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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괜찮아 : 2018 프린츠상 수상작
니나 라쿠르, 이진 ㅣ 든 ㅣ We Are Ok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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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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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page/131*210*27/358g
  • ISBN
9791196624767/1196624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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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난 지금도 네 생각을 해.” 2018 마이클 프린츠상 수상작 마린은 침대 위에 누워 메이블을 기다리고 있다. 지난 기억을 떠올리며. 목구멍을 타고 넘어가던 뜨거운 위스키 향, 메이블의 짭짤한 입술 맛, 메이블과 흙바닥을 뒹군 뒤 거지꼴로 나타난 자신을 보고도 별말 않던 할아버지의 따스한 눈길 같은 것들을. 유일한 가족인 할아버지가 거대한 파도 속으로 사라져버린 뒤 마린은 모든 걸 내팽개치고 이곳 뉴욕으로 숨는 것을 택했다. 걱정할 것을 뻔히 알면서도 연락 한 번 하지 않은 자신을 메이블이 용서해줄 리 없었다. 읽지 않은 900개의 문자가 틀어진 둘 사이를 증명하듯 쌓여 있었다. 다시는 되돌아갈 수 없는 과거의 장면들이 어지럽게 뒤엉키며 마음을 싱숭생숭하게 만들던 그 순간, 휴대폰이 울리며 문자가 도착했음을 알린다. ‘나 왔어.’ ≪우린 괜찮아≫는 안정 속에서 불안정할 것을 두려워하고, 아름다움 안에서 슬픔을 읽어내는 섬세함을 지닌 소녀 ‘마린’이 겪는 상실과 방황, 사랑을 담은 작품이다. 헤어진 연인, 멀어진 단짝. 그 어떤 단어로도 뚜렷하게 정의할 수 없는 마린과 메이블의 사이는 복잡 미묘하다. 돌아온 겨울과 함께 다시 만난 두 사람은 속마음을 숨긴 채 하얀 입김만 내뱉고, 우리는 긴장감이 감도는 그 재회의 현장으로 순식간에 빠져들고 만다.
  • ‘충동적이었지만 결코 잘못은 아니었던’ 우리 모두의 첫사랑 같은 이야기 미국 〈워싱턴 포스트〉는 해리포터, 헝거게임, 트와일라잇 시리즈 등과 함께 YA 소설의 진화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작품 중 하나로 ≪우린 괜찮아≫를 선정했다. 그리고 그 이유를 이렇게 밝혔다. “10년 전만해도 (성소수자 캐릭터가 주인공인 소설의) 대부분이 성적 성향으로 인해 주인공이 받게 되는 고통에 초점을 맞췄다. 그러나 이제 주인공의 성적 성향은 이야기와 관련이 없다. 2018년 프린츠상을 수상한 ≪우린 괜찮아≫가 대표적이다. 이 책은 두 여자 주인공의 복잡한 관계를 포함한 슬픔, 우정, 로맨스를 다룬다.” 실제로 니나 라쿠르의 작품 속에서 사랑과 우정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줄타기하는 소녀들의 모습은 우리의 첫사랑과 크게 다르지 않다. 동성을 사랑하는 스스로에 대한 혐오도, 그로 인한 고뇌나 감정 소모도 없다. 오직 충동적이고, 투명하고, 어설픈 사랑을 주고받는 어린 연인이 있을 뿐. ‘퀴어 로맨스의 전형성이 없는 퀴어 로맨스’라는 모순을 가진 ≪우린 괜찮아≫는 한 발짝 나아간 세계의 사랑을 보여준다. 마린이 과거를 회상하며 ‘충동적이었지만 결코 잘못은 아니었다.’고 읊조리듯, 누구나 겪어봤을 법한 애틋한 욕망은 우리에게도 잊지 못할 사랑의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결국 다시 일어설 수 있게 만드는 건 내 손을 놓지 않는 ‘너’의 존재 한 사람에게 ‘하나의 세계가 찢어지는 순간’ 즉,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가기 위한 시련이 찾아왔을 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어쩌면 그것은 깊은 어둠 속으로 추락하기 전 지상에서 손을 잡아줄 누군가일지도 모른다. 마린의 곁에는 마린을 포기하지 않는 이들이 있다. 