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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종의 늑대 : '촉'과 '야성'으로 오늘을 점령한 파괴자들
김영록 ㅣ 쌤앤파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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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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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page/149*216*24/509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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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65709909/8965709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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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표준’이 사라져버린 시대, ‘변종’만이 살아남는다! ‘변종의 파괴자’로 시작해 ‘시장의 주인’이 되기까지 야생 늑대들의 진화와 번성의 르포르타주! 바야흐로 공장도, 유통도, 자본도 필요 없는 시대가 되었다. 더 이상 고정된 계획도, 통용된 규칙도 먹히지 않는다. 이것은 곧 과거와 현재를 가르는 결정적 장면이다. 이 파괴적인 틈새를 뚫고 들어온 이들이 바로 ‘변종의 늑대’다. 변종의 늑대라 불리는 젊은 스타트업들은 과거 70~80년대 창업 세대나 2000년대 초 벤처 세대와는 또 다르다. 기술과 감성 중심으로 재편된 지금의 비즈니스 생태를 그들만의 방식으로 이해하고, 자본이 없다는 것을 ‘야생성’으로 돌파함으로써 기존 시장을 파괴해나간다. 앞으로 실현될 기술들은 이미 용광로처럼 들끓고 있으며, 변종의 늑대들은 존재감을 드러내며 사방 곳곳에서 튀어나오고 있다. 이 판도라의 상자 속을 구경한 사람과 구경하지 않은 사람의 생존 여부는 분명하게 갈린다. 이 책은 뼛속까지 야생에 길들여진 변종의 늑대들이 세상을 바꾸는 방식을 잘 보여준다. 자신만의 특별함을 발견하는 안목을 기르는 일부터, 자본 없이도 자신만을 비즈니스를 창조하고 기존의 시장을 파괴하는 방식, 비주류에 머물렀던 아이디어가 어떻게 주류가 되고 세상을 지배하는지, 비즈니스 최전선에 있는 변종의 늑대들의 역동성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 국가대표 ‘스타트업 생태학자’ 김영록 대표가 말하는 대한민국에서 자본 없이 시장에서 이기는 ‘야생’의 성공법칙 바야흐로 공장도, 유통도, 자본도 필요 없는 시대가 되었다. 더 이상 고정된 계획도, 통용된 규칙도 먹히지 않는다. 이것은 곧 과거와 현재를 가르는 결정적 장면이다. 이 파괴적인 틈새를 뚫고 들어온 이들이 바로 ‘변종의 늑대’다. 변종의 늑대라 불리는 젊은 스타트업들은 과거 70~80년대 창업 세대나 2000년대 초 벤처 세대와는 또 다르다. 기술과 감성 중심으로 재편된 지금의 비즈니스 생태를 그들만의 방식으로 이해하고, 자본이 없다는 것을 ‘야생성’으로 돌파함으로써 기존 시장을 파괴해나간다. 최초 전화번호부 배달 앱으로 시작했던 우아한 형제들의 ‘배달의민족’이 4조 8,000억 원의 큰 금액으로 매각된 일이나, 금융결제 앱 ‘토스’가 최근 8,000만 달러의 자금을 유치하며 창업 4년 만에 2조 7,000억 원의 가치를 인정받은 일들은 젊은 스타트업의 파괴력이 어느 수준인지 실감케 한다. 더군다나 아시아나항공이 2조 4,000억 원에 매각되었다는 점을 상기해보라. 하지만 이러한 큰 가능성에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창업을 죽음의 늪이라고 의심한다. 스타트업 열풍도 자영업의 몰락과 함께할 것이라 치부한다. 자본도, 공장도, 사람도 아무것도 가지지 못한 상황에서 무엇을 어떻게 할 수 있겠느냐며 포기한다. 그러나 ‘토스’ 창업자 이승건 대표가 안정적 미래가 보장됐던 치과의사를 그만두고 창업에 뛰어든 것은 스타트업 생태계의 낙관적인 변화를 읽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그는 몇 번의 실패를 겪었으나 2012년 청년창업사관학교 정부 지원금을 받으며 오늘날 성공 스토리의 주인공이 되었다. 이처럼 지금의 스타트업 생태계는 유례가 없을 만큼 창업자들에게 기회의 땅을 제공하고 있다. 수많은 대기업과 벤처 캐피털이 쓸 만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자 밤낮없이 찾아 헤맨다. 