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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동아이 이렇게 키웠습니다 : 엄마도 크고 아이도 크는 외동 엄마의 행복한 육아 비법
엄주하 ㅣ 다독다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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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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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8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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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page/153*217*18/469g
  • ISBN
9788998171711/899817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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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모든 외동 엄마의 고민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과 격려! 아이는 미안해하는 엄마보다 당당하고 행복한 엄마를 원한다. 외동 엄마의 20년 생생 노하우가 담긴 외동아이 키울 때 꼭 알아야 할 것들! 외동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누구나 [혼자는 외롭다, 둘은 나아야지]라는 사회적 압력과 시선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또 혼자 놀고 있는 아이를 볼 때마다 사회성 부족을 염려하며 형제를 만들어 주지 못한 데 대해 늘 미안한 마음을 갖는다. 이러한 외동 엄마들의 고민에 대해 저자는 수많은 아동 학자들의 연구를 예로 들며 외동 엄마들의 불안과 걱정을 속시원히 해소하고, 20년 간 외동아이를 기르면서 쌓아온 노하우를 통해 외동의 약점을 강점으로 만드는 양육 철학과 실질적인 비법들을 전한다. 외동 엄마에게 육아는 예습도 복습도 없는 모든 것이 실전인 만큼 아이를 키우면서 좌충우돌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이 책을 참고한다면 든든한 육아 도우미 한 명을 곁에 두는 것과 같다.
  • 감당할 수 없다면 하나에만 집중하라 외동 엄마라면 누구나 [하나는 외롭다, 둘은 나아야지]라는 사회적 압력과 시선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지금은 그러한 사회적 시선보다 개인의 선택이 중요한 시대다. 맞벌이를 하면서도 집안일은 물론 독박 육아까지 여성이 감당해야 하는 현실에서 엄마의 체력과 아이의 정서 발달을 고려한 최선의 선택은 하나만 낳는 것이다. 가족의 현재와 미래의 경제 상황까지 고려해 하나만 낳아 잘 키우기로 결정했다면 그다음은 현명한 엄마의 역할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 어떤 엄마가 아이를 잘 기를 수 있을까? 행복한 엄마가 행복한 아이를 만든다 진정한 행복은 [여성으로서의 주체적 삶]과 [엄마로서의 삶]이 균형을 이룰 때 찾아온다.특히 엄마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고 자라는 외동아이에겐 [잘 가르치는 것]보다 엄마가 [잘 보여 주는 것]이 중요하다. 행복한 엄마를 보고 자란 아이는 자연스레 행복한 아이로 성장하기 때문이다. 아이를 키우면서 엄마 역시 꾸준한 자기 계발을 통해 아이를 [위한] 삶이 아닌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삶을 사는 것이 중요하다. 자아 실현에 대한 열정을 가진 엄마는 늘 젊게 사는 엄마이며 그런 엄마를 보고 자란 아이는 자존감이 강한 아이로 자란다. 이젠 엄마와 아이 모두 행복한 교육법이 필요하다. 행복한 아이가 성공한 아이이기 때문이다. 엄마의 양육 방식이 외동의 약점을 강점으로 만든다 외동 엄마에게 육아는 예습도 복습도 없는 매순간이 실전의 연속이다. 외동아이일수록 엄마 공부가 필요한 이유이며 외동아이에게 맞는 좋은 육아 책을 한번쯤은 꼭 읽어 봐야 하는 이유다. 『외동아이, 이렇게 키웠습니다』는 워킹 맘이자 교육 전문가인 저자가 이론과 경험의 균형 잡힌 시각을 유지하며 자신의 아이를 키우면서 느꼈던 고민과 생각들을 담았다. 0세부터 사춘기까지 외동아이의 신체적, 정신적 발달에 대한 충분한 분석과 이해를 바탕으로 쓰여졌으므로 외동아이를 키우며 순간순간 잘하고 있는지 고민하는 엄마들이 곁에 두고 평생 육아 도우미로 삼아도 좋겠다.
