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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방문자들(큰글자도서) 
장류진 ㅣ 다산책방
  • 정가
32,000원
  • 판매가
32,000원 (0% ↓, 0원 ↓)
  • 발행일
2019년 11월 20일
  • 페이지수/크기
284page/182*287*0
  • ISBN
9791130627045/1130627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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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페미니즘 소설은 이제 하나의 장르다
    픽션이라고 단정할 수 없는 여섯 편의 이야기!


    나는 사람이 사람에게 때때로는 절망일지라도,
    대체로는 위로와 용기를 주는 노랫소리라고 믿는다.
    - 하유지, ‘작가 노트’ 중에서

    페미니즘 테마소설집 [새벽의 방문자들]이 출간됐다. 페미니즘 이슈가 우리 사회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기 시작한 시점에 출간됐던 [현남 오빠에게]의 연장선상에서 기획된 이 책은 그때보다 조금 더 젊은 20-30대 작가들에 의해 씌어졌다. [새벽의 방문자들]에는 2018년 문학동네 젊은작가상 대상과 2019년 현대문학상을 수상한 박민정의 최신작이 실렸다. 2018년 신동엽문학상 수상자이자 「질문 있습니다」로 ‘문단 내 성폭력’ 문제를 촉발시킨 시인 김현의 소설과 데뷔작 「일의 기쁨과 슬픔」으로 SNS를 뒤흔든 장류진의 소설이 처음으로 소설집에 실렸다. 또한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문학동네 대학소설상을 수상한 정지향, 독특하고 따뜻한 생계밀착형 멜로드라마 작가 [눈 깜짝할 사이 서른셋]의 하유지, 21세기형 전방위 활동 작가 [뜨겁게 안녕]의 김현진 등의 작품이 실렸다.
    [새벽의 방문자들]에는 지금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이 한 번쯤은 직간접적으로 겪어나 듣거나 보았을 여섯 편의 이야기, 이제 더 이상 소설이라는 그늘 아래 놓인 ‘픽션’이라고 단정할 수 없는 여섯 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우리는 여섯 편의 이야기 속에서 어쩌면 내 이웃이나 내 가족에게 일어났을 지도 모를, 혹은 ‘나’ 자신에게 일어났을 지도 모를 가해자와 피해자가 불분명한 사건들, 누구에게 책임을 물어야하는 건지 누구에게 화를 내야 하는 건지 분별하기 어려운 사건들을 목격하게 된다. 이런 애매하고 찝찝한 사건들을 몸소 경험해야만 했던 여섯 명의 ‘그녀’들이 여기에 있다. 그녀들의 이야기는 침묵하기를 사양하며, 그 이야기들은 삼킬 수 없는 말과 기억들을 게워내기 위한 ‘다시 쓰기(rewriting)’다.애매하고 찝찝한 사건들을 몸소 경험해야만 했던 여섯 명의 그녀들 지금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이 한 번쯤은 직간접적으로 겪어나 듣거나 보았을 여섯 편의 이야기, 이제 더 이상 소설이라는 그늘 아래 놓인 픽션이라고 단정할 수 없는 여섯 편의 이야기를 담은 페미니즘 테마소설집 『새벽의 방문자들』. 2년 전 독자들을 만났던 《현남 오빠에게》의 후속작으로 기획된 이번 소설집은 2018년 문학동네 젊은작가상 대상과 2019년 현대문학상을 수상한 박민정의 최신작, 2018년 신동엽문학상 수상자이자 《질문 있습니다》로 문단 내 성폭력 문제를 촉발한 시인 김현의 소설, 데뷔작 《일의 기쁨과 슬픔》으로 SNS를 뒤흔든 장류진의 소설 등 모두 여섯 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눈먼 섹스를 하기 위해 찾아온 남자들의 얼굴을 캡처하는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표제작 《새벽의 방문자들》, 무례하고 어린 남자 상사에게 한 방 먹이고 자발적으로 공장을 그만두는 나의 이야기를 담은 《룰루와 랄라》, 어른들의 세계에서 어떤 배려도 받지 못한 채 연애라는 이름으로 섹스를 받아들여야만 했던 미성년 나의 이야기를 담은 《베이비 그루피》 등 다양하고 보다 구체적이며 때론 충격적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우리에게 너무도 익숙한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다.
  • [현남 오빠에게] 이후 2년…
    여성의 이야기는 얼마나 달라졌을까?


