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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대, 미래를 과학하라! : 10월의 하늘 10주년
장동선 ㅣ 청어람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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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9년 10월 26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32page/151*210*21/407g
  • ISBN
9791158711160/1158711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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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재승 교수와 과학자들의 특별한 과학강연 청소년을 위한 재능기부 과학강연회 ‘10월의 하늘’의 10주년 특별판 정재승 교수가 진행해온 재능기부 과학강연회 ‘10월의 하늘’이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다. 『십 대, 미래를 과학하라!』는 행사 10주년을 기념하여 2018년 11월부터 2019년 9월까지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에 열린 카운트다운 과학강연 10개를 묶은 강연집이자 ‘10월의 하늘’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이다. 정재승 교수의 인공지능 시대에 창의적인 사고가 필요한 이유부터 시작해서 사람의 뇌와 뇌를 연결하는 최신 뇌과학,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된 슈퍼컴퓨터와 교통의 미래에 대해 다루는 스마트교통까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청소년을 위해 최신 과학 트렌드를 알려준다. 미래의 첨단기술과 관련된 이야기 이외에도 우리가 알고 있는 공룡의 모습이 털이 난 모습으로 바뀌게 된 이유와 세상을 바라보게 하는 빛이 무엇이며 어떤 기술에 사용되고 있는지, 우리나라 바다를 살아가는 돌고래 연구와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 이야기, 지구를 벗어나 인류의 우주여행과 우주탐사와 관련한 이야기 등이 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과학자가 세상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을 통해서 과학하는 즐거움이 무엇인지 깨닫게 될 것이다.
  • 과학의 즐거움을 나누기 위해 시작된 재능기부 과학강연회 ‘10월의 하늘’ 2019년 10주년을 맞이하는 ‘10월의 하늘’은 2010년 9월 3일 정재승 교수의 제안으로 시작되었다. “저와 함께 작은 도시 도서관에서 강연 기부를 해주실 과학자 없으신가요?”라고 정재승 교수가 트위터에 남긴 글을 보고 8시간 만에 100여 명의 강연기부자가 모였고, 그 덕분에 전국 29개 도서관에서 첫 번째 ‘10월의 하늘’이 열릴 수 있었다. 그 후로도 매년 40여 개의 중소도시 도서관에서 100여 명의 재능기부자와 함께 ‘10월의 하늘’이 열리고 있다. ‘10월의 하늘’은 비싼 수강료를 내고 참석한 청중들에게 세계적인 학자들이 전하는 유명한 강연이 아니다. 행사 당일 지방으로 내려가 기꺼이 과학강연을 기부하겠다고 자원해준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과학강연회다. 교수나 연구원만이 아니라 대학원생, 교사, 기자 등 과학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가능하다. 거기다 잘 꾸며진 강연장이 아니라 100석도 채 안 되는 작은 도서관에서 벌어지며, 듣는 청중들도 대부분 그 지역의 중고등학생들과 마을 주민이다. 책 후원 외엔 돈을 한 푼도 받지 않으며, 행사 준비와 운영을 포함한 모든 활동이 재능기부로만 이루어진다. ‘10월의 하늘’이 지금까지 유지될 수 있었던 것은 오직 강연회의 감동을 잊지 못한 재능기부자들 덕분이다. 먼 거리를 버스 타고 온 학생들, 40분 강연을 위해 3일을 준비하고 종일 차를 타고 먼 도시까지 와서 강연해준 과학자의 열정, 한 번도 과학강연을 준비해본 적 없는 도서관 사서의 친절한 배려를 잊지 못해 ‘10월의 하늘’을 지속할 수 있었다. 