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의사 노빈손과 위기일발 응급의료센터 
노빈손이 알려 주는 전문가의 세계1 ㅣ 곽경훈, 이우일 ㅣ 뜨인돌출판사
  • 정가
12,000원
  • 판매가
10,800원 (10% ↓, 1,200원 ↓)
  • 발행일
2020년 01월 28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24page/164*231*18/450g
  • ISBN
9788958077503/8958077506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7(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노빈손이 알려 주는 전문가의 세계(총5건)
코딩 천재 노빈손, 황금키보드를 지켜라!     12,150원 (10%↓)
기자 노빈손의 달려라 달려! 취재 25시     10,800원 (10%↓)
의사 노빈손과 위기일발 응급의료센터     10,800원 (10%↓)
노빈손과 천하무적 변호사 사무소     10,800원 (10%↓)
노빈손과 위험한 기생충 연구소     10,800원 (10%↓)
  • 상세정보
  • 응급실 인턴 노빈손, 절체절명 위기에 맞서 연남대병원을 지켜라! 친구들 안녕! 그동안 잘 지냈나요? 여러분의 오랜 친구, 노빈손이 돌아왔습니다! 짜잔~ 이번에는 응급실 인턴이 되어 버렸네요. 어떡하죠? 내가 의사라니… 내가 의사라니…! 하지만 괜찮아요. 제 곁에는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가슴을 가진 응급의학 전문의 닥터K와, 새침하지만 은근 잘 챙겨주는 인턴 나착한이 있거든요. 비밀의 열쇠를 손에 쥔 응급환자를 살리고 치명적인 전염병 창궐 위기에서 병원을 지키려 애쓰는 연남대병원 응급실의 영웅들을 만나러 지금 떠나 볼까요?
  • 왜 의사를 꿈꾸나요? 이 땅의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은 의사라는 직업을 동경한다. 그들에게 “왜 의사를 꿈꾸니?” 하고 물으면, 십중팔구 부모님이나 주변 어른들이 좋은 직업이라며 권했기 때문이라고 답한다. 왜 의사를 꿈꿔야 할까? 의사를 ‘좋은 직업’이라 말하는 건 무엇 때문일까? 자녀에게 의사가 되라고 권하는 부모들도 이런 질문에 적절한 답을 내놓지 못한다. “많은 사람들이 우러러보는 명예로운 직업이고, 급여도 많아서 풍요로운 생활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라고 대답하는 정도. 사실 그건 반만 알고 반은 모른 채 나오는 대답이다. 정작 의사들은 그런 명예와 풍요를 마음껏 누려 볼 여유조차 부족한 게 현실이다. 어린이와 청소년이 의사를 꿈꿔 봐야 할 진짜 이유는 무얼까? 바로 우리에게 무엇보다 소중한 가치인 ‘생명’의 숨을 불어넣는 직업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아주 전문적인 분야이다 보니, 그 직업 세계 내부를 자세히 들여다보기 쉽지 않은 게 사실이다. 우리가 의사라는 직업을 동경하면서도 그 까닭을 쉽사리 답하지 못하는 건 바로 그 때문일 것이다. 그렇다면 의사 본인이 직접 쓴, 자신의 경험과 생각이 담뿍 담긴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서라면 어떨까? 현직 의사가 직접 쓴 ‘의사 노빈손’… 비밀의 환자를 구하고 악당들의 음모를 밝혀라! 여기, 〈노빈손이 알려 주는 전문가의 세계〉 세 번째 책 『의사 노빈손과 위기일발 응급의료센터』가 있다. 이 책의 지은이는 응급의료 현장에서 10년 넘게 일해 온 응급의학 전문의 곽경훈 선생님. 어린 시절부터 추리소설과 SF를 좋아해 소설가의 꿈을 꾸었던 지은이는, 엉뚱 발랄한 인턴 노빈손과 열혈 의사 닥터K의 활약을 통해 응급실 의사의 모든 것을 생생하게 펼쳐 보인다. 작가를 꿈꾸는 의사의 상상력으로 펼쳐 낸 이번 노빈손 이야기에선, 과연 어떤 모험이 기다리고 있을까? 오랜만에 찾아온, 어린이의 영원한 친구 노빈손. 이번엔 응급실 인턴 의사가 되어 돌아왔다! 밀려드는 환자로 고군분투 중인 연남대병원 응급의료센터. 어느 날 그곳에 의문의 외국인 교통사고 환자가 실려 들어오고, 곧 또 다른 외국인 전염병 의심 환자가 들어오면서 응급실 의료진은 대혼란에 빠진다. 외부와 격리된 채 절체절명의 위기에 휩싸인 응급실. 