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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공부 태도가 바뀌는 하루 한 줄 인문학 : 자기주도 학습력을 높이는 동기부여 문장 100
김종원 ㅣ 청림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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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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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SBN
9791188700516/118870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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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기주도 학습력을 높이는 동기부여 문장들! 「아이를 위한 하루 한 줄 인문학」의 주제별 시리즈 제1권 공부의 이유 편 『아이의 공부 태도가 바뀌는 하루 한 줄 인문학』. 아이의 학습 동기와 공부 의지를 한 번에 끌어올리는 인문학 자녀교육법을 담은 책이다. 부모와 함께 동기부여 문장들을 읽고 쓰고 느낌을 이야기하며 아이가 왜 자신이 공부를 해야 하는지, 올바른 배움의 자세가 인생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를 깨닫고 스스로 공부하는 법을 터득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 《하루 한 줄 인문학 공부 노트》를 QR코드로 제공해 아이 스스로 오늘의 공부 목표와 체크 리스트, 실천 후 느낀 점을 자유롭게 적을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아이의 학습 동기와 의지를 끌어올려주고 결국 배움의 가치와 즐거움을 잘 아는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도움을 준다.
  • “아이 교육, 이 책을 읽기 전과 후로 나뉩니다.” “한 줄 한 줄, 아이와 필사하는데 눈물이 났어요.” ★★★10만 부모가 극찬하는 김종원 작가의 인문학 수업★★★ 자녀교육 최장기 베스트셀러 『아이를 위한 하루 한 줄 인문학』의 주제별 첫 번째 시리즈, ‘공부의 이유’ 편 출간! 대한민국 부모들 사이에 ‘하루 한 줄 인문학’ 열풍을 몰고 온 『아이를 위한 하루 한 줄 인문학』의 주제별 시리즈 첫 번째, ‘공부의 이유’ 편이 출간되었다. 이번 책에는 아이의 학습 동기와 공부 의지를 한 번에 끌어올리는 인문학 자녀교육법을 담았다. “어떻게 하면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도록 만들 수 있을까요?” “학원을 매번 바꿔도 성적은 그대로예요. 뭐가 문제일까요?” 김종원 저자는 전국 강연, SNS 등을 통해 수많은 부모들과 소통하며 아이들의 공부, 진로에 대해 부모들이 끝없이 고민하고 있다는 사실을 체감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저자는 수많은 업적을 이룬 지성인의 공부법과 자녀교육법을 연구했으며, 그 결과를 ‘100개의 동기부여 문장’ 속에 담았다. 앞서 출간한 『아이를 위한 하루 한 줄 인문학』에서 ‘아이의 내면의 힘을 탄탄하게 길러줄 인생 문장’을 소개했다면, 이번 책에서는 ‘자기주도 학습력을 높이는 동기부여 문장’을 소개한다. 이 ‘동기부여 문장’을 부모와 함께 읽고 쓰고 느낌을 이야기하며 아이는 왜 자신이 공부를 해야 하는지, 올바른 배움의 자세가 인생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를 깨닫고 스스로 공부하는 법을 터득하게 될 것이다. 또한 부모 역시 공부하라는 잔소리를 하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아이를 공부의 세계로 초대할 수 있다. 『아이의 공부 태도를 바꾸는 하루 한 줄 인문학』은 아이에게 공부의 이유와 효과를 가장 정확히 알려줄 최고의 자녀교육서가 될 것이다. “엄마, 공부를 왜 해야 돼?” 아이에게 공부의 이유를 알려주고 올바른 공부 습관을 잡아주는 100개의 자기주도 학습 동기부여 문장 Q. "아이가 공부를 왜 해야 하냐고 자꾸 물어요. 이럴 때 뭐라고 대답하세요?" 부모들이 육아와 교육에 대한 고민을 공유하고 있는 커뮤니티 ‘맘 카페’를 들여다보면, 아이에게 공부의 이유를 뭐라고 설명해야 할지 몰라 고민하는 부모들이 의외로 많다. A1. “그냥 좋은 대학 가야 무시 안 당한다고 말해요. 더 좋은 대답은 없을까요?” A2. “아이가 공부의 의미를 깨닫고, 알아서 공부하면 참 좋겠어요.” 수많은 게시물들을 살펴보면 부모들이 아이에게 확실한 학습 동기를 심어주지 못하는 것에 대해 애를 태우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어떻게 하면 아이가 공부의 참된 의미를 깨닫고, 공부에 재미를 붙이도록 만들 수 있을까? 김종원 저자는 그 해답으로 ‘하루 한 줄 인문학’을 제시한다. 저자가 직접 쓴 100여 개의 ‘공부 동기부여 문장’을 부모와 아이가 함께 소리 내어 읽고, 필사하고, 이야기하는 교육법이다. 저자는 오랜 시간 동안 남다른 집중력, 창의력, 사고력으로 세상을 발전시켜온 지성인들의 공부법과 자녀교육법을 연구해왔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전하는 공부 철학을 ‘한 줄의 동기부여 문장’으로 알기 쉽게 정리했다. 각각의 문장들을 통해 아이는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올바르고 효과적인 공부법은 무엇인지, 어떤 꿈과 장래희망을 가져야 할지 자신의 공부 태도와 진로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된다. 동시에 부모는 그동안의 교육법이 너무 강압적이진 않았는지 되돌아보고, 더욱 성숙한 자녀교육 지혜를 배울 수 있다. “공부의 결과만 멋진 게 아니라 깨달음을 위한 과정이 더 중요하단다. 인생의 멋진 가치는 도착지가 아닌, 가는 길...