    새벽에 오피스텔을 찾아오는 방문자들…
    무례하고 어린 남자 상사… 오히려 그만두라는 남편
    미성년자 소녀들에게 접근하는 남자 어른들…
    성소수자이면서 가해자가 된 고등학교 선생…

    [현남 오빠에게]의 후속작으로 기획된 [새벽의 방문자들]은 전작보다 다양하다. 2018년 문학동네 젊은작가상 대상과 2019년 현대문학상을 수상한 박민정의 최신작이 실렸고, 2018년 신동엽문학상 수상자이자 「질문 있습니다」로 ‘문단 내 성폭력’ 문제를 촉발한 시인 김현의 소설과 데뷔작 「일의 기쁨과 슬픔」으로 SNS를 뒤흔든 장류진의 소설이 처음으로 책에 실렸다. 또한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문학동네 대학소설상을 수상한 정지향, 독특하고 따뜻한 생계밀착형 멜로드라마 작가 [눈 깜짝할 사이 서른셋]의 하유지, 21세기형 전방위 활동 작가 [뜨겁게 안녕]의 김현진 등의 작품이 실렸다. 그만큼 다양하고 보다 구체적이며 때론 충격적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우리에게 너무도 익숙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새벽의 방문자들]에는 여전히 변하지 않은 ‘지금’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이 한 번쯤은 직간접적으로 겪어나 듣거나 보았을 여섯 편의 이야기, 이제 더 이상 소설이라는 그늘 아래 놓인 ‘픽션’이라고 단정할 수 없는 여섯 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우리는 여섯 편의 이야기 속에서 어쩌면 내 이웃이나 내 가족에게 일어났을 지도 모를, 혹은 ‘나’ 자신에게 일어났을 지도 모를 가해자와 피해자가 불분명한 사건들, 누구에게 책임을 물어야하는 건지 누구에게 화를 내야 하는 건지 분별하기 어려운 사건들을 목격하게 된다. 그런 애매하고 찝찝한 사건들을 몸소 경험해야만 했던 여섯 명의 ‘그녀’들이 여기에 있다.
    눈먼 섹스를 하기 위해 찾아온 남자들의 얼굴을 캡처하는 ‘여자’(장류진, 「새벽의 방문자들」), 무례하고 어린 남자 상사에게 한 방 먹이고 자발적으로 공장을 그만두는 ‘나’(하유지, 「룰루와 랄라」), 어른들의 세계에서 어떤 배려도 받지 못한 채 연애라는 이름으로 섹스를 받아들여야만 했던 미성년 ‘나’(정지향, 「베이비 그루피」), 정치적 올바름을 주장하느라 인간에 대한 예의를 상실한 애인과 친구를 떠나는 ‘보라’(박민정, 「예의 바른 악당」), 선생들의 추행을 고발하기 위해 학교 복도에 포스트잇을 붙이는 ‘유미’(김현, 「유미의 기분」), 결혼을 꿈꾸며 함께 저축한 데이트 통장을 전 남친에게 털리고 멘탈도 함께 털린 ‘나’(김현진, 「누구세요?」)가 바로 ‘그녀’들이다. [새벽의 방문자들]의 발문을 쓴 장은영 문학평론가에 따르면, “그녀들의 이야기는 침묵하기를 사양하며 삼킬 수 없는 말과 기억들을 게워내기 위한 ‘다시 쓰기’”다.

    섹슈얼리티를 사고파는 곳,
    이곳이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다
    #미러링


    “새벽의 방문자들은 잊을만 하면 한 번씩 찾아왔다.
    여자는 초인종이 울릴 때마다 비디오 폰에 달린 모니터로
    남자들을 관찰했다.“
    (/ p.31)

    여성의 몸에 대해 아직까지도 많은 남성들(‘명예 남성’을 자처하는 여성들까지도)은 편견을 가진다. 예를 들어 브래지어를 하지 않은 여성의 몸에 대해 그들은 ‘섹시하다’거나 ‘추하다’는 식의 편견을 앞세운 평가를 내린다. 이런 식의 편견과 평가는 외적 규범에서 그치지 않는다. 그것은 우리의 영혼에도 치명적인 영향을 끼친다. 여성의 가슴에 집착하는 섹슈얼리티가 브래지어만큼이나 선명하고 가시적으로 규범화되어 있다면 브래지어 안에 갇힌 영혼도 온전할 리 없다. 특정 방식으로 몸에 종속된 섹슈얼리티는 영혼을 억누르고 자아를 기형화한다.
    장류진의 「새벽의 방문자들」이나 김현진의 「누구세...
  • 장류진
    새벽의 방문자들

    하유지
    룰루와 랄라

    정지향
    베이비 그루피

    박민정
    예의바른 악당

    김현
    유미의 기분

    김현진
    누구세요?