그리고 바로 그것에 저자가 전하고자 했던 메시지가 다 담겨 있다.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한 순간에도 우리 곁에는 묵묵히 머무는 사람들이 있고, 그들이 있다면 ‘우린 괜찮다’고. 추천사 & 독자 리뷰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지금 그 누구보다 외롭고 절망적인 시기를 보내고 있다면 당신에게 이 소설을 선물하고 싶다. 긴 고통의 터널을 지나 비로소 자신의 마음에 진실해진 주인공 마린의 이야기를 따라가 보면 슬픔 안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우리는 상실 속에서 성장한다는 것을 알게 될 테니까. _임경선, ≪다정한 구원≫ 저자 가장 큰 신뢰가 배반당했을 때 우리는 어떻게 계속 살아갈 수 있을까? 처음 읽을 때 나는 이 소설이 배신과 슬픔에 관한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두 번째로 읽었을 때, 그게 다가 아니라는 걸 알 수 있었다. 마린은 고통 속에서 ‘충분히 괜찮지 않았던’ 자신의 마음을 마침내 똑바로 바라본다. 그렇게 ≪우린 괜찮아≫는 하나의 세계가 찢어지는 순간은 새로운 세계가 시작되는 순간이기도 하다는 걸 우리에게 알려준다. 끌어모을 용기가 있다면. 손을 놓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면 말이다. _김세희, ≪항구의 사랑≫ 저자 숨 막히게 아름답다. _〈커커스 리뷰〉 시적이고 아름다운 문장. 니나 라쿠르가 그리는 세상은 여리지만 심오하고 인간적이다. _〈더 뉴욕 타임스 북 리뷰〉 우아하고 가슴을 쥐어짠다. 오래도록 여운이 남는 이야기. _〈뉴욕 데일리 뉴스〉 니나 라쿠르는 자신이 알고 있던 모든 것이 엉망이 된 후 다시 일어나려 몸부림치는 소녀의 감동적인 초상화를 그려낸다. _〈퍼블리셔스 위클리〉 니나 라쿠르는 상실감, 혼란스러움, 감정의 마비 상태를 매혹적으로 묘사한다. 생생하면서도 아름답다. _〈북리스트〉 정교하게 쓰인 작품. 감동적이면서도 힘이 느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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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왔어.’ 아직 6시도 채 안 됐는데. 적어도 30분은 더 있어야 하는데. 나는 메이블이 이 문자를 보내기 전에 보냈던 모든 문자들을 훑어보며 스스로를 괴롭히지 않을 수 없다. 괜찮은지 묻는 문자. 내 생각을 한다는 문자. 젠장 대체 어디 있는 거냐고, 화가 난 거냐고, 얘기 좀 할 수 있냐고, 자기가 가도 되냐고, 자기가 보고 싶으냐고. ‘네브래스카 기억해?’ 문자들 중 하나가 그렇게 묻는다. 실행할 의사가 없었던 우리의 계획에 대해. 문자는 계속 이어지고, 내가 무시한 문자들이 나를 죄책감으로 감싸고, 그러다가 들고 있던 휴대폰이 울려 나는 퍼뜩 정신을 차린다. 나는 놀라며 전화를 받는다. “야.” 메이블이 말한다. 모든 일이 일어난 뒤로 처음 듣는 메이블의 목소리다. “나 문 앞인데, 얼어 죽겠어. 문 좀 열지?” 나는 1층 출입문 앞에 선다. 우리는 유리 한 장을 사이에 두고 있다. 잠금장치로 뻗는 나의 손이 떨린다. 금속판에 손을 댄 채 메이블을 본다. 메이블은 입김을 불어 손을 녹이고 있다. 잠시 후 고개를 돌린다. 그러다가 다시 나를 돌아보고 우리의 눈이 마주친다. 어떻게 내가 미소를 지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지. 나는 잠금장치를 겨우 돌린다. “이렇게 추운 데서 어떻게 사람이 사는지 모르겠다.” 내가 문을 열자 메이블이 안으로 들어선다. 여기도 얼어 죽을 정도로 춥다. “내 방은 더 따뜻해.” 내가 말한다. 나는 메이블과 나의 손이 서로 닿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가방 하나로 손을 뻗는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는 동안 나는 그 가방의 무게에 감사한다. 복도를 지나는 시간은 고요하고 곧 내 방문 앞에 다다른다. 안으로 들어가자, 메이블이 가방을 내려놓고 코트를 벗는다. 여기 내 방에, 한때 나의 집이었던 곳에서 5000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메이블이 있다. 내가 사놓은 과자들을 본다. 전부 다 메이블이 좋아하는 것들이다. “그러니까.” 