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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하는 연습(10만 부 판매 기념 리커버 에디션) 
정영욱 ㅣ 부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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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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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00원 (10% ↓, 1,400원 ↓)
  • 발행일
2020년 01월 02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80page/130*188*22/295g
  • ISBN
9791162143056/1162143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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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을 위한 착한 사람이 아닌, 나를 위한 좋은 사람이 되어 살아갈 것” 독자들에게 가장 사랑받은 문장 선정, 누적 판매량 10만 부 돌파! 공허함을 어루만지는 에세이스트, 정영욱 작가의 〈나를 사랑하는 연습〉 10만 부 돌파 기념 양장본 리커버 에디션 출시! “우리는 자신을 가장 먼저 사랑해야 하는 당연함을 모르고 살아간다.” 나를 사랑하는 일에도 연습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일깨운 작가. 정영욱의 자존감 스테디셀러 〈나를 사랑하는 연습〉이 10만 부 돌파 기념 리커버 에디션을 출간한다. 고급스러운 양장 커버와 책과 잘 어우러지는 성립 작가의 일러스트 조합이 오랜 팬들에게 소장의 가치를 불러일으킨다. 특히 이번 리커버 에디션에는 기존의 도서에서 볼 수 없던 총 14편의 미공개 원고가 수록되어 있다. “우린 왜 스스로 자꾸 마음 안의 병을 키우고 살아왔는지. 멍든 것보다 아픈 위로를 기필코 나에게 건네 왔는지.“ “그 어느 역경과 슬픔에도 그대로 머물러 있지 않기를.” 누구보다 당신의 빈 마음을 알아채고, 나아가길 북돋는 정영욱 작가는 이전보다 더욱 깊어진 말들로 당신의 하루에 찾아간다. 누구나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가꾸는 일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타인과 어우러지는 사회에서 나를 가꿀 시간과 장소는 따라 주지 않는다. 치이고 치이며, 하루를 살아가기보단 버텨내기 바쁜 우리의 모습은 자신에게 허무하기 짝에 없다. 일이나 타인이 우선시되어 버린 우리. 원만한 관계를 위해서든, 성숙한 사랑을 위해서든, 행복한 인생을 위해서든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에 대한 애정이라는 것을, 모두가 외면한 채 살아가고 있는 건 아닐까? 그런 당신에게 전하고 싶다. 우리는 언제까지나 삶의 지향점을 자신에게 두어야 한다고. 나를 위해서가 아닌, 결국 어우러져 살아갈 수밖에 없는 이 세상을 보다 유연하게 흘러가기 위해서 말이다. 이제 차근차근 연습해 보자. 나와 주변인을 통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통해서, 그리고 힘겨웠던 과거를 통해서. 이제는 타인이 아닌, 나 자신만의 기준을 세울 차례이다. “나를 사랑할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이, 지금 여기에 서 있습니다.”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의 저자 정영욱이 전하는 자기중심적 위로와 응원!
