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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거리 두기의 기술 : 불편한 사람과도 편하게 어울릴 수 있는 관계의 힘
명대성 ㅣ 팬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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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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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page/140*210*24/333g
  • ISBN
9791161690728/116169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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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구에게나 감당할 수 있는 관계의 거리가 있다! 관계의 거리를 파악하고, 조정하고, 지킬 줄 아는 지혜를 전하는 『적당한 거리 두기의 기술』. 처세술의 계산된 거리가 아닌 처세의 현명한 거리를 지켜 지속 가능한 관계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너무 가까워도 탈이 나고 너무 멀어도 문제인 게 사람과 사람 사이의 거리다. 게다가 그 아리송한 경계조차 정답은 없다. 사람들은 관계의 아이러니에서 상처를 주고받는데, 나에게든 상대에게든 불편한 마음을 주지 않기 위해 필요한 것은 관계에 적당한 거리를 두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사람과의 관계에서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서로 상처 받지 않으면서 사람과 사람 사이에 적당한 거리를 두는 방법을 일깨워준다.
  • 불편한 사람과도 편하게 어울릴 수 있는 관계의 기술 너무 가까워도 탈이 나고 너무 멀어도 문제인 게 사람과 사람 사이의 거리다. 게다가 그 아리송한 경계조차 우리가 맺는 수많은 관계마다 제각각이니, 인간관계의 거리에 정답은 없다. 거리를 좁히려는 사람은 ‘격이 없어야 관계다’를 주장하고, 거리를 유지하려는 사람은 가까울수록 ‘선을 지켜야 한다’를 주장한다. 과연, 서로 상처 받지 않으면서 사람과 사람 사이에 적당한 거리를 두는 방법은 무엇일까? 이 책은 사람과의 관계에서 힘들어 하는 사람들에게 작은 내비게이션이 될 것이다. 이런 답답한 상황에 처한 지구인들에게 추천합니다! □ 어느 날 주변 사람들이 외계인처럼 느껴질 때 □ 다 내 맘 같지 않다는 말을 입에 달고 다닐 때 □ 사람으로 외롭고 사람으로 피곤해 할 때 □ 서먹한 사람과도 짜증나는 사람과도 친해져야 할 때 □ 가끔은 심플한 관계가 편하다고 생각할 때 □ 떼를 썼는데도 별반 관계가 달라진 게 없을 때 □ 싫증은 나지만 관계를 무 자르듯 끊고 싶지 않을 때 □ 어쩌다 틀어진 관계를 회복하고 싶을 때 □ SNS 인맥이 진짜라고 착각이 들 때 □ 내가 꼰대라고 시인하는 말들을 할 때 누구에게나 감당할 수 있는 관계의 거리가 있다 너무 가까워도 탈이 나고 너무 멀어도 문제인 게 사람과 사람 사이의 거리다. 게다가 그 아리송한 경계조차 우리가 맺는 수많은 관계마다 제각각이니, 인간관계의 거리에 정답은 없다. 그런데 경계의 이쪽저쪽에 선 사람들은 저마다 자신이 택한 거리가 옳다고 말한다. 거리를 좁히려는 사람은 ‘격이 없어야 관계다’를 주장하고, 거리를 유지하려는 사람은 가까울수록 ‘선을 지켜야 한다’를 주장한다. 사람들은 이 관계의 아이러니에서 상처를 주고받는다. 그럼에도 주고받은 상처에 대해서는 잘 표현하지 않는다. 너무 당연해서 말하지 않고, 너무 사소한 것이어서 말하지 않는다. 