정부의 지원금도 ‘눈 먼 돈’이라 치부할 수 없을 만큼 찾아보면 새로운 인재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 확실한 ‘팩트’다. 10여 년 간 460여 명의 젊은 스타트업을 양성해왔던, 넥스트챌린지 김영록 대표는 이 책에서 이러한 긍정적 변화를 강조하며, 이를 모르고 쉽게 포기해버리는 청년들에 대해 안타까움을 토로한다. “창업은 청년들이 돈을 버는 방법 중 가장 비용이 저렴하다. 더군다나 지금은 유사 이래 창업에 가장 우호적인 시기다. 자금을 마련해 창업에 뛰어들었던 것은 옛날 방식이다. 이제는 아이디어만 있다면 명함 파는 일로도 사업을 시작할 수 있다.” 실제로는 돈이 없어서 스타트업을 못하는 것이 아니라 야생성이 부족해서, 용기가 부족해서 기회의 땅에 발을 딛지 못하는 것이 아니냐는 반문이다. 그가 이 책을 쓴 이유도 여기서 비롯된다. 변종의 파괴자로 시작해 시장의 주인이 되기까지 야생 늑대들의 진화와 번성의 르포르타주! 저자가 말하는 ‘변종의 늑대’들의 가장 큰 강점은 개성 강한 자기만의 방식으로 비즈니스를 이해하고 그것을 관철해내는 힘이다. 시장성을 우선하는 것이 아니라 특유의 감성과 필요성을 먼저 인식하고, 제품에 상품성을 입혀 세상에 없는 자신만의 것을 완성한다. 무난한 것을 지양하고 특별함에 보편적 가치를 부여하는 것이다. 비즈니스를 바라보는 기존의 방식이 완전히 달라진 셈이다. 여기에 그들은 포기를 모르는 강한 근성까지 지녔다. 1,458번의 해킹을 막아낸 젊은 보안솔루션 회사 ‘에버스핀’, 종이 식권을 없앤 ‘식권대장’, 전기면도기 크기의 휴대용 초음파진단기를 개발한 ‘힐세리온’ 등, 이 책에서 소개된 다양하고도 활기 넘치는 변...
  • 추천사 프롤로그 | 초토화된 생태계, 모든 것이 파괴되고 있다 Chapter1 ‘변종’이 나타났다! 자본과 지식이 향하는 곳_아이디어 자본주의를 알면, 시대의 흐름이 보인다 생태계의 공학자들_대기업이 부딪힌 한계, 스타트업이 뚫고 나가다 그들은 어떻게 ‘변종’이 되었는가?_새롭게 변화된 스타트업 창업자의 성향들 창업 트렌드, 그때는 ‘틀렸고’ 지금은 ‘다르다’_과거와 현재를 가르는 결정적 장면들 ‘이해할 수 없는 딜레마의 시간’_파괴적 기술의 부작용을 막기 위해 Chapter2 일자리 천국을 만들어내다 대기업의 새로운 엔진, 스타트업의 힘_‘작은 회사’가 ‘약한 회사’라는 인식은 시대착오적이다 룰이 없는 늑대들, ‘야생성’을 불어넣다_스타트업의 파괴적인 목표들 ‘용’ 나는 ‘개천’을 만드는 기업가정신_패배주의적인 수저계급론을 넘어서기 위해 일자리 창출? 내가 만들면 되지_한계에 직면한 일자리 구조 Chapter3 질주하는 글로벌 야생 공화국 프랑스는 왜 예술을 버리고 스타트업을 선택했나_유럽의 관문, 유럽인들이 선호하는 창업지역 인도판 실리콘밸리 벵갈루루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_스타트업 인디아, 스탠드 업 인디아 핀란드, 폐허...
  • 세계 최대의 온라인 B2B 거래 플랫폼인 알리바바에는 재고가 없다. 세계 최고의 콘텐츠 기업으로 불리는 페이스북은 콘텐츠를 생산하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에어비앤비는 부동산을 소유하지 않고 우버는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택시가 단 한 대도 없다. 우리나라 최대의 음식배달 애플리케이션인 배달의 민족은 직접 식자재를 구매하거나 식당을 운영하지 않는다. 지금의 기업들은 이런 방식으로 시장을 점령해서 기존의 반석이라고 여겨졌던 시장을 가루로 만들어버린다. 전통 기업들은 그들로부터 단절되어 사라져버린다. 2000년 이후 〈포천〉 500대 기업의 절반이 사라진 것 역시 지금과 같은 변화의 시대에 적응하지 못하고 단절됐기 때문이다. 지금은 바야흐로 ‘경제적 빅뱅’의 시대다. 스타트업이 또 한 번 기업 생태계를 진화시키고 있으며, 이것은 결코 과장된 이야기가 아니다._15쪽 새로운 자본주의가 스타트업을 간절히 원한다는 말은, 곧 스타트업의 역할이 매우 독특하고 긍정적이라는 의미이다. 그렇다면 과연 그들은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가. ‘왜 지금의 자본주의가 스타트업을 간절하게 원하고 있는가?’ 가장 주요한 역할은 새로운 동력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활력이 떨어진 기존의 경제 생태계에 파괴적 혁신을 일으키는 그들은 시장을 폭발적으로 키움은 물론, 경쟁업체까지 자극한다. 결과적으로 스타트업은 기존의 경제 질서를 이끌어온 생태계를 좀 더 건전하게 바꾸어 나가는 중이다._34~35쪽 판교족의 가장 큰 특징은 창업을 통해 더 큰 발전을 도모한다는 것이다. 특히 공시족과 완전히 차별화되는 특성은 바로 ‘자기 주도성’이다. 그들은 누구보다 ‘내 인생을 주체적으로 살고 싶다’는 열정이 가득하다. 그래서 직접 목표를 설정하고 인생의 레일을 스스로 만들어 밟아나간다. 국가와 기업이 만들어놓은 논리나, 그들이 중요하게 생각했던 과거의 가치는 그들의 가슴을 흔들지 못한다. 