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우리 모두는 살아있는 게 기특한 사람 : 김나율 에세이 (전1권)
김나율 ㅣ 위즈덤하우스
  • 정가
13,800원
  • 판매가
12,420원 (10% ↓, 1,380원 ↓)
  • 발행일
2019년 12월 10일
  • 페이지수/크기
232page/130x190
  • ISBN
9791190427241/1190427249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2(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2 권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살아있음을 애써 증명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지금 살아있는 것만으로 충분히 아름다운 이들에게 전하는 내 마음 투병기


    흔히 조울증으로 알려진 ‘양극성장애’ 진단을 받고 자신의 병과 힘겹게 싸워나간 과정을 기록한 김나율 작가의 에세이. 그는 언제 시작되었는지 알 수 없는 우울과 일생을 함께하며 여러 번의 자살충동에 휩싸이고 때론 자살을 계획하고 끊임없이 자신의 존재를 부정했다. 오랫동안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면서 자신이 인생에 실패한 게 아니라 ‘마음이 아픈 사람’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기까지 또한 오랜 시간이 걸렸다. 저자는 우울증을 정면으로 마주하고 넘어서고자 정신과 보호병동 입원을 선택했다. 그리고 이 모든 과정을 자신과 같은 고통 속에서 길을 찾지 못한 이들과 함께 나누고자 치료의 기록을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독립출판물로 만들었고, 세상의 또 다른 ‘나율들’의 응원과 공감을 얻었다. 어쩌면 아주 작은 출발일지도 모를 기록의 시작은 우울증과 싸우는 이들에게 거대한 울림으로 가닿았다. 정신과 보호병동에 대한 무지와 편견의 틈을 메웠고, 살아있어서 할 수 있는 이야기가 이토록 많다는 걸 이야기했고, 그러니 죽지 말라고, 살아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기특하다는 걸 잊지 말라고 나직하게 외쳤다.
  • “우리는 아프니까.
    이상하거나 게으르거나 의지가 약한 게 아니라 아파서,
    병에 의해서 여기에 왔으니까.
    누구보다 죽고 싶지만 누구보다 살고 싶어서 여기 왔으니까.”

    살아있음을 애써 증명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지금 살아있는 것만으로 충분히 아름다운 이들에게 전하는 내 마음 투병기


    흔히 조울증으로 알려진 ‘양극성장애’ 진단을 받고 자신의 병과 힘겹게 싸워나간 과정을 기록한 김나율 작가의 에세이 『우리 모두는 살아있는 게 기특한 사람』이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마음의 병이라고 쉽게 말하지만, 누구든 병을 고백했을 때 편견 속에 사로잡힌 곤란한 표정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두 얼굴의 병. 수많은 사람들이 앓고 있지만 소수의 사람만이 치료에 나서는 병. 그리하여 내 마음이 아프다는 사실조차 인정하기 어려워 홀로 분투하다가 누군가는 벼랑 끝에 서고야 마는 병. 이토록 흔하면서도 흔치 않은 병이 또 있을까.
    저자는 언제 시작되었는지 알 수 없는 우울과 인생의 대부분을 함께 했다고 고백한다. 여러 번의 자살충동에 휩싸이고 때론 자살을 계획하고 끊임없이 자신의 존재를 부정했다. 오랫동안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면서 자신이 인생에 실패한 게 아니라 ‘마음이 아픈 사람’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기까지 또한 오랜 시간이 걸렸다. 그리고 우울증을 정면으로 마주하고 넘어서고자 힘겨운 발걸음을 내딛었다. 상담치료와 보호병동 입원 치료를 거치면서 자주 넘어지고 포기하고 좌절했지만 ‘끝’만을 생각하며 내달려온 인생에 새로운 ‘시작’이 있음을 알게 해준 세상의 모든 다정한 사람들을 생각했다.
    그리고 그 과정을 자신과 같은 고통 속에서 길을 찾지 못한 이들과 함께 나누고자 용기를 내어 말하기로 결심했다. 힘겨웠던 투병생활을 기록해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독립출판물로 만들었고, 세상의 또 다른 ‘나율들’의 응원과 공감을 얻었다. 어쩌면 아주 작은 출발일지도 모를 기록의 시작은 우울증과 싸우는 이들에게 거대한 울림으로 가닿았다. 정신과 보호병동에 대한 무지와 편견의 틈을 메웠고, 살아있어서 할 수 있는 이야기가 이토록 많다는 걸 이야기했고, 그러니 죽지 말라고, 살아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기특하다는 걸 잊지 말라고 나직하게 외쳤다.