하지만 관계에서 생기는 일 중 사소한 것은 없다. 그 사소함(이라고 여겨지는 것)이야말로 관계를 이어 주는 필수 요소이기 때문이다. 나에게든 상대에게든 불편한 마음을 주는 것이라면 언제고 멈춰야 한다. 그리고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은 관계의 거리를 파악하고, 조정하고, 지킬 줄 아는 지혜다. 그래서 누구에게나 감당할 수 있는 관계의 거리가 있다. 콩깍지가 벗겨질 때 비로소 관계가 제대로 보인다 사랑이 싹틀 때는 상대의 과묵함이 매력적으로 느껴지고, 혹은 거침없는 표현력에 감탄하며 눈을 반짝인다. 그러나 서로에게 익숙해지면 상대의 과묵함 때문에 힘들고, 지나친 표현에 상처를 받는다. 나와 다름이 매력을 주는 시간은 찰나와 같기 때문이다. 그 시간이 지나면 다름이 틀림으로 느껴진다. 누군가에게 실망을 느끼기 시작할 때, 우리는 흔히 ‘사람이 변했다’는 표현을 쓴다. 그러나 상대가 변한 것이 아니다. 내가 상대를 보는 시각이 변했을 뿐이다. 관계에서 중요한 순간은 이렇게 소위 콩깍지가 벗겨졌을 때다. 좋은 첫인상으로 시작한 관계일수록 시간이 흐르면서 갈등이 싹트기 시작한다. 상대에게 품은 처음의 기대는 내가 멋대로 만든 환상일 뿐이건만, 서로 알아 가고 가까워지면서 기대는 어긋나고 단점이 점점 더 눈에 들어온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은 상대는 내가 아니라는 사실을 되새기고 그 다름을 인정하기 위한 거리 조정의 작업이다. 상대가 뭘 하든 멋져 보이고 서로 통한다고만 느끼던 처음의 거리에 조금 여유를 주는 것만으로 관계는 안정의 단계로 접어들 수 있다. 이런 조정을 관계가 소원해지는 것이라고 생각할 필요는 없다. 더 오래 건강한 관...
  • PROLOGUE 제대로 거리를 둘 때 비로소 관계가 시작된다 CHAPTER 1 적당한 거리를 둘 때 관계도 건강해진다 1 관계, 거리 두기에서 시작된다 2 누구에게나 감당할 수 있는 거리가 있다 3 진정한 자기주장, ‘선 긋기’ 4 내 맘 같지 않다고? 5 교감 없는 관계는 일방통행이다 6 관계의 감정도 나이를 먹는다 7 ‘좋아요’ 100번 눌러봐야 내 친구는 아니다 TIP @나를 위한 거리 vs 상대를 위한 거리 CHAPTER 2 적당한 거리 두기를 위한 관계 계산법 1 때론 계산이 필요한 관계도 있다 2 방정식을 알면 관계도 쉬워진다 3 말하지 않아도 내 맘을 알아주겠지! 천만에! 4 뒤통수치는 관계는 아예 싹을 잘라라 5 세상에 공짜 없듯, 관계에도 공짜는 없다 6 열정 페이가 만병통치약은 아니다 7 나 자신과의 거리가 무너지면, 남과의 거리도 무너진다 TIP @이상적인 관계 vs 현실적인 관계 CHAPTER 3 가끔은 심플한 관계가 편하다 1 심플해야 서로가 편하다 2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3 사과도 제때 제대로 해야 먹힌다 4 관계가 뒤죽박죽일수록 진심을 전하라 5 백 마디의 말보다 한 마디의 경청이 무기다 6 진심보다 강한 무기는 없다 7 ...
  • 명대성 [저]
  • 직장문화연구소 '번개탄' 소장. 주니어 시절 다니던 대기업을 퇴직한 후 하는 만큼 자신의 역량을 인정받을 수 있는 영업조직으로 자리를 옮겼다. 그 조직에서 3개월만에 영업실적 TOP이 되었고? 최연소 팀장을 지냈다. 그리고 3개의 TOP Team을 만들어냈다. 영업조직을 떠난 이후에는 대성그룹 본부 비서실, 서울도시가스(주) 기획실 및 사업개발실, ㈜성우유통 부사장, 네이처베이 대표, 반퇴전략연구소 소장을 지냈다. 때때로 스타트업 기업 초기 세팅을 도왔다. 〈매경 서울머니쇼〉와 기업, 단체 등에서 강의를 했고, 《반퇴혁명》 《적당한 거리 두기의 기술》 《회사생활예절》 등을 출간했다. 《반퇴혁명》은 《half retire》라는 제목으로 태국에도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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