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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파이를 구할 뿐 인류를 구하러 온 게 아니라고 : 자기 몫을 되찾고 싶은 여성들을 위한 야망 에세이
김진아 ㅣ 바다출판사 ㅣ 私は自分のパイを求めるだけであって人類を救いにきたわけじゃ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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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9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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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page/123*191*15/213g
  • ISBN
9791189932084/1189932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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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우리에겐 ‘야망’과 ‘정치’가 필요하다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여성들의 연대를 위하여 More Pie Less Bullshit 여성에게 더 많은 파이를! “여자라고 더 착하거나 도덕적인 존재일까? 아니다. 혹시 그렇게 느껴진다면 그건 여성이 사회적, 육체적 약자로서 권력에 더 잘 순응했기 때문이다. 여자도 얼마든지 부도덕해질 수 있다. 남자만큼 혹은 남자보다 잔인해질 수 있다. 무엇보다 페미니즘은 평화주의가 아니며 도덕성 투쟁이 아니다. 남자들에게 빼앗긴 여자 몫의 파이를 되찾는 투쟁이다. 한마디로 밥그릇 싸움이다. 먼저 이것에 대한 합의가 있어야 한다. 내 기분 좋자고, 힐링하려고, 더 멋진 나로 꾸미려고, 더 나은 남자를 찾으려고 하는 게 페미니즘이 아니라는 사실. 자기계발이 아닌 정치의 영역이라는 사실. 페미니즘이 남성 중심 사회와 가부장제를 향한 생존 투쟁이자 해방운동이라는 기본적 합의가 이루어지면 여자들은 많은 것들로부터 자유로워진다. 나는 내 파이를 구할 뿐 인류를 구하러 온 게 아니라고!”―‘나는 내 파이를 구할 뿐 인류를 구하러 온 게 아니라고’에서(33-34쪽)
  • 《나는 내 파이를 구할 뿐 인류를 구하러 온 게 아니라고》는 프리랜서 카피라이터이자 페미니즘 공간 ‘울프소셜클럽Woolf Social Club’을 운영하는 김진아가 탈혼과 유사 경력단절을 통해 경제적 위기감과 여성으로서의 자기 인식을 절박하게 느꼈던 시간들에 대한 솔직한 고백을 담고 있는 책이다. 여성이 국가, 종교, 제도, 관습 어디에도 종속되지 않고 독립된 자아로서 존엄 있게 존재하는 것. 저자는 이를 실현하기 위해 우리가 가져야 할 것, 하지만 아직 갖지 못한 것에 대해 촘촘히 이야기한다. 여성이 남성에게 빼앗긴 파이를 가져오는 데 필요한 건 무엇일까? 여성이 사회와 쉽게 단절되지 않고 존엄을 지키며 보란 듯이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저자는 ‘야망’으로 무장한 여성들이 ‘우먼소셜클럽’을 구축하고 ‘정치’ 세력으로 성장해야 한다고 말한다. 페미니즘이 ‘파이 싸움’이라는 걸 이해하고 나면 무엇이 여성의 파이를 가져오는 데 도움이 되는지 가릴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이 책은 가부장제를 이탈해 매일의 곤경과 사투하며 자기만의 영역을 만들어가고 있는 한 40대 여성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젊은 페미니스트와 비혼 여성들에게 보내는 연대의 메시지다. 더불어 지금 각성한 야망 있는 10대, 20대가 최종 결정권자의 자리에 올라 여성의 관점에서 만족스러운 아이디어와 메시지를 승인하는 날이 올 때까지 아낌없는 지지를 보내겠다는 선언이다. “야망이 여자를 살린다” 야망은 누구의 것? “내가 남자였다면 나의 야망이 유난한 것이었을까? 중류층 부모의 기대와 지원을 받은 남자아이가 가질 수 있는 일반적인 수준 아니었을까? 