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프랑스 일하는 여성처럼 
이쿠지마 아유미, 민경욱 ㅣ 푸른지식 ㅣ フランス人はバカンスを我慢しない 仕事も人間關係もうまくいく,知的エゴイズムのすすめ
  • 정가
12,500원
  • 판매가
11,250원 (10% ↓, 1,250원 ↓)
  • 발행일
2018년 07월 27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72page/121*188*16/232g
  • ISBN
9791188370177/1188370170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7(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1년 유급휴가 25일, 하루 평균 노동시간 6시간… 나머지 시간은 자신의 삶을 가꾸는 프랑스 여성들 우리 여성들도 이렇게 일할 수 있을까? 워킹맘을 위한 사회 육아 시스템, 15분을 넘기지 않는 회의, 1년 유급휴가 25일, 하루 평균 노동시간 6시간…. 가장 적게 일하지만 노동생산성은 가장 높은 나라 프랑스. 소설 속에나 나올법한 일들이지만, 프랑스에서는 현실이다. 이 책은 지은이가 프랑스에서 만나 교류한 일하는 여성들과 그들로부터 배운 일과 삶의 방식, 그리고 일하는 여성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프랑스 사회를 있는 그대로 소개한다. 그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지만 결코 일에 스스로를 내던지지 않는 프랑스 여성들, 그런 개인과 사회가 함께 노력해 얻은 프랑스만의 자유롭고 합리적인 노동 문화에서 우리는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 ‘하루 평균 노동시간 6시간…’ 프랑스 여성이 일하는 시간 우리 여성들도 이렇게 일할 수 있을까? 주변을 둘러보자. 일과 삶의 균형 속에서 당당하게 일하는 여성 선배는 보이지 않고, 중간에서 결재권을 쥔 임원은 온통 남자뿐이다. 통계청 자료(2017)에 따르면, 여성 임금 노동자의 40%는 비정규직이며, 중간관리자급(경력 10년 이상)이 되어도 같은 기간을 일한 동료 남직원보다 임금을 14% 덜 받는다. 육아휴직은 언감생심, 임신이라도 했다가는 무책임한 직원으로 낙인찍힌다. 온갖 잡다한 일에 치여 집에 돌아오면 오로지 눕고 싶은 생각밖에는 들지 않는다. 왜 우리는 남들보다 더 열심히 일하고도 삶을 누리지 못할까. ‘나만 힘든가? 나도 내 일을 사랑하고 싶은데….’ 한국에서 일하는 여성이 설 자리는 없다. 이대로 살아도 괜찮을까? 프랑스 사람들은 ‘일이란 어디까지나 인생을 즐기기 위한 수단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에 나오는 프랑스 일하는 여성의 주당 평균 노동시간은 31시간이 채 되지 않는다. 하루 노동시간으로 따지면 6시간이다. 하지만 프랑스의 노동생산성 순위는 수년간 정상을 유지하고 있다. 프랑스에서는 오히려 ‘일만 하는 사람’은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한다. 나라가 비용을 부담해 아이를 돌보는 ‘베이비시터 셰어링’ 제도를 전국 단위로 운영하고, 모든 노동자에게 연간 25일의 유급휴가를 부여하는 것을 법으로 보장한다. 여성이 일하는 것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거나 이상하게 여기는 사람은 없다. 전문 분야별로 진행되는 소규모 회의는 합리적이고 의사결정은 신속하다. 