 대화는 예상했던 대로 팽팽한 논리의 대결로 이어졌다. 하지만 대화가 이어지면서 둘은 서로의 의견에 하나둘 동의했고 평행선과 같았던 대화의 두 줄기는 유연한 곡선을 그리며 조금씩 접점을 찾기 시작했다. 결국 이 책에서 가장 많이 찾아볼 수 있는 말은 제목과 같은 “그 의견에는 동의합니다”란 대목이 되었다. 우리 사회에서 진보와 보수가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나아갈 수 있는가, 라는 질문에 훌륭한 해답을 주는 책이다.
  • 우리시대 대표적 지식인에게 갈등 해소와 통합의 책임을 묻다 사회의 보편적 가치에 대한 신념을 자신만의 구조적 언어로 발화하면서 사회구성원들의 지지 및 비판적 격려를 통해 성장한 지식인은, 자신의 사상적 자양이 되어준 당대에 자신의 지혜를 되돌려줄 의무를 지닌다. 그것은 사회와 지식인 사이에 체결된 일종의 계약이다.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에 대한 지식인의 관심과 참여는 보다 나은 미래의 삶을 위한 가장 기본이 되는 동력이기 때문이다.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힌 근현대사와 이념에 의한 분단이라는 특별한 정치문화적인 환경 때문인지 우리 사회에는 고질적으로 풀리지 않는, 다시 말해 생산적인 논의가 중단되어 있는 허다한 아젠다들이 산적해 있다. 각기 상이한 가치와 도덕의 기준으로부터 촉발된 이러한 대립과 반목은 우리 사회의 통합을 오랜 시간 동안 불가능한 이상으로 간주하게 만들었다. 이에 21세기북스는 적대적 비판과 냉소적 유예만 있을 뿐, 생산적인 소통이 없는 기도폐쇄의 현실에 깊은 우려를 하면서 당대의 책임 있는 지식인과 문화예술인들에게, 이 사회가 부여한 소임과 책무가 무엇인지를 정면에서 묻고자 한다. 그들로 하여금 사회적 갈등을 유발하는 의제에 대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소신과 철학을 명징하게 밝혀 생산적인 논의를 촉발시키고 그 내용을 구성원들 및 후배 세대들에게 기부하는 것으로 ‘지식인의 책임’을 실천하게 하자는 것이 그 물음의 내용이다. 21세기북스 편집부에서는 ‘따로 또 같이’ 총서를 통해 우리 사회의 해묵은 대립과 갈등에서 불거지는 소모적인 상처들이 치유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이를 통해 우리 모두가 꿈꾸는 사회적 공의를 만들며, 현재보다 더 살 만한 가치가 있는 미래 사회의 도래를 향한 꿈을 독자들과 함께 꾸고자 한다. 좌우의 젊은 주자, 손아람과 이준석이 어느 날 만나 털어놓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인권에 대한 이야기 2011년 새누리당 비대위원장을 맡으며 현실 정치의 전면에 떠오른 이준석과 소수의 목소리를 끊임없이 대변하며 진보 작가로서의 입지를 확실하게 굳힌 손아람이 그 첫 번째 주자로 나섰다. 당연한 일이겠지만 둘의 의견은 초반부터 너무나 달랐다. “공정한 경쟁을 바탕으로 인간에게 최대한 자유의 가치를 줄 때 진보와 보수를 떠나 행복한 세계가 펼쳐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 이준석과 “규제가 없는 상태에서는 많이 가진 사람들이 적게 가진 사람들을 이길 수밖에” 없고 “양쪽이 경제적으로 정치적으로 불평등한 상황이라면 공정한 경쟁이 성립될 수가” 없기 때문에 “재벌이 가치와 돈을 독점한 상태에서 다수의 사람들이 원하는 자유가 실현될 수” 없다는 손아람의 입장에서는 서로 물러서거나 타협할 여지가 보이지 않았다. 이들이 부딪히는 부분은 이뿐만이 아니었다. 비정규직 문제에서도 이들의 의견은 달랐다. 노동조합의 구성원들이 같은 사업장의 고용형태가 다른 사람들을 위해 이타적인 행동을 할 수 있겠냐며 이준석이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는 반면 손아람은 노동법의 보호를 받는 영역을 확대하고 비정규직을 고용할 수 있는 범위를 법적으로 재설정하는 등 제도를 바꿔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주장들은 얼핏 고용형태에 관한 문제를 노동조합 차원의 일로 바라볼 것인가 제도의 정비로 해결해야 할 것인가 하는 문제로 보인다. 하지만 이 논쟁의 핵심은 비정규직을 없앰으로서 발생하는 임금의 증가를 사용자인 기업이 부담할 것인가, 기존의 임금에서 분담해야 하는가 라는 부분으로 이 두 시각 역시 타협의 여지가 없어 보였다. 별 문제가 아닐 것 같은 ...