    깜빡깜빡 점멸하는 삶이 영영 소멸되지 않도록
    우리는 다시 힘껏 용기를 내어 스스로를 밝혀야 한다

    “겨울밤 나와 동갑인 유명 연예인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소식이 들렸다. 그의 죽음을 두고 많은 이들이 입을 열었다. 힘들었던 퇴근길마다 들었던 한 여자 가수의 노래가 사실 그가 쓴 곡이었다는 것을 알고 새삼 놀랐던 기억이 난다. 그가 써 내려간 가사와 멜로디가 다정하고 아름다워서 그도 분명 그런 사람일 거라고 생각했다. 바로 그 겨울부터, 아무도 날 부르지 않는데 뒤를 돌아보는 일이 잦아졌다.”
    -P.53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주고 즐거운 경험들을 전해준 아티스트조차, 죽음의 문턱에서 돌이킬 수 없는 길로 들어섰다는 비보가 어느 때보다 많은 시절이다. 누군가는 죽음의 이유를 찾고자 애쓰고, 누군가는 죽음의 원인을 제공한 대중을 원망하고, 누군가는 죽음을 선택한 그들을 비난한다. 삶을 포기하고 모든 것을 놓아버리고 싶은 마음이 마치 나와는 상관없는 마음인 것처럼, 그렇게 쉽고 간단하게 삶과 죽음을 평가하고 판단한다.
    겨울밤에 마주한 유명 연예인의 죽음 앞에서, 저자는 그 죽음 뒤에 드리운 그림자를 들여다봤다. 그것은 간단히 넘겨버릴 수 있는 타인의 나약함이 아니었다. 다정하고 아름다운 가사를 쓰는 어느 아티스트가, 다정하고 친절했던 이모가...
  • 프롤로그
    아무도 모른다 9

    1장. 나을 수 있나요, 제가

    그때 그 청보리밭에서 17
    너무 빨리 어른이 되어버렸어 24
    알 수 없는 무늬처럼 알 수 없던 시간 29
    날카로운 균열을 견디는 일 33
    우린 그때 꼭 죽을 것처럼 굴었지 38
    다시 나락으로 떨어지면 어떡하지 43
    자꾸만 점멸하다 언젠가 소멸할지도 몰라 49
    내가 사라지기 전에 나를 가둬야 했어 55
    "나도 내가 이렇게 될 줄 몰랐어요." 62
    인터뷰1:내가 병동에 입원한다는 소식을 듣고 어떤 생각이 들었어? 67

    2장. 누구보다 죽고 싶지만
    누구보다 살고 싶어서 여기 왔으니까


    엄마는 떡케이크를 먹었을까 73
    반입불가 자살불가 80
    인터뷰2:보호병동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었어? 86
    병동의 시간은 어쨌든 흘러간다 89
    사람이, 또 사람이 사는 곳 101
    나는 실패한 걸까, 아픈 걸까 109
    내 안의 씨앗은 다 타버린 것 같아 114
    아픈 사람들은 왜 우냐고 묻지 않아 123
    엄마, 이런 사람도 세상에 있어 130
    시작이 없었다면, 끝도 없을 텐데 138
    살아온 이유, 살아갈 이유 144
    살아있는 게 기특한 사람 152
    안녕, 이제 잘 지낼 일만 남았지 159

    3장. 내가 살아있어서 좋았다

    그냥 살아지는 생명은 없어 167
    나의 검은 개, 지금 이 순...
  • 어느 날은 선생님에게 솔직하게 내 마음을 고백했다. 상담을 통해 이렇게 좋아져도 다시 안 좋아지는 순간이 분명 올 텐데, 그 사실이 너무 무섭고 지겹다고 이야기했다. 그러자 선생님은 웃으며 가볍게 생각해보자고 했다. 안 좋아지면 다시 좋아질 거라고 생각하며 너무 무겁게 바라보지 말자고 했다. 그 이야기를 듣는 순간 심장이 내려앉는 것 같았다. 처음으로 선생님에게조차도 이해받지 못하고 있다는 기분이 들어서였다. 나라고 가볍게 생각하고 싶지 않을까. 이 두려움을 결국 나 혼자 만들어내고 있는 건가.
    (/ p.47)