올해 ‘10월의 하늘’은 10월 26일 토요일 오후 2시에 개최된다. 10주년을 기념하여 전국에 있는 100개의 도서관에서 준비된 181개의 강연이 과학자를 꿈꾸는 수천여 명의 청소년들을 기다리고 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재능기부자들의 열정만으로 준비했으며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다양한 과학 이야기를 청소년들에게 들려줄 예정이다. ‘10월의 하늘’은 과학이란 골치 아프고 어려워서 포기해버리고 싶은 것으로 여기는 청소년과 아이들에게, 과학은 흥미롭고 친근하며 우리와 가까이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오늘의 과학자가 내일의 과학자를 만나다’라는 우리의 모토를 이제 현실에서 실현해 보고 싶습니다. 근사한 강연으로 그들에게 우주와 자연과 생명과 의식의 경이로움을 일깨워주고 싶습니다. (중략) ‘10월의 하늘’에서 강연을 들었던 청소년 중에서 한 명이라도 과학자 혹은 공학자가 되어 세상을 좀 더 근사한 곳으로 만드는 데 이바지해준다면, 우리는 항상 ‘10월의 하늘’을 준비할 것입니다. _ 여는 글 중에서, 10월의 하늘 준비위원회 대표 정재승 오늘의 과학자가 내일의 과학자를 만나다 이 책은 총 10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미래를 살아갈 청소년들에게 각 분야 전문가들이 최신 과학을 들려준다. 01. 인공지능 시대, 미래의 기회는 어디에 있을까? _정재승 KAIST 바이오및뇌공학과 교수 인공지능과 구별되는 인간의 가장 중요한 특징 중 하나인 호기심이 우리에게 왜 중요한지 알려준다. 02. 사람의 뇌와 뇌를 연결하는 법 _장동선 뇌과학 박사, 현대자동차그룹 미래기술전략팀장 우리의 다른 사람을 어떻게 파악하고 왜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받는지, 그리고 뇌와 뇌가 연결될 수 있는지 뇌과학을 통해 알아본다. 03. 생각의 지평을 넓혀주는 도구, 슈퍼컴퓨터 _이 식 KISTI 국가슈퍼컴퓨팅본부 센터장 다양한 분야에 적용된 컴퓨터 시뮬레이션 사례와 시뮬레이션을 ...
  • 여는 글 │ 10월의 하늘, 해마다 기적이 10년이나! 01 정재승 인공지능 시대, 미래의 기회는 어디에 있을까? 02 장동선 사람의 뇌와 뇌를 연결하는 법 03 이 식 생각의 지평을 넓혀주는 도구, 슈퍼컴퓨터 04 한대희 스마트교통으로 만나는 미래 세상 05 이정모 티라노가 털복숭이라고? 06 고재현 자연의 빛, 인간의 빛 07 장수진 인간의 바다, 고래의 바다 08 조천호 기후위기, 돌이킬 수 없을까? 09 황정아 인류는 미래에 어떤 우주환경에서 살아갈까? 10 이강환 태양계 너머로 떠나는 우주 탐사 이야기 맺는 글 │ 10월의 하늘 20주년을 기대하며 이미지 출처
  • 장동선 [저]
  • 세상의 모든 뇌는 행복해질 권리가 있다고 말하는 젊은 뇌과학자. 1980년 독일 하이델베르크에서 태어나 독일과 한국을 오가며 성장한 그는 독일에서는 남다른 외모 때문에, 한국에서는 튀는 행동 때문에 겉도는 아이였다. 똑똑하고 쿨한 무리에 들고 싶었지만 결국 ‘어디에도 속하지 않은 사람’이 되어 버린 소년은, 그러나 아웃사이더로 머물며 사람을, 세상을 관찰하는 법을 익혔다. “우리는 서로를 어떻게 판단하고, 집단은 어떻게 형성되는 것일까?” 학창 시절의 경험에서 솟아난 질문은 그를 뇌과학의 세계로 이끌었다.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독일 콘스탄츠 대학과 미국 럿거스 대학 인지과학연구센터를 오가며 석사를 마친 뒤, 독일 막스플랑크 바이오사이버네틱스연구소에서 사회인지신경과학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에게 뇌과학은 자기 자신과 세상을 알아 가는 방식이었고, 그렇게 생긴 호기심은 연구의 동력이 되었다. 처음 세상의 주목을 받게 된 것은 2014년 독일 과학교육부 주관 과학 강연 대회 ‘사이언스 슬램Science Slam’에서 우승하면서부터다. 이듬해인 2015년에는 전 세계 젊은 과학자, 수학자, 엔지니어 등이 모여 과학 커뮤니케이션 경연을 벌이는 ‘페임랩 인터내셔널FameLab International’에 독일 대표로 출전하여 최종 9인에 선발되었다. 세계적인 과학 커뮤니케이터로서의 실력은 그의 첫 책 『뇌 속에 또 다른 뇌가 있다Mein hirn hat seinen eigenen kopf』에 쏟아진 열광적인 반응에서도 입증되었다. 이 책은 독일 전체 서점 판매량을 합산하는 슈피겔과 아마존 과학 분야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평단과 일반 독자를 사로잡아 “유머와 위트를 겸비한 뇌과학자”, “전염력 강한 열정”, “진정한 스토리텔러”라는 찬사를 받았다. 뇌과학이라는 프레임으로 세상과 의 접점을 넓히려는 젊은 과학자의 시도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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