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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진화론비판(상) 
유신진화론비판1 ㅣ 스티븐 마이어, 크리스토퍼 쇼, 앤 게이저, 웨인 그루뎀, 현창기, 배성민, 김병훈 ㅣ 부흥과개혁사 ㅣ Theistic 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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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9년 07월 2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678page/156*236*44/1091g
  • ISBN
9788960925595/8960925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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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진화론비판(총2건)
과학적.철학적.신학적 관점으로 본 유신진화론비판(하)     27,000원 (10%↓)
유신진화론비판(상)     33,300원 (10%↓)
  • 상세정보
  • 이 책은 유신진화론자들이 노는 놀이터에 떨어진 폭탄이다. 이 책은 지금까지 유신진화론에 대한 비판서 가운데 최고의 책이다. 이 책은 25명의 전문적인 과학자, 철학자, 신학자로 구성된 유신진화론 비판 어벤져스 팀이 유신진화론을 과학적, 철학적, 신학적으로 총체적으로 비판한 학제적인 비판서다. 이 책은 유신진화론에 대한 가장 포괄적이며, 철저하고, 예리하고, 설득력 있는 비판서다. 그러나 한편 이 책은 유신진화론을 주장하는 사람들도 기독교인으로서 창조와 진화 논쟁에 참여하고 있는 만큼, 상대방에게 기독교인으로서의 예의를 갖춘다. 유신진화론의 잘못된 주장에 대한 비판은 강력하고 단호하지만, 그 어조는 논리적이고 차분하며, 태도는 부드럽고 평화적이다. 이 책 한 권으로 유신진화론이 기독교 내에서 멸종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은 유신진화론에 치명타를 입힐 것이다. 유신진화론을 찬성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가장 강력한 학문적 도전이며, 유신진화론을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천군만마의 강력한 지원군이다. 유신진화론의 주장과 문제점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지 못하던 사람들에게 이 책은 자신의 입장을 유신진화론 반대 입장으로 결정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 삽화 기고자 서문 분야별 서론 과학적·철학적 서론: 유신론적 진화의 정의_스티븐 마이어 성경적·신학적 서론: 창조에 대한 성경의 기술과 주요 기독교 교리들에 대한 유신진화론의 불일치_웨인 그루뎀 1부: 유신진화론에 대한 과학적 비판 1부 전반부: 신다윈주의의 실패 1장 신앙인이 생물에 대한 다윈의 설명을 거부해야 하는 세 가지 좋은 이유 _더글러스 액스 2장 신다윈주의와 생물의 형태 및 정보의 기원 _스티븐 마이어 3장 진화: 메커니즘이 없는 이야기 _마티 레이졸라 4장 화학 진화 메커니즘에 대한 현재의 제안들은 정확하게 첫 생물을 가리키는가 _제임스 투어 5장 디지털 진화 _윈스턴 이워트 6장 ‘처음에 미리 준비된’ 설계 개념이 생물 정보의 기원을 설명하지 못하는 이유 _스티븐 마이어 7장 DNA 돌연변이가 신다윈주의에 필요한 것을 달성할 수 없는 이유 _조나단 웰스 8장 유신진화론과 확장된 진화 종합 이론: 그것은 작동할까 _스티븐 마이어, 앤 게이저, 폴 넬슨 9장 발생학의 증거가 진화론에 도전하다 _시나 타일러 1부 후반부: 보편적 공통 계보를 반박하고 인간 고유의 기원을 지지하는 증거 10장 화석 기록과 보편적 공통 조상 _귄터 베힐리,...
  • [서문 중에서] 이 책은 기독교 안에서 현대 과학이 차지하는 위치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유신론자들에 대한 책이다. 유신론적 진화론자들의 문 앞에 놓인 부담은 그 문 앞이 바로 그들이 과학의 집으로 들어갈 때 그들의 종교적 책무를 내려놓는 곳이라는 점이다. 다양한 자연과학 분야에서부터 나온 증거의 무게가 이런 결론을 강요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그렇게 하고 있다. 반대로 우주론에서부터 생물학에 이르기까지, 과학이 물질을 가장 기본적인 수준에서 설명하지 못함은 적어도 부분적으로는 설명 방법으로서 지적 설계를 제도적으로 금지하기 때문인 것이 점점 더 명백해지고 있다. 이 책에서는 이 금지를 ‘방법론적 자연주의’로 표현하고 있지만, 이와 동등하게 ‘방법론적 무신론’이라고 부를 수도 있을 것이다. …… 오늘날 과학은 그것을 신봉하는 사람의 수는 물론 그들의 믿음이 적용되는 문제의 수가 워낙 많기 때문에 유례없는 권위를 누리고 있다. 이 점에서 우리의 세계는 종교개혁자들이 당면했던 세계와 비슷하다. 즉 오늘날 사람들은 과학의 막강한 권위로 인해, 스스로 증거를 판단함으로써 과학이 주장하는 것들에 대한 믿음을 시험해 보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대신에 그들은 세속적인 성직자 역할을 하는 학문 전문가들의 권위에 의존한다. 그러나 종교개혁자들이 사람들로 하여금 성경을 읽도록 집단 문맹 퇴치 캠페인을 벌였던 16세기와 달리, 우리는 교실에서부터 인터넷에 이르기까지 공식적으로, 비공식적으로 과학 관련 지식에 접근할 수 있는 전혀 다른 시대에 살고 있다. 더구나 여론 조사는 일관되게 사람들이 과학은 탐구의 방식으로 여기는 반면 종교적 권위의 방식은 반과학적인 것이라고 여기고 있음을 보여 준다. …… 유신론적 진화론은 이런 상황에서 생긴 일종의 기형으로 이해되어야 한다. 기독교 신앙을 가진 사람에게 던져지는 유신론적 진화론의 충고는, 비록 성경의 인지적 기반을 포기하는 것이 되더라도, 조용히 입을 다물고, 기존 과학계를 신뢰하고, 그에 순응하고 적응하라는 것이다. 그러나 과학이 나름 성공하게 된 이유가 인간성에 대한 ‘하나님의 형상’과 ‘원죄’의 회복에서 기인한 것임을 감안한다면, 유신론적 진화론이 과학과 기독교의 메시지 둘 다에 대한 전면적인 배신이 아닌지를 묻는 것은 합리적인 질문이라 할 수 있다. 종교개혁 이후에 기독교가 걸어온 여정은, 각 사람에게 그들 자신의 본질에 영향을 미치는 문제들을 결정할 자격이 주어지는 방향으로 변화되어 왔다. 그리고 심지어 각 사람은 그 결정을 내려야 하고 결정한 것을 공개적으로 표명해야 할 수도 있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들이 과학적 문제들에 대해 정확히 그런 일을 할 수 있도록 놀라울 정도로 풍부한 자료를 제공한다. 유신론적 진화론자들이 ‘진화’를 포괄적으로 지지하는 것에 대해 그리스도인들이 질문하고 건설적인 대안을 제안할 수 있도록 이 책이 힘을 실어 주기를 바란다. 영국 워릭 대학교 사회학과 석좌 교수 스티브 풀러
  • 스티븐 마이어, 크리스토퍼 쇼, 앤 게이저, 웨인 그루뎀 [저]
  • 현창기, 배성민, 김병훈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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