  • 1부 왜 하나만 낳기로 했나? ~사회적 시선보다 내 삶의 가치가 더 중요한 시대~ 똑똑한 엄마는 하나만 낳는다 둘보다는 하나가 가볍다 행복한 엄마가 행복한 아이를 만든다 형제 있는 아이들이 더 외로움을 느낀다 성장 발달에 따라 달라지는 엄마의 역할 알아서 크는 시대는 지났다 둘보다 하나 키우기가 더 어렵다 감당할 수 없다면 하나에만 집중하라 2부 외동아이일수록 엄마 공부가 필요하다 ~외동아이의 약점을 강점으로 만드는 엄마의 행동 철학~ 책임감 있는 아이로 키우려면, 선택권을 주자 유대감 강한 아이로 키우려면, 안아 주자 자율적인 아이로 키우려면, 혼자 하게 두자 공부 잘하는 아이로 키우려면, 믿어 주자 스스로 성장하는 아이로 키우려면, 비교하지 말자 예절 바른 아이로 키우려면, 먼저 예절을 지키자 도덕적인 아이로 키우려면, 일관성을 지키자 잘 노는 아이로 키우려면, 아이와 즐기자 성 평등적인 아이로 키우려면, 편견을 버리자 잘 먹는 아이로 키우려면, 행복한 식탁을 만들자 3부 외동아이에게 맞는 교육법은 따로 있다 ~육아 경험 100% 외동 엄마의 실전 노하우~ ① 시기별 맞춤 교육법  ...
  • 둘보다는 하나가 가볍다 부모에게도 삶이 있다. 충분한 시간과 경제적 여유는 자신에게도 투자할 여력을 준다. 마음과 몸의 상태가 좋으면 웃는 얼굴로 아이를 안아 줄 수 있다. 자신에게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고 자아 성취를 위해 노력하는 것은 엄마는 물론 한 인간으로서 그리고 여성으로서 품격을 유지하는 일이다. 그렇게 높아진 자존감은 행복의 뿌리가 된다. 누구의 희생도 없이 모두가 행복하도록 적합한 아이의 수를 선택해야 한다. 그래야 아이도 행복하다. 에이브리햄 링컨(Abraham Lincoln)은 [나는 언제 어디서나 적용될 수 있는 정책을 수립해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항상 그 시점에서 가장 합리적인 정책을 실행하려고 노력했을 따름이다]라고 했다. 멋진 여자로서의 내 삶은 한 아이 낳기를 선택함으로써 시작되었다. _p19 실패는 성공할 기회를 주는 것이다 4살 조카가 스마트폰 게임을 하다가 [Fail]이 뜨자 오히려 좋아했다. 영어도 모르는 아이의 반응이 재미있어서 무슨 뜻인지 아느냐고 묻자 [실패야]라고 대답했다. 그 뜻이 무엇이냐고 다시 묻자 [다시 하라는 거잖아] 했다. 아이는 실패의 의미를 제대로 알고 있었다. 그러나 사람들은 실패에 대해서 이 아이처럼 긍정적이기보다 두려움을 갖는다. 특히 엄마는 아이의 실패에 예민해서 [실패해도 괜찮아, 다시 하면 돼]라고 쉽게 말하지 못한다. 아이가 겪을 실패의 아픔을 알기 때문이다. 그저 아이에게 실패할 기회를 최소한으로 줄여 꽃길만 걷게 하고 싶다. 그러나 이런 생각은 잡초와 싸워서 이겨 낼 수 있는 성장의 경험은 차치하고, 조금이라도 불편함을 끼치는 것을 모조리 제거해 아이를 온실 속의 화초로 만들 뿐이다. _p220 아이가 보고 자라는 사람은 오직 부모뿐 [코이]라는 물고기는 어린 아이와 많이 닮았다. 이 물고기는 작은 어항에다 기르면 5~8센티미터밖에 자라지 않지만 커다란 수족관이나 연못에 넣어 두면 15~25센티미터까지 자란다. 그리고 강물에 방류하면 90~120센티미터까지 성장한다. 같은 물고기이지만 어항에서 기르면 피라미만 해지고, 강물에 놓아 두면 대어가 되는 신기한 물고기이다. 이를 두고 사람들은 [코이의 법칙]이라고 한다. 아이도 이러한 법칙과 같이 부모와 환경에 따라 생각이나 가치관, 능력, 미래가 달라진다. 