짧은 시간 집중해서 열심히 일하고, 남은 시간을 온전히 나를 위해 사용한다. 일 외의 시간에는 ‘취미, 미식, 수다, 소비…’ 정성껏 가꾼 취향으로 삶을 풍요롭게 한다 프랑스 사람은 질문을 던지면 웬만해선 ‘예’라고 대답하지 않는다. 질문 자체의 의미를 묻고 타당한 답변을 들을 때까지 대답을 보류한다. 이런 프랑스만의 독특한 대화법을 ‘폴레미크’라고 부른다. 이 논쟁의 법칙은 상대가 누구든 지위나 계급에 구애받지 않고 적용된다. 눈치를 살피느라 입을 꾹 다무는 일은 없다. 프랑스 여성들은 학교를 졸업하면 곧장 집을 나와 자신의 ‘일’을 개척하고 고유한 취향을 가꾼다. 지은이는 ‘어릴 때부터 자존감을 키우는 프랑스의 문화가 자유로운 개인주의자 프랑스 여성을 만든다’고 말한다. 일상에서 행복을 찾는 프랑스 여성이 가장 관심을 두는 것은 미식문화, 즉 음식이다. 좋은 재료로 만든 소박한 요리를 사랑하는 이들과 나누며 끊임없이 수다를 떤다. 프랑스 여성은 마음에 드는 물건이 있으면 값이 100원이든 100만 원이든 구입한다. 그리고 평생 소중히 다룬다. 정성껏 가꾼 취향이 삶을 풍요롭게 한다는 사실을 잘 알기 때문이다. “본 콩티뉘아숑!” 여성들이여, 멈추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길 프랑스 여성이라고 해서 늘 행복한 건 아니다. 프랑스 사람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면제를 복용한다. 작은 정신적 충격에도 예민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스트레스에 약하고 늘 불면증에 시달린다. 하지만 자신의 약점을 잘 알기에 무리해서 일하지 않고 정신과 의사와 상담하는 것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는다. 지은이는 말한다. “내가 얼마나 참을 수 있는지 한계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도 언제든 ‘일 모드’ 스위치를 끄고 자기가 원할 때 다시 일을 시작할 수 있다면 어떨까. 나의 속도로 적당히 일하기. 그리고 그 속도를 존중하고 지지하는 사회. 프랑스 사회와 일하는 여성들은 이를 오래 전부터 실천하고 있다. “본 콩티뉘아숑!” 프랑스어로 힘내서 계속하라는 말이다. ...
  • 추천하며 - 우리 여성들도 행복하게 일할 수 있을까 …5 시작하며 - 프랑스 사람은 지칠 때까지 일하지 않는다 …11 프랑스 일하는 여성들을 소개합니다 …24 1장 프랑스 일하는 여성처럼 그랑제콜 - 어릴 때부터 자신의 분야를 개척한다 …36 효율 - 회의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습니다 …44 마랴지 - 자유분방한 개성의 연합 …52 일하는 엄마 - 프랑스 워킹맘이 일하는 방식 …60 스위치 - 스트레스를 참지 않습니다 …66 여가 문명 - 휴가를 미루지 않습니다 …70 균형 - 개인을 중시한다고 생산성이 낮아지지 않습니다 …80 2장 눈치 보지 않으면 관계가 편해집니다 수다 - 프랑스 사람은 토론을 즐깁니다 …90 자기주장 - 눈치 보지 않으면 관계가 편해집니다 …99 대화 - 프랑스 사람에겐 모든 것이 이야깃거리입니다 …105 격론 - 아니라고 말하는 것은 당연한 겁니다 …111 아미 - 친밀도에 따라 바뀌는 호칭 …116 세라비 - 속박하지 않고, 속박되지 않기 …121 3장 생활의 미, 흥미를 붙이면 무언가 변합니다 구르메 - 단언컨대, 음식은 문화입니다 …126 산책과 독서 - 가장 쉬운 사치 …134 작은 소비 - 버리기라니, 말도 안 돼! …1...