더구나 이 정도의 야망을 가졌다고 해서 친구들을 혐오하지도 나 자신을 혐오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지금보다 더 빨리 더 높은 자리를 차지했을 건 말할 것도 없고.”―‘야망이 여자를 살린다’에서(27쪽) 대구에서 태어난 김진아는 비교적 덜 보수적이고 교육열 높은 부모님 밑에서 자랐지만, 어렸을 때부터 남달랐던 자신의 야망의 크기 때문에 자주 내적갈등을 겪었다. 그 갈등은 스스로에게 이렇게까지 묻게 되었다. ‘나는 왜 이렇게 여성적이지 못할까?’ ‘내가 정신적 남자가 아닐까?’ 하지만 이제야 깨닫는다. 소녀들은 야망을 키우고 드러내게끔 키워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남자아이들이 부모의 응원을 받으며 과장된 만능감을 키워가는 동안 소녀들은 착하고 무해한 존재여야 한다는 것을. 그것이 가부장제가 잘 굴러가는 데 필요한 여성성이라는 것을. 김진아는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여자들에게 ‘야망’이 더욱 필요하다는 점을 힘주어 말한다. 야망은 이제 여자의 몫이다. “여성에게 정치야말로 선택 아닌 필수” 남성에게 과도하게 쏠린 힘의 균형을 바로 잡자 “여성 연대를 이루는 것은 여성 서사를 소비하는 것만큼이나 훈련과 실전이 필요한 일이며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오늘의 과제다. 새로운 일, 큰일, 돈 되는 일을 위해, 해방, 공존, 존엄을 위해 우린 반드시 ‘코넥팅’ 되어야 한다.” ―‘우먼소셜클럽이 필요하다’에서(143쪽) 김진아는 남성들이 자신들의 이익이 걸린 순간에 얼마나 똘똘 뭉쳐 그들만의 리그를 지켜내는지에 대해 자주 이야기한다. ‘보이즈클럽’은 중요한 승진, 자리 기용처럼 그들의 이익과 직결된 순간에 실체를 드러낸다. 김진아는 ‘보이즈클럽’에 맞서는 데 ‘우먼소셜클럽’만큼 효과적인 것은 없다고 말한다. 여성의 취약점이 더 이상은 인맥 쌓기, 네트워킹이 되어선 안 된다는 것이다. 아무리 뛰어난 능력자라도 혼자 힘으론 불가능하다. 자의식 강...
  • 들어가며 5 밖으로 나온 자기만의 방 13 야망이 여자를 살린다 21 나는 내 파이를 구할 뿐 인류를 구하러 온 게 아니라고! 29 회사를 관둔 건 나의 선택이었을까? 37 포기하지 않기를 선택했다 43 무급 노동이 싫어서 49 여자에게 돈을 쓰자 57 나는 나의 세대주다 63 나의 첫 여혐 광고 69 섹스 앤 더 시티 탈출 75 초이스에서 해방되자 83 ‘두려움 없는 소녀’는 두렵지 않다 91 여성의 인맥 쌓기 97 실패로 끝난 미러링 101 그건 나의 권력이 아니었어 107 여성 대표라서 가능했다 117 단절되지 말자 127 우먼소셜클럽이 필요하다 133 정치를 합시다 145 늑대여자를 위해 151 추천의 말 160
  • 내가 남자였다면 나의 야망이 유난한 것이었을까? 야망은 소년들의 몫. 소녀들은 야망을 키우고 드러내게끔 키워지지 않는다. 착하고 무해해야 한다. 그래야 사랑받을 수 있다고 배운다. 하지만 그건 가부장제가 잘 굴러가는 데 필요한 여성성일 뿐이다. 우리가 말하는 ‘여성성’은 대개 그럴 확률이 높다. 그러니까 야망이 큰 것과 여성적이지 않은 것은 아무런 상관이 없다. 오히려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여자들에게 더욱 필요하다. 탁월한 재능도 재력도 없는 내가 서울에 올라와 지금껏 이런저런 일을 벌인 것도, 탈혼을 결심할 수 있었던 것도 모두 야망 덕분이다. 야망이 평범한 여자를 여기까지 오게 했다. ―‘야망이 여자를 살린다’에서(27-28쪽) 엄마와 언니를 포함, 내 주변의 거의 모든 기혼 여성들에게도 같은 말을 들었다. 농담 아닌 농담으로. “포기하는 게 속 편해.” 무엇을 위해 무엇을 포기한단 거지? 아파트, 자식, 노후, 제도적 보호, 정상성…… 결혼으로 얻는 것이 무엇이든 나는 포기하기 싫었다. ‘82년생 김지영’처럼 ‘며느라기’처럼 관계를, 존엄을, 나를 조금씩 포기해야만 유지되는 게 한국의 결혼이라면 굳이 이 제도가 존속할 필요가 있을까? 누구의 이득을 위해서? 결혼의 수혜자가 여성이 아닌 것만큼은 분명해 보였다. 이건 상대의 문제가 아니다. 그렇게 나는 탈혼을 선택했다. 포기하지 않기를 선택했다.―‘포기하지 않기를 선택했다’에서(48쪽) 자기 손으로 돈 벌어 눈치 보지 않고 쓰는 기쁨은 값으로 매길 수 없다. 