  • 작가의 말 ; 세상을 바꾸기 위한 작은 노력 인간은 만들어진다 보수와 진보의 DNA 나는 욕망에 투표한다 나로 성장하기 위한 헤드퍼스트 슬라이딩 반항, 우연 그리고 방황 인생은 언제나 아이러니 진보와 보수의 중간 어디쯤 용산참사, CNN도 그것을 중계하진 못하리 촛불혁명은 너와 나에게 무엇이었나 가만히 있으라는 기성세대의 명령과 세월호 보수와 진보의 생각Ⅰ 88만원 세대, 흙수저, 헬조선 1퍼센트가 99퍼센트를 착취한다 대통령제 이게 최선인가 안철수의 마지막 선물 비정규직, 그 섬 무생물과 결혼하게 해주세요 외국인 인권은 상관없나 양심이냐 병역이냐 보수와 진보의 생각 Ⅱ 의식과 무의식까지 지배하는 헬조선 나는 서울에서 살고 싶어요 문재인 케어, 건강보험을 케어하라 사회봉사, 그게 쉽나? 그들이 가진 것은 원래 그들의 것이 아니다 창의성 교육 들어는 봤나 보수와 진보의 미래 세상을 보는 눈, 통찰 양날의 검, 규제와 지원 갑과 을의 평행선 보수와 진보의 행복한 망명 도둑놈! 정치인들은 다 도둑놈! 명찰을 바꿔 다는 유권자들 따로 또 같이...
  • 저는 의사가 특별한 직업이 아니라 그냥 청진기를 든 사무직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때 저는 왜 우리 아빠는 중식당이나 목욕탕을 하지 않고 의사를 했을까, 그런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주변 환경 때문에 그랬던 것 같아요 _ 26p, ‘나로 성장하기 위한 헤드퍼스트 슬라이딩’ 중에서 그때 함께 일을 한 사람들이 페이스북 창업자 중에 더스틴 모스코비치, 앤드류 맥컬럼, 크리스 휴즈였어요. 처음의 페이스북은 하버드 학내 커뮤니티로 사용하려고 했는데, 모든 사람이 사용하게 된 이유에는 페이스북 초기의 매니악한 기능들도 한몫했죠. _ 34p, '반항, 우연 그리고 방황‘ 중에서 그때 박근혜 대통령은 저를 영입하러 왔다고 하지 않고 그냥 단체 방문을 왔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별 얘기 없이 그냥 가셨죠. 그런데 두 달 뒤 정호성 씨가 연락을 해왔는데 대뜸 비상대책위원을 하지 않겠 냐고 하는 거예요. 저는 그때 비대위가 뭔지도 몰랐어요. 그래서 저희 아버지가 유일하게 알고 있는 정치인 유승민 의원에게 물어봤죠. 유승민 의원은 “그거 하지 마”라고 말했다고 했어요. _ 57p, '진보와 보수의 중간어디쯤‘ 중에서 제가 대기실에 있다가 그분이 들어오시기에 물었어요. “교수님, 세월호에 에어포켓이 있어요” “없어”, 하시기에 “그럼 오늘 대담은 왜 하신 거예요” 그랬죠. “야, 내가 없어도 없단 얘기를 할 수 있겠냐” 그러시더군요. 아이고, 애들 다 죽었구나! 저는 그렇게 생각했죠. 그런데 방송에서는 에어포켓에 희망을 걸게 만드는 얘길 계속했거든요. “에어포켓이 있죠, 교수님? 최대한 살아 있던 기록이 얼마입니까” 머릿속이 멍했죠. _ 98~99p, ‘가만히 있으라는 기성세대의 명령과 세월호’ 중에서 헬조선이라는 언어를 가장 구체적인 메시지로 번역하면 이런 것 같아요. 