  • 그들과 만나면서 나는 내가 어떤 인간이고 무엇을 좋아하며 무엇이 하고 싶은지 다시 돌아볼 수 있었고, 수많은 힌트를 얻었습니다. _ 19쪽(1장 프랑스 일하는 여성처럼) 프랑스 사람은 직종에 집중합니다. 기업의 이름보다 어떤 일을 해왔는가, 얼마나 전문적인가, 어떤 특별한 능력이 있는가가 평가되기를 바랍니다. _ 37쪽(1장 프랑스 일하는 여성처럼) 프랑스 사람도 팀워크를 잘 살릴 때가 있습니다. 전문직의 모임, 즉 각자가 저마다 다른 일을 하지만 목표로 하는 지점이 같을 때입니다. _ 52쪽(1장 프랑스 일하는 여성처럼) 일하는 엄마들의 든든한 편이 되어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프랑스에서 ‘누누Nounou’라고 부르는, 자격이 있는 보모입니다. 에블린도 이 누누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프랑스 일하는 엄마들은 주로 ‘베이비시터 셰어링’을 이용합니다. 여러 엄마가 한 명의 누누에게 비슷한 나이대의 아이들을 함께 맡기는 제도죠. 일하는 엄마들에게는 도움이 필수적입니다. _ 62쪽(1장 프랑스 일하는 여성처럼) 프랑스 사람은 자기가 스트레스에 약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수면제를 사용하는 등 적절한 대책을 마련해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미리 차단할 수 있는 것이죠. 힘들어도 참으며 스트레스를 견디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게 과연 현명한 태도일까요. _ 66쪽(1장 프랑스 일하는 여성처럼) 프랑스에서는 1982년 이후 모든 노동자에게 연간 25일의 유급휴가를 법률로 보장합니다. _ 70쪽(1장 프랑스 일하는 여성처럼) 프랑스 사람은 이야기를 주고받는 것, 입을 열어 발산하는 것 자체가 목적이지 대화에서 결론을 도출하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우선 떠들고 보는 거죠. _ 91쪽(눈치 보지 않으면 관계가 편해집니다) 이런 되묻기, 즉 상대가 던진 질문 그 자체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대화법을 가리켜 ‘폴레미크provoquer’라고 부릅니다. 프랑스 사람의 대화 특징이죠. _ 92쪽(2장 눈치 보지 않으면 관계가 편해집니다) 그래도 그 자리의 분위기를 읽고 입을 다무는 일은 절대 없습니다. 나름대로 직감과 관찰력, 통찰력을 활용해서 말을 겁니다. 그리고 결국 대화합니다. 상대의 낯빛을 살피며 머릿속으로 이리저리 가늠하기보다 우선 말하면서 탐색하는 겁니다. (…) 그래도 그 자리의 분위기를 읽고 입을 다무는 일은 절대 없습니다. 나름대로 직감과 관찰력, 통찰력을 활용해서 말을 겁니다. 그리고 결국 대화합니다. 상대의 낯빛을 살피며 머릿속으로 이리저리 가늠하기보다 우선 말하면서 탐색하는 겁니다. _ 102쪽(2장 눈치 보지 않으면 관계가 편해집니다) 1990년에 요리 평론가 장뤼크 프티흐노와 파리의 요리사들은 ‘미식의 날’ 행사를 시작했습니다. 그것이 지금은 정부까지 나선 ‘미식 주간Le semaine go?t’이라는 국가적인 사업이 되었습니다. 그중 ‘미식 수업’에는 많은 어린아이가 참가합니다. 이렇게 프랑스는 식문화를 평소에도 중요하게 여기며, 세대를 초월해 계승하며 지킵니다. _ 132쪽(2장 눈치 보지 않으면 관계가 편해집니다) ‘물건의 가치에는 그 역사도 포함된다’라는 생각은 너무나도 프랑스 사람다운 발상입니다. _ 142쪽(3장 생활의 미, 흥미를 붙이면 무언가 변합니다) 엔지니어로 일하는 친구 미셸은 자기 나름의 ‘지적 에고이즘’ 생활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자신에게 솔직해지는 것. 자신의 교양을 높이고 지구상에서 벌어지는 중요한 문제를 이해하려고 하는 것. 정당하게 사회에 공헌하는 것. 인생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것. 꿈을 나누고 전할 수 있는 가족에게 경의를 표하는 것.” _ 167~168쪽(...
  • 이쿠지마 아유미 [저]
  • 민경욱 [저]
  • 1969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역사교육과를 졸업하고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요시다 슈이치의 『거짓말의 거짓말』, 『첫사랑 온천』, 『여자는 두 번 떠난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방황하는 칼날』, 『11문자 살인사건』, 『브루투스의 심장』, 『백마산장 살인사건』, 『아름다운 흉기』, 『몽환화』, 『미등록자』, 이케이도 준의 『은행원 니시키 씨의 행방』, 『하늘을 나는 타이어』, 이사카 코타로의 『SOS 원숭이』, 『바이, 바이, 블랙버드』, 누마타 마호카루의 『유리고코로』, 『9월이 영원히 계속되면』, 야쿠마루 가쿠의 『데스 미션』, 히가시야마 아키라의 『내가 죽인 사람 나를 죽인 사람』, 고바야시 야스미의 『분리된 기억의 세계』, 신카이 마코토의 『날씨의 아이』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