메이블이 말한다. “내가 와도 괜찮은 건가 보네.” _본문 23p~24p 메이블은 보도에 있었고 검은 머리카락이 뜨개 모자 밑으로 흘러내렸다. 장갑을 낀 두 손은 맞잡고 있었다. 나는 스웨터 위에 파카를 입고 지퍼를 올렸다. “너 꼭 에스키모 같다.” 메이블이 말했다. “그렇게 껴입고 나오면 내가 널 따뜻하게 해줄 수가 없잖아.” 우리는 웃었다. “네가 원하면 가서 벗어놓고 올게.” 내가 농담을 건넸다. “얼른 올라가서 그 재킷 벗어놓고 할아버지 위스키나 들고 나오지 그래.” “아, 위스키를 가져오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나는 다시 집 안으로 들어갔다. 거실을 가로질러 주방 쪽으로 난 간이 문을 지나 진열장 안에 있던 위스키 병을 챙겼다. 나는 위스키 병을 재킷 속에 넣고 밖으로 나왔다. 한밤중에 해변으로 걸어가는 여자애 둘만으로도 눈에 띄는데 버젓이 술병까지 들고 있으니, 대놓고 경찰을 부르는 꼴이었다. 새벽 3시가 가까워지고 있었고 온 동네는 고요했다. 바닷가까지 네 블록을 걷는 동안 차가 한 대도 지나가지 않았다. 굳이 횡단보도까지 걸어갈 필요가 없었다. 우리는 보도에서 곧장 백사장으로 향했고 모래 언덕을 넘어 검은 물가에 다다랐다. 나는 눈이 어둠에 적응하기를 기다렸으나 그렇게 되지 않았고 결국 포기해야 했다. “전에 우리 키스 연습하던 거 기억나?” 술병 뚜껑을 열며 내가 물었다. “2학년 되기 전에 기필코 선수가 되자고 했지.” “선수.” 내가 웃으며 말했다. 나는 술을 한 모금 마셨고 타는 듯한 느낌에 깜짝 놀랐다. 슬쩍 빼낸 맥주를 마시거나, 친구네 집 찬장에 있는 음료가 무엇이건 그것과 보드카를 섞어 마시는 것에 익숙한 우리였다. “...
  • 니나 라쿠르 [저]
  • 니나 라쿠르는 데뷔작부터 시작해 발표하는 소설마다 최고라는 평을 받고 있다. 2010년 첫 번째 소설 ≪홀드 스틸Hold Still≫이 미국도서관협회에서 수여하는 윌리엄모리스어워드 파이널리스트에 올랐고, 2012년 ≪더 디스인챈트먼트스The Disenchantments≫가 미국 서평 잡지 〈커커스 리뷰〉의 베스트 청소년 도서에 선정되었다. 2018년 ≪우린 괜찮아≫가 미국도서관협회에서 한 해 가장 훌륭한 청소년 소설에 수여하는 프린츠상을 수상하며 평단의 인정을 받았고, “숨 막힐 정도로 아름답다.”는 찬사를 받으며 대중의 인기를 동시에 얻었다. 현재 캘리포니아에서 사랑하는 아내 크리스틴, 그리고 딸과 함께 지내고 있다.
  • 이진 [저]
  •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문헌정보학을 전공하고 광고대행사에서 근무하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사립학교 아이들》, 《열세 번째 이야기》, 《658, 우연히》, 《비행공포》,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빛 혹은 그림자》, 《어디 갔어, 버나뎃》, 《아서 페퍼 : 아내의 시간을 걷는 남자》, 《죽음과 죽어감》, 《우린 괜찮아》, 《걸프렌드》, 《탄제린》 외 90여 권의 책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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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지않은데 괜찮다라고 말하는게 아니라 *괜찮지않다고 말하면 괜찮아지는* 책입니다! 엄청나게 순수해지고 강렬한 소용돌이에 빠진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책입니다. 감정에 무척 충실하고 그 순간을 사는 것만이 전부인것처럼 그 순간이 영원한 것처럼 메소드 메소드하게 읽은 작품입니다. 반전이 있어서 그 반전을 알고 보시면 더 색다르게 다가오는 작품이라 여러번 읽으시는게 더 재미있을 작품입니다! flsek*** 2020/04/27 평점 추천 0
표현이 너무 시적이여서 초반에 조금 지루했어요 tomato*** 2020/05/12 평점 추천 0
혼란스럽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혼자 있고 싶을 때 읽는다면 좋을 것 같아요. 자칫 지루할 수도 있지만 조용하고 평화로운 느낌을 선사해주는 책입니다. myosoti*** 2020/06/01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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