그런 논리보다 판교족은 ‘자신이 직접 세우고 가치 있다고 여기는 논리’가 더 중요하다. 이에 따라 업을 결정하고, 업무를 선택하고, 일의 양을 조절하고, 출퇴근을 한다. 남이 아닌, 나에 의해 움직이는 삶. 이러한 목표의식과 자기 주도성이 바로 그들을 스타트업 세계로 이끈다._43쪽 창업의 트렌드와 그 방식이 달라졌다는 것은 결국 경제의 운용방식이 달라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대량생산과 대량소비가 주축이었던 시대에는 거대자본과 많은 노동자가 필요했다. 그러니 창업자의 진입장벽도 당연히 높았다. 창업을 하더라도 무겁고 외롭고 고독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IT가 새로 깔아놓은 플랫폼과 디지털 기술들의 초연결성은 독특한 아이디어만 있으면 얼마든지 글로벌 사업까지 염두에 둘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냈다. 더 나아가 빠르게 소비자들의 반응을 살펴보고 재빠르게 방향 전환을 할 수 있는 피봇도 가능해졌으니 훨씬 가벼운 마음으로 창업을 시작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된 셈이다._59쪽 국가는 단순히 스타트업에 자금을 대고 그들을 육성하는 차원에서 이 문제를 바라보아서는 안 된다. 스타트업이 폭발적으로 성장했을 때 사회는 어떻게 변할 것이며, 그에 따른 문제는 무엇인지, 그때 사회를 어떤 방식으로 안전하게 지킬 것인지 대안을 만들어야 한다._66쪽 과거의 경우, 한 해 계획을 세우면 향후 2~3년 동안은 그 계획의 기조에 큰 변화가 없었다. 지난해 판매량 데이터만 있으면 책상에 앉아서도 올해나 내년 판매량을 어림잡아 예측하고 계획을 세울 수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어떤가. 이런 안정적인 판 자체가 사라졌다. 산산조각 났다. 지난...
  • 김영록 [저]
  • 1975년 8월 12일 출생. 스타트업 생태학자, 재단법인 넥스트챌린지 대표. 대한민국 국가대표 액셀러레이터 재단법인 넥스트챌린지(www.ncf.or.kr)를 설립, 스타트업 육성과 더불어 ‘첨단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스마트시티’ 도시재생, 창업교육 설계 개념까지 통합적으로 고안한 스타트업 생태계의 대표적인 구루다. 스타트업 인재 양성에 뛰어들기 전, 이미 프리폼 건축의 우아함과 미니멀리즘 공간 디자인을 탁월하게 구현해내는 건축가로서 10년간 활동해왔다. 그 덕분에 창조적 역량을 중요시하는 스타트업 생태계 특징에 맞게 공간을 구축하는 국내 유일의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국가의 미래가 ‘청년’에 있다고 믿었기에 잘나가는 건축가에서 스타트업 생태계 액셀러레이터로 변신했다. 그 신념으로 2011년 융합인재사관학교를 설립, 유망한 청년 인재 460여 명을 키워냈다. 그 실력을 인정받아 한양대학교 글로벌기업가센터 교수(특임, 겸임, 산단)를 지냈으며 중소벤처기업부의 굵직한 정부과제 책임자를 지냈다. 창업 불모지인 서귀포시를 창업도시로 재창조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2021년에는 제주특별자치도로부터 ‘명예 도민’으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인천, 부산 등 여러 지역의 창업 생태계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 이렇듯 손대는 곳마다 혁신의 기운을 불어넣으며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인천광역시 시장 표창 등을 받았다. ‘운ㆍ둔ㆍ근’의 철학을 삶에서 실천하며 “꿈은 한계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늘 말해온 것을 증명하듯 혁신적 미래 교육의 대표적 모델로 꼽히는 ‘미네르바 유니버시티’보다 진화한 스타트업 대학인 ‘넥스트챌린지 유니버시티’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스타트업 생태계와 관련한 국내 최고의 전문가로 대표 활동으로는 세바시, tvN, 하버드, MIT공대, KAIST, 국회, 대기업, 정부기관 등 매년 100회 이상의 강연에 초대받고 있다. 한동대학교 경영학과를 거쳐 서강대학교 기술경영(MOT)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한양대학교 경영컨설팅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지은 책으로는 고등학교 ‘기업가 정신’ 교재에 수록된 베스트셀러 《변종의 늑대》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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