뭘 해도 재벌은 못 따라가, 원래 부자나 땅 가진 사람은 못 따라가, 그렇다면 저들이 가져가는 몫을 내가 부분적으로 가져갈 수 있게 내놔, 라는 목소리죠. _ 113p, '88만원 세대, 흙수저, 헬조선‘ 중에서 선거 때마다 도저히 넘을 수 없는 장벽으로 느껴진 것이 보수 중심의 정치 공간입니다. 그런데 드디어 3당 구도가 됐어요. 우리가 숨을 쉬어볼 수 있는 미래의 가능성이 보입니다. 이 3당 구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앞으로 한참 동안은 수권 정당이 될 그림이 그려지는데, 그렇다면 그들이 진보정당에게 표 양보하라는 논리가 사라질 거 같아요. 결국 안철수 전 대표가 원한 것은 아니지만 진보정당에게 그런 공간을 열어준 것입니다. _ 144~145p, '안철수의 마지막 선물‘ 중에서 제가 진짜로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중증질환입니다. 의료비 때문에 스무 명 중 한 명의 가계가 파탄 난다고 했잖아요. 감기 때문이 아니라 중증질환 때문에 파탄이 나겠죠. 그러니까 의료보험의 방향을 바꿔야 합니다. 중증질환이나 희귀질환, 이에 대한 보장성은 최대한 높여야죠. 가령 암에 걸리면 본인 부담은 아주 적게 하고 나머지는 국가가 다 부담하는 겁니다. 그럴 경우 백프로 찬성입니다. _ 208~209p, '문재인 케어, 건강보험을 케어하라‘ 중에서 그런데 서울대에 입학한 뒤 선배들이 강경하게 김대중 정권에 반대하고, 정책에 반대하고, 투쟁적인 자세로 나오는 것을 보고 저는 당황스러웠습니다. 군사정권도 독재정권도 아닌데 왜 이러지? 신입생 때 첫인상이 그랬어요. 우리가 이렇게까지 싸워야 하나? _ 246p, '세상을 보는 눈, 통찰‘ 중에서 그게 왜 윈윈이죠? 할머니가 200만 원을 벌 수 있는데 150만 원만 버는 게 어떻게 윈이 됩니까? _ 269p, '갑과 을의 평행선‘ 중에서
  • 이준석 [저]
  • 1985년 3월 31일 서울 출생. 2003년 서울과학고를 2년 만에 조기 졸업한 뒤 그 해 3월 카이스트에 입학해 한 달 만에 미국 하버드대에 합격했다. 2억원에 이르는 수업료를 한국장학재단 장학금으로 해결했다. 대학생 시절부터 무료로 과외 봉사를 해 왔던 저자는 졸업 후 저소득층 자녀들을 위해 '배움을 나누는 사람들'이라는 봉사단체를 만들어 활동하고 있고, 교육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클라세 스튜디오'라는 벤처 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작년 12월, 이준석은 박근혜 의원에게 발탁돼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위원으로 교육, IT 등의 정책 개발에 참여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