  • 정영욱 작가의 대표작 〈나를 사랑하는 연습〉이 10만 부의 누적 판매량을 돌파하며 리커버 에디션을 출간한다. 특히나 이번 에디션에 새로이 추가된 14편의 글은 독자들이 사랑하는 정영욱만의 ‘당신을 지지하는 언어’로 꽉 차 있으며, 더욱 벼리어 낸 문장들로 당신의 마음 가장 비워진 자리 가까이에 다가갈 것이다. 바야흐로 자존감의 시대. 남의 선택을 따르는 것이 아닌, 내가 선택한 길을 개척하는 것을 원하는 모든 현대인에게 ‘자존감’은 이미 하나의 기본 소양으로 자리 잡은 듯하다. 만약 우리가 처음부터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깨치고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마음에 나를 지키기 위한 성벽이 굳건하고, 그 성벽을 무너뜨리지 않을 수 있는 사람인 채로 생애를 살 수 있다면. 세상에 부딪히는 일이 조금은 편안하지 않을까, 즐겁지 않을까 생각한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우리는 여전히 나보다는 남을 사랑하기 위해 애쓴다. 남에게 사랑받기 위해 나를 수그리기도 하고, 누군가 내뱉은 모진 말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도 하고, 심지어 자신에게 모진 말을 내뱉기도 한다. ‘나는 도대체 왜 이럴까?’ ‘이것밖에 못 하는 나를 누가 좋아해 주겠어?’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세상에 아무도 없을 거야.’ 그러나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세상에 ‘남’을 사랑해야 하는 의무를 지닌 사람은 없다. 우리가 가장 사랑해야 할 사람은 오직 ‘나’이다. 사랑을 기대하지 말고, 남을 사랑하며 나의 공허함을 채우려 하지도 말고, 내가 나를 사랑하는 곧은 마음만이 오롯이 나를 채울 수 있다. 그러한 일에는 ‘연습’이 필요하다. 정영욱 작가의 도서 〈나를 사랑하는 연습〉은 “남에게 착한 사람보단, 적당히 이해해주면서 나에게 좋은 사람으로 세상을 살아가자.”라고 말한다. 타인의 평판을 의식하고, 친절한 사람으로 보이기 위해 무던히 노력해 온 우리의 지난날에 진정한 ‘쉼’을 제공하고, 당신의 마음을 단단하게 지지한다. “그 어느 역경과 슬픔에도 그대로 머물러 있지 않기를.” 누구보다 당신이 굳건히 나아가길 바라는 한 사람의 목소리를 통해, 이제는 깨달을 차례이다. 오직 나만이 나를 일으킬 수 있으며, 나만이 나를 나아가게 할 수 있음을. 나만이 나를 무너뜨릴 수 있음을. 당신을 불안을 지지하는 작가, 정영욱의 에디션 10만 독자가 선택한 자존감 스테디셀러, 〈나를 사랑하는 연습〉.
  • 펴내며 :: 오늘도 나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Chapter 1 주변에서의 연습 관계는 불호에 의해 움직인다 나도 모르게 이해를 강요받고 있다면 착한 사람이라는 프레임 앞모습보다는 뒷모습을 신경 씁니다 피하면 득이 되는 사람 내가 생각하기에 별거 아닌 일로 서운해하는 상대 너무 깊은 간섭은 상대를 불편하게 만든다 맞지 않는 신발에 발을 억지로 구겨 넣을 필요 없다 사람과 사람 사이 “널 생각해서 하는 말이야.” 정말 날 생각해서 하는 말이야? 한번 떠난 마음은 돌이킬 수 없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느끼게 되는 것 매번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다며 상처를 주는 사람이 있다면 자주 표현해 주세요 그녀가 건강을 챙기는 이유 사람은 누구나 누군가를 미워해야 한다 만날 사람은 어떻게 해서든 만나게 되어 있다 모르는 것보다 더 모르는 것 관계의 온도는 한 획 차이 Chapter 2 애정에서의 연습 사랑은 막을 수 없는 감정이었다 누군가에게 다시 사랑받을 수 있을까 두려워한다면 사랑은 없는 여유와 시간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내가 네 인생의 퍼즐 조각이기를 바란다 놓치면 두고두고 후회할 사람 사랑하는 사람이 여행을 떠나자고 말할 때 나의 진심이 통하려면 ...
