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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 한국의 땅과 사람에 관한 이야기
대한민국 도슨트1 ㅣ 배지영 ㅣ 21세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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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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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0년 07월 1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12page/128*188*24/405g
  • ISBN
9788950988937/8950988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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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대한민국 도슨트(총9건)
제주 북쪽 : 한국의 땅과 사람에 관한 이야기 | 제주시 구좌읍 애월읍 조천읍 한림읍     15,300원 (10%↓)
제주 동쪽 : 구좌읍 남원읍 성산읍 우도면 조천읍 표선면     15,300원 (10%↓)
군산 : 한국의 땅과 사람에 관한 이야기     15,300원 (10%↓)
통영 : 한국의 땅과 사람에 관한 이야기     15,300원 (10%↓)
춘천 : 한국의 땅과 사람에 관한 이야기     14,850원 (10%↓)
  • 상세정보
  • 하나의 지역을 한 권의 책으로 기록한 인문지리 시리즈 일곱 번째 지역 『군산』 귀중한 근대역사와 세계 유일의 비경을 품은 군산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책! “군산의 시간은 꿈틀거린다. 근대가 남긴 이 도시의 유산들은 더 이상 과거가 아니다” 하나의 지역을 한 권의 책으로 기록한 ‘대한민국 도슨트’ 귀중한 근대역사와 세계 유일의 비경을 품은 『군산』 인문지리 시리즈 ‘대한민국 도슨트’의 일곱 번째는 군산이다. 100년이 넘은 건물과 마을이 고스란히 모습을 지키고 있는 곳, 일제 수탈의 역사가 도시 곳곳에 남아 ‘지붕 없는 박물관’으로 불리는 근대문화의 도시 군산. 동시에 전 세계 유일의 철새 군무를 볼 수 있는 강 하굿둑, 문화재로 지정된 서해 비경의 섬까지. 군산은 다채로운 곳이다. 이번 『군산』의 소개는 스무 살에 군산으로 와, 군산 곳곳에 숨겨진 이야기를 서른 해째 좇고 있는 작가 배지영이 맡았다. 군산에서 태어나 일제강점기를 겪어낸 어른들의 생생한 증언부터, 오랜 시간 발로 뛰며 찾아낸 군산의 이야기 조각들을 완벽하게 맞춰 담아냈다. 그의 다정한 안내를 따라, 꼭 한번 만나봄 직한 이야기, 만나면 잊히지 않을 이야기, 오래두고 기억해야 할 군산 땅과 사람의 이야기를 만나볼 시간이다.
  • 한국 최초 도시별 인문지리서, ‘대한민국 도슨트’ 이중환의 『택리지』, 김정호의 『대동지지』, 뿌리깊은나무 『한국의 발견(전11권)』(1983)은 시대별로 전국을 직접 발로 뛰며 우리의 땅과 사람, 문화를 기록한 인문지리지들이다. 이 선구자들이 있었기에 우리는 오늘날까지 스스로를 보다 잘 이해하고 발전시켜올 수 있었다. 기록되지 않는 것은 시간이 흐르면 사라진다. 특히 정규 교과에서 깊이 다루지 않는 1970~80년대 이후의 한국은 젊은 세대에게는 미지의 영역이나 다름없다. 대한민국 도슨트 시리즈는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을 위한 새로운 인문지리지를 지향한다. 각 지역의 고유한 특징을 깊이 있게 담아내고자 독립된 시군 단위를 각각 한 권의 책으로 기획하고, 답사하기 좋도록 대표적인 장소 중심으로 목차를 구성하였다. 