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소년을 위한 민주주의 여행 : 프랑스 혁명에서 독일 통일까지
유영근 ㅣ 웅진지식하우스
  • 정가
12,000원
  • 판매가
10,800원 (10% ↓, 1,200원 ↓)
  • 발행일
2019년 01월 23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00page/141*213*24/461g
  • ISBN
9788901229423/8901229420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05(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내일의 시민으로 살아갈 청소년과 학부모, 교사들을 위한 민주주의 교과서 민주주의 선진국, 프랑스, 영국, 독일을 여행하면서 민주주의 역사와 의미를 깨닫는다! 마냥 낭만적으로만 보이는 유럽의 유적지는 수많은 민중들의 희생을 간직하고 있다. 하늘 높이 솟은 성당과 화려한 궁전에는 민중의 피땀과 처절한 권력투쟁의 역사가 서려 있다. 군중이 모이는 광장과 거리에는 혁명의 함성과 살육의 흔적이 숨어 있다. 10여 년 전 해외 연수차 가족과 유럽을 방문했던 저자는 당시 서너 살이었던 아이들이 좀 더 자란 후에 다시 이곳에 오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아이들이 청소년기가 되자 저자는 아이들과 함께 중요한 역사의 현장들을 다시 찾아갔다. 장래 아나운서가 되기를 꿈꾸는 큰딸과 미술가를 지망하는 작은딸은 민주주의의 역사와 관련해 날카로운 질문을 쏟아냈다. 이에 사회학을 전공한 판사 아빠는 다소 무거운 사회과학적 주제들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논리적으로 답해준다. 『청소년을 위한 민주주의 여행』은 저자와 아이들이 10여 일에 걸쳐 프랑스, 영국, 독일의 주요 유적을 답사하면서 대화를 나누는 형식의 역사?정치 교양서다. 각각의 장소와 유적에 얽힌 역사적 사건들을 이야기하면서, 그 사건들의 의미와 유산을 짚어준다. 하나같이 청소년들이 민주 시민으로 자라기 위해 마땅히 알아야 하지만, 정작 학교에서는 깊이 있게 배우기 어려운 내용이라 이 책은 더욱 값지게 다가온다. 누구나 민주주의를 최고의 가치로 꼽지만 그 역사적 맥락은 잘 모르는 것이 사실이다. 독자들은 아빠와 딸의 대화를 통해 특정 이념에 치우치지 않으면서 사회적으로 중요한 쟁점들을 이해하고 민주주의의 의미와 가치를 깨달을 수 있다. 나날이 사회적 갈등이 고조되고 민주주의라는 말이 남용되는 오늘날, 이 책은 정치제도를 넘어서 생활양식으로서 민주주의를 익히는 새로운 교양서로 자리 잡을 것이다.
  • 촛불로 세상을 뒤바꾼 이 시대 청소년을 위한 민주주의 교과서 2009년과 2016년의 한국, 홍콩, 대만 청소년의 시민 역량을 비교.분석한 결과, 한국 청소년의 시민 역량이 다른 나라에 비해 눈에 띄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높은 시민 의식과 사회참여율이 뒷받침되었기에 가능했던 일이었다(2018.12.10. 〈한겨레〉). ‘촛불 세대’로 불리는 청소년들의 민주적 시민의식은 윗세대보다 훨씬 엄격하다. 사회를 바꾸기 위해 광장으로 나가 촛불을 들고 목소리를 내는 등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데에도 거침없다. 『청소년을 위한 민주주의 여행』 은 ‘촛불 세대’를 위한 민주주의 교양서다. 아빠와 함께 유럽의 민주주의 역사 현장을 찾은 딸은 민주주의가 다른 제도와 어떻게 다른지, 오늘날 민주주의가 보편적인 정치제도로 자리 잡은 이유는 무엇인지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한다. 