  • 프롤로그 :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를 만드는 하루 한 줄 인문학 1부. 진리의 힘 : 공부의 가치를 믿고 따르는 아이 하루 한 줄 인문학 활용법 1 : 아이에게 공부의 이유를 알려주는 방법 아이가 책을 읽지 않아서 고민인 부모들에게 - 아이의 동기부여 문장 필사 : 강요만 하지 말고, 함께 실천하라 - 부모의 교육 포인트 : 사랑, 인정, 도덕성을 늘 기억하라 단순히 외우는 것이 아닌, 응용하는 공부 - 아이의 동기부여 문장 필사 : 즐겁게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는 법 - 부모의 교육 포인트 : 과거의 지혜를 내 것으로 만들기 모든 교육은 가정에서 시작한다 - 아이의 동기부여 문장 필사 : 아이에게 완벽한 것을 바라지 마라 - 부모의 교육 포인트 : 고통을 주는 교육은 공부 효과를 떨어뜨린다 혼자서 배우는 아이로 만드는 네 가지 방법 - 아이의 동기부여 문장 필사 : 이름을 붙이지 말고 그저 보게 하라 - 부모의 교육 포인트 : 아이가 조용히 머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라 아이에게 강요한 것을 부모도 지키고 있는가 - 아이의 동기부여 문장 필사 : 아이 스스로 삶의 목적을 세우게 하자 - 부모의 교육 포인트 : 최고의 해답...
  • 아이가 공부의 기쁨을 영원히 누리도록 끝까지 남아 무언가를 배우는 시간의 가치를 알게 하자. 살아 있는 모든 것은 살기 위해 움직인다. 작은 벌도 개미도 분명한 이유가 있어서 뙤약볕을 이겨내고 목표로 삼은 곳으로 이동한다. 이유가 희미해지면 중간에 멈출 것이고, 선명해지면 목표 지점을 뚫고 나갈 힘으로 전진할 것이다. 자꾸 공부 좀 하라고 직접적으로 강요하지 말고, 스스로 공부할 이유를 선명하게 가슴에 담을 수 있게 하자. 부모의 역할은 아이를 학원에 보내고, 공부할 좋은 책상을 사주는 것이 아니라, 학원에 가야 할 이유를 알게 하고 책상에 앉아 무언가를 공부하는 기쁨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다. 그게 바로 내가 말하는 지성인의 공부다. _80쪽 ‘아이에게 노력의 가치를 알려주어라’ 언어 감각은 내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연결해주는 가장 완벽한 통로다. 아무리 좋은 연료가 있어도 연료를 엔진까지 연결하지 못하면 물체는 움직이지 않는다. 그 연결을 돕는 것이 바로 언어 감각인데, 남다른 언어 감각을 가진 아이들에게는 공통적으로 자주 사용하는 표현이 있다. “여기에 뭔가 있을 것 같은데.” “저 안에 뭐가 있을까?” “저 사람이 그렇게 말한 이유가 뭘까?” 공통적으로 그들이 자주 사용하는 표현은 의문문이며, 사물과 상황의 속을 관찰하려는 마음을 갖고 있다. 호기심은 곧 관찰과 연구로 이어진다. 그 자체가 바로 공부다. _124쪽 ‘언어 지능이 공부 지능을 결정한다’ 중에서 “보통 사람은 할 수 없는 일이죠.” “일반인은 어렵죠.” 이런 표현은 매우 적절하지 않다. 세상을 특별한 사람과 보통 사람으로 나누면 우리는 무엇도 배울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런 기사를 접할 때마다 아이에게 이렇게 설명하자. “보통 사람이라는 표현보다 더 적절한 표현이 하나 있단다. 그는 ‘보통 사람’이 아닌 ‘모르는 사람’이야. 다시 말해서 ‘아직 그것을 배우지 못한 사람’일 뿐이지. 그건 바로 가능성이자, 희망이란다. 배우면 누구나 알 수 있다는 사실을 의미하니까.” _142쪽 ‘좌절한 아이에게 희망을 주는 부모의 말’ 중에서 자기 분야에서 세상이 상상하지 못한 창조를 반복해서 보여주는 사람의 공통점은, 어릴 때부터 ‘질문하는 일상’을 보냈다는 데 있다. 우리 아이들도 처음에는 수많은 것을 물었다. “자동차는 어떻게 움직이죠?” “하늘은 왜 파란색인가요?” 하지만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하며 질문하는 일상에서 벗어나 정답을 찾는 일상을 보낸다. 