    발문 장은영
    침묵과 초능력은 사양합니다장류진 · 새벽의 방문자들 하유지 · 룰루와 랄라 정지향 · 베이비 그루피 박민정 · 예의 바른 악당 김 현 · 유미의 기분 김현진 · 누구세요? 발문_장은영 · 침묵과 초능력은 사양합니다
  • 걸쇠가 걸리며 문이 잠기는 차가운 쇳소리가 복도에 울려 퍼졌다. 남자가 고개를 번쩍 들었다. 번호 키를 누르는 소리가 멈췄다. 남자와 눈이 마주쳤다. 여자의 머리카락이 곤두섰다. 마치 남자가 자신을 쳐다보고 있는 것만 같았다. 아니야, 저 사람한테 내가 보일 리 없어. 아무리 되뇌어봐도 소용이 없었다. 눈동자보다도 작은 렌즈가, 커다란 유리문이 된 것 같은 기분이었다. 문밖의 남자가 자신을 훤히 들여다보고 있는 것처럼 느꼈다. 그는 뭔가 발견했다는 듯 점점 가까이 다가왔다. 동그랗게 뚫려 있는 여자의 시야에 남자의 상반신이, 어깨가, 얼굴이…… 그리고 마침내 새까만 눈동자가 가득 들어왔다. 남자가, 렌즈를 빤히 들여다보고 있었다.
    ('장류진, 「새벽의 방문자들」' 중에서)

    앳된 임신부가 누구를 기다리는 듯 정류장 주변을 서성이다가 벤치 끄트머리에 앉았다. 담배를 피우며 걸어가던 사람이 휴대폰 벨이 울리자 벤치 앞에 멈춰 섰다. 걸으면서 담배는 피워도 전화는 못 받는지. 바람이 담배 연기를 실어 날랐다. 임신부는 손수건으로 입과 코를 가렸다. 전화 통화는 길었고 담배 연기도 길었다. 나라도 한마디 할까, 아니면 아침부터 일 만들지 말고 참을까, 고민스러웠다. 룰루는 손과 다리를 움찔거렸다가, 엉덩이를 들었다가 놨다가, 안절부절못하는 기색이 역력했다. 그러더니 결심한 듯 일어난다. 담배 피우는 사람에게 다가간다. 아아, 룰루, 어쩌려고? 내 가슴이 다 두근거렸다.
    ('하유지, 「룰루와 랄라」' 중에서)

    방 안에서 P는 어쩐지 말이 줄었고, 그러다 문득 영화를 보자고 했고, 소파 베드에 나란히 앉아 노트북을 들여다보고 있을 때면 돌연 몸을 붙여왔다. 처음엔 갑자기 자세를 바꾸는 것처럼 조금 내 쪽으로 기대거나 소파 헤드에 얹었던 손을 아래로 내려 내 어깨를 감싸 안았다. 문득 무릎에 눕고나 팔짱을 껴오기도 했다. 그때마다 나는 놀랐고, P를 밀어내기보다는 그의 손이 더 넘어오지 않게 하는 데에 신경을 기울여야 했다. 긴장감이 한참이나 이어진 끝에 P는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나 화장실에 다녀오거나 신경질적으로 노트북 키보드를 눌러 영화를 정지시켰다. 그리고 나면 데이트는 끝이었다. P는 내게 가달라고 말하는 대신 휴대폰을 들여다보며 약속이 생겼다고 했다.
    ('정지향, 「베이비 그루피」' 중에서)

    야, 오늘은 소라무침이다. 그 말을 듣는 순간 보라의 얼굴이 굳어진다. 지나는 보라의 눈치를 살피며 그에게 말한다. 선배, 선배 여자 친구는 그거 먹기 싫은 것 같은데. 자기가 먹고 싶은 것보다 여자 친구가 먹고 싶은 걸 시켜야지. 그는 갸우뚱하며 보라의 옆구리를 찌른다. 너 먹기 싫어? 아니잖아. 그는 보라의 대답도 듣지 않고 지나에게 웃어 보인다. 괜찮아. 얘는 다 잘 먹어. 오늘 내가 특별히 쏘는 건데. 지나, 네가 먹기 싫어서 그러는 건 아니지?
    어린 시절 그것을 먹고 다 게워낸 이후 입에도 대지 않는다는 말을 보라는 할 수 없다. 지나는 한숨을 쉬며 보라의 얼굴을 살핀다. 지나가 너무 찬찬히 살펴보기에 보라는 어쩔 수 없이 소라무침을 주워 먹기 시작한다. 지나는 안도한 듯 그에게로 몸을 돌려 정신없이 깔깔대며 웃는다. 그들의 대화에 끼어들지 못하므로 보라는 더 많은 소라를 먹을 수밖에 없다. 지나가 수시로 보라에게 시선을 주며 보라 넌 어때, 묻는 바람에 잔뜩 긴장한 채였다. 그는 계속 지나에 관한 이야기만 했다. 막상 소라무침을 먹는 사람은 개중 보라뿐이었다.
    ('박민정, 「예의 바른 악당」' 중에서)

    그 종이 한 장 한 장은,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한 놈 한 놈을 떠올리게 했다. 그 노랗고 작은 것들이, 그 보잘것...
  • 장류진 [저]
  • 저자 장류진은 2018년 창비신인소설상을 받으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일의 기쁨과 슬픔』이 있다. 제11회 젊은작가상, 제7회 심훈문학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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