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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후 부의 흐름이 보이는 경제지표 정독법 
김영익 ㅣ 한스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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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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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8page/151*217*25/498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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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60072518/1160072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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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환경이 급변하는 시대, 우리 경제와 금융시장을 제대로 진단하고 전망하는 방법! 우리 주위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다양한 경제지표를 통해 한발 앞서 미래를 보는 방법을 소개하는 『경제지표 정독법』. 서강대학교와 한국금융연수원의 인기 강의인 ‘경제지표 강의’를 토대로 한 책으로, 주요한 경제지표가 어떻게 작성되고 경제이론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살펴보고 이를 토대로 현재의 경제 상황을 진단하고 미래 경제를 전망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통계청이나 한국은행 등 각종 기관에서 제시하는 12개의 경제지표에 대해 소개하고, 이를 통해 다가올 미래의 경제와 금융의 흐름을 어떻게 파악할 수 있는지 알려준다. 이 책에 소개된 경제지표를 토대로 기본 개념을 이해하고 꾸준히 데이터를 업데이트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미래 경제의 흐름이 보이게 된다. 그 다음 경제나 금융시장의 큰 흐름을 알고, 투자를 비롯한 어떠한 미시적인 의사결정도 현명하게 해낼 수 있을 것이다.
  • 왜 항상 부자들은 남보다 한발 빠를까? 경제지표에 숨겨진 돈과 경제, 부의 흐름을 읽는 법 개인과 기업, 가계와 국가의 경제 흐름을 속속들이 보여주는 12개의 경제지표로 미래를 예측한다 왜 항상 부자들은 남보다 한발 빠를까? 그들은 어떻게 부의 흐름을 그렇게도 잘 알고 있는 것일까? 막연하게 운이 좋아서라거나 촉이 남다르기 때문이라고만 하기에는 어려운, 미래를 엿보는 비결이라도 있는 것은 아닐까? 신간 《(3년 후 부의 흐름이 보이는) 경제지표 정독법》은 우리 주위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다양한 경제지표를 통해 한발 앞서 미래를 보는 방법을 소개한다. 서강대학교와 한국금융연수원의 최고 인기 강의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경제지표 강의’를 토대로 한 이 책은 통계청이나 한국은행 등 각종 기관에서 제시하는 12개의 경제지표에 대해 소개하고, 이를 통해 다가올 미래의 경제와 금융의 흐름을 어떻게 파악할 수 있는지 알려준다. 주요한 경제지표가 어떻게 작성되고 경제이론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그리고 이를 토대로 현재의 경제 상황을 진단하고 미래 경제를 전망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탄탄한 논리적 토대와 과학적 이론으로 채워진 이 책의 활용 범위는 무궁무진하다. 비즈니스맨과 기업의 리더에게는 합리적인 경제활동의 주요한 도구로, 한정된 재화로 고수익의 재테크를 고민하는 이들에게는 방향을 제시하는 믿음직한 나침반으로, 취업이나 창업을 고민하는 학생 혹은 은퇴예정자들에게는 현실 경제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매개체로 손색이 없다. 한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경제란 없다 우리 주위의 수많은 지표들이 곧 다가올 미래의 경제를 생생하게 보여주기 때문이다 조금 더 빨리, 조금 더 깊이 있게 이것을 엿보는 사람만이 경제적 자유와 부자가 될 기회를 얻어왔을 뿐이다 조금 더 빨리, 조금 더 깊이 미래 경제의 흐름을 보는 법 “미래는 이미 우리 옆에 와 있다. 단지 널리 퍼져있지 않을 뿐이다” - SF작가 윌리엄 깁슨 1997년의 IMF 외환위기나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는 많은 이들에게 고통을 안겨주었지만 반대로 수십, 수백억의 갑부들이 대거 탄생한 시기이기도 하다. 거대한 경제위기의 도래를 미리 알기라도 한 것처럼 그들은 한발 앞서 재산을 현금화하고 적절한 시기에 과감히 투자해서 부를 실현했다. 이와 같은 경제의 큰 변혁은 아무런 예고 없이 우리에게 다가오는 듯 보이지만, 이러한 징후들은 수많은 경제지표에서 한발 앞서 또렷하게 보여주고 있다. 실제로 일자리 지수를 보여주는 고용동향이나 가계와 기업의 현재 경제상황을 보여주는 산업활동동향, 무역 시장의 내비게이션이라 할 수 있는 수출입동향을 살펴보면 2~3년 후의 경제상황은 쉽게 예측할 수 있다. 게다가 이러한 경제지표를 보는 데에는 비용도 들지 않는다. 대부분의 기관에서 무료로 공개하고 있기 때문이다. 모든 부자들이 이러한 경제지표를 활용한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운에만 의존하지 않는 현명한 부자에게 객관적이고 합리적으로 경제의 흐름을 파악하는 일은 필수불가결한 일이다. 단순이 개인적인 차원에서 부의 축적이라는 측면 외에도 경제지표를 아는 것은 사업계획을 세우고 중장기적인 리스크를 관리하는 기업에도 큰 힘이 된다. 자영업자나 창업을 고민하는 이들은 물론이고 사회 진출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도 필수적인 상식인 것이다. 그야말로 경제에 대한 혜안을 키워주는 ‘지혜의 보고’인 셈이다. 이 책에 소개된 경제지표를 토대로 기본 개념을 이해하고 꾸준히 데이터를 업데이트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미래 경제의 흐름이 보...