사회학을 전공한 판사로서 현실 속에서 민주주의를 고민해온 아빠는 이러한 딸의 질문에 논리를 곁들여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진솔하고 천진난만한 눈으로 질문을 던지는 10대 딸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이어가는 판사 아빠의 문답은 어려운 내용도 친근하고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들 부녀가 주고받는 대화를 따라가다 보면, 민주주의나 정치, 법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독자라도 그 기원과 원리, 가치를 깨닫게 된다. 민중의 손으로 절대왕정을 무너뜨린 프랑스, 피 흘리지 않는 혁명을 이룬 영국, 분단의 벽을 부수고 눈부신 번영을 일궈낸 독일…… 민주주의 선진국에서 우리나라의 어제와 오늘, 내일을 논하다 이 책은 우리나라와 한참 떨어진 유럽을 여행하며 나눈 대화이지만, 대화의 내용은 우리나라와도 깊이 맞닿아 있다. 프랑스혁명의 현장인 베르사유궁전과 바스티유감옥에서 나눈 첫 번째 대화 주제는 왕이 지닌 절대 권력이 일반 시민에게 옮겨가는 과정이었지만, 이내 아빠와 딸은 사형 제도를 둘러싼 찬반 논란과 최근의 대통령 탄핵 사태를 두고 토론을 벌인다. 청교도혁명부터 명예혁명까지 피를 흘리지 않는 평화로운 혁명 과정을 거쳐 의회민주주의를 실현한 영국의 법체계가 우리나라와 어떻게 다른지 살펴본다. 분단을 극복하고 통일을 이룩한 독일에서는 한반도의 통일을 위해서 준비해야 할 점과 통일의 효용을 따져보며 우리나라의 내일을 그려보기도 한다. 오늘날 우리가 채택하고 있는 민주주의는 바로 이 세 나라에서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만들어졌다. 그런 점에서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남의 역사가 아니라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의 이야기나 다름없다. 저자가 딸과 나누는 대화는 민주주의의 역사와 원리뿐 아니라 현실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쟁점들을 아우르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민주주의를 막연한 개념이 아닌, 우리 사회가 당면한 여러 문제들을 판단하는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가치로 다시금 인식하게 될 것이다. 박제된 민주주의가 아닌, 우리 생활 속에서 숨 쉬는 민주주의를 배우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라는 헌법 조항이 유행처럼 번지고, 많은 이들이 여전히 민주주의를 최고의 정치제도로 꼽는다. 그러나 막상 민주주의가 왜 중요하고 어떤 과정을 거쳐서 지금의 형태가 되었는지를 물어보면 대답하기 어렵다. 하나의 이념이 탄생하고 발전한 맥락 없이 이념 자체만 암기식으로 교육해온 결과다. 이 책은 그간 학교에서조차 제대로 가르쳐주지 못했던 민주주의의 역사와 의미, 지난날의 유산까지 짚어가면서 민주주의를 보다 생생하게 느끼게 해준다. “민주주의가 왜 중요해요?”라는 자녀의 질문에 쩔쩔맸던 부모, 아이들에게 추천...
  • 추천사 민주주의의 근원을 찾아 프롤로그 이 책을 읽는 청소년들에게 1부. 혁명의 나라 프랑스를 느끼다 1장. 왕은 왜 권력을 잃었나요? ㆍ아빠의 노트: 베르사유궁전에서 권력, 질서를 지키는 힘 권력을 행사하는 자, 왕 국민이 분노하다 왕과 왕비의 잘못은 무엇일까 혁명은 안 일어날 수 있었을까 평범한 사람들의 피와 눈물 오늘날 권력을 행사하는 방식 투명하고 공정한 결정 국민의 이름으로 2장. 국가가 사람을 죽여도 되나요? ㆍ아빠의 노트: 바스티유와 콩코르드광장에서 콩코르드광장에 단두대가 있었다고요? 바스티유감옥 습격으로부터 시작된 혁명 왜 폭동이 아니라 혁명이라고 부를까 그들이 혁명한 이유 공포정치의 시작과 끝 국가가 사람을 죽이는 것을 이해할 수 없어요 그럼에도 사형제를 유지하는 이유 풀기 힘든 딜레마를 남기고 3장. 누구를 위한 혁명과 전쟁인가요? ㆍ아빠의 노트: 개선문과 샹젤리제 거리에서 150년 전 도시계획 영웅의 조건 프랑스의 전성기를 이끈 나폴레옹 그가 전쟁을 덜했더라면 진보와 보수에 대하여 천의 얼굴을 가진 사나이 멈추지 않는 혁명의 기운 프랑스인에게 중요한 가치, 공...
