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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2 : 최호철 대본집
시간1 ㅣ 최호철 ㅣ 비단숲
  • 정가
15,000원
  • 판매가
13,500원 (10% ↓, 1,500원 ↓)
  • 발행일
2018년 11월 09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20page/154*226*30/622g
  • ISBN
9791188028269/118802826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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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2 : 최호철 대본집     13,500원 (10%↓)
시간 1 : 최호철 대본집     13,500원 (10%↓)
  • 상세정보
  • 드라마 <시간>이 대본집으로 돌아오다. 2018년 인기 드라마, 작가 「최호철」의 [시간] 대본집 출간!!! 우리에게 주어진 똑같은 시간 하지만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인생은 완전히 달라진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뭔가를 선택하면 그에 따른 책임을 반드시 져야 하는 것이다. 이 얼마나 잔인하면서도, 공평한 삶의 법칙인가. 누구에게나 똑같은 시간과 선택의 기회가 주어지지만 어떤 쪽을 택하느냐에 따라 인생이 완전히 바뀐다는, 절대불변의 법칙. 모든 사람에게 시간은 유한하다. 부자든, 가난한 사람이든.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끝을 향해 걷는다. 반드시 죽는다. 그렇기에 삶은 한번 뿐이고, 소중한 것인데 우리는 꽤 자주, 그 소중함을 잊고 산다. 내가 가진 것에 만족하고 감사할 줄 모르고, 감사보다는 불평 불만을 자주 터뜨린다. ‘살아 있다는 것’자체에 대한 감사함을 모른다. 이 드라마는 거기에서 출발한다. 내가 범인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스스로에 대한 믿음 드라마 <시간〉은 누군가의 죽음으로 시작된다. 여주인공 설지현의 동생 지은이 술접대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남주인공 천수호의 스위트룸 수영장에서 익사한 채 발견된다. 술에 취해 그날 밤 일을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천수호는, 변호사 신민석을 비롯한 그의 주변인 모두가 자신을 믿어주지 않는 상황에서 스스로도 자신을 믿지 못한다. 그래서 기억하지 못하는 그 밤에, 어쩌면 자신이 살인을 저질렀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자신을 믿어주는 유일한 사람, 설지현이 나타난다. 지현을 돕고 싶은 수호의 의지는 ‘어쩌면 내가 범인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일깨운다. <시간>대본집은 드라마 <시간>의 감동과 재미를 지면에서 되살려냈다. 드라마를 보면서 궁금했던 점을 다시금 되뇌여 그 참뜻을 이해하고 나면 더욱 큰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다. 드라마를 접하지 않은 이들은 밀도 높은 스토리에 빠져 들게 되고, 드라마를 사랑한 이들에게는 가슴속에 오래 간직할 수 있는 또 다른 여운을 선사할 것이다.
  • 작가의 말 - 5 등장인물 - 9 용어정리 - 13 9회 - 15 10회 - 71 11회 - 121 12회 - 171 13회 - 225 14회 - 277 15회 - 325 16회 - 373
  • “지금 흐르는 저 강물은.. 어제 흘렀던 강물과 다른 강물일까요? 강물은 계속 흘러가잖아요.. 사람도, 결국 강물처럼 흘러가나 봅니다.”- 18쪽 “힘없고 가진 게 없으면 아무리 소리 질러도 아무도 들어주지 않아. 니가 바뀌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꿀 수 없어. 평생 이렇게 사는 거라고.” - 85쪽 “돈 많은 사람들이 사는 세상은 어떤 세상이기에, 사람이 죽었는데 아무렇지도 않게 결혼을 하고, 다른 사람에게 보고 싶다고 할 수 있을까요? 도대체 어떤 세상이기에, 사람들은 그곳을 모멸하는 동시에 동경할까요?” - 90쪽 “진실이란 게.. 참 웃기는 거 같아요. 태양이 폭발해도 모든 사람들이 태양이 떠있다고 믿으면, 태양이 떠있는 게 진실이잖아요.“ - 138쪽 “모든 걸 가지겠지만, 결국 아무것도 못 가진 걸 깨닫게 될 거야. 결국 우린 모두 한 줌의 재가 될 것이고, 결국 우리에게 필요한 공간은 한 평이면 되잖아.” - 234쪽 “설지현... 내 짧은 생을 의미 있게 만들어준 고마운 사람. 계속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해준 유일한 사람. 어떻게 살아야 할지, 어떻게 죽어야 할지 깨닫게 해준 아름다운 사람. 당신으로 인해 난, 내 생애 가장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죽음을 맞이하게 될 거야.” - 274∼275쪽
  • 최호철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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