  • 머리말 | 경제지표 속에는 머지않아 다가올 부의 흐름이 있다 1장 경기란 무엇이고, 어떻게 움직이는가: 경기 순환과 경기 변동 요인 01 경기와 경기 순환 02 경기는 어떻게 움직이는가 03 경기 변동은 어떻게 일어나는가 04 경제지표를 구성하는 것들 2장 가계와 기업의 현재 경제상황: 산업활동 동향 01 산업활동 동향이란 무엇인가 02 제조업과 서비스업의 생산 추이 03 재고율지수로 현재 경기를 판단한다 04 경기를 판단하는 또 다른 지표, 동행지수 순환변동치 05 다가올 경기를 전망하는 선행지수 순환변동치 3장 시간에 따른 경제상황의 흐름: 국내총생산 01 GDP란 무엇인가 02 지출 측면에서 바라본 GDP의 측정 03 GDP의 발표 04 그 외 알아야 할 국민소득 관련 지표들 05 잠재 GDP와 실제 GDP의 차이, 산출물 갭 4장 무역시장의 내비게이션: 수출입 동향 01 한국 경제를 파악하는 가장 중요한 지표, 월별 수출입 동향 02 산업별 경기를 파악할 수 있는 품목별 수출 동향 03 세계 경제의 흐름을 엿볼 수 있는 지역별 수출 동향 04 어느 나라에서 돈을 벌고 있는가? 지역별 무역수지 05 수출 지표를 보면 한국 경제의 미래가 보인다 ...
  • “요즘 경기가 안 좋아서 먹고살기 힘들어요.” “경기가 좋지 않을 때는 음식점 창업을 하지 않는 게 좋아요.” 주변에서 흔히 듣는 이야기이다. 그런데 ‘경기’가 무엇이냐고 물으면 고개를 갸우뚱거린다. 알 듯도 하지만 정확히 표현하기는 어렵다. 경기란 국민경제의 총체적인 활동 수준을 뜻한다. 간단히 말해 경제가 얼마나 활발히 움직이느냐를 나타낸다. ‘경기가 좋다’는 말은 생산과 소비의 활동 수준이 크다는 뜻이다. 즉 생산도 많이 하고 소비도 많이 한다. 자연스럽게 돈의 움직임도 활발해진다. 반대로 경기가 나쁘다는 것은 생산과 소비가 위축되고 돈의 흐름이 막혀있는 상황을 의미한다. 경기를 학생과 비유해서 쉽게 설명해보자. 경기가 좋다는 말은 어떤 학생이 ‘공부’라는 활동을 ‘열심히’ 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그 학생의 성적이 얼마나 좋고 나쁜지는 성적표를 들여다봐야 안다. 하지만 공부를 열심히 하거나 그렇지 않은지는 본인도 알고 주변 사람들도 느낄 수 있다. 경기도 마찬가지다. 경제활동이 활발하고 그렇지 않은지를 몸으로 체감할 수 있다. 공부를 열심히 하는 학생이 성적이 좋을 가능성이 높듯이 경기가 좋을 때는 경제 그 자체가 좋을 가능성이 크다. 거의 모든 사람이 경기가 늘 좋기를 바란다. 하지만 경기는 이런 바람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좋았다가 나빠졌다가를 되풀이한다. 권불십년 화무십일홍權不十年 花無十一紅(권력이 강해도 10년을 넘기지 못하고 붉은 꽃도 열흘을 가지 못하고 진다)이다. 이것이 자연의 이치다. 경제도 마찬가지다. 이렇듯 총체적 경제활동이 장기적인 추세에 따라 상승과 하강을 반복하는 현상을 ‘경기 순환’이라고 한다. - <제1장 경기란 무엇이고, 어떻게 움직이는가?: 경기 순환과 경기 변동 요인> 중에서 경제는 경제활동에 참여하는 개인이나 집단의 구체적인 행동과 유기적인 상호작용 속에서 이루어진다. 경제활동을 전개하는 개인이나 집단을 ‘경제주체’라고 부르는데, 크게 가계, 기업, 정부, 외국으로 구분할 수 있다. 