    “이전에는 보호병동이란 말을 몰랐어. 보호병동이라는 말만 딱 들었을 땐 안락한 요새 같은 느낌이잖아. 하지만 보호병동이란 말은 잘 쓰지 않고, 보통 폐쇄병동이나 정신병원이라는 말을 많이 쓰기 때문인지 부정적이고 폐쇄적일 거라는 이미지가 떠올랐어. 영화 같은 데서 봤던, 환자의 팔을 묶어서 칭칭 감아놓거나 하는 장면들 말야. 또 최근에 어느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호병동이라는 공간을 탈출해야 하는 공간으로 희화화했던 것이 생각났어. 내게 보호병동은 그런 이미지였는데 언니가 그곳에 갔다고 하니까 처음으로 그곳이 사람이 사는 공간처럼 느껴지더라. 내가 아는 사람이 거길 갔다고 하니까 미디어에 노출된 이미지가 아니라 현실의 병원으로 보였어.”
    (/ p.88)

    지금이라도 내가 아프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나면 조금은 마음이 편해질까. 완벽할 수 없었다고 인정한다면 조금은 죄책감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하지만 그러면서도 나는 늘 헷갈렸다. 내가 정말 아파서 이곳에 온 것인지, 아니면 아픈 척을 하고 싶어서 이곳에 온 것인지. 그저 아무도 오지 못하는 곳으로 도망친 건 아닌지. 병동 입원을 고민하던 나에게 피를 철철 흘려야만 아픈 게 아니라고, 울면서 말하던 친구의 설득 어린 말이 떠올랐다.
    (/ p.113)

    병실 침대에 앉아 울고 있으니 Y와 동생들이 다가와 나를 안아줬다. 아무도 왜 우냐고 묻지 않았다. 이곳에서는 왜 우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우리는 종종 이유 없이 울었다.
    생각해보면 내가 병동 생활을 버틸 수 있었던 건 이것 때문이었다. 꾸미지 않고 내 모습 그대로 있을 수 있다는 점. 우는 모습 그대로, 아픈 모습 그대로 있을 수 있어서 나는 이곳에서의 생활을 포기하지 않았다. 처음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었다. 환자복을 입고 이상한 춤을 추거나 거실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를 따라 부르는 나의 모습이. 심심해서 퍼즐 맞추기와 화장하기에 목숨을 걸다가도 어느새 엉엉 울고 죽고 싶다고, 괴롭다고 소리 지르는 나의 모습이.
    (/ p.124)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스스로를 몰아붙이고 갉아먹었던 과거의 내 모습이 떠올랐다. 끊임없이 나의 존재를 증명해야만 비로소 나로 살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엄마는 그냥 내가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기특한 사람 이라고 해주신 것이다.
    (…)
    나는 모두에게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기특한 사람이었다. 그것을 깨닫기까지 너무 오랜 시간이 걸렸다. 예 전에 나는 내 상처와 지쳐있는 마음이 눈에 잘 보이지 않아 내가 아픈 것을 자주 잊었다. 하지만 내가 아프다는 것을 인정하고 살아있는 게 기특하다는 것을 알게 된 지금은 다르다. 금방은 아니겠지만 언젠간 나도 이 아픔을 치료할 수 있고 더 나아가 나을 수 있다는 희망이 생겼다.
    (/ p.157)
  • 김나율 [저]
  • 199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문예창작학을 전공한 뒤, 이르진 않겠지만 언젠간 등단 작가가 될 줄 알았다. 그사이 우울과 함께 오래 지내면서 자주 작고 크게 넘어졌고, 그때마다 주위 사람들의 다정함을 받아 일어섰다.
    몇 번의 상담치료와 정신과 진료를 받다가 흔히 조울증이라고 부르는 ‘양극성장애’ 진단을 받고 한 달간 정신과 보호병동에 입원했다. 다정하고 오래 사는 사람이 되겠다고 마음먹고 나서야 다시 글을 쓰기 시작했다. 누구도 말해주지 않았던, 미지의 세계 같은 보호병동에서 마음의 병과 힘겹게 싸워온 과정을 기록해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세상에 내놓았다. 이후 많은 독자들의 공감과 응원을 통해 살아갈 이유를 찾고 살아갈 용기를 얻었다.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이들과 함께 ‘살아있는 게 기특하다’라는 주문을 다시 한번 나누고자 한다.
    제주도를 사랑하고 반려견 까미와 산책하는 시간을 좋아한다. 나른한 사람이다.

    인스타그램 @poemxyul 이메일 springxyul@naver.com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