  • 여러분이 이 책을 통하여 우선 세계의 역사를 바꾼 중요한 사건들이 일어난 유럽의 주요 장소와 유적들을 생생히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오늘날 당연하다고 여기는 민주적인 제도와 보편타당한 가치가 소중하게 쟁취한 것임을 되새기고, 갈등과 분열을 극복하고 좋은 국가와 바람직한 사회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했으면 합니다. ―11쪽, 「프롤로그. 이 책을 읽는 청소년들에게」 아이들은 궁전에 가면 공주나 왕자가 등장하는 디즈니 만화 같은 이야기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왕궁에는 권력투쟁의 역사나 비극적인 죽음의 흔적이 남아 있는 경우가 많아 매번 실망하곤 한다. 이곳에 담긴 엄청난 이야기를 듣게 된다면 아이들은 무엇을 느낄까. ―21쪽, 「1장. 왕은 왜 권력을 잃었나요?」 지금은 당연하다고 여기는 모든 정치적, 사회적 권리가 사실은 어마어마한 피를 흘리며 인류가 쌓아온 것들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자유의 나무는 애국자와 폭군의 피를 먹고 자란다”고 미국의 정치가 토머스 제퍼슨은 말했어. 루이 16세의 죽음 이면에는 수많은 평범한 사람들의 피와 눈물과 죽음이 있고, 이걸 깨닫는 게 역사와 사회과학 공부의 시작이란다. ―36쪽, 「1장. 왕은 왜 권력을 잃었나요?」 워털루에서 나폴레옹이 이기는 것은 세계사를 바꿀 만한 사건 중 가장 실현 가능성이 있었던 가설이라고 한다. 마지막 날 나폴레옹이 지게 된 원인으로 그의 지병 때문이라는 설, 날씨와 환경 때문이라는 설, 부하의 실수 때문이라는 설 등 여러 가지 견해가 있어. 하지만 나폴레옹이 그 전투에서 이겼다 하더라도 계속해서 유럽을 지배할 가능성은 높지 않았다고 해. 오히려 나폴레옹이 러시아원정을 가지 않았다면 나폴레옹이 그 지위를 상당 기간 연장했을 것이라는 의견은 있어. 그랬다면 프로이센은 강대국이 되지 못했을 것이고, 적어도 독일 주도의 제1?2차세계대전이 일어날 가능성은 낮았겠지. ―94쪽, 「3장. 누구를 위한 혁명과 전쟁인가요?」 영국은 왕권에 대항하여 자유를 쟁취하는 오랜 투쟁을 언제나 의회가 주도해 승리해왔다는 역사적 경험이 있어. 의회는 국민들의 편이라고 믿고, 국가적인 갈등 상황에서도 늘 의회 안에서 대화와 타협 또는 권력투쟁을 통해 가장 원만한 해결책을 찾아왔다는 자부심이 있지. 영국의 의회주권은 자신들이 뽑은 대표, 정치인이나 지도자에 대한 믿음이 전제되지 않고서는 형성될 수 없어. 의회에서 개별적인 정치적 쟁점에 대한 논쟁이 영국만큼 치열한 나라도 없어. 그래서인지 국민들도 권력에 대한 실질적인 견제와 균형이 의회 안에서 이루어진다고 믿고, 의회에서 논쟁 끝에 내린 결론을 수긍하는 정치문화가 형성되어 있어. 후발 민주주의국가에서는 쉽사리 흉내 내기 어려운 제도이자 기대하기 어려운 현상이지. ―139쪽, 「5장. 왕이 있는 민주주의국가, 법이 없는 법치국가가 있어요?」 아빠가 생각하기에 유럽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을 들라고 하면 단연 산업혁명을 꼽고 싶다. 특히 영국의 산업혁명을 보면 사회가 진보하는 데 몇 가지 중요한 요인들이 있고, 그게 복합적으로 작용한다는 것을 알 수 있어. 4차산업혁명 시대라는 요즘에 와서도 예전의 산업혁명을 보면서 많은 교훈을 얻을 수 있어. 먼저 기술의 진보를 실질적인 산업의 발전으로 이끌 수 있는 사회경제적 조건을 잘 만들어야 해. 그리고 그걸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춰야 해. ―183쪽, 「6장. 산업혁명이 번영과 함께 비극을 가져왔다고요?」 전문가들은 한국이 통일만 되면 10~20년 내에 세...
  • 유영근 [저]
  • 현재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다.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1995년에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육군 법무관으로 병역을 마친 후 각 지방법원과 서울고등법원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등을 거쳐 2013년부터 부장판사로 일하고 있다. 2020년 서울변호사들이 뽑은 최우수법관으로 선정되었다. 2016년에 사회학적 상상력과 법적 균형감각으로 ‘한국인의 억울함’이라는 주제를 분석한 『우리는 왜 억울한가』를 발표해 법조계뿐만 아니라 사회과학계에서도 화제가 되었다. 그 밖의 저서로, 자녀와 함께 유럽의 현장을 답사하면서 민주주의의 역사와 의미를 살펴보는 『청소년을 위한 민주주의 여행』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