오래된 문화유산과 빼어난 자연환경은 물론, 지금 가장 활발하게 움직이는 곳이나 역동적으로 태동 중인 곳들도 담아내려고 노력했다. 이를 위해 해당 지역에 거주하거나, 지역과 깊은 연고가 있는 분들을 도슨트로 삼았다. 이 시리즈가 지역의 거주민들과 깊이 있는 여행을 원하는 이들 모두에게 새로운 발견과 탐구의 출발점이 되었으면 한다. 일제 수탈에 항거한 뜨거운 역사의 흔적 근대문화 유산과 공존하는 군산 사람들 1899년 군산항 개항 이후, 내항 인근 지역은 외국인 치외법권 지역인 각국 조계지로 정해졌다. 우리나라 사람을 쫓은 일본인들은 그곳에 도로를 닦아 마을을 세웠다. 각종 관공서와 고급 주택, 상점도 들어섰다. 금강과 만경강 유역의 광활한 경작지는 일본 토지 재벌들의 소유가 되어 식량 수탈의 근거지가 되었고 군산항은 각종 수탈의 기지가 되었다. 1900년대 일본인이 닦은 도시는 ‘원도심’이란 이름으로 군산에 고스란히 남아 있다. 일본인들의 요구로 113년 전 세운 ‘옛 군산세관’도, 군산과 정읍에 가진 땅이 여의도의 10배가 넘었던 구마모토의 호화 별장 ‘이영춘 가옥’도 군산 땅에 건재하며 언제든 직접 걸을 수 있다. 도시 곳곳이 지붕 없는 박물관인 셈이다. 호남 최초로 만세운동을 벌였던 영명학교를 ‘군산 3·1운동 100주년 기념관’으로, 100여 년 된 적산가옥을 일제 항거의 역사를 소개하는 ‘군산항쟁관’으로 세워, 약탈에 맞서 싸운 군산 사람들의 치열했던 삶에 대한 기록도 잊지 않았다. 저자는 이 모든 곳의 이야기를 촘촘하게 담아냈다. 조각조각 흩어진 퍼즐이 맞춰질 때까지 같은 장소를 찾고 또 찾았다. 겪은 사람, 대대로 전해 들은 사람, 앞서 연구를 시작한 많은 사람의 이야기를 모았다. 이 책을 통해 그간 모르고 찾았던 군산의 역사 현장을 생생히 엿봄과 동시에, 지금의 우리를 있게 한 이야기에 가슴 뜨거워지는 경험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영국 BBC ‘대한민국에서만 볼 수 있는 경이로운 순간!’ 눈부신 비경, 유일한 풍경을 간직한 군산 군산이 본격 관광 도시로 부상하기 전, 풍경 사진을 찍는 사진가들은 일찍부터 군산으로 향했다. 오직 군산에서만 만날 수 있는 기막힌 풍경 때문이다. 매년 11월의 금강하굿둑은 가창오리를 보기 위한 사람으로 가득해진다. 20만 마리의 가창오리가 어스름 해가 지는 하늘을 배경으로 펼치는 화려한 군무는 자연의 경이로움 그 자체를 선물한다. 매년 전 세계에 소개되는 이 광경은 영국 BBC가 제작한 다큐멘터리에서 ‘대한민국에서만 볼 수 있는 경이로운 순간’으로 극찬을 받기도 했다. 세계무대에 이름을 올린 것은 또 있다. 군산시와 고군산군도, 부안군을 연결하는 새만금 방조제는 ‘세계 최장 방조제’로 기네스북에 등재돼 있다. 이 새만금 방조제를 통해 ...
  • 시작하며 ㆍ ‘군산 도슨트’ 배지영 군산의 짧은 역사 ㆍ 변화를 포용할 줄 아는 열정의 도시 01 시간여행마을 - 반듯한 도로 위 다시 기억하는 역사 02 옛 군산세관 - 대한제국과 일제강점기를 통과한 대한민국 세관 03 경암동 철길마을 - 동네 골목을 지나는 시속 10km 기차 04 키티의상실 - 군산 패션을 이끄는 70대 디자이너 05 초원사진관 - 다시 추억하는 ‘8월의 크리스마스’ 06 이성당 - 76년을 지켜온 우리나라 최초의 빵집 07 신흥동 일본식 가옥 - 국가등록문화재가 된 적산가옥 08 동국사 - 소녀상이 세워진 일본식 사찰 09 근대역사박물관 - 매년 100만 명이 찾는 군산의 자랑 10 이영춘 가옥 - 한국의 슈바이처, 국내 1호 의학박사의 꿈 11 군산 3·1운동 100주년 기념관 - 한강 이남 최초의 만세운동 12 빈해원 - 문화재에서 즐기는 군산 짬뽕 투어 13 일도당 - 기술이 자부심, 78년 전통의 도장집 14 항도호텔 - 근대의 풍경을 간직한 군산 1호 호텔 15 신토불이통닭 - 촌스럽고 다정한 군산의 참새방앗간 16 한길문고 - 문화를 만드는 군산 터줏대감 17 수송동 - 수수했던 도시의 화려한 환골탈태 18 군산상고 - 9회 말 투아웃의 역전 ...