그렇게 비극이 시작된다. 선생님과 부모가 질문하는 입장이 되고, 반대로 아이는 그들이 원하는 정답을 답하며 산다. “선생님 말씀 잘 들었냐?”라는 질문이 아닌, “선생님께 무엇을 질문 했니?”라는 질문이 필요하다. _ 166쪽 ‘아이의 재능을 깨우는 질문법’ 중에서 부모가 자신의 삶을 살아야 한다. 자신의 삶을 사는 데 집중하라. 부모가 자신의 삶을 살면 아이가 자신의 삶을 살지 않을 수가 없다. 아이를 조립하겠다는 욕망에서 벗어나, 그대는 그대 내면의 중심에 머물러라. 그게 아이를 사랑하는 부모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 내면의 중심에 머물고 싶다면 자기만의 원칙을 만들고 철저하게 지켜보라. _ 181쪽 ‘부모, 자신의 삶을 사는 데 집중하라’ 중에서 부모의 특별한 창조적 교육으로 대가의 반열에 오르거나, 창조의 아이콘이 된 아이들의 공통점은 어릴 때부터 삶의 원칙을 정해서 일상에서 반드시 지켰다는 데 있다. 위대한 사람만의 문제가 아니라, 일상에서 무언가를 창조하며 사는 아이들 역시 마찬가지다. 하루 30분 일기를 쓰거나, 그게 길다면 하루 5분 자연을 바라...
  • 김종원 [저]
  • 대한민국 부모들이 믿고 지지하는 인문 교육 전문가. 대표작인 『아이를 위한 하루 한 줄 인문학』은 ‘부모에게 필요한 자녀교육의 모든 지혜를 집약한 책’으로 평가받으며 출간 이후 지금까지 자녀교육 베스트, 스테디 셀러로 자리잡고 있다. 이후 『아이의 공부 태도가 바뀌는 하루 한 줄 인문학』 『아이를 위한 하루 한 줄 인문학 유럽문화예술 편』 등 실용적인 인문 교육 시리즈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후 다양한 자녀교육법을 연구하던 저자는 부모들이 늘 관심을 갖고 공부하는 ‘부모의 말 공부’에 집중하게 되었다. 차별화된 독자성과 넓은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인간을 바꾸는 5가지 법칙』 『문해력 공부』 『부모 인문학 수업』 『하루 한마디 인문학 질문의 기적』 『매일 인문학 공부』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썼다. 주요 저서들은 중국, 대만 등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저자의 글을 읽을 수 있는 곳 - 카카오스토리 채널(생각 공부) : story.kakao.com/ch/thinker - 페이스북 : facebook.com/jongwon.kim.752 - 블로그 : blog.naver.com/yytommy - 인스타그램 : @thinker_kim
  • 전체 2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궁금한 책이네용 aliga*** 2019/11/07 평점 추천 0
내용이 너무 좋아요~^^가까운 분들에게 선물하면 좋을 것 같네요 funny3*** 2019/10/25 평점 추천 0
다행이 좋네요 pettylo*** 2019/11/25 평점 추천 0
만족합니다 fairyk***@hanmail.net 2019/10/13 평점 추천 0
밑줄그어가며 읽고있어요 selly*** 2019/11/17 평점 추천 0
부모도 함께 생각하고 행동하도록 잘 쓰여진 책입니다. tomatow*** 2020/04/29 평점 추천 0
빠른배송 좋아요. 책 내용도 좋고요 leon*** 2019/11/03 평점 추천 0
아이 친구엄마에게 선물했는데 너무 잘 읽고있다고 연락왔네요.^^ deneb1*** 2020/03/25 평점 추천 0
아이가 열심히 읽고 있어요 navy*** 2021/05/29 평점 추천 0
아이랑 같이 읽으며 실천해볼께요 wlgus*** 2020/03/07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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