이 중에서도 주로 소비를 담당하는 가계와 생산을 담당하는 기업의 역할이 크다. 따라서 가계와 기업의 현재 상황을 살펴보는 것은 경제 현황을 파악하는 효과적인 도구가 된다. 그 유용한 지표가 바로 산업활동동향이다. 통계청에서는 매월 말에 지난달의 산업활동동향을 발표한다. 여기에는 우리나라 기업들이 재화를 생산해서 얼마나 팔았고(출하), 얼마나 남았는지(재고)를 보여준다. 또한 가계의 소비와 기업의 투자동향 통계를 제시해준다. 그리고 경기종합지수를 작성하여 현재뿐만 아니라 미래의 경기를 전망할 수 있게 한다. - <제2장 가계와 기업의 현재 경제상황: 산업활동동향> 중에서 “한국은행이 2018년 우리나라의 경제성장률을 3.0%로 전망했다”는 등의 언론 기사를 자주 접한다. 그런데 구체적으로 무엇이 3.0% 성장한다는 것인지는 표현되어 있지 않다. 생략된 기준은 국내총생산GDP이다. 그중에서 실질 GDP이다. 명목 GDP는 해당 시점의 가격으로 평가하는데, 실질 GDP는 기준 연도의 가격으로 서비스와 재화의 가격을 계산한다. 즉 가격이 변함이 없다는 가정에서 생산량의 변동만을 측정한다. 따라서 실질 GDP는 경제성장과 물가변동 등의 경제 상황이 시간 경과에 따라 어떻게 변하는지를 살펴보는 데 효과적이다. 한국은행이 자주 발표하는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이러한 실질 GDP의 성장률을 의미한다. 한국은행에서 분기별로 발표하는 GDP는 통계청의 산업활동동향과 더불어 경기를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중요한 지표가 된다. GDP는 한 나라의 가계, 기업, 정부 등의 모든 경제주체가 일정 기간에 ...
  • 김영익 [저]
  •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 교수. 한국금융연수원 겸임교수 및 LG하우시스 사외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자신만의 ‘주가예고지표’를 바탕으로 지난 9·11 테러 직전의 주가 폭락과 그 후의 반등, 2004년 5월의 주가 하락과 2005년 주가 상승 등을 맞춰 일약 ‘족집게’ 애널리스트로 떠올랐다. 2014년 5월, 중국에서 시작되는 두 번째 금융위기를 경고한 《3년 후 미래》를 출간했는데 1년 후 이것이 그대로 적중하여 다시 한 번 세간의 찬사를 자아냈다. 신문과 방송 등 각종 미디어를 통해 어렵고 복잡한 경제이론과 시장의 상황을 자신만의 철학으로 쉽고 명쾌하게 풀어내고 있다.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1988년 대신증권에 입사해 대신증권과 하나대투증권에서 리서치센터장을 역임했고 하나금융경영연구소 소장을 거쳤다. 5년 연속 〈매경이코노미〉 〈한경비즈니스〉 〈서울경제신문〉 〈조선일보 & FN가이드〉 〈헤럴드경제〉 등 주요 언론사 베스트 애널리스트에 선정된 바 있다. 주요 저서로는 《위험한 미래》 《3년 후 미래》 《경제지표 정독법》 《이기는 기업과 함께 가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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