외동아들을 둔 한 엄마는 아이에게 좋다는 건 뭐든지 가르치며 키웠는데, 정작 자신이 버리고 싶은 부분을 꼭 닮아 가는 모습을 보며 무척 힘들어했다. 아이는 가르치는 것에도 영향을 받지만 자라면서 보아 온 것에도 영향을 받는다. _p259 아이가 보고 자라는 사람은 오직 부모뿐 저학년 때는 말로 가르치는 것이 효과가 있지만 고학년이 되면서는 자신의 생각이 생기므로 엄마의 말이나 행동이 옳지 않다면 그 말을 따르지 않는다. 어릴 때는 엄마라는 렌즈를 통해서 주관적으로 세상을 바라보았다면 커가면서 주변 사람들을 통해 세상을 좀 더 객관적으로 보기 시작한다. 엄마가 아이를 평가하듯이 아이도 엄마를 평가한다. 아이에게 존중받으려면 어른다운 성숙함이 있어야 한다. 옮고 그름을 판단하고 비판할 줄 아는 고학년이 될수록 엄마의 행동은 더욱 중요하다. 아이는 설득되었을 때 그리고 민주적일 때 납득하고 따라 한다. 나는 아이에게 닮고 싶은 인생의 멋진 선배로 기억되기를 바랐다. 좋은 선배가 되기 위해서는 인간적으로나 공적으로나 좋은 멘토가 되어야 한다. _p265
  • 엄주하 [저]
  • 엄주하는 경기도 안산에 있는 초등학교에 근무하고 있는 보건교사이다. 교직 경력 25년 차의 보건교사로 학교에서는 아이들과 함께 고민하고, 함께 힐링 하는 ‘청소년 상담가’이기도 하다. [EBS 다큐 프라임] 성교육의 실제에 대한 수업 사례에 전문가로 출연하였으며, YTN, 한겨레신문 등 여러 곳의 언론사에서 보건사업 증진 사례를 소개하기도 했다. 전국교육자료연구대회에서 한국교총 회장상을, 성폭력 예방 교육으로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받았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에서 ‘성 인권’ 전문과정 강의를 비롯하여 교사와 학생들,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강연을 하고 있다. 한국양성 평등교육진흥원, 구성애 아우성, 금연운동협회, 응급처치(BLS) 등을 통해 교육 전문가로 성장하였다. 교육부와 여성부의 성폭력 예방 매뉴얼을 연구 개발하였고, 보건 교과서를 집필하기도 하였다. 2013년 경기도 교사 연구년으로 선정되어 북유럽, 미국, 일본 연수를 통해 ‘성 인권’에 대한 연구 활동도 하였다. 현재, 전국보건교사회에서 부회장을 맡아 보건교사로서의 가치와 직업의 가치, 삶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활동을 하고 있다.
  • 전체 1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배공도 빠르고 책도 좋아요 isgo*** 2020/10/02 평점 추천 0
엄마도 크고 아이도 크는 행복한 육아법 진지하면서도 유괘합니다 symy0*** 2018/09/29 평점 추천 0
외동아이를 위한 책.. 좋네요 suma*** 2020/06/14 평점 추천 0
외동은 먼가 달라서 육아하기 힘들었는데 도움 될 것 같아요 tmalfpd*** 2021/11/02 평점 추천 0
저렴하게 잘 샀어요... purit*** 2020/04/16 평점 추천 0
정독해야겠습니다 younhky*** 2018/10/22 평점 추천 0
최근 발매된 책인줄 알았는데 나오지 꽤 되는 책이네요. 잘읽어볼께요 free6*** 2021/09/27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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