어떤 조명보다 그를 빛나게 한다. 이를 위해 여성의 노동엔 반드시 제값이 매겨져야 한다. 기업과 사회가 합심해 고용차별, 임금차별 콤보로 여성의 돈줄을 조이고 결혼, 즉 무급 그림자 노동으로 내몬다 하더라도 일베, 불법촬영과 싸우며 전사로 성장한 한국 여자들이 순순히 협조하진 않을 것이다. 출산불매 다음은 결혼불매다.―‘무급 노동이 싫어서’에서(55쪽) 결국 여자들은 남자보다 더 적게 벌면서 남자보다 더 많은 돈을 쓰고 있는 셈이다. 주로 남자들에게. 소비자이기만 했을 땐 나 역시 이런 돈의 흐름을 의식하지 못했다. 내가 가진 거의 유일한 자기결정권에 홀려 거울 앞에서처럼 쇼윈도 앞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보냈다. ‘무엇을 사고 무엇을 포기할까?’에 몰두하느라 ‘왜 나는 이것밖에 벌지 못할까?’ ‘왜 여자 자산가는 찾아보기 힘들까?’ 같은 구조적 의문을 가질 새도 없었다. 하지만 내 가게를 운영하고 외식업계가 어떤 식으로 돌아가는지 보이기 시작하면서 달라졌다. ‘내가 지금까지 누구에게 돈을 쓴 거지?’―‘여자에게 돈을 쓰자’에서(61쪽) 2, 30대엔 내 욕망을 헷갈렸다. 불안을 결혼으로 해결하려 했다. 하지만 지금은 분명히 말할 수 있다. 내가 갖고 싶었던 건 언제나 남편이 아니라 아파트였다고. 이제라도 정확한 진단이 이루어졌으니 해결책도 분명해진다. 필요한 건 결혼이 아니라 적금이고 펀드고 재테크다. 세대주로서의 감각이다.―‘나는 나의 세대주다’에서( 68쪽) ‘백마 탄 왕자’처럼 실재하지 않는 가짜 권력에 속지 말자. ‘예쁘다’는 찬사는 ‘추한 여성’이라는 낙인보다 더욱 강력하고 교묘한 현실 통제 수단이다. 그 안에 매몰돼 더 이상의 꿈을 꾸지 못하도록 막는다. 모든 여자는 아름답다? 아니, 여자는 예쁠 필요도 욕망당할 필요도 없다. 수많은 여고생들이 간절하게 ‘픽미업’을 외치는 그림이 괴이하지 않은가? 우리는 초이스에서 해방되어야 한다. 해방되는 순간 진짜 힘이 생긴다. 타인이 아닌 나에게 힘을 돌려주자.―‘초이스에서 해방되자’에서(89-90쪽) 어떻게 하면 안정된 조직 안에서 팀원...
  • 김진아 [저]
  • 커뮤니케이션 디렉터. 시대와 사람들에 대해 하고 싶은 이야기를 광고를 통해, 공간을 통해 전한다.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하고 카피라이터가 되었다. 현대자동차, 현대카드, KT올레, 박카스 등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했고, CF감독과 함께 광고프로덕션을 설립하여 제일기획과 만든 코웨이 ‘아이들에게 깨끗한 물을’ 캠페인이 2013년 대한민국 광고대상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16년에는 아이소이 ‘선영아 사랑해’ 리부트 캠페인으로 한국에 펨버타이징(Feminism+Advertising)의 문을 열었다. 현재 ‘밖으로 나온 자기만의 방’ 콘셉트의 공간 울프소셜클럽을 운영하고 있으며, 글로벌 광고대행사 위든+케네디(Wieden+Kennedy)와 일하는 등 프리랜서 카피라이터로 활동 중이다. 울프소셜클럽은 서울의 주목할 만한 페미니즘 공간으로 2019년 3월 《뉴욕 타임스》에 소개되었다.
  • 전체 1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ㄴ두 rka3*** 2021/04/08 평점 추천 0
감사합니다 lhm*** 2021/08/14 평점 추천 0
공감가는 글. 잘 읽어 보겠습니다. eb*** 2019/04/09 평점 추천 0
나를 구하는 것은 나 뿐 memory8*** 2019/09/20 평점 추천 0
선물용으로 구매했습니다 깨끗한 제품으로 보내주세요~ cowl*** 2019/06/10 평점 추천 0
여성 야망 에세이! lll*** 2019/11/28 평점 추천 0
음.. 아니요 dang*** 2020/04/23 평점 추천 0
재독 몇번이나 한 책. 내용이 너무 좋아서 친구에게 선물했어요 hy12*** 2020/04/02 평점 추천 0
좋아요 여성필독서 haeun*** 2019/08/02 평점 추천 0
좋아요~^^ gjun*** 2020/05/11 평점 추천 0
1 | [total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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