  • P.11 100여 년 된 원도심의 건물들과 그보다 더 오래된 군산의 들과 산과 강에는 수백, 수천 년간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가 깃들어 있었다. 나는 운 좋게도 그 아름다움과 특별함을 볼 수 있는 시기에 당도해 있었다. - 〈시작하며〉 중에서 P.17 군산은 타임머신에 오르지 않고도 시간을 거스를 수 있는 도시다. 자동차, 버스, 기차 같은 평범한 교통수단을 타고 도착해도 시간여행자의 자격을 얻는다. 대도시에서 온 사람들은 사방에서 하늘을 볼 수 있는 군산 원도심에 일단 감탄한다. 그런 다음에야 얼마나 먼 옛날로 왔는지를 가늠한다. - 〈군산의 짧은 역사〉 중에서 P.44 일제강점기의 아픔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원도심의 근대문화유산에 주목했다. 호남 최초로 만세운동을 하고, 일본인 농장주들에 맞서 싸운 농민항쟁 정신을 되살려 ‘근대문화축제’를 열자고 했다. “잘못했다가는 친일파 됩니다.”라고 주저하는 공무원들에게 미선공과 독립군 체험, 만세운동 재현 같은 형식을 제안했다. 마침내 2013년, ‘군산시간여행축제’가 열렸다. - 〈01 시간여행마을〉 중에서 P.54 옛 군산세관은 옛 서울역, 한국은행 본점과 같이 ‘우리나라에 남은 서양고전주의 3대 건축물’로 꼽힌다. 남는 건 사진밖에 없다는 철학을 가진 여행자들은 세관 앞에 몰려 있다. 대한제국과 일제강점기를 통과해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세관을 오롯이 담으려고 한다. 그렇게 차례를 기다려 찍은 인증사진 속에는 100년이 넘는 역사가 스며든다. - 〈02 옛 군산세관〉 중에서 P.78 ‘8월의 크리스마스’ 제작진은 사진관을 찾기 위해 전국을 돌았다고 한다. 번번이 허탕을 친 그들이 군산 월명동까지 닿은 어느 날, 잠시 쉬러 카페에 들어갔다가 나무 그늘이 드리워진 차고를 봤다. 그야말로 완벽했다. 제작진은 주인에게 촬영이 끝난 후 원래대로 복원하겠다는 약속을 하고 차고를 헐었다. 세트장 느낌이 나지 않도록 진짜 사진관을 지었다. 어떤 사람들은 착각해 증명사진을 찍으러 들어오기도 했다. - 〈05 초원사진관〉 중에서 P.134 금강이 잘 보이는 광장 끝에는 3층짜리 건축물이 있다. 신사참배를 하지 않겠다고 1940년에 자진 폐교한 영명학교를 되살려 놓은 거다. 그때와 최대한 비슷하게 지어진 건축물은 ‘군산 3·1운동 100주년 기념관’이다. 마음에만 새기지 않고 몸으로 겪으면서 기억하게 만드는 기념관이다. 아날로그와 IT 기술이 접목된 프로그램이 공존한다. - 〈11 군산 3·1운동 100주년 기념관〉 중에서 P.198 “황금사자기가 경부선을 탔는데 갑자기 호남선으로 급커브를 틀었다.” 한 언론사가 쓴 기사였다. 군산상고 야구부가 서울에서 내려오고 있을 때 군산역에서부터 중앙로에는 하늘이 보이지 않을 만큼 빡빡하게 축하 현수막이 걸렸다. 군산시민들은 야구 선수들이 내 혈육이나 되는 것처럼 자랑스러워했다. 일제가 물러나고 해방을 맞던 날처럼 감격스러워했다. 그해 여름부터 군산은 야구를 상징하는 도시가 되었다. - 〈18 군산상고〉 중에서 P.219 주홍색 해가 수평선 너머로 완전히 사라지기 전에 가창오리들의 움직임은 빨라진다. 흰 도화지 위에 철가루를 뿌려놓고 자석으로 조종하면 자기장을 따라다니는 철가루 같다. 수십만 마리의 가창오리는 어떻게든 합체한다. 하늘을 나는 고래 같다가 대열을 벌려서 이내 두 마리의 용이 된다. 몇 초 만에 전투기처럼 날렵해져서 재빠르게 날고는 흩어진다. 어두컴컴한 물빛 색과 똑같아져서 형체를 안 보여주다가 가오리 같은 모습으로 나타난다. 입을 벌리고 쳐다보게 되는 비행접시, 녹아내리는 것 같은 눈사람, 평온해 보이는 굴뚝 연기가 된다. - 〈2...
  • 배지영 [저]
  • 전라도 광주에서 태어나 영광에서 자라 군산에 산다. ‘브런치북 대상’을 받고 첫 책 『우리, 독립청춘』을 펴냈다. 『소년의 레시피』 『서울을 떠나는 삶을 권하다』 대한민국 도슨트 『군산』 『환상의 동네서점』 『다녀왔습니다, 한 달 살기』 『나는 언제나 당신들의 지영이』와 동화책 『내 꿈은 조퇴』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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