내부의 악당들은 응급실을 더욱 혼란에 빠트리고, 사태의 비밀을 파헤치는 노빈손과 응급실 영웅들은 환자를 살리고 병원을 구하고자 한판 대결을 벌인다. 거칠지만 따뜻한 가슴을 지닌 닥터K와 함께하며 진짜 의사로 거듭나는 노빈손의 활약도 기대하시라! 응급실 의사는 의학 탐정? 지은이 곽경훈은, 응급의학과 의사가 마치 탐정과도 같은 존재라고 말한다. 다른 진료과의 의사들과 달리 응급실 의사는 의식이 없는 채로 들어오는 환자를 맡는 일이 잦다. 따라서 환자가 쓰러진 원인을 바로 알 수 없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의사는 환자의 증상과 주변의 여러 단서들을 종합하여 그가 쓰러진 정확한 원인을 신속히 찾아야 한다. 그와 동시에, 환자의 상태가 더 나빠지지 않도록 긴급하고 정확한 처치를 진행해야 한다. 따라서 여느 의사보다 더 다양한 지식과 경험, 신속하고 정확한 판단력을 갖춰야 한다. 게다가 응급의학과 의사는 다른 진료과 의사들보다도 더 큰 사명감과 책임감을 지녀야 한다. 응급환자를 살리기 위해 땀 흘리며 치료에 임해야 하는 순간이 많은 만큼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까지 갖춰야 한다. 결국 응급의학과 의사는 우리 세상에 꼭 필요한 소금과 같은 전문직 중에서도, 특히 더욱 숭고한 빛을 발하는 직업이라 할 수 있다. 『의사 노빈손과 위기일발 응급의...
  • 프롤로그 제1장 응급의학 전문의, 닥터K의 포스 잠에서 깨어나 보니 왼쪽 어깨 통증의 비밀 배추머리 박영웅 폐 속의 숯가루 박빌런과 상한 달걀 대혼란의 현장, 환자분류소 ‘도민’이라 쓰고 ‘도미니’라 읽는다 제2장 침팬지의 눈물 므중구들은 왜 침팬지를 데려갈까 죽어 가는 침팬지들의 저주 김멸균 교수는 손 씻기 교수님? 열나는 군인의 진짜 병명 술 취한 환자의 난동 한국에 도착한 다쏴라 교통사고 환자, 그리고 USB 제3장 응급의료센터에 닥친 대위기 쓰러진 스머글러 환자분류소의 인턴 나착한 선생님 큰일 났어요! C급 보호구 치료법이 있습니까? 시위대를 피해 병원으로 오카상카 선장의 용기 제4장 환자를 살리고 추악한 비밀을 밝혀라! 닥터K, 박빌런을 추궁하다 혈청요법, 결과는… 에크모를 준비해! USB는 제가 챙겨 뒀어요! 페니썰린 박사의 유산 그들의 추악한 비밀 PC방으로 고고! 그리아니 일행의 방문 에필로그 스머글러도 환자예요! 악당들의 기자회견 저는 연남대병원 인턴… 부록 옛날엔 환자를 어떻게 치료했을까? 구급대와 응급환자 분류는 이렇게 시작되었어 ‘전문직’ 의사, 과거엔 어떤 모습...
  • 곽경훈 [저]
  • 저자 곽경훈은 1978년 겨울, 대구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부터 독서와 여행을 좋아해 소설가와 종군기자를 꿈꿨다. 그 밖에도 인류학자, 연극배우 등 다양한 진로를 꿈꾸었지만 현실적인 고민 끝에 의과대학에 입학했다. 의과대학을 졸업한 후에는 시골 보건지소에서 공중보건의사로 병역을 마쳤다. 군 복무 후에도 인류학이나 의사학(medical history)에 대한 관심이 사라지지 않았으나, 결국은 응급의학을 전공으로 선택해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되었다. 현재 동해안 끝자락에 있는 한 도시의 응급실에서 일하고 있다. 근무가 없는 날에는 체육관에서 주짓수를 배우고 틈틈이 글을 쓴다. 그렇게 먼저 펴낸 책으로 《의사가 뭐라고》, 《의사 노빈손과 위기일발 응급의료센터》가 있다.
  • 이우일 [저]
  • 1969년 10월 14일 서울 출생. 만화가이며 작가. 낯가림이 심하고 어떤 부분에 있어서는 한없이 까다롭지만 속 모르는 사람들은 그를 '쿨 하다'고 말한다. 이런 그의 본질은 카프카만이 알고 있다. 마냥 착하거나 획일적인 것에 심한 거부 반응을 보이고, 그 이면에 숨겨진 '진실'을 폭로하고자 언제나 삐딱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취미는 인터넷으로 온갖 '잡다한' 물건 사들이기. 그동안 '노빈손 시리즈', '어린이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이우일 선현경의 신혼여행기', '김영하 이우일의 영화이야기', '도날드닭' 등의 책을 펴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