  • 나를 불편하게만 만드는 관계는 이제 그만 접어둘 것. 내가 끌려 다닌다는 느낌이 든다면. 주체를 나로 바꾸고, 편하게 생각할 것. 누구에게도 나를 구겨서 맞춰가지 말 것. 33P 사람과 사람 간의 사이를 존중해 주세요. 삶과 삶 간의 사람과 사이를 존중해 주세요. 사람 하나만 보고 모든 걸 이해하려 하지 마세요. 관계에 대해서 조금 더 넓은 시야를 가져주세요. 37P 상대의 어쩔 수 없는 상황을 너무 많이 믿어주고 용서하지 마세요. 그 상황이 실제로 일어났든, 거짓으로 지어낸 상황이든 상대는 엄연한 ‘선택’을 한 것이고 그 선택의 기로에서 당신이 자주 제외되었거나, 기억나지 않았을 뿐이니까요. 45P 당신에 대해 아무 생각 없이 판단하고 미워하는 사람들로 인해 마음 아파하지 마세요. 별 시덥잖은 미움 때문에 당신이 망가지지 마세요. 가장 현명한 복수는 ‘미움 받아도 올곧은 나’ 그것으로 인해 그들에게 생길 ‘박탈감’. 이것 하나입니다. 나에게 숱한 쓰레기를 던져도 여전히 깨끗한 ‘나' 입니다. 그러거나 말거나 무시하는 ‘나’입니다. 53P 내가 지닌 소중함을 믿고, 별 볼 일 없는 미움과 험담에 쉽게 흔들리지 말 것. 또 무너지지 말 것. 무너질 것이라면 그만한 가치가 있는 것에 철저히 무너질 것. 당신의 삶이 조금 더 소중한 것들과 스스로에게 맞춰 상처를 허락하는 삶이 되었으면 좋겠다. 83P 어떤 일을 헤쳐 나가야 할 때, 그리고 그 안에서 어떠한 장애물이 나를 자꾸 가로막을 때 가장 알아야 할 것은 나의 단점이라고. 그리고 그 단점을 죽어도 숨기고 싶어 하는 나 자신을 가장 먼저 이겨 내야 한다고. (중략) 마음 깊이 인정함만으로도 우리는 이겨 낼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201P 아쉬움과 슬픔이 언제나 당신 곁에 있기를 바랍니다. 없애려 하지 말고 지우려 하지 말고, 언제나 아쉽거나 슬프거나 하기를 소망합니다. 당신 곁에 소중함과 행복의 잔재가 늘 남아있기를 바랍니다. 232P 건강하고 여유로운 삶을 위해선 물건도, 사람도 정리하는 연습이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딱히 모아두고 잡아두는 것이 풍요로운 것은 아니란 말이죠. 나에게 필요한 것들, 소중한 것들을 적당히 곁에 두면서 여유를 두는 것이 가장 풍요로운 것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242P 인생은 짧은 순간의 싸움이 아니다. 단거리 경주처럼 일각을 다투는 일도 아니다. 당신의 자신감을 깎아 낼 정도로 크고 무게 있는 일이라면 더더욱 짧은 순간의 싸움이 아닐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왜 마라톤보다 긴 경주를 두고, 순간의 쉼을 허락 못 해 ‘열심히 하자.’ 채찍을 가하는가? 두렵기 때문이다. 잠시라도 걸음을 멈추는 순간 다시 달릴 수 없을 것 같은 불안. 잠시라도 쉬어가는 순간 뒤처질 것 같은 불안. 250P
  • 정영욱 [저]
  • 저자 정영욱은 1992년 충남 천안에서 태어났다. 대학교에 재학하며 '우주먼지' '슬픔에 견줄만한 슬픔' 등 독립출판물을 출판하였고 편집자로서 약 80권가량의 독립출판물 편집을 담당했다. 이 경력을 토대로 부크럼 출판사를 설립해 2017년 에세이 『편지할게요』로 정식 데뷔한다. 이후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나를 사랑하는 연습』 등의 작품으로 많은 독자에게 사랑을 받는다. 2020년 교보문고 올해의 문장, 21세기를 위한 10권의 도서 선정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에세이스트로서 입지를 다지는 중이다.
  • 전체 2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읽기전 kimjieun00*** 2020/04/12 평점 추천 0
20살 딸아이에게 좋은글이 될것같아 선물했어요~~~ jaz*** 2020/08/20 평점 추천 0
ㄴㅔ ori4*** 2021/04/03 평점 추천 0
ㅎ읽어볼 enjoywith*** 2020/04/28 평점 추천 0
감사합니다 fldrlf*** 2020/08/14 평점 추천 0
감사합니다 soi8*** 2020/09/05 평점 추천 0
공감되는 나를 위한 책 ff585*** 2020/08/06 평점 추천 0
chun930*** 2020/03/30 평점 추천 0
굳굳 didgml1*** 2020/08/29 평점 추천 